고령화의 습격…4년 뒤 복지분야 법정지출 30% 늘어 237조로

국민연금 수급 1천만명 육박…사회 안전망·아동수당 등도 확대
탄력적 자원 배분 제약할 수도…'2025∼2029 국가재정운용계획'

2025.09.07 07:4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