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배 연봉 뿌리치고…'에스와티니'에서 제2의 의사 인생

정년퇴임 후 지구 반대편서 후학양성 나선 박도준 서울의대 명예교수
"경제적인 것은 부수적…젊은 의사들, 보람 있는 일 해보기를"

2025.09.07 13:4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