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한 달 만에 품귀…비만약 마운자로 '대란'

대형 병원·약국 공급 쏠림…일반 약국선 구하기 힘들어
살빼기용 오남용 우려…전문가 "급여 편입 관리 시급"

2025.09.10 07: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