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어지는 복지 편차] ②시군 따라 들쭉날쭉…'거주지 불평등' 논란

'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7곳 미참여·'간병 SOS' 사업은 16곳 불참
재정 부족·효과 불투명 등 불참 사유 갖가지…"보편지원 정책 취지 무색"

2025.10.09 14:5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