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공백' 보건소·지방의료원에 '한의사' 활용 검토

공보의 급감에 '의료 공백' 현실화…복지부 "한의계 참여 확대 공감"
한의계 "농어촌 통증·만성질환 관리 적합" vs 의료계 "근본 해법 아냐""

2025.11.24 06:4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