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명의료비 2070년 17조…환자 고통은 심폐소생술의 4배"

한은 "노인 84% '연명의료 안 받겠다'…실제 중단은 16% 그쳐"
"환자 뜻대로 시술 줄이면 13조원 감소…자기결정권 강화해야"

2025.12.13 07:16: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