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기증, 알지만 등록은 15%…'인식과 실천' 간극 커

94% 높은 인지도에도 훼손 우려·정서적 거부감이 장벽
뇌사 오해 해소하고 기증자 예우 제도 홍보 강화 절실

2026.01.13 13:3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