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정부 의료계와 불통 죄송"…張, 노동계 이어 연이틀 '반성' 행보

예고 없이 의협 집회 찾아 "尹의료개혁, 의료계에 상처…더 새겨 듣겠다"
전날 한국노총서도 '尹노동개혁' 반성 뜻 표명…국힘 결의문 채택 후 행보 변화

2026.03.11 17:3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