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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응급 환자 옮길 때도 구급차에 응급구조사 포함 2인 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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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7년 의사 4천262∼4천800명 부족…증원 규모, 내주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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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4~18일 '설 연휴 응급진료 상황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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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 보유한 의료기관, 전속 영상의학과 전문의 안 둬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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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토종 '광대싸리'서 항암물질 생성 비밀 70년만에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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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십이지장 궤양에 '설글리코타이드' 제제 사용중지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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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보건환경硏, 식용유지 잔류농약 분석기술 특허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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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병원, 대웅제약과 AI 병상 모니터링 '씽크'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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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 "탄저균 등 병원체 보유 연구시설 전체 100% 기준 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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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실명 환자, 대뇌 시각피질 전기자극 후 일부 시력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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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슐린·졸피뎀·모르핀…약사회, 운전금지 의약품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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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명의료 실제중단은 20%뿐…대통령 인센티브 주문에 활성화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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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차 국민건강증진계획 내달 의결…청년 질환·기후 대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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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 민원 56만건 분석해보니…'교육분야 개선 필요'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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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 위해 자율방범 봉사하던 50대, 장기기증으로 5명 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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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던 병원 문닫아도 진료기록 국가시스템에…한방도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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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영상판독 과실 '용역 의사'도 환자사망 손해배상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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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크모 환자 병원 간 이송, '달리는 중환자실'로 안전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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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취약지 보건의료원, 입원 자체충족률 14%…타지역 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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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준비되지 않은 의대 증원 멈춰야…의료서비스 질 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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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상반기 비급여 진료비 2조1천억원…전년보다 11%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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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률 최대 75% 니파바이러스…"해당국 방문시 철저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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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 지침 개정…"아기는 양손으로 감싸안고 엄지로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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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깜이' 병원비 사라지나…비급여 1천411개 항목 집중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