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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내년 3월 통합돌봄 시행 앞두고 조직 확대 개편
보건복지부가 내년 3월 통합돌봄의 전국적 시행을 앞두고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 제약·바이오헬스 강국 실현을 위해 제약바이오산업과를 새로 만들고, 국가 재난 발생 시 보건의료 분야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재난의료정책과도 설치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내년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라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을 전담하는 국장급 통합돌봄지원관, 통합돌봄정책과 및 통합돌봄사업과가 신설됐다. 그동안 임시 조직으로 운영돼오던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단이 국 단위로 직제화된 것이다. 이곳에서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본사업의 전국 확대 시행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업무를 맡는다. 통합돌봄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 장애인 등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복지·의료·요양 등의 서비스를 통합해 제공하는 제도다. 통합돌봄 대상자는 시·군·구에서 수립하는 개인별 계획에 따라 방문진료, 재택간호, 방문요양 및 목욕, 식사·이동 지원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복지부는 지난 16일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통합돌봄 시행을 위해 방문의료를 제공하는 재택의료센터를 올해 192곳에서 내년 250곳으로 늘리고 방
배아·태아 유전자 검사 가능 질환 6개 추가…243개로 확대
[신년사] 정은경 "돌봄 국가책임·공공·필수의료 강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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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국가 암검진 수검률 처음 60% 넘어…일반검진은 소폭 감소
2024년 국가 암 검진 수검률이 처음으로 60%를 넘어섰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보험 가입자와 피부양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건강검진 현황을 수록한 '2024년 건강검진 통계연보'를 발간했다고 1일 밝혔다. 2024년 일반건강검진 수검률은 75.6%를 기록, 2023년(75.9%)보다 소폭 낮아졌다. 이에 비해 암 검진 수검률은 60.2%를 기록하며 처음 60%대를 넘어섰다. 암 검진 수검률은 2020년 49.6%를 기록한 뒤 2021년 56.6%, 2022년 58.2%, 2023년 59.8%로 계속 상승하는 추세였다. 영유아건강검진 수검률은 79.0%를 기록해 전년(76.7%)보다 상승했다. 일반건강검진 수검률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세종시(80.8%)가 가장 높았고, 울산(79.7%)과 대전(77.4%)이 뒤를 이었다. 반대로 수검률 하위 지역은 제주(73.4%)·서울(73.8%)·경북(74.4%) 순이었다. 일반건강검진 수검 연령별 인원은 50대가 392만5천398명(22.4%)으로 가장 많았고, 40대 360만7천572명(20.6%), 60대 325만9천323명(18.6%) 순이었다. 종합판정은 정상 비율이 39.1%로 전년 대비 1.1%포인트(P)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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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4분기 매출·영업익 역대 최대 전망
셀트리온은 올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조2천839억원, 영업이익 4천722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31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20.7%, 영업이익은 140.4% 증가하며 역대 분기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동시 달성할 것으로 회사는 예상했다. 영업이익률은 36.8% 수준으로 내다봤다. 4분기 실적 전망치가 확정되면 올해 연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15.7% 증가한 4조1천163억원, 영업이익은 136.9% 증가한 1조1천655억원이 된다. 사상 최초로 연 매출액은 4조원, 영업이익은 1조원을 돌파한다. 이번 실적은 기존 주력 제품의 안정적인 성장세 속에 고수익성 신규 제품이 글로벌 시장에 안착해 판매 증가를 빠르게 견인한 결과로 회사는 분석했다. 4분기 램시마SC(미국 제품명 짐펜트라), 유플라이마, 베그젤마, 스테키마 등 신규 제품은 모두 두 자릿수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파악됐고,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60%를 넘어서는 등 가파른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회사는 덧붙였다. 앞서 2023년 12월 진행한 셀트리온헬스케어와의 합병 영향이 완전히 해소된 점도 수익성 개선을 가속할 전망이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내년부터는
[새해 달라지는 것] 국가필수의약품 주문생산 확대…안정공급 강화
국내 대표 바이오기업 '셀트리온' 충남 예산에 둥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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