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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외충격파, 관리급여 지정 보류…"의료계 자율시정 우선시행"
보건복지부는 최근 올해 제1차 비급여관리정책협의체 회의에서 체외충격파와 언어치료에 대한 관리급여 지정을 보류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관리급여란 국민 의료비 부담 완화 등 사회적 편익 제고를 목적으로 적정 의료 이용을 위한 관리가 필요한 경우, 해당 의료 행위를 '예비적' 성격의 건보 항목으로 선정해 요양 급여를 지급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비급여로서 기관별 가격 편차가 크고 과잉 이용이 우려됐던 항목들이 관리 체계로 들어오게 된다. 협의체는 지난해 12월 도수치료, 경피적 경막외강 신경성형술, 방사선온열치료를 관리급여 항목으로 선정하고 언어치료와 체외충격파 치료에 대해서는 추가로 논의하기로 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서 체외충격파 치료는 의료계의 자율 시정 계획을 우선 시행하고 모니터링 결과에 따라 관리급여 지정 여부를 검토하기로 최종 결정됐다. 자율 시정은 협의체에 참여하는 대한의사협회가 비급여 적정 진료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기관별 관리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언어치료에 대해서는 급여화 방안 등을 향후 추가 검토하기로 했다. 복지부는 "체외충격파 치료 진료량 변화 등을 계속 모니터링하고, 관리급여 지정 3개 항목에 대해서는 가격과 급여 기
[약값 대수술] ①150개 똑같은 복제약…왜 한국만 2배 비쌀까
[약값 대수술] ②연구개발 위축인가 거품 제거인가…엇갈린 숫자들
[약값 대수술] ③정부 7월 이후 하반기 시행 예고…제약강국 향한 마지막 진통
약사회 "한미약품 로수젯 원료 변경, 경영논리로 결정해선 안돼"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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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 취침'은 부부 숙면의 조건…현실은 4쌍 중 3쌍 '따로'
매년 3월 춘분이 있는 주의 금요일은 세계수면학회(World Sleep Society)가 정한 '세계 수면의 날(World Sleep Day)'이다. 올해는 3월 13일이 이에 해당한다. 수면의 중요성을 알리고 수면장애로 인한 질병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08년 제정됐다. 수면은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면역 기능과 대사, 심혈관 건강, 정신 건강을 유지하는 핵심 생리 과정이다. 세계수면학회는 건강한 수면을 위해 ▲ 일정한 수면·기상 시간을 유지할 것 ▲ 낮잠은 하루 45분을 넘기지 말 것 ▲ 취침 4시간 전부터는 흡연·과도한 음주·기름지고 매운 음식을 삼갈 것 ▲ 취침 6시간 전에는 카페인이 든 음료를 피할 것 ▲ 침실의 불필요한 소음과 빛을 최소화할 것 등을 권고한다. 하지만 실제 생활에서는 이러한 수면 시간이나 환경보다 더 사소해 보이는 요인이 수면 건강에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최근 연구에서는 노년기 수면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의외의 변수로 '부부의 취침 시간'이 지목됐다. 분당서울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기웅 교수 연구팀이 국제 학술지 '영국정신의학저널 오픈'(British Journal of Psychiatry Open)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대마·코카인·암페타민 등 마약류, 뇌졸중 위험 크게 높여"
"매일 먹는 종합비타민·미네랄, 생물학적 노화 늦춘다"
근육서 조혈호르몬 생성 …빈혈과 대사질환 치료 연구에 새 가능성 제시
'절밥', 웰빙 K푸드의 본보기가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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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VX "차세대 바이오 핵심기술 등록 특허 7종 확보"
혁신 신약 및 진단 기업 디엑스앤브이엑스(Dx&Vx)는 원형 RNA(circular RNA) 합성·발현 기술과 압타머(aptamer) 라이브러리·제조 기술, TGF-β 수용체 결합 항체 기술 등 차세대 핵산 의약 플랫폼 관련 등록 특허 7건을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DXVX는 이번 특허 확보로 그동안 추진해왔던 연구 개발과 글로벌 사업개발이 보다 더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원형 RNA 제조와 관련된 전 주기적 특허 포트폴리오를 추가로 구축해 바이오 연구 개발 및 사업개발 전략의 큰 진전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롯데바이오, 바이오 국제교류 행사 '디캣 위크'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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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 '회생 부결설' 반박…"1천600억 M&A로 정상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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