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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 알라질증후군 치료제 국내 첫 건보 급여 적용
GC녹십자는 알라질증후군 치료제 '리브말리액'(성분명 마라릭시뱃)이 보건복지부 고시에 따라 건강보험 급여목록에 등재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급여 등재로 리브말리액은 국내에서 알라질증후군 적응증에 대해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첫 치료 옵션이 됐다. 알라질증후군은 소아기에 발병해 만성 간질환을 유발하는 희귀 유전질환으로 극심한 소양증과 성장 장애 등을 동반한다. 리브말리액은 담즙산의 장내 재흡수를 억제하는 기전의 치료제로 알라질증후군 환자에게 나타 나는 담즙정체성 소양증을 개선하는 데 사용된다. GC녹십자는 "그동안 치료 선택지가 제한적이었던 소아 희귀질환 영역에서 의미 있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했다.
의협, 한방 난임치료 지원 중단 촉구…"과학적 검증이 먼저"
올해부터 다제내성 결핵환자 접촉자도 치료비 본인부담 면제
이달 '2027 의대 증원' 집중 논의…증원 규모·발표 시점 촉각
항생제 내성률 요양병원서 비교적 높아…질병청 조사연보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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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에 '뇌졸중' 주의…증상 생기면 4.5시간 안에 병원 가야"
날씨가 급격히 추워진 겨울철에는 혈관이 수축하고 혈압이 올라가 뇌졸중 발생 위험이 커진다. 전문가들은 겨울철 뇌졸중 예방을 위해 장시간 실외에서 활동하는 것을 자제하고 방한용품을 착용하는 한편, 증상이 생기면 곧바로 병원을 찾아 치료받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뇌혈관질환 진료 현황'에 따르면 뇌졸중 환자는 ▲ 2018년 59만1천946명 ▲ 2019년 61만776명 ▲ 2020년 60만2천161명 ▲ 2021년 62만504명 ▲ 2022년 63만4천177명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2022년 기준 뇌졸중 진료를 많이 받은 연령대는 70대(19만5천608명), 60대(17만4천109명), 80세 이상(16만6천978명) 순으로 집계돼 고령 환자에게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뇌졸중은 크게 뇌경색(허혈성 뇌졸중)과 뇌출혈(출혈성 뇌졸중)로 나뉜다. 뇌경색은 뇌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혀 뇌로 혈액이 충분히 공급되지 않아 생기고, 뇌출혈은 뇌혈관이 팽창해 터지면서 발생한다. 박무석 이대서울병원 신경과 교수는 "뇌졸중은 증상이 갑작스럽게 나타나기 때문에 겨울철에는 불필요한 실외 활동을 줄이고 외출할 때 따뜻한 옷과 장갑 등으로 체온을 유지해야 한
"천식이나 류머티즘 관절염 등 만성 염증 원인 밝혀"
국가검진 개편…"폐기능검사 도입하고 출장검진은 깐깐하게"
새해 금연 결심 '작심삼일' 안되려면…"주위 도움 받으세요"
치료제 전환으로 녹내장 진행 지연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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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미국 뉴저지 생산시설 인수 완료
셀트리온은 지난달 31일 미국 뉴저지주 브랜치버그 소재 일라이 릴리의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 이전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딜클로징(Deal Closing)은 셀트리온이 지난해 7월 말 우선협상대상자에 선정된 지 약 5개월 만이다. 셀트리온은 신규 공장 건설 대신 우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cGMP)에 부합해 가동 중인 생산시설을 인수함으로써 글로벌 생산 거점 확보 기간을 단축했다고 설명했다. 또, 미국 관세 리스크의 구조적 탈피, 생산 거점 다변화를 통한 지정학적 불확실성 완화 등 효과도 거두게 됐다고 전했다. 미국 생산시설은 약 4만5천 평 부지에 생산 시설, 물류창고, 기술지원동, 운영동 등 4개 건물을 갖춘 대규모 캠퍼스로 약 6만6천ℓ의 원료의약품(DS)을 생산할 수 있다. 회사는 즉각적인 증설 절차에 돌입, 약 7천억원을 추가로 투자해 생산 능력을 총 13만2천ℓ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셀트리온은 릴리로부터 위탁받은 약 6천787억원(4억7천300만 달러) 규모의 의약품 위탁생산(CMO)도 본격적으로 돌입한다. 계약에 따라 2029년까지 3년간 바이오 의약품을 공급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만일의 상황을 고려해 계약기간은 4년으로 정했다.
셀트리온제약, 고혈압 2제 복합제 '이달디핀정' 출시
JW중외제약,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신제품 '리바로페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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