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기사제보
문의하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01.06
(화)
동두천 0.6℃
흐림
강릉 8.3℃
맑음
서울 3.4℃
구름많음
대전 3.1℃
구름조금
대구 5.3℃
맑음
울산 7.5℃
맑음
광주 5.7℃
맑음
부산 8.3℃
맑음
고창 4.3℃
맑음
제주 9.4℃
맑음
강화 1.6℃
구름많음
보은 1.6℃
맑음
금산 2.9℃
맑음
강진군 7.0℃
맑음
경주시 6.8℃
맑음
거제 6.2℃
맑음
기상청 제공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메뉴
최신기사
의료.병원.한방
의료정책
보건소
대학병원
종합병원
병의원
한의원
약사회
간호사회
학회.학술.건강
건강정보
논문
포럼
컬럼
메디칼산업
제약
의료
뷰티
건강검진
사람들
인터뷰
동정
인사
결혼
부음
라이프
정치
경제
사회
스포츠
날씨
지역뉴스
평생교육
교육
복지시설
연구자료
게시판
문화.관광
여행/축제
공연/전시
학술
문화재
연예
먹거리
문화
게시판
반려동물
수의사
강아지
고양이
관련협회
카페
교육/알림
게시판
오늘의일정
정치일정
주요신문사설
주요신문톱기사
주식거래
세상소식
의료일정
지자체일정
닫기
최신기사
의료.병원.한방
의료정책
보건소
대학병원
종합병원
병의원
한의원
약사회
간호사회
학회.학술.건강
건강정보
논문
포럼
컬럼
메디칼산업
제약
의료
뷰티
건강검진
사람들
인터뷰
동정
인사
결혼
부음
라이프
정치
경제
사회
스포츠
날씨
지역뉴스
평생교육
교육
복지시설
연구자료
게시판
문화.관광
여행/축제
공연/전시
학술
문화재
연예
먹거리
문화
게시판
반려동물
수의사
강아지
고양이
관련협회
카페
교육/알림
게시판
오늘의일정
정치일정
주요신문사설
주요신문톱기사
주식거래
세상소식
의료일정
지자체일정
관련협회
홈
반려동물
관련협회
이전
1
다음
많이 본 기사
1
'75세 넘은 노인, 정상 혈압수치 밑돌면 사망 위험↑"
2
[명의에게 묻다] 폐에 2㎝ 넘는 덩어리 '간유리 결절'…절반은 폐암 위험
3
·코로나19 무력화하는 항체 찾아…백신 개발에 기여 기대
4
보험업계 "내년 실손보험 인상률 평균 8.9%"
5
국민 65% "일상생활 재개하면 코로나19 감염위험 커질 것"
6
"이식 신장 수명 다하면 재이식이 최선"
7
중국 외 국가에서는 왜 신종코로나 사망자 드물까?
8
손목, 팔꿈치터널증후군 진료인원 16만명...스트레칭이 도움
9
대장암 AI(인공지능)로 정확히 판별…국내 개발
10
"췌장 베타 세포 '칼슘 채널' 당뇨병 유발 메커니즘 찾아내"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9년간 의료 해외진출 연평균 21% 급증…'피부·성형' 분야 42%
국내 의료진의 해외 진출이 피부·성형 과목을 중심으로 최근 9년간 연평균 21%가량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의료 해외 진출 및 외국인 환자 유치 지원에 관한 법률(의료해외진출법)이 시행된 2016년부터 2024년까지 의료 해외 진출 누적 신고 건수는 총 249건이다. 의료해외진출법에서는 국내 의료기관 개설자가 국외 의료기관 개설·운영 및 종사자 파견, 의료기술 또는 정보시스템의 국외 이전 등 해외에 진출했을 경우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신고해야 한다. 의료 해외 진출 사례는 법이 시행된 2016년 7개국 10건에서 2024년 15개국 45건으로 연평균 20.7% 늘었다. 신고된 249건의 의료 해외 진출 국가는 총 34개국이었다. 나라별 진출 건수는 중국이 80건(32.1%)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베트남 37건, 몽골 20건, 카자흐스탄·미국 각 11건, 우즈베키스탄·일본 각 9건 등의 순이었다. 진료과목별 진출 현황을 보면 피부·성형 분야가 105건(42.2%)으로 절반 가까이 차지했다. 이 밖에 치과 38건, 종합 19건, 한방 15건, 재활의학과 8건, 정형외과·산부인과·일반외과 각 7건이 해외로 나갔다. 국내 의료기관의
희귀·중증난치질환 의료비 본인부담률 10→5% 단계적 인하
의대생들 "정원확대 논의 우려…위태로운 교육환경부터 살펴야"
시민단체들 "의사들, 직역 이기심에 의사 추계절차 흔들지 말라"
희귀·중증난치질환 의료비 본인부담률 10→5% 단계적 인하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의사 엄융의의 'K-건강법'…노화는 언제 시작되는가
노화는 언제부터 시작될까? 20대? 50대? 사실 장기별로 노화의 시작 시점이 다르다. 가령 심혈관 및 심폐 기능은 14~15세 전후로 내리막길을 걷기 시작한다. 따라서 일반적으로 신체의 운동 기능이 가장 좋을 때는 13~14세 전후라고 한다. 그런 의미에서 20, 30대를 두고 젊다고 하지만 엄밀히 말해서는 한창 늙어가고 있는 시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서 흔히 오해하는 사실 중 하나가 노안의 시작 시점이다. 대개는 40대 중반쯤 갑자기 눈이 나빠진다고 생각한다. 실제로는 10대 후반부터 수정체의 노화가 시작된다. 하지만 뚜렷한 불편을 느끼지 못하다가 40대 중반이 되면 기능이 급격하게 떨어져 글자가 잘 보이지 않는 증상으로 드러날 뿐이다. 갑자기 나빠지는 게 아니라 계속 나빠지고 있었던 거다. 그다음으로 나이가 들면 문제가 생기는 부분이 관절이다. 관절은 쓰면 쓸수록 닳기 때문에 그렇다. 또 체중이 무거울수록 관절에 가는 부담도 커지기 때문에 관절이 좋지 않은 분은 체중 관리를 해주는 게 좋다. 계단이나 경사로를 내려갈 때처럼 관절에 체중을 싣는 활동은 피해야 한다. 그래서 나이 많은 분에게는 등산을 권하지 않고 차라리 평지를 걸으라는 말씀을 드
"당뇨병 환자 52.4% 비만…30∼40대서 복부비만 최고"
당뇨병엔 추위도 생존 변수…"한파 때 사망위험 40% 증가"
"손끝 혈액으로 알츠하이머병 진단…뇌척수액 검사와 86% 일치"
"흡연자 날숨에 노출도 간접흡연…실내 흡연구역 없애야"
메디칼산업
더보기
셀트리온, 미국 브랜치버그 생산시설 개소
셀트리온은 5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브랜치버그에 위치한 생산시설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앤디 김 연방 뉴저지 상원의원, 토머스 킨 주니어 연방 뉴저지 하원의원, 토머스 영 브랜치버그 타운십 시장을 비롯한 현지 주요 외빈과 셀트리온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킨 하원의원은 "공장에 내걸어 줬으면 좋겠다"며 손수 가져온 성조기를 증정해 참석자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셀트리온그룹 서정진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브랜치버그 생산시설을 향후 연구센터까지 포함한 종합 위탁개발생산(CDMO) 생산기지로 확장시켜 송도 본사와 함께 글로벌 성장의 큰 축을 맡게 할 것"이라며 해당 시설이 그룹 글로벌 사업 전략에서 갖는 의미를 강조했다. 서 회장은 셀트리온 브랜치버그(Celltrion Branchburg LLC)의 신임 대표이사로 토드 윙지를 임명했다. 셀트리온은 브랜치버그 생산시설 개소로 관세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미국 내 안정적인 생산·공급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 역량을 강화했다며 일라이 릴리가 운영하던 cGMP(우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 시설을 인수함으로써 신규 거점 확보에 드는 기회비용과 리스크를 최소화하
부광약품, 한국유니온제약 최종 인수자 선정
일동제약그룹, 올해 신성장 동력 확보 주력
조아제약, 2026년 '재도약의 해' 선언…4대 핵심 전략 집중 육성
비만치료제 열풍 속 약가 변수…2026년 바이오 판도는
오늘의 일정
더보기
[오늘의 주요 일정](6일·화)
[오늘의 증시일정](6일)
[전국 주요 신문 사설](6일 조간)
[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6일 조간)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