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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 베타 세포 '칼슘 채널' 당뇨병 유발 메커니즘 찾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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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장관, 1형당뇨병 환우와 영화 '슈가' 관람…'췌장장애' 신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20일 1형당뇨병 환우들과 함께 영화 '슈가'를 관람하고 간담회를 했다. 이 영화는 1형당뇨병을 진단받은 아들을 지키기 위해 사회적 인식과 제도에 맞서 고군분투하는 엄마의 이야기를 다룬, 실화 바탕의 작품이다. 복지부는 지난해 12월 장애인복지법 시행령을 개정해 췌장에서 인슐린이 분비되지 않은 '췌장장애'를 장애의 한 종류로 인정했다. 개정안은 올해 7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췌장장애인으로 등록된 사람은 장애인서비스지원 종합조사를 통한 활동지원 서비스, 소득수준에 따른 장애수단, 장애인 의료비 지원 등의 대상이 되고 공공요금과 세제 혜택도 받게 된다. 정은경 장관은 "7월부터는 1형 당뇨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환우들이 췌장 장애로 등록해 필요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며"며 "의료기기와 관련한 보험급여 확대 요구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으며, 앞으로 계속해서 제도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용산CGV에서 열린 행사에서 1형당뇨병 환우와 가족은 췌장 장애를 신설하는 장애인복지법 시행령 개정을 환영하고 복지부에 감사를 표했다. 영화의 모티브가 된 당사자인 한국1형당뇨병환우회 김미영 대표는 "앞으로도 췌장 장애인에게 실질적
전공의 최장 연속근무 36→24시간…위반시 21일부터 과태료
"암 진단 후 신체활동 늘리면 사망 위험 낮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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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료 밀린 채 환급금만 챙기기 끝나나…강제 공제 추진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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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경 늦고 2회 이상 출산 경험 여성 난소암 위험 낮아"
출산 등 여성의 생식 이력 변화가 난소암 발생 위험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가톨릭대 의정부성모병원은 김진휘 산부인과 교수 연구팀이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토대로 국내 40세 이상 여성 약 228만명을 평균 10.7년간 추적 조사한 결과 이같이 분석됐다고 최근 밝혔다. 연구팀은 초경 시기, 출산 횟수, 모유 수유 기간 등 다양한 생식 요인이 난소암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다. 그 결과 12세 이전 초경을 시작한 여성은 16세 이후 시작한 여성보다 난소암 위험이 높았다. 2회 이상 출산한 여성은 출산 경험이 없는 여성보다 난소암 발생 위험이 현저히 낮게 조사됐다. 또 12개월 이상 모유 수유하거나 1년 이상 경구 피임약을 사용한 경우 폐경 전 여성에서 난소암 위험 감소 효과가 뚜렷했다. 김 교수는 "저출산과 고령화는 인구 문제를 넘어 여성 암 발생 위험률을 변화시키고 있다"며 "세대별 생식 특성을 반영한 정밀한 난소암 예방과 고위험군 선별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국제학술지 미국의사협회저널(JAMA) 네트워크 오픈(Network Open) 최신 호에 게재됐다.
일본서 유도만능줄기세포 활용 치료제품 실용화 '눈앞'
모든 감기·독감 예방하는 '보편 백신' 사이언스 논문 게재
"독서·글쓰기 같은 '지적 활동', 치매 위험 40% 줄인다"
"새집증후군 줄이려면 33도·8시간 이상 '베이크아웃'하세요"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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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ADM,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로 사명 변경
현대ADM바이오는 지난 19일 이사회를 열고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로 상호를 변경하는 정관 일부 변경 안건을 의결했다. 새 사명 '페니트리움바이오사이언스'는 ▲ 암 조직의 장벽을 뚫고 들어가는 '침투력'(Penetration)과 ▲ 암 정복의 '승리'(Triumph)를 의미하는 자사 핵심 약물 '페니트리움'(Penetrium) 명칭을 그대로 계승했다고 회사가 설명했다. 회사는 약물이 암세포에 닿지 못해 발생하던 '가짜 내성' 문제를 극복하고 항암치료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겠다는 비전을 새로운 사명에 담았다고 전했다. 사명 변경은 다음 달 6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회사는 이번 사명 변경을 기점으로 모회사 현대바이오사이언스, 관계사 씨앤팜과 함께 구축한 'AI 바이오 신약팀'의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기존 임상수탁기관(CRO)로서 축적한 임상 설계 및 수행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립선암·폐암·유방암 등 난치성 암종에 대한 임상시험을 신속히 추진하고, 글로벌 제약사와의 협력 및 기술이전(License-out) 등 사업화 전략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조원동 대표는 "사명 변경은 회사의 정체성이 단순 임상 지원에서 '퍼스트 인 클
조아제약, '헤파토스시럽' 출시…특허받은 세피지 앰플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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