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기사제보
문의하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02.23
(월)
동두천 6.3℃
구름많음
강릉 11.3℃
맑음
서울 5.7℃
구름많음
대전 9.2℃
흐림
대구 11.3℃
맑음
울산 11.8℃
맑음
광주 10.7℃
맑음
부산 12.2℃
맑음
고창 9.6℃
맑음
제주 11.9℃
맑음
강화 2.9℃
구름많음
보은 8.4℃
구름많음
금산 8.8℃
구름많음
강진군 11.4℃
구름많음
경주시 11.0℃
맑음
거제 10.9℃
맑음
기상청 제공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메뉴
최신기사
의료.병원.한방
의료정책
보건소
대학병원
종합병원
병의원
한의원
약사회
간호사회
학회.학술.건강
건강정보
논문
포럼
컬럼
메디칼산업
제약
의료
뷰티
건강검진
사람들
인터뷰
동정
인사
결혼
부음
라이프
정치
경제
사회
스포츠
날씨
지역뉴스
평생교육
교육
복지시설
연구자료
게시판
문화.관광
여행/축제
공연/전시
학술
문화재
연예
먹거리
문화
게시판
반려동물
수의사
강아지
고양이
관련협회
카페
교육/알림
게시판
오늘의일정
정치일정
주요신문사설
주요신문톱기사
주식거래
세상소식
의료일정
지자체일정
닫기
최신기사
의료.병원.한방
의료정책
보건소
대학병원
종합병원
병의원
한의원
약사회
간호사회
학회.학술.건강
건강정보
논문
포럼
컬럼
메디칼산업
제약
의료
뷰티
건강검진
사람들
인터뷰
동정
인사
결혼
부음
라이프
정치
경제
사회
스포츠
날씨
지역뉴스
평생교육
교육
복지시설
연구자료
게시판
문화.관광
여행/축제
공연/전시
학술
문화재
연예
먹거리
문화
게시판
반려동물
수의사
강아지
고양이
관련협회
카페
교육/알림
게시판
오늘의일정
정치일정
주요신문사설
주요신문톱기사
주식거래
세상소식
의료일정
지자체일정
관련협회
홈
반려동물
관련협회
이전
1
다음
많이 본 기사
1
'75세 넘은 노인, 정상 혈압수치 밑돌면 사망 위험↑"
2
[명의에게 묻다] 폐에 2㎝ 넘는 덩어리 '간유리 결절'…절반은 폐암 위험
3
·코로나19 무력화하는 항체 찾아…백신 개발에 기여 기대
4
보험업계 "내년 실손보험 인상률 평균 8.9%"
5
국민 65% "일상생활 재개하면 코로나19 감염위험 커질 것"
6
"이식 신장 수명 다하면 재이식이 최선"
7
중국 외 국가에서는 왜 신종코로나 사망자 드물까?
8
대장암 AI(인공지능)로 정확히 판별…국내 개발
9
손목, 팔꿈치터널증후군 진료인원 16만명...스트레칭이 도움
10
"췌장 베타 세포 '칼슘 채널' 당뇨병 유발 메커니즘 찾아내"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작년 소아과 의원 89곳 폐업…전체 의원중 폐업률 최고
지난해 전국에서 소아청소년과 의원 59곳이 개업하고, 89곳이 폐업해 전체 의원 중 폐업률이 가장 높았다. 2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요양기관 개·폐업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신규 개업한 요양기관은 5천353곳, 폐업은 3천885곳이었다. 요양기관에는 병·의원, 치과 병·의원, 약국, 한방병원, 한의원, 보건소 등이 모두 포함된다. 흔히 '동네 병원'이라고 불리는 의원만 보면 신규 개업은 1천840곳, 폐업은 1천11곳이었다. 이중 소아청소년과는 신규 개업 59곳·폐업 89곳으로 신규 대비 폐업 비율이 150.8%에 달했다. 마취통증의학과는 신규 76곳·폐업 58곳으로 폐업률이 76.3%, 산부인과는 신규 46곳·폐업 35곳으로 폐업률이 76.1%로 높은 축에 속했다. 외과 의원과 비뇨의학과 의원도 폐업률이 각각 73.5%, 70.6%로 높은 편이다. 이와 달리 재활의학과, 피부과 등은 폐업 비율이 낮았다. 신규 대비 폐업률이 가장 낮은 의원 진료과목은 신경과(12.9%)였고, 그다음으로 재활의학과(33.3%), 정신건강의학과(35.1%), 피부과(41.9%), 정형외과(42.1%) 순이었다. 요양기관이 서울·수도권에 몰리는 가운데, 지방에서는 신규
의료계 우려 해소할까' 응급실 뺑뺑이 대책 시행안 곧 공개
전공의노조 "주당 근로시간 줄이고 전공의법 위반 시 처벌해야"
서울아산병원 "고위험 분만 월 300건…3년간 분만 60%가 위험군"
국립암센터, 소아·청소년 암 진료 및 연구 발전 심포지엄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유전자 조작해 뇌 신경세포 젊게 만들면 인지기능 회춘할까
유전자를 조작해 늙은 뇌 신경세포를 젊은 상태로 되돌리면 기억력 등 인지 기능도 회춘할까? 늙은 생쥐의 노화된 뇌 신경세포를 유전자 조작하는 재프로그래밍을 통해 젊은 상태로 되돌리면 기억력과 학습 능력이 젊은 생쥐 수준으로 회복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위스 로잔 연방공대(EPFL) 요하네스 그레프 박사팀은 23일 과학 저널 뉴런(Neuron)에서 늙은 생쥐를 이용한 실험에서 기억과 회상에 중요한 뇌 해마의 신경세포를 유전자 조작을 통해 젊은 상태로 되돌리면 기억 수행 능력이 회복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노화로 인한 기억력 저하와 알츠하이머병 같은 신경퇴행성 질환은 흔히 되돌릴 수 없는 것으로 여겨진다. 신경세포는 학습과 기억 형성 과정에서 서로 연결 강도를 지속해 조절하는 시냅스 가소성(synaptic plasticity)을 가지고 있다. 연구팀은 노화와 알츠하이머병은 신경세포의 시냅스 가소성에 필요한 여러 세포 과정을 교란한다며 중요한 질문은 영향을 받는 세포들이 어떻게 다시 가소성을 유지하도록 할 수 있느냐 하는 점이라고 말했다. 기억은 엔그램(engram)이라는 드문드문 분포한 신경세포 집단에 의존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세포들은 학
임신 중 커피, 하루 한 잔 미만이면 '뜻밖의 효과'
'잡초의 반란'…까마중에서 스테로이드 호르몬 원료 대량 생산
'가성비보다 건강'…헬시플레저에 올리브유·대체당 매출 '쑥'
고지대에 당뇨병이 적은 이유는…"적혈구가 포도당 흡수한다"
메디칼산업
더보기
유럽 특허 끝나는데…바이오 80% 복제약 없다
유럽에서 독점권 상실을 앞둔 의약품 10개 중 8개는 아직 바이오시밀러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22일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가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 등을 인용해 발간한 '바이오시밀러의 지속가능성-유럽 시장의 현황과 과제' 보고서에 따르면 2032년까지 바이오의약품 약 100개가 유럽에서 독점권을 잃는다. 이 가운데 79%는 개발 중인 바이오시밀러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이오의약품 10%만이 유럽 진출이 예정된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을 보유했고 나머지 11%는 유럽 출시 여부가 불명확하다. 매출 규모가 낮거나 희귀 치료 영역인 경우 바이오시밀러 개발이 특히 더디다. 안과 치료 영역이 대표적이다. 안과 분야 최초의 바이오시밀러 '라니비주맙'은 출시 후 6분기가 지난 시점에도 바이오시밀러 비중이 약 40%에 그쳤다. 이는 다수 치료 영역에서 관찰되는 바이오시밀러 점유율(50∼60% 이상)과 비교하면 낮은 수준이다. 이런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 공백으로 인해 유럽 시장에서는 잠재적으로 약 1천430억달러(약 207조원)에 달하는 기회 손실이 발생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독점권 상실을 앞둔 바이오의약품 전체 매출의 55%에 달하는 수치다. 보고서는 "단순한
'4년새 2배' 고지혈 복합제…HK이노엔·일동 격돌
이차전지도 중국에 역전…기술격차 더 벌어졌다
K-바이오 수출 가로막은 보톡스 규제 풀리나
삼성 투자받은 美 바이오기업 그레일, 암조기진단 임상시험 실패
오늘의 일정
더보기
[오늘의 주요 일정](23일·월)
[오늘의 증시일정](23일)
[전국 주요 신문 사설](23일 조간)
[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3일 조간)
[오늘의 주요 일정](20일·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