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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보건환경硏, 식용유지 잔류농약 분석기술 특허 등록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식용유지에 남아있는 농약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특허 등록했다고 5일 밝혔다. 올리브유, 포도씨유 등 식용유지는 작물 재배 과정에서 사용된 농약이 정제 이후에도 일부 남을 가능성이 있지만 지방 성분이 분석 과정에서 방해 요인으로 작용해 잔류농약 정밀 분석이 어려운 식품군으로 분류됐다. 이번 특허 등록 기술은 유지류 시료를 가열해 지방 성분은 남기고 휘발되는 잔류농약 성분만을 증류 방식으로 분리해 분석하는 시험법이다. 농약 성분의 휘발 특성을 이용해 분석하기 때문에 다른 성분에 방해받지 않고 식용유지의 잔류농약 여부와 농도를 정확히 확인할 수 있다. 가열증류법을 적용한 세계 최초 분석 시험법으로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받았고 삼성호암상 후보로도 선정됐다. 손미희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보건연구관은 "다량의 유지 시료에서도 저농도 잔류농약을 안정적으로 분석할 수 있다"며 "식용유지 안전관리를 위한 새로운 기술적 기준을 제시했다"고 말했다. 장익상 선임기자(iksang.jang@gmail.com)
CM병원, 대웅제약과 AI 병상 모니터링 '씽크' 도입
질병청 "탄저균 등 병원체 보유 연구시설 전체 100% 기준 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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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슐린·졸피뎀·모르핀…약사회, 운전금지 의약품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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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순의 약이 되는 K-푸드…명태, 겨울바다의 팔색조
겨울 바닷바람이 매서워질수록 우리 밥상에는 유독 자주 오르는 생선이 있다. 바로 명태다. 생태로 끓인 맑은국, 얼린 동태로 푹 끓인 찌개, 눈과 바람에 말린 황탯국, 술꾼들의 벗 노가리까지. 명태는 조용하지만 끈질기게 한국인의 삶을 떠받쳐 온 '백성의 물고기'다. 화려하지도, 기름지지도 않으며 회로 먹어 감탄을 자아내는 생선도 아니다. 그러나 명태는 비우고, 말리고, 기다리는 과정을 통해 오히려 사람을 살리는 생선이 된다. 여기에 명태가 품은 우리 민족의 양생 철학이 담겨 있다. 약선학에서 음식은 약이 되기도 하고 독이 되기도 한다. 그 기준은 성질(性)과 맛(味)에 있다. 명태는 성질이 평(平)하고 맛은 달고 담백한 식재로 분류된다. '평하다'는 것은 차갑지도 뜨겁지도 않다는 뜻으로, 몸이 찬 사람이나 열이 많은 사람 모두에게 크게 탈이 없다. 노자가 말한 중용(中庸), 치우치지 않는 삶의 태도가 바로 명태의 성질에 담겨 있다. 달콤한 맛은 비장과 위장을 편안하게 하여 밥맛을 돋우고 소화를 돕는다. 병을 앓고 난 뒤나 아이, 노인, 허약한 사람의 회복 음식으로 명태가 쓰여 온 이유다. 명태는 주로 비(脾)·위(胃), 그리고 간(肝)에 작용한다. 비와 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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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제약, 영국 반려동물 동결건조 사료 기업에 투자
유유제약은 영국 반려동물 프리미엄 동결건조 사료 기업 제임스 앤드 엘라(James & Ella)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제임스 앤드 엘라는 웨이트로즈, 오카도, 아마존 등 대형 유통 채널로 영국 내 유통망을 구축했고 소비자직접판매(D2C) 구독 채널도 운영한다. 이번 투자는 반려동물 웰니스 시장에 대한 글로벌 확장 전략의 일환이라고 유유제약은 설명했다. 회사는 지난 2년간 반려동물용 종특이적 단일클론항체(mAb) 개발기업, 반려동물 커뮤니티 및 웰니스 플랫폼, 꿀벌 및 새우를 대상으로 하는 면역 선천성 기반 백신 플랫폼 개발사 등에 투자해왔다. 장익상 선임기자(iksang.jang@gmail.com)
루닛, EU 회원국 몰타 '국가 유방암 검진'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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