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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M병원, 대웅제약과 AI 병상 모니터링 '씽크' 도입
CM병원은 대웅제약과 함께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병동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도입했다고 4일 밝혔다. 실시간 통합 모니터링 체계를 갖춘 싱크를 통해 병동 내 환자 상태를 상시 관찰하고, 위험 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다고 병원은 전했다. CM병원은 씽크 도입을 통해 ▲ 환자 안전 시스템 고도화 ▲ 의료진 업무 효율 향상 ▲ 의료 서비스 질적 개선 ▲ 응급 대응 체계 강화 등 의료 품질 전반을 한 단계 끌어올릴 계획이다.
질병청 "탄저균 등 병원체 보유 연구시설 전체 100% 기준 준수"
"완전 실명 환자, 대뇌 시각피질 전기자극 후 일부 시력 회복"
인슐린·졸피뎀·모르핀…약사회, 운전금지 의약품 제안
연명의료 실제중단은 20%뿐…대통령 인센티브 주문에 활성화될까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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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떡 기도막힘' 주의해야…연휴기간 하루평균 1.3명 이송
소방청은 5일 설 연휴를 앞두고 떡 등 음식물로 인한 기도 막힘 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소방청 구급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2021~2025년)간 떡과 음식물 등으로 인한 기도 막힘 사고로 출동한 건수는 총 1천487건으로, 이 가운데 1천196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연평균 이송 환자는 239명에 달한다. 이송된 환자 중 심정지 상태는 455명(38.1%), 부상은 741명(61.9%)으로, 기도 막힘 사고가 생명과 직결될 수 있는 위험한 사고임을 보여준다. 특히 최근 5년간 설 연휴 기간에 떡과 음식물로 인한 기도 막힘 사고로 이송된 환자는 총 31명으로, 연휴 기간 하루 평균 1.3명꼴로 발생했다. 설 연휴 기간 이송 환자의 대부분은 60세 이상 고령층으로, 전체의 96.7%(29명)를 차지했다. 소방청은 만일의 사고에 대비해 평소 기도 폐쇄 응급처치법인 하임리히법을 익혀두고, 기도 막힘 증상으로 호흡곤란 등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응급처치를 시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임리히법은 기도 막힘 증상을 보이는 환자를 뒤에서 감싸 안은 뒤, 명치 끝과 배꼽 사이를 주먹으로 강하게 밀어 올려 기도에 걸린 이물을 배출하는 응급처치 방법이다. 김승룡 소방
"생후 두 달 된 아기도 시각 정보 분류 처리할 수 있다"
"파킨슨병 담당하는 '뇌 네트워크' 찾았다…치료 표적 확인"
뇌졸중 회복 예측 AI 모델 개발…응급 상황에서 즉각 활용
'항생제 사용관리 시범사업' 국제학술지에…"의료계 관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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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창 막는 'AI 모션 침대' 개발 추진
중환자나 장기 입원 환자에게 주로 생기는 욕창(압박 손상)을 예방할 인공지능(AI) 침대의 개발이 추진된다. 울산대학교병원 사내 창업팀 'Three UUH'는 '욕창 예방을 위한 AI 기반 하이브리드 모션 베드' 아이디어로 지난달 열린 울산대 의료혁신센터 주최 '바이오메디컬 창업아이디어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이 침대는 환자 몸 상태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욕창이 생기기 전에 스스로 움직이며 압력을 분산시킨다. 침대가 여러 부분으로 나뉘어 자동으로 움직이는 구조로, 의료진이 직접 환자를 들어 올리지 않아도 체위를 바꿀 수 있다. 환자 몸이 한쪽으로 쏠리지 않도록 자연스럽게 각도를 조절해 주며, 체위를 바꿀 때 피부가 밀리거나 쓸리는 현상도 최소화하도록 설계됐다. 욕창은 환자의 회복을 늦추고 감염 위험까지 높이기 때문에 의료진이 욕창 예방을 위해 2시간마다 환자의 체위를 직접 바꿔야 하는데, 이 침대가 개발되면 이런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것이다. 특히, 매트리스에는 압력과 온·습도를 감지하는 센서가 내장돼 있어, 엉덩이·허리·뒤꿈치 등 욕창이 잘 생기는 부위를 계속해서 살핀다. 이와 연결된 AI는 특정 부위에 오랜 시간 압력이 집중되면 욕창
동아제약, 41종 과일·채소 담은 스틱형 샐러드 '퓨레카'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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