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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가 제도 전면 개편 '격론'…복제약 거품 제거엔 공감
우리나라 건강보험 재정이 약값 부담으로 인해 큰 위기를 맞고 있다. 14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건강보험 약품비는 지난 4년 만에 28조원으로 급증하며 재정 지속가능성을 위협하는 수준에 도달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오는 7월 이후 하반기 시행 목표로 내놓은 약가 제도 전면 개편안을 놓고 지난 11일 열린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 소위원회에서는 각계각층의 이해관계자들이 모여 뜨거운 설전을 벌였다. 이날 회의에는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등 노동계를 비롯해 경총, 환자단체, 대한의사협회, 병원협회, 치과의사협회, 한의사협회, 약사회, 제약바이오협회, 건보공단, 심평원 등 사실상 의료와 산업계를 대표하는 모든 단체가 참석해 각자의 입장을 가감 없이 쏟아냈다. 참석자들은 현재 우리나라 제약산업이 외국에 비해 2배 이상 비싼 복제약 매출에 지나치게 의존하고 있다는 문제점에는 한목소리로 공감했다. 우리나라는 그동안 약값을 합리적으로 관리하는 사후관리 제도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복제약 가격이 주요국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해 왔으며 이는 고스란히 국민의 약제비 부담으로 이어졌다. 하지만 이 고질적인 구조를 어떻게 뜯어고칠지를 놓고는 위원들 사이에서 뾰족한 해법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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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미생물서 추출 '독도티오신'…뇌 속 염증 억제 효능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은 독도 토양에 사는 미생물에서 뇌 염증을 줄일 수 있는 새로운 물질 '독도티오신'(Dokdothiocin)을 발견했다고 최근 밝혔다. 독도티오신은 29개의 원자가 고리 형태로 연결된 매우 독특한 구조를 지니고 있는데, 화학생물연구센터 장재혁·장준필 박사 연구팀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강경수 박사 연구팀은 이 독창적인 구조가 실제 뇌 신경염증에 효과가 있는지 검증하기 위해 인공지능(AI)과 세포 실험을 결합한 융합연구를 진행했다. KIST가 자체 개발한 '단백질 표적 예측 AI 기술'을 통해 독도티오신이 뇌 속 염증 신호를 조절하는 핵심 경로를 차단할 수 있음을 예측했다. 이어 진행된 실제 세포 실험에서도 독도티오신은 뇌 면역세포의 염증 반응을 뚜렷하게 완화시켰으며, 세포 손상을 일으키는 유해 물질들의 생성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그동안 울릉도·제주도 등 토양 시료에서 울릉아마이드·울릉도린·제주펩틴 등 국내 지역명을 붙인 다양한 신규 천연물을 발굴해 왔다. 생명연 장재혁 박사는 "이번 연구는 독도 토양 미생물이 가진 잠재력을 과학적으로 입증한 사례"라며 "앞으로 인공지능 기술과 융합을 통해 신약 개발 효율을 더
심인성쇼크 생존자 10명중 1명은 퇴원 후 정신질환 경험
셀트리온 "미 FDA 규제 완화로 임상 비용 최대 25% 절감 기대"
"중증 코로나19·독감, 수개월~수년 뒤 폐암 발생 위험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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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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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개발 10배·SMR 선박…K-문샷 12대 미션 확정
정부가 인공지능(AI) 시대 과학기술 경쟁력 대도약을 목표로 추진하는 'K-문샷' 프로젝트의 8대 분야 12대 국가 미션이 확정됐다. 정부는 지난 11일 제5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K-문샷 추진현황 보고' 안건을 논의했다. K-문샷은 AI와 과학기술을 융합해 국가 핵심 미션을 해결하고 과학기술 혁신을 가속하겠다는 범국가 프로젝트다. 분야 최고 전문가에 미션을 총괄하는 '프로그램 디렉터'(PD)를 맡겨 기존 사업 조정과 신규 대형 연구개발(R&D) 기획, 과제 통합·조정과 예산 우선 배분 등 모든 권한을 준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관계부처 협의를 거쳐 ▲ 신약개발 속도 10배 이상 증가 ▲ 뇌 임플란트 상용화 ▲ 보급형 초고효율 다중접합 태양광 모듈 개발 ▲ 한국형 핵융합 소형 실증로 개발 ▲ 친환경 소형모듈원자로(SMR) 선박 조기 실현 ▲ 휴머노이드 ▲ 범용 피지컬 AI 모델·컴퓨팅 플랫폼 내재화 ▲ 우주 데이터센터 실증 ▲ 희토류 ▲ 세계 최고 수준 AI과학자 ▲ 초고성능·저전력 AI 가속기 ▲ 오류정정 양자컴퓨터 개발 등 12개 미션을 확정했다. 이들 미션별 PD는 부처 추천 및 자체 발굴을 통해 선임한다. P D는 미션 로드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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