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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관광객 100만명 육박한 서울…'통역 코디' 10배로 늘린다
서울시는 최근 외국인 의료관광객 방문이 급증한 점을 고려해 올해 의료관광 통역 코디네이터 인력풀을 1천명으로 기존(108명)의 10배가량으로 늘린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이달 6일 K-의료관광협회와 '서울의료관광 통역 코디네이터 서비스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회의 통역 코디네이터를 시가 지원하는 주요 의료기관에 투입하고, 의료통역 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하기로 했다. 의료관광 통역 코디네이터는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외국인 환자를 대상으로 진료 통역과 의료관광 상담을 수행하는 전문 인력이다. 시는 코디네이터가 늘어나면 진료나 시술 전 상담부터 사후관리까지 밀착 서비스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통계에 따르면 2024년 방한 외국인 의료관광객은 117만467명으로, 이 가운데 85%인 99만8천642명이 서울을 찾았다. 이는 역대 최다 기록으로, 2023년의 47만3천340명에서 2.1배로 증가했다. 2024년 외국인 환자가 서울에서 결제한 신용카드 금액은 2조8천634억원이었으며 1인당 평균 사용액은 322만원이었다. 이 가운데 의료업종 소비가 1조2천310억원으로 전체의 43%였다. 시는 의료관광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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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달빛어린이병원 41곳 작년 129만건 진료…전년보다 23%↑
경기도는 지난해 도내 달빛어린이병원과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의 진료 건수가 전년도보다 각각 23%, 15% 늘어났다고 10일 밝혔다. 달빛어린이병원은 18세 이하 경증 소아환자가 신속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평일 야간이나 휴일에도 운영하는 공공 어린이병원으로 도지사가 병의원 중에서 지정한다. 지난해 도내 41곳에서 모두 129만6천941건을 진료해 전년도(104만8천878건)와 비교해 24만8천63건(23.6%) 증가했다.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10곳도 작년 진료 건수가 21만5천690건으로 전년도(18만7천502건)보다 2만8천188건(15.0%) 늘어났다. 이들 진료기관은 달빛어린이병원 선정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지만, 운영비 지원을 받아 야간과 휴일에도 경증 소아환자를 진료하고 있다. 경기도는 중증 소아환자 진료 강화를 위해 아주대병원과 분당차병원을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으로 지정했으며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도 지정 절차를 진행 중이다. 유영철 경기도 보건건강국장은 "소아 환자는 성인과 다른 임상 특성을 가지고 있어 전문적인 진료체계 구축이 중요하다"며 "야간과 휴일에도 안심하고 소아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역 소아 응급의료 체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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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로슈진단, 에비드넷과의 의료 데이터 표준화 연동
한국로슈진단은 AI 의료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에비드넷과 의료 현장에서 데이터 기반 임상 의사결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로슈진단은 디지털 플랫폼인 네비파이 클리니컬 허브에 에비드넷의 표준화된 데이터를 연동해 데이터 파트너십 기반의 네트워크를 강화한다. 양사는 ▲ 표준 인터페이스 기반 데이터 연동 체계 구축 ▲ 임상 데이터 표준화 및 활용 기반 고도화 ▲ 환자 개인정보 보호를 전제로 한 데이터 활용 설계 및 운영 체계 정립 ▲ 의료기관별 워크플로 컨설팅을 통한 적용 모델 확산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전략적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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