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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고위험 분만 월 300건…3년간 분만 60%가 위험군"
서울아산병원은 21일 "올해 1월 한 달간 고위험 산모·태아 분만 329건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 병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분만 총 6천999건 가운데 고위험 임신 및 태아 기형이 4천163건으로 59.5%를 차지했다. 분만 환자 10명 중 6명이 고위험군이었다는 뜻으로, 그동안 서울아산병원에서는 국내 처음으로 심장이 몸 밖에 나와 있는 심장이소증을 안고 태어난 서린이, 심장 크기가 엄지손가락만 한 복잡 선천성 심장병을 가진 이준이, 국내 최소 체중으로 태어난 288g의 건우와 302g 사랑이 등을 태어나게 했다. 최근 3년간 분만 사례를 세부적으로 나눠 보면 조기 진통 461건, 조기 양막 파수 723건, 중증 임신중독증 288건, 태반 조기 박리 51건, 전치태반 468건, 양수과다·과소증 155건, 자궁 경부 무력증 163건, 자궁 내 성장 제한 298건 등 집중 치료가 필요한 고난도 사례가 상당수였다. 특히 중증도가 높은 태아 기형의 경우 3년간 1천517건에 달했다. 2004년 국내 최초로 문을 연 태아치료센터가 있었기에 안전하게 태아 기형을 진단, 치료할 수 있었다는 게 병원 측의 설명이다. 원혜성 서울아산병원 산부인과장은 "전체 분만 중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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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초의 반란'…까마중에서 스테로이드 호르몬 원료 대량 생산
검은 열매 모양이 까마귀 눈을 닮았다고 해서 '까마중'으로 불리는 잡초가 현대 의학의 필수품인 호르몬제 원료를 생산하는 '보물 창고'로 탈바꿈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생명과학과 김상규 교수 연구팀이 경상국립대 박순주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까마중의 유전자를 조절, 코르티코스테로이드(소염·면역 조절 치료제)와 성호르몬(피임약·호르몬 치료제) 등의 필수 원료인 '디오스게닌'을 고효율로 생산하는 데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 디오스게닌은 현대 약학에서 핵심적인 출발 물질로, 소염제와 가려움증 치료제 등 일상에서 널리 사용되는 스테로이드 호르몬제의 합성 원료로 활용된다. 현재는 주로 '마'의 뿌리에서 추출하지만, 마는 수확까지 수년이 소요되고 유전자 조작이 어려워 생산량 확대에 한계가 있었다. 한 세대가 약 3개월로 짧고 유전자 조절이 쉬운 '까마중'(Solanum nigrum)은 원래 독성 스테로이드 성분인 '솔라소딘'을 생성하는데, 연구진은 이 물질이 디오스게닌과 구조적으로 매우 유사하다는 점에 착안했다. 연구팀은 유전자 가위(CRISPR-Cas9) 기술을 활용해 까마중의 특정 유전자인 '게임4'(SnGAME4)를 교정, 독성 성분으로 이어지는 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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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특허 끝나는데…바이오 80% 복제약 없다
유럽에서 독점권 상실을 앞둔 의약품 10개 중 8개는 아직 바이오시밀러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 22일 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가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 등을 인용해 발간한 '바이오시밀러의 지속가능성-유럽 시장의 현황과 과제' 보고서에 따르면 2032년까지 바이오의약품 약 100개가 유럽에서 독점권을 잃는다. 이 가운데 79%는 개발 중인 바이오시밀러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이오의약품 10%만이 유럽 진출이 예정된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을 보유했고 나머지 11%는 유럽 출시 여부가 불명확하다. 매출 규모가 낮거나 희귀 치료 영역인 경우 바이오시밀러 개발이 특히 더디다. 안과 치료 영역이 대표적이다. 안과 분야 최초의 바이오시밀러 '라니비주맙'은 출시 후 6분기가 지난 시점에도 바이오시밀러 비중이 약 40%에 그쳤다. 이는 다수 치료 영역에서 관찰되는 바이오시밀러 점유율(50∼60% 이상)과 비교하면 낮은 수준이다. 이런 바이오시밀러 파이프라인 공백으로 인해 유럽 시장에서는 잠재적으로 약 1천430억달러(약 207조원)에 달하는 기회 손실이 발생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독점권 상실을 앞둔 바이오의약품 전체 매출의 55%에 달하는 수치다. 보고서는 "단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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