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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장관 "응급환자 배후진료 강화에 다각적 정책 동원돼야"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26일 "응급환자 이송에 이은 배후 진료 역량 강화에는 다각적 정책이 동원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 장관은 이날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3∼5월 호남권에서 시행할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에서 배후 진료 강화 내용이 빠졌다는 지적에 "이번 시범사업의 초점은 환자 이송과 전원"이라면서 이렇게 밝혔다. 그는 "(배후 진료 강화를 포함한) 응급의료법 개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정부가 수정 대안을 마련하고 있고, 적극적으로 입법에 임하겠다"고 강조했다. 정 장관은 또 시범사업 중 환자 이송이 늦어질 때 환자를 우선 수용하도록 의무화해야 하지 않겠느냐는 질문에는 "응급의료를 보완, 강화할 수단을 법제화하는 건 핵심 부분을 검토하겠다"며 "응급의료기관이나 배후 진료하는 의료기관의 의견도 충실히 들어서 반영하겠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의료진이 민형사 책임을 크게 받아들이기 때문에 상반기 중 의료사고 안전망에 대한 법 개정이 응급의료법 개정과 함께 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경기도 부천에서 병원 30곳으로부터 수용을 거절당한 쌍둥이 산모 사례를 두고는 "그런 (환자) 미수용 사례나 이송이 지연된 사례들은 주기적으로 심층 분석해 응급
식약처, 치료 목적 임상약 비용 산정기준 마련
취약지 거주 2명중 1명 "분만·중증질환 병원까지 1시간 이상"
삼성서울병원, 美 뉴스위크 병원 평가서 국내 1위
건보 흑자폭 감소세…상반기 중 첫 '5년 단위' 재정 전망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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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내성으로 2030년 3만명 사망…적정사용 관리사업 제도화
정부가 국내 항생제 오남용을 막고자 일부 의료기관에서 시범사업 형태로 시행 중인 항생제 적정사용 관리(ASP) 사업을 내년까지 전체 종합병원으로 확대한다. 질병관리청은 항생제 내성 관련 7개 부처와 함께 '제3차 국가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2026∼2030)'(이하 3차 대책)을 수립해 25일 발표했다. 정부는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 단위로 항생제 내성 관리대책을 수립하고 있다. 그동안 질병청과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농림축산식품부, 기후에너지환경부, 해양수산부가 참여해왔으며 3차 대책부터 농촌진흥청이 새로 참여한다. ◇ 국내 항생제 사용량, OECD 32개국 중 2번째…평균 1.6배 항생제는 미생물 등 세균 감염을 치료하는 의약품을 일컫는다. 내성 발생 시 감염병 치료 실패와 사망 증가로 이어져 국민 건강과 공중 보건을 위협하는 요인이 된다. 세계보건기구(WHO)는 2019년 항생제 내성을 세계 10대 건강위협으로 선정한 바 있다. 항생제 사용량이 증가하면 항생제 내성도 높아지는데, 우리나라의 인체 항생제 사용량은 2023년 기준 31.8DID(인구 1천명당 1일 항생제 소비량)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19.5DID
의사 엄융의의 'K-건강법'…세균과 인간, 공생과 전쟁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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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슨병, AI로 보행·음성·뇌영상 분석해 초기에 잡아낸다"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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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당제약, 경구용 GLP-1 유럽 11개국 독점 라이센스 계약
삼천당제약은 유럽 소재 글로벌 제약사와 개발 중인 경구용 GLP-1(당뇨 치료용 리벨서스 및 비만 치료용 위고비 제네릭)에 대해 영국 등 11개국을 대상으로 하는 독점 라이센스 및 상업화 본계약(Definitive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총계약 규모는 약 5조3천억 원으로, 계약금 및 마일스톤으로 3천만 유로를 수령하고 제품 판매 순이익의 60%를 배분받는 수익 구조를 확정했다고 회사가 전했다. 회사 관계자는 "입찰 중심임에도 순이익의 60%를 가져가는 것은 업계에서 전례를 찾기 힘든 파격적인 조건"이라며 "SNAC-free 제형 기술이 오리지널의 특허를 완벽히 회피할 수 있음은 물론 판매가의 10% 선에 불과한 압도적인 생산 원가 경쟁력을 파트너사가 실사를 통해 확인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유럽 등 주요 선진국 시장은 2031년경 오리지널 물질 특허가 만료되더라도 SNAC 기반 제형 특허가 최장 5~6년 이상 더 유지되기 때문에 다른 제네릭의 진입이 원천 차단된다"며 "반면 삼천당제약은 독자적인 SNAC-free 기술로 이 제형 특허를 완벽하게 회피한 만큼 해당 기간 거대 시장에서 사실상 독점적인 지위를 누리며 매
에스티젠바이오, 생산설비 증설…연간 1만4천L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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