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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역센터 44→60여개로 늘린다…정부, 응급의료기관 평가
정부가 응급의료기관을 평가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60여곳으로 늘린다. 보건복지부는 2026∼2029년 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될 의료기관을 선정하기 위한 2026년 응급의료기관 재지정 계획을 15일 발표했다.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실시하는 응급의료기관 재지정 제도는 2015년 도입 이후 이번이 세 번째다. 2026년 재지정을 위해 2025년까지 평가를 끝내야 했으나 의정 갈등에 따른 비상진료체계가 가동되자 각 의료기관의 부담을 줄이고자 일정을 늦췄다. 재지정 대상 응급의료기관은 현재 운영 중인 모든 권역응급의료센터 44곳, 지역응급의료센터 139곳, 지역응급의료기관 234곳,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14곳이다. 이들 의료기관은 재지정받기 위해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이 정한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예를 들어 권역센터는 응급실 전담 응급의학전문의 5명 이상, 소아응급환자 전담전문의 1명 이상을 갖춰야 하고, 전담 간호사의 경우 25명 이상 확보해야 한다. 지역센터는 응급실 전담전문의 2명 이상을 포함한 전담의사 4명 이상, 전담간호사 10명 이상을 둬야 한다. 복지부는 이번 평가부터 권역·지역센터가 인력이나 시설, 장비 기준뿐 아니라 응급실과 그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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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진청, 새싹보리 '혜누리' 보급 확대…간 기능 개선에 효능
농촌진흥청은 알코올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간을 보호하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는 기능성 새싹보리 '혜누리' 보급을 확대했한다고 15일 밝혔다. 혜누리는 현대인의 간 건강 개선을 위해 농진청이 개발한 신품종 겉보리로 우수한 기능성 성분과 재배 안정성을 갖추고 있다. 농진청은 새싹보리의 핵심 기능성 성분 사포나린(saponarin)이 알코올로 생성된 간의 유해 활성산소 생성을 억제하고, 발아 후 약 15∼20㎝ 정도로 자란 어린잎에 다량 함유돼 있음을 확인했다. 혜누리의 사포나린 함량은 환경제어가 가능한 시설재배 조건에서 100g당 1천548㎎으로 기존 품종인 혜양(1천186㎎)과 큰알보리1호(1천38㎎)보다 최대 49% 높다. 농진청은 새싹보리 수요 증가에 따라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협력해 혜누리 종자 보급량을 대폭 늘릴 계획이다. 지난해 1㏊(4t) 규모였던 보급종 생산량을 올해 8㏊(32t)까지 8배 확대해 농가와 산업체에 안정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이정희 농진청 맥류작물과장은 "혜누리는 기능성과 생산성을 동시에 갖춘 품종으로 건강기능식품 산업과 연계해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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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형 당뇨, 혈당만 보지 말라…"동반질환 관리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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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바이오 스파이크 가드, 24시간 살균 지속력 입증"
종근당은 환경소독티슈 '바이오 스파이크 가드'의 살균 지속 효과에 대한 실제 의료 현장에서의 연구 결과가 대한감염학회 국제학술지(Infection & Chemotherapy)에 게재됐다고 15일 밝혔다.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등 5개 대학병원 연구팀은 병원 내 미생물 오염이 잦은 침대 난간, 간호사 스테이션 등 '건성 구역(Dry Zone)'과 세면대, 변기 덮개 등 '습성 구역(Wet Zone)' 160여곳을 대상으로 바이오 스파이크 가드의 효과를 기존 표준 소독법과 비교 분석했다. 연구 결과 바이오 스파이크 가드는 소독 후 1시간, 6시간, 24시간이 경과한 시점에서도 기저치 대비 유의미한 미생물 감소 효과를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병원 표준 소독법을 적용한 대조군에서는 소독 효과가 유의미하게 측정되지 않고, 소독 후 시간이 흐름에 따라 다시 균이 증식하여 살균 효과를 유지하지 못하는 한계를 보였다. 특히 세균 농도가 높고 관리가 까다로운 '습성 구역'에서 소독 1시간 후 비교 분석에서 대조군 대비 월등한 미생물 감소 효과를 나타냈다고 회사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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