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일정](30일·목) [정치] ▲ 이재명 대통령 수석보좌관회의(14:00 청와대 여민관) ▲ 김민석 국무총리 민관합동 규제합리화추진단 현판식(16:30 서울 중구) 알-사예드 카타르 통상담당 국무장관 접견(18:00 정부서울청사) ▲ 우원식 국회의장 2026 한국포럼 <K-콘텐츠, 세계를 설계하다>(09:00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 국회기록원 개원식(10:00 독립기억광장 옆 및 국회박물관 중앙홀) 신문방송편집인협회 토론회(15:00 한국프레스센터 서재필실) 회정각회 부처님오신날 봉축점등식(19:00 국회 중앙잔디광장) ▲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430호)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과학기술원자력우주항공법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627호)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529호)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406호)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식(3차)(11:00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정청래 당대표, <착!붙 공약 프로젝트> 16호·17호·18호·19호 공약 발표(15:00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정청
[오늘의 증시일정](30일) ◇ 신규상장 ▲ 신한제18호스팩[0129K0] ◇ 추가 및 변경상장 ▲ 서진시스템 [178320](BW행사 5만주 2만6천494원) ▲ 레이 [228670](주식전환 3만7천971주 1만6천854원) ▲ 미래산업 [025560](유상증자 46만5천74주 1만1천181원) ▲ 케이피엠테크 [042040](유상증자 5천194만8천51주 154원, 주식병합) ▲ 알에프텍 [061040](유상증자 429만1천845주 1천631원) ▲ 다원시스 [068240](유상증자 1천908만1천718주 2천153원) ▲ 텔콘RF제약 [200230](유상증자 300만주 1천원) ▲ 압타머사이언스 [291650](유상증자 878만2천150주 911원) ▲ 지놈앤컴퍼니 [314130](유상증자 104만118주 6천730원) ▲ 기산텔레콤 [035460](스톡옵션 32만6천주 2천431원) ▲ 새빗켐 [107600](스톡옵션 1만900주 9천760원) ▲ 크래프톤 [259960](스톡옵션 2천225주 19만원) ▲ 원텍 [336570](스톡옵션 4만9천498주 2천219원, 주식소각) ▲ 에이프릴바이오 [397030](스톡옵션 2만주 3천원, 스톡옵션 2만
▲ 경향신문 = 김범석 쿠팡 총수 지정한 공정위, 미국 압력 의연히 대처하길 화물연대·CU 합의, 노봉법 취지 반하는 교섭회피 없어야 소풍·수학여행 실종, 안전관리 방안 지혜 모으면 해결될 일 ▲ 국민일보 = 김범석 동일인 지정, 책임 강화하는 계기 돼야 국정조사 성과 불분명한데 특검만 서두르는 여당 ▲ 동아일보 = 美·이란 전쟁 '냉전화'… '에너지-식량 공급난' 장기화 대비해야 국민 70%도 "노조 요구 무리" … 韓에만 있는 '반도체 파업 리스크' '북한→ 조선' 공론화… '통일部→ 외교부 조선局'이 먼저 아닌가 ▲ 서울신문 = 30조원 투자, 청년 뉴딜… 첫째도 둘째도 관건은 '일자리' '쿠팡 총수' 지정된 김범석, 이제라도 권한 걸맞은 책임을 오락가락 환경정책… 이런 탁상행정은 그만 봤으면 ▲ 세계일보 = 쿠팡 김범석 총수 지정… 법 준수하고 책임 다해야 재판소원 1호 사건 회부, 후속 절차 마련 서두르길 진보 교육감 후보 개소식에 간 교육부 장관, 이래도 되나 ▲ 조선일보 = 中 10척 넘어와도 韓 1척 대응, 해양 주권 잠식 위기 "통계조작 지시 받아" 노조 인정, 與 흑·백 뒤집기 탄로 교사에 형사책임 물으면서 소풍 가라 할 수 있나 ▲ 중앙일
▲ 경향신문 = '사익편취' 감시망, '봄 킴'도 예외 없다 ▲ 국민일보 = "전쟁 끝나도 이전으로 갈 수 없는 중동" ▲ 동아일보 = '유엑시트' … 60년 오일 카르텔 균열 ▲ 매일일보 = 중동사태 두 달째 K-기업 '체력 고갈' ▲ 서울신문 = "쿠팡 총수는 김범석" '그림자 경영' 막는다 ▲ 세계일보 = "쿠팡 총수는 김범석" 공정위, 규제 칼뺐다 ▲ 아시아투데이 = 日유조선, 호르무즈 첫 탈출 ▲ 일간투데이 = LG전자 23조 매출 돌파… B2B·가전 쌍끌이 질주 ▲ 조선일보 = 與 국조특위, 특검에 공소취소권 추진 ▲ 중앙일보 = UAE 탈걸프 트럼프 웃고 빈 살만 운다 ▲ 한겨레 = 쿠팡 김범석 '총수' 지정…법적 책임 강화 ▲ 한국일보 = '쿠팡 총수' 김범석 첫 지정, 칼 빼든 공정위 ▲ 글로벌이코노믹 = 가전·전장 '호실적' …LG전자 최대 매출 ▲ 대한경제 = '난방 신무기' 히트펌프… 대기업 전면전 ▲ 디지털타임스 = "쿠팡 총수는 김범석"… 칼 빼든 공정위 ▲ 매일경제 = 이번엔 못 피했다 '쿠팡 총수' 김범석 ▲ 브릿지경제 = "이직 때 받은 지원금 5000만원, 족쇄가 됐다" ▲ 서울경제 = AIDC 전력직거래 결국 LNG 빠진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29일 제2차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 전략 중앙·지방 협의체 회의를 열고, 지역이 주도하는 의료공백 해소 선도 사업의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협의체 회의는 지역필수의료법의 내년 3월 시행에 앞서 지역별 필수의료 추진체계 등을 준비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회의에서 논의된 지역 선도 사업은 응급·분만·소아 등 지역별 필수의료 공백을 메우는 게 핵심이다. 특히 사업은 의료기관 간 역할 분담, 전원(轉院)·이송 조정, 야간·휴일 대응체계 등 지역 내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구체적인 선도 사업의 내용과 지원 방식은 관계 부처 협의, 정부 예산안 편성 과정 등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또 17개 시도가 구성한 임시 필수의료위원회 현황을 공유했다. 지역필수의료법에 따르면 중앙 정부에는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가, 지역에는 시도별 필수의료위원회가 신설된다. 복지부는 시도별 필수의료시행계획 수립 절차, 진료권별 진료협력체계 구축·운영 등이 담길 지역필수의료법 하위법령 마련 과정에서 각 시도와 권역책임의료기관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한다는 계획이다. 고형우 복지부 필수의료지원관은 "지역마다 필수의료 공백의 양상과 원인이
원두에서 추출한 커피의 농도와 로스팅 등 풍미 요소를 복잡한 분석 장비나 시음 평가 없이 전기적 신호로 분석, 일관된 맛을 구현하는 데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미국 오리건대 크리스토퍼 헨든 교수팀은 30일 과학 저널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Nature Communications)에서 커피에 전극 3개를 담그고 전류를 흘려보내며 전기화학적 반응을 분석하는 방식으로 커피의 풍미 프로파일을 정량화하는 방법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헨든 교수는 "이 방법은 사람들이 한 잔의 커피에서 무엇을 좋아하는지 객관적으로 설명할 수 있게 해준다"며 "맛있다고 느끼는 커피는 특정한 로스팅 색상의 원두에서 원하는 농도로 추출했기 때문인데, 이제 무엇이 그 맛을 내는지 알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커피의 맛에는 원두의 양과 종류, 로스팅 정도, 분쇄 입자 크기, 물의 온도 등 수십 가지 변수가 영향을 미친다. 제조 과정의 작은 변화가 맛의 큰 차이로 이어질 수 있어 맛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게 매우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재 커피의 맛과 품질 등 평가에는 주로 전문가 시음이나 굴절률을 이용한 용존 고형물(TDS) 농도 측정 방식이 사용된다. 그러나 농도 측정만으로는 로
한방병원과 한의원에서 처방되는 한약은 주로 근골격계 계통 질환 치료를 위한 것으로 집계됐다. 보건복지부는 한방의료기관, 한약 조제·판매처 등 총 3천122개소를 대상으로 조사한 '제8차 한약소비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대상 기간은 2024년으로, 조사는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실시됐다. 한방병원에서 첩약이 처방된 용도는 질환 치료가 84.7%, 건강증진·미용이 13.9%였다. 한의원은 질환 치료 77.3%, 건강증진·미용 21.1% 비중을 차지했다. 첩약 처방 빈도가 많은 질환은 근골격계통이 한방병원에서 75.5%, 한의원 61.1%였다. 한약 형태로는 탕제가 빠른 효과를 이유로 모든 기관 유형에서 가장 선호됐다. 한방병원 93.4%, 한의원 93.3%, 한약방 96.1%였다. 탕전실 이용과 관련해서는 한의원에서 공동이용탕전실을 활용하는 비중이 43.7%, 자체 탕전만 이용하는 비중은 42.7%, 둘 다 이용은 13.5%였다. 한방병원과 한의원은 원외탕전실 인증제도에 대한 인지도가 높은 편이었지만, 요양병원·(종합)병원에서는 상대적으로 낮았다. 한방 의료 분야에서 최우선으로 개선해야 할 사항으로 모든 기관 유형에서 '건강보험 급여 적용 확대'를
■ 트럼프 "독일 주둔 미군 감축 검토 중…조만간 결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독일 주둔 미군 감축을 검토하고 있다면서 조만간 결정이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미국은 독일에 있는 병력의 감축 가능성을 살펴보고 있다"면서 "조만간 결정이 내려질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감축이 검토되고 있는 병력 규모 등 구체적인 설명은 하지 않았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430017751071 ■ 美연준, 3연속 금리동결…'워시 체제' 출범앞 이견 노출도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29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다. 연준은 이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2일차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를 이같이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이란전에 따른 국제유가 급등으로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진 점이 이번 결정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430002852071 ■ 삼성전자 오늘 1분기 성적표 공개…반도체만으로 50조대 이익 삼성전자가 3
청년들에게 외모 스트레스가 '꾸밈 노동'을 유발한다는 학계 주장이 나왔다. 지난 29일 오후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성평등가족부가 주최한 '성평등 언박싱 토크'에 발제자로 나선 문주현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은 외모가 곧 경쟁력이라는 인식이 외모에 대한 평가와 통제를 일상화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문 부연구위원은 꾸밀 자유와 관리할 의무가 교차하는 일상에서 청년들이 효능감을 느끼기도 하 지만 소진되거나 불안한 감정을 느끼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청년들은 외모뿐 아니라 사회가 안전하지 않다고 느끼고 경제가 공정하지 않다고 인식하면서 스트레스에 노출되고 있다고 문 부연구위원은 지적했다. 청년층 남성 10명 중 3명이, 여성 10명 중 5명이 범죄에 대한 불안을 느끼고 있는 가운데 전세 사기 피해나 금융부채 위험 등도 청년층에게 쏠리고 있다는 것이다. 문 부연구위원은 "20대 사망자의 54.0%, 30대 사망자의 44.4%가 고의적 자해로 숨진 분들"이라며 "지금의 청년층은 '질병으로 죽지 않는 세대'"라고 말했다.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바우처 지원 사업과 관련해선 건강권을 사회가 보장해야 할 기본권 문제로 인정한 것이라는 의견이 나왔다. 두 번
삼성바이오에피스는 29일 중국 바이오 연구 개발·혁신 플랫폼 '아틀라틀 이노베이션 센터'(ATLATL Innovation Center)와 개방형 혁신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양해 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틀라틀 이노베이션 센터는 바이오 벤처기업과 글로벌 기업 간 연구 협력을 연계해 기술 혁신과 사업화 가속화를 지원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바이오텍 성장 지원 기관으로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뿐 아니라 싱가포르, 호주 등에 공유 실험실과 사무공간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삼성바이오에피스가 해외 오픈 이노베이션 전문 기관과 사업을 추진하는 첫 사례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유망 바이오텍 기업을 선정해 아틀라틀 이노베이션 센터 입주와 연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 다양한 치료 접근법에 기반한 차세대 유망 바이오 기술을 조기에 확보하기로 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 관계자는 "바이오 기술 개발 혁신에는 글로벌 차원의 협력이 필수"라며 "파트너십을 통해 차세대 바이오 신기술 발굴과 연구에 속도를 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