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일정](13일·금) [정치] ▲ 김민석 국무총리 차관급 임명장 수여식(09:30 세종청사) ▲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10:00 본관 406호)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한병도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9:20 본청 당대표회의실) 설 귀성인사(10:40 용산역 대합실)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약자와의동행위원회 설맞이 봉사활동(09:30 중림종합사회복지관) 장동혁 대표, SBS '편상욱의 뉴스브리핑' 출연(14:25) 송언석 원내대표, 약자와의동행위원회 설맞이 봉사활동(09:30 중림종합사회복지관) ▲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 설명절 귀성인사(09:00 용산역) 조국 당대표, 백운기의 정어리tv 인터뷰(12:10) 조국 당대표,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출연(22:00) 서왕진 원내대표, 설명절 귀성인사(09:00 용산역) 서왕진 원내대표, 김준우의 뉴스 정면승부 출연(18:1 ▲ 개혁신당 천하람 원내대표, SBS-R 김태현의 정치쇼 출연(07:20) 천하람 원내대표, TV조선 류병수의 강펀치 출연(10:20) [외교안보] ▲ 외교부, 한미 전략적 투자 MOU 이행 위원회(08:00) ▲ 외교부, 한-인도 외교정책안보대화(10
[오늘의 증시일정](13일) ◇ 추가 및 변경상장 ▲ 차바이오텍 [085660](주식전환 13만660주 1만2천245원) ▲ 아진엑스텍 [059120](무상증자 915만5천33주) ▲ 디모아 [016670](유상증자 273만9천726주 3천650원) ▲ 한주에이알티 [058450](유상증자 395만7천784주 758원) ▲ 제이케이시냅스 [060230](유상증자 52만4천109주 1천908원) ▲ 형지엘리트 [093240](유상증자 2천300만주 1천원) ▲ 알엔투테크놀로지 [148250](유상증자 179만7천385주 6천120원) ▲ 베노티앤알 [206400](유상증자 1천66만980주 1천876원) ▲ 로지스몬 [223220](유상증자 54만206주 584원) ▲ 피플바이오 [304840](유상증자 279만9천160주 1천429원) ▲ 아이엘로보틱스 [403810](유상증자 33만5천441주 2천534원) ▲ 셀트리온 [068270](스톡옵션 6천838주 7만9천311원, 스톡옵션 1만5천944주 7만1천999원, 스톡옵션 1만8천928주 15만6천285원, 스톡옵션 1만9천435주 12만3천606원, 스톡옵션 1만3천664주 15만6천746원, 스톡옵션
▲ 경향신문 = '재판소원' 입법, 요건 엄격히 규정해 남용 막아야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7년형, 국민 눈높이와 멀다 대통령 오찬 당일 취소한 장동혁, 정치 아니다 ▲ 국민일보 = 우리 정치의 민낯 드러낸 청와대 오찬 회동 무산 국민연금 신탁, '치매 머니' 피해 막는 계기 돼야 ▲ 동아일보 = 대통령 만나자더니 1시간 전 "못 간다" … 이런 野 대표 있었나 與 '사법개혁 3법' <1> … 법왜곡죄, 위헌 소지에 끝까지 눈감나 "계엄 관여 110명 수사 의뢰" … 정부 내 '내란 논의' 매듭지어야 ▲ 서울신문 = 與 사법3법 독주, 野 오락가락… 끝내 무산된 여야청 회동 커지는 세대 간 자산 격차, 집값 고삐 잡아야만 하는 이유 '12·3 계엄은 내란' 다시 확인된 이상민 징역 7년 ▲ 세계일보 = 청와대 회동 당일 불참, 張의 무책임한 갈지자 리더십 사법 체계 뿌리째 흔들 '4심제', 與 강행 처리 안 돼 명절이 더욱 슬픈 이산가족 절규, 남북 모두 외면 말아야 ▲ 아시아투데이 = 조희대, 4심제 작심비판… 충분한 공론화 거쳐야 지방에 가중되는 가난 대물림, 교육 개혁부터 ▲ 조선일보 = 여야 회동 초청한 뒤 중대 법안 일방 처리, 초당
▲ 경향신문 =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징역 7년 ▲ 국민일보 = 與 법사위 무리수에 헝클어진 협치 정국 ▲ 동아일보 = 장동혁, 靑오찬 1시간전 "불참" 일방통보 ▲ 매일일보 = "이상민, 단전 지시 내란 가담" 징역 7년 ▲ 서울신문 = 靑오찬 직전 무산… 대미투자법도 '급제동' ▲ 세계일보 = 장동혁 靑 오찬 불참… 더 멀어진 '협치' ▲ 아시아투데이 = 與폭주에 靑오찬 무산…꽁꽁 언 정국 ▲ 일간투데이 = 다주택 양도세 중과 5월 9일 재시행 최고 75% 세율 ▲ 조선일보 = 與 입법 폭주… 靑오찬·본회의 '협치' 날아갔다 ▲ 중앙일보 = 밥 한끼도 같이 못먹는 '속좁은 정치' ▲ 한겨레 = "고위공 직자, 위헌지시 이행" 110건 수사의뢰 ▲ 한국일보 = 협치 무대에 '노쇼'만 남았다 ▲ 글로벌이코노믹 = 휴간 ▲ 대한경제 = 댐의 양수 전환… 전력 뉴마켓이 뜬다 ▲ 디지털타임스 = '다주택 퇴로' 열자 매물 2000건 '우르르' ▲ 매일경제 = 李 ·여야대표 회동 '불발' 대미투자특위도 멈췄다 ▲ 브릿지경제 = 공시가 산정때 '역세권·학군' 중점 반영한다 ▲ 서울경제 = SK·KKR, 亞 최대 신재생 기업 만든다 ▲ 아시아타임즈 = 5월9일부
■ [올림픽] 최가온 대역전 드라마…클로이 김 제치고 한국 스키 첫 금메달 최가온(세화여고)이 한국 스키 사상 최초로 동계 올림픽 금메달 획득의 쾌거를 이뤘다. 최가온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획득해 88.00점의 클로이 김(미국)을 제치고 우승했다. 이로써 최가온은 이번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과 함께 한국 스키의 동계 올림픽 1호 금메달 주인공이 됐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213006151007 ■ [올림픽] 쇼트트랙 막내 임종언, 남자 1,000m 동메달…한국 네 번째 메달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의 에이스이자 막내인 임종언(18·고양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에 네 번째 메달을 안겼다. 임종언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쇼트트랙 남자 1,000m 결승에서 1분24초611의 기록으로 옌스 판트 바우트(네덜란드), 쑨룽(중국)에 이어 3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동메달을 획득
보건복지부는 설 연휴를 맞아 겨울철 혈액 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연휴 기간 의료기관에 수혈용 혈액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대책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매년 겨울철은 한파와 방학, 독감 유행 등 계절적 요인으로 헌혈자가 줄어드는 시기다. 이에 정부는 설 연휴에도 혈액 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공급혈액원 비상대응체계를 마련하고, 설 당일을 제외한 연휴 기간에 일부 헌혈의집(헌혈카페)을 운영하기로 했다. 혈액이 부족한 상황이 발생하면 비상채혈팀을 편성하고 헌혈 버스도 운영하는 등 안정적인 혈액 수급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정은경 복지부 장관은 "추운 날씨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생명 나눔을 실천해주신 국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설 연휴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이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도록 혈액 수급 상황을 24시간 면밀히 모니터링하겠다"고 밝혔다. 설 연휴 문을 여는 헌혈의집은 14일 132곳, 15일 114곳, 16일 17곳, 18일 107곳이다. 운영일과 운영시간 등이 바뀔 수 있으니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한마음혈액원 홈페이지 또는 레드커넥트 앱을 통해 예약하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
국내 성인들이 설 명절 때 세뱃돈 지출을 가장 부담스러운 요소로 꼽았다는 설문 결과가 공개됐다. 카카오페이가 최근 생활밀착형 금융 브랜드 저널 '페이어텐션'을 통해 진행한 설문에 따르면 사용자들은 설날 가장 부담스러운 요소 1위로 '세뱃돈·각종 경비'를 선택했다. 이는 가족·친지들과 즐겁게 지낼 설 명절이지만, 현금 지출 부담이라는 현실적 고민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 카카오페이가 설 연휴 송금봉투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세뱃돈 지급액도 갈수록 증가 추세다. 2025년 기준 중고등학생이 설날 송금봉투로 받은 세뱃돈은 10만원이 가장 많았다. 2024년까지만 해도 세뱃돈 지출 규모로 5만원(39%)이 10만원(37%)을 앞섰지만 지난해에는 10만원(42%)이 5만원(37%)을 웃돈 것이다. 또한 20대∼40대 응답자들이 부모 세대에 설날 송금봉투로 전달하는 명절 용돈은 평균 22만7천원으로 집계됐다. 20대는 19만원, 30대는 22만원, 40대는 23만원 등으로 연령이 높을수록 지출 금액 역시 소폭 늘어나는 경향을 보였다. 카카오페이는 "앞으로도 일상과 금융을 연결하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사용자 라이프스타일 전반에서 접점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주말인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최대 닷새간의 설 연휴 기간 전국 응급의료기관 416개는 평소처럼 24시간 진료한다. 응급의료기관을 포함해 설 연휴에는 일평균 9천600개 병의원과 약국이 문을 열 예정이다.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 정보는 보건복지부의 응급의료포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복건복지부는 설 연휴를 앞두고 이러한 내용의 의료기관 이용방법을 안내하며, 큰 병원 응급실은 가급적 중증 환자에 양보해달라고 당부했다. 우선 연휴에 몸이 아플 때는 가까운 동네 병의원에 방문해 진료받는 게 좋다. 의사의 판단에 따라 심하지 않을 경우 그대로 치료를 받으면 되고, 중증질환이 의심된다면 큰 병원으로 이송될 수 있다. 응급실 방문 여부를 판단할 때는 '응급똑똑' 애플리케이션(앱)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응급똑똑 앱은 사용자가 입력한 증상을 바탕으로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응급실 방문을 안내하고, 심하지 않은 증상은 가까운 병의원에 우선 방문케 하거나 스스로 할 수 있는 처치 정보를 제공한다. 사용자 위치를 파악해 근처 병의원과 응급실도 알려준다. 갑작스러운 호흡 곤란이나 혀가 마비돼 말하기 어려워지는 등 중증 응급 질환으로 의심되는 증상이 나타난다면
최근 6년간 설 연휴 기간 기도 폐쇄와 화상 사고가 평시의 2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명절 때마다 음식을 많이 준비하고 소비한 탓인데, 질병관리청은 특히 명절 때 가정 내 안전사고에 더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떡 먹다 '컥'…설 연휴 기도 폐쇄, 평시의 1.8배↑ 13일 질병청에 따르면 2019∼2024년 병원 23곳의 응급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설 명절 기간 기도 폐쇄는 하루 평균 0.9건 발생했다. 평시(일평균 0.5건)의 1.8배 수준이다. 설 연휴에 기도 폐쇄를 유발한 물질은 떡 등 음식이 87.5%로, 평소(78.5%)보다 높았다. 연령별로 봤을 때 80∼89세 고령층이 37.5%로, 설 연휴 전체 기도 폐쇄 사례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다음으로는 70∼79세, 0∼9세(각 18.8%)가 뒤를 이었다. 고령층과 어린이들이 기도 폐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하는 이유다. 특히 기도 폐쇄의 경우 응급실 내원 후 입원한 비율이 41.2%로, 다른 손상(낙상 20.6%·둔상 6.2%· 교통사고 27.1%) 대비 높았다. ◇ 화상도 평시 2.2배↑…베임 사고, 설 연휴엔 여성이 더 많아 화상의 경우 조사 기간 중 하루 평균 18.5건
동아제약은 배달의민족 퀵커머스 서비스 배민B마트에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셀파렉스' 4종이 신규 입점한다고 12일 밝혔다. 배민B마트에서 선보이는 셀파렉스 제품은 멀티비타민, 프로바이오틱스, 루테인지아잔틴, 초임계 알티지 오메가3 등 총 4종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입점은 퀵커머스와의 협업을 통해 건강기능식품 소비 방식을 일상 중심으로 확장하기 위한 전략적 시도"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