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일정](24일·화) [정치] ▲ 이재명 대통령, 제11회 국무회의(10:00 청와대) 한국노총 초청 간담회(14:00 청와대) ▲ 김민석 국무총리, 국무회의(10:00 청와대) 글로벌 AI 허브 유치위원회(정부서울청사) ▲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정보통신방송법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628호)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10:00 본관 445호)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2소위원회(10:00 본관 446호)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501호) 교육위원회 전체회의(13:30 본관 522호)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627호) 국방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419호)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430호)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506호)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14:00 본관 622호) 성평등가족위원회 전체회의(14:30 본관 550호)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착!붙 공약 프로젝트 런칭 행사(09:10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정청래 당대표, 더불어민주당·중소기업중앙회 중동상황 대응을 위한 중소기업 간담
[오늘의 증시일정](24일) ◇ 추가 및 변경상장 ▲ 라온피플 [300120](무상증자 1천414만4천4주) ▲ 프로티아 [303360](스톡옵션 2천500주 2천667원) ▲ 바이오노트 [377740](스톡옵션 32만주 4천687원) ▲ 비츠로시스 [054220](CB전환 100만주 500원) ▲ 이수앱지스 [086890](CB전환 4만4천377주 4천445원) ▲ 아이센스 [099190](CB전환 24만4천81주 1만6천388원) ▲ 아시아경제 [127710](CB전환 99만4천35주 1천6원) ▲ 오이솔루션 [138080](CB전환 17만6천955주 1만172원) ▲ 스피어 [347700](CB전환 213만1천664주 3천448원) ▲ 자람테크놀로지 [389020](CB전환 5만3천587주 3만7천322원) ▲ 신한서부티엔디리츠 [404990](CB전환 29만9천850주 3천335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23일) 주요공시] ▲ 케이뱅크[279570], 지난해 순이익 1천126억…12% 줄어 ▲ 두산 박정원, 작년 보수 181억원…주가 상승으로 RSU 평가액↑ ▲ SNT모티브[064960] "계열사 에스앤티로보틱스 주식 300억원에 취득" ▲ SN
▲ 경향신문 = 25조 전쟁추경, '경제약자·지방·피해업체' 두텁게 하라 종전 협상 나선 미국·이란, 국제사회도 출구 찾기 협력해야 공무원 채용 '지역 가산점' 적극 검토할 만하다 ▲ 국민일보 = 상임위 독식 예고한 민주당, 독주 체제 굳히려 하나 국가 총부채 6500조, 우려스러운 정부 빚 증가세 ▲ 동아일보 = 적극 재정 정부에 매파 한은 총재… 독립성과 소통이 관건 11년 동안 한 번도 점검 안 한 불법 증축… 몰랐나 눈감았나 "유엔 北인권결의 제안 불참 검토" … 부질없는 유화책 언제까지 ▲ 서울신문 = 중동發 원료·소재 쇼크 조짐… 민관 뜻 모아 비상한 대책을 3高 위기 속 정부 부채 최대… 선심 예산은 한푼도 없애야 ▲ 세계일보 = 중동발 '3고' 위기 증폭, 물가·경기방어 '정책 조합' 짜야 점입가경 국힘 공천 분란, 이러니 텃밭도 흔들리는 것 "상임위원장 다 갖겠다"… 협치 파괴하는 與의 오만 ▲ 아시아투데이 = 중동戰 속 지명 신현송, 비상한 각오로 임해야 중대재해법, 처벌 못지않게 예방에 만전을 ▲ 조선일보 = 국민이 공정한 법의 보호 기대할 마지막 장치 하나는 있어야 대한상의 무더기 경질에 정책발표 '0', '입틀막' 아닌가 국회 폭주도
▲ 경향신문 = '초보 AI' 때문에… '극한 과로' 내몰리는 회계사들 ▲ 국민일보 = 트럼프 "생산적 대화 발전소 폭격 5일 유예" ▲ 동아일보 = 트럼프 '초토화' 5일 유예 "이란과 곧 만날것" ▲ 매일일보 = 반도체·車에 쏠린 수출… 구조 개선 시급 ▲ 서울신문 = 4월 에너지 위기 현실화 ▲ 세계일보 = 트럼프 "이란과 대화… 5일간 공격 유예" ▲ 아시아투데이 = '트리플 공포'에 고꾸라진 증시 ▲ 일간투데이 = 나프타 대란 우려에 정부 "셧다운 없다" 4월 비축유 방출 준비 ▲ 조선일보 = 트럼프 "이란과 대화, 5일내 합의 가능" ▲ 중앙일보 = 지출 절반이 의식주, 쓸 돈이 없다 ▲ 한겨레 = "이란 에너지시설 5일간 공격 중단" ▲ 한국일보 = 중동 직격탄 맞은 'AI 슈퍼사이클' ▲ 글로벌이코노믹 = 중동발 에너지 충격 '70년대 쇼크' 맞먹어 ▲ 대한경제 = 지방선거 다가오자 정비사업 지원 경쟁 ▲ 디지털타임스 = '3차 오일쇼크' 닥친다… IEA '역대 최악' 경고 ▲ 매일경제 = 'AI 3강' 길목에 선 韓 … 다시, 앞길을 밝히자 ▲ 브릿지경제 = 이번엔 '대륙의 테슬라' 중국 전기차 몰려온다 ▲ 서울경제 = 극저온 난제 풀었다…게
■ 트럼프 "이란과 쟁점합의" 발전소 폭격 닷새 유예…이란 "대화無"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중동전쟁 해결을 위해 이란과 생산적인 대화를 나눴다면서 앞서 예고한 이란 발전소 공격을 5일간 유예한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3주 넘게 군사 충돌을 이어오던 미국과 이란이 협상에 나섰다는 사실을 밝힌 것은 사실상 이번이 처음으로, 이번 협상 결과가 외교적 해결과 전쟁 확대를 가르는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다만 자신들에 대한 공격 재발 방지 약속 및 배상을 요구해온 이란 측은 협상 사실을 부인하고 있어 향후 추이를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323164553009 ■ 이란군 "이스라엘·美 기지 공습…F-35·F-15 주둔" 이란군은 이스라엘의 핵심 공군기지와 역내 미군 거점에 자폭 드론 공격을 감행했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란 국영 방송 IRIB에 따르면 이란군은 성명을 통해 "오늘 이른 새벽부터 육·해·공군 드론 부대가 전국 각지에서 출격해 시온주의 정권(이스라엘)의 텔 노프 공군기지와 미군의 아즈락 공군기지를 정밀 타격했다"고 밝혔다. 이란군은 텔 노프 공군기지에 대해
당뇨병이 심혈관질환이나 신장질환을 넘어 '뇌 건강'까지 위협한다는 사실이 국내 대규모 연구를 통해 다시 한번 확인됐다. 삼성서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재현 교수 연구팀이 국제학술지 '당뇨병, 비만과 대사질환'(Diabetes, Obesity and Metabolism)에 발표한 최신 논문에 따르면 당뇨병 환자는 비당뇨인보다 치매 발생 위험이 뚜렷하게 높은 연관성이 관찰됐다. 연구팀은 2013∼2024년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바탕으로, 치매 병력이 없는 40세 이상 성인 132만2천651명을 ▲ 비당뇨군 ▲ 경구혈당강하제를 사용하는 2형 당뇨병군 ▲ 인슐린 치료를 받는 2형 당뇨병군 ▲ 1형 당뇨병군으로 나눠 치매 발생률을 분석했다. 그 결과 1천명당 연간 치매 발생률은 비당뇨군이 4.3명에 그쳤지만, 경구약 치료 2형 당뇨병군은 12.7명, 인슐린 치료 2형 당뇨병군은 17.9명, 1형 당뇨병군은 21.1명으로 증가했다. 나이와 성별, 생활 습관 등 주요 변수들을 보정한 뒤에도 이런 경향은 유지됐다. 비당뇨인 대비 치매 위험도는 경구약 치료 2형 당뇨병군 1.29배, 인슐린 치료 2형 당뇨병군 2.14배, 1형 당뇨병군 2.35배로 각각 분석됐다. 연구팀은
대한민국 돌봄 역사의 전환점이 될 지역사회 통합돌봄법 시행이 오는 3월 27일로 다가왔다. 이번 법 시행은 노인과 장애인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자신이 살던 곳에서 생애를 마칠 수 있도록 돕는 이른바 '에이징 인 플레이스(AIP)'를 실현하기 위한 핵심 장치다. 이 제도의 산파로 불리는 김용익 재단법인 돌봄과미래 이사장은 24일 제도 안착을 위한 날카로운 진단과 쓴소리를 아끼지 않았다. 김 이사장은 1952년 충남 논산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참여정부 사회정책수석비서관, 제19대 국회의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등을 역임한 보건의료 정책 전문가다. 그는 평생을 의료보험 통합일원화, 의약분업, 문재인 케어 등 한국 보건의료 체계의 굵직한 개혁을 이끌어왔다. 현재는 민간 싱크탱크인 돌봄과미래를 이끌며 통합돌봄의 이론적 토대와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김 이사장은 오는 27일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통합돌봄 본사업에 대해 "완벽한 출발은 아니더라도 방향 감각만큼은 확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초기에는 제도 안착 과정에서 공사판처럼 어수선하고 실수가 있을 수 있지만, 무엇보다 질적 수준을 갖춘 돌봄을 만든다는 강한 사명감
오는 3월 27일부터 대한민국 돌봄 체계의 패러다임이 완전히 바뀐다. 보건복지부는 노인과 장애인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평생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도를 오는 27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복합적인 돌봄 수요에 대응하고 가족의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한 국가적 차원의 결단이다. 통합돌봄은 한마디로 내가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늙어가는 것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전에는 퇴원 환자나 돌봄이 필요한 국민이 자신에게 맞는 서비스를 직접 찾아 부처별로 개별 신청해야 했다. 정보가 부족해 혜택을 놓치거나 서비스가 분절적으로 제공돼 불가피하게 시설에 입소하는 일이 잦았다. 하지만 앞으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건강보험공단에 신청 한 번만 하면 필요한 지원을 통합적으로 받을 수 있다. 지방자치단체는 신청자의 욕구를 종합적으로 파악해 의료·요양·돌봄을 아우르는 개인별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한다. ◇ 2030년까지 서비스 60종 확대…전 주기 지원 체계 구축 정부는 도입기(2026∼2027년), 안정기(2028∼2029년), 고도화기(2030∼)의 3단계 로드맵을 통해 제
청소년기에 앉아서 보내는 시간을 하루 30분만 줄이고 운동을 하거나 잠자는 시간을 늘려도 제2형 당뇨병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4일 미국 하버드대 의대 소렌 아르누아-르블랑 박사팀에 따르면 10대 초반 청소년 800여명의 하루 활동 패턴과 건강 지표를 5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앉아 있는 시간을 하루 30분 줄여 중·고강도 신체활동(MVPA)을 하면 인슐린 저항성이 15%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르누아-르블랑 박사는 "하루 몇 분이라도 좌식 행동을 신체활동이나 수면으로 바꾸는 것만으로 건강에 이점이 있을 수 있다"며 공중보건 전략에서도 청소년의 좌식 시간을 줄이고 운동·수면 을 늘리는 데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 연구 결과는 최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미국심장협회(AHA) 학술회의(EPI|Lifestyle Scientific Sessions 2026)에서 발표됐다. 연구팀은 신체활동과 앉아서 보내는 시간, 수면 등은 청소년 심장대사 건강을 결정하는 요인이지만, 24시간 생활주기에서 이런 행동들이 어떻게 서로 연관되는지 분석한 연구는 많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1999~2002년 매사추세츠주 동부 지역에서 태어난 청
경기 오산시는 저출생 대응과 초기 양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부터 출산장려금 지원액을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협의를 완료하고, 지난달 13일 '오산시 출산·입양장려 지원 조례'를 개정했다. 이에 따라 올해 1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첫째아는 기존 2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둘째아는 5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출산장려금이 상향됐다. 셋째아는 300만원(3년간 100만원씩 분할 지급), 넷째아 이상은 600만원(3년간 200만원씩 분할 지급)으로 기존 지원금액이 유지된다. 출산장려금은 오산시에 6개월 이상 거주한 부 또는 모가 출생·입양 신고 시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또 올해 출생아 중 기존 기준으로 지원받은 경우에는 별도 신청 없이 차액분이 소급 지급될 예정이다. 시는 이와 별도로 ▲ 첫만남이용권(첫째아 200만원, 둘째아 이상 300만원) ▲ 출산축하용품 지원금(지역화폐 10만원) ▲ 산후조리비 지원금(지역화폐 50만원) ▲ 부모급여(최대 1천800만원) ▲ 아동수당(최대 950만원) 등도 지원 중이다. 이권재 오산시장은 "출산장려금 확대를 통해 임신과 출산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