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일정](7일·화) [정치] ▲ 이재명 대통령,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 및 오찬(11:30 청와대 본관) ▲ 김민석 국무총리, 예결위 종합정책질의(10:00 국회) 여야정 민생경제협의체 회담(11:30 청와대) ▲ 우원식 국회의장, 2026년 국회 생생텃밭 개장식(10:20 국회 헌정회 앞 텃밭) 제62회 한국보도사진전 '오늘의 보도사진, 내일의 역사가 되다' 展(11:00 광화문광장 놀이마당 전시장) 유튜브 매불쇼 출연(14:00) 제70회 신문의 날 기념 축하연(18:00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 ▲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09:00 본관 530호)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09:00 본관 622호)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09:30 본관 627호)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예산결산소위원회(10:00 본관 534호)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529호)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제2회의장)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406호) 정치개혁특별위원회 공직선거법및지방선거구제개편심사소위원회(10:00 본관 445호) 산업통
[오늘의 증시일정](7일) ◇ 추가 및 변경상장 ▲ IHQ [003560](유상증자 220만주 1만1천원) ▲ 이렘 [009730](유상증자 819만8천777주 577원) ▲ 코아스 [071950](유상증자 53만8천788주 1천856원) ▲ 앤디포스 [238090](유상증자 636만9천427주 1천570원) ▲ 케이엘넷 [039420](주식소각)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6일) 주요공시] ▲ 에이스테크[088800] "베트남 종속회사에 75억원 출자" ▲ 넷마블[251270] "계열사 코웨이 주식 1천500억원에 추가취득" ▲ 삼천당제약[000250] 전인석 대표, 2천500억원 규모 블록딜 계획 철회
▲경향신문 = 현실화되는 '오일 쇼크', 에너지 전환 달성할 기회로 무인기 유감 표명한 이 대통령, 북한도 대남 적대성 낮추길 교외 우후죽순 베이커리 카페들, 상속세 회피 수단이었다니 ▲국민일보 = 1차든, 2차든 추경에 선거용 선심성 항목 안 된다 대통령 유감 표명에 화답한 북, 상호주의 지켜져야 ▲동아일보 = 이란, 호르무즈 선별 통행 허용… 기회-위험 속 '모험'은 말아야 '조회수 장사' 가짜 영상 홍수… '잡혀도 이득' 구조부터 깰 때 "하반기 또 추경할 수도"… 국가채무 역대 최고인데 ▲서울신문 = 중동發 에너지 대전환, 재생·원전 최적의 조합 찾아야 "진짜 사장은 기획처"… 우려 그대로 현실, '노봉법' 혼란 李 "무인기 유감"에 "어떤 접촉도 단념" 대화 선 그은 北 ▲세계일보 = 이제서야 중동 특사·총괄대사… 뒷북 소리 안 나오게 李 '무인기 침투' 유감표명에 北 화답… 관계 개선 계기되길 나프타 비상… 이참에 환경훼손 현수막 정치도 근절해야 ▲아시아투데이 = 한국 선박 호르무즈 통과에 외교력 집중하길 나랏빚 1300조원 돌파… 건전재정 고삐 죄야 ▲조선일보 ='중동 사태 에너지 전환 대책'에 원전이 빠지다니 '마약 막던 둑' 이미 붕괴, 무슨
▲ 경향신문 = 이 대통령 "무인기 유감" 김정은 "대범" ▲ 국민일보 = "무인기 사건 북에 유감" 韓 대통령 첫 대북 사과 ▲ 동아일보 = "美-이란 휴전 논의"… 트럼프는 공격 또 유예 ▲ 매일일보 = 중동發 공급망 불안 '인플레' 현실화 ▲ 서울신문 = 李 '무인기 유감' 사과 北 "솔직·대범" 화답 ▲ 세계일보 = 李 "무인기 유감" 北에 첫 표명 김여정 "국가수반이 솔직 평가" ▲ 아시아투데이 = '즉각 휴전뒤 종전' 2단계 중재안 부상 ▲ 일간투데이 = 상장사 매출 2천조 시대 기업 매출 판도 다시 썼다 ▲ 조선일보 = 李 "무인기 유감" 北 "현명한 처사" ▲ 중앙일보 = '휴전 뒤 종전' 호르무즈에 달렸다 ▲ 한겨레 = '45일 휴전' 물밑협상 트럼프, 시한 재연장 ▲ 한국일보 = 중재안 받은 이란 '휴전 아닌 영구적 종전' 요구 ▲ 글로벌이코노믹 = 더 커진 '트럼프 리스크' …K산업 혼돈 ▲ 대한경제 = 상용車도 안팔린다 38년 만의 '역주행' ▲ 디지털타임스 = 터보퀀트 깬 삼전… D램값 또 올린다 ▲ 매일경제 = 중국산 전기버스에 보조금 문턱 높인다 ▲ 브릿지경제 = 중동발 위기를 기회로 재생에너지 전환 가속 ▲ 서울경제 = "5월 9
■ 트럼프, 합의 불발땐 "7일 밤에 이란의 모든 교량·발전소 파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7일 오후 8시(미 동부시간 기준, 한국시간 8일 오전 9시)까지 호르무즈 해협 개방 등 미국의 요구조건이 관철되지 않을 경우 자정까지 4시간 안에 이란의 모든 교량과 발전소 등을 파괴하겠다고 6일 밝혔다. 지난달 21일 처음 이란의 발전소 등에 대한 대대적인 공격을 경고했다가 3차례 유예했던 트럼프 대통령이 더 이상의 연장 없는 '최후통첩'을 한 것일 수 있어 이란의 대응이 주목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그들에게는 내일(8일) 8시(오후 8시)까지의 시간이 있다"며 이때까지 이란이 합의하지 않으면 "내일 자정까지 이란의 모든 다리가 완전히 파괴될 것이고, 이란의 모든 발전소가 가동을 멈추고, 불타고, 폭발해 다시는 사용하지 못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407002951071 ■ 李대통령, 오늘 정청래·장동혁과 회담…중동발 위기 대응 논의 이재명 대통령은 7일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해 중동발 민생경제 위기를 극복할
2024년 기준 우리나라 국민 1인당 연간 외래진료 이용 횟수가 4년 만에 감소세로 전환했다. 하지만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들과 비교하면 여전히 3배 가까이 외래진료를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의료서비스 이용현황 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국민 1인당 의사(한의사 포함·치과의사 제외) 외래진료 횟수는 17.9회로, 1년 전(18.0회)보다 0.6% 줄었다. 외래진료 횟수 감소는 2020년(전년 대비 14.5% 감소)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그러나 감소 폭 자체가 크지 않아 우리 국민 1인당 외래진료 횟수는 OECD 회원국 평균(2023년 기준 6.0회)의 2.98배에 달했다. 1인당 외래진료 횟수가 의료의 접근성을 평가하기 위한 지표라는 점에서 우리 국민의 의료 접근성이 OECD 평균보다 훨씬 좋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치과까지 포함한 성별에 따른 총 외래진료 횟수는 10억1천398만회(남성 4억4천871만회·여성 5억6천527만회)였다. 전체 과목 1인당 외래진료 수진율로 따지면 남성이 17.3회, 여성이 21.8회였다. 연령별로 보면 1인당 외래진료 수진율은 20∼24세(8.7회) 이후 쭉 늘다가 75∼79세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에 악용된 것으로 알려진 향정신성의약품인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의 처방이 4년째 증가세를 보여 오남용 방지를 위한 관리 강화가 요구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미화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최근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작년 알프라졸람과 로라제팜, 디아제팜, 에티졸람 등 13개 주요 벤조디아제핀계 약물 처방량은 8억6천335만개로 전년보다 735만개(0.9%) 증가했다. 벤조디아제핀계 약물 처방량은 2021년 8억988만개에서 2022년 8억2천708만개, 2023년 8억5천34만개, 2024년 8억5천600만개로 꾸준히 증가했고 작년 8억6천만개를 넘어섰다. 4년간 증가 폭은 5천347만개(6.6%)에 달한다. 벤조디아제핀은 불면증과 불안장애 등의 완화에 쓰이는 향정신성의약품 성분이다. 불안, 불면, 경련, 근육 긴장 등을 치료하는 데 사용되지만, 의존성과 내성 위험이 있어 주의가 필요한 약물이다. 벤조디아제핀계 약물 중에서는 알프라졸람이 작년 처방량 3억4천663만개로 가장 많았고 로라제팜이 1억6천656만개로 뒤를 이었다. 디아제팜은 9천735개였고 에티졸람과 플루니트라제팜은 각각 7천412만개와 5천684만개였다. 최근 범죄에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면서 생애 마지막 순간을 어떻게 보낼 것인지가 중요한 문제로 떠올랐다. 많은 사람이 삶의 마지막을 편안하게 집에서 보내기를 원하지만, 현실은 다르다. 우리나라 노인들은 생을 마감하기 직전까지 병원에서 고통스러운 치료를 받으며 많은 의료비를 지불하고 있다. 이를 해결할 대안으로 환자의 고통을 덜어주는 호스피스 완화의료가 주목받고 있으며 특히 집에서 머물며 서비스받는 가정형 호스피스가 건강보험 재정을 크게 아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호스피스·완화의료가 건강보험재정에 미치는 영향' 보고서에 따르면 65세 이상 고령 사망자가 생애 마지막 1년 동안 쓴 건강보험 진료비는 사망 직전 3개월에 집중적으로 발생했다. 특히 사망 직전 1개월 동안 쓴 의료비의 비중은 2016년 25.4%에서 2023년 26.9%로 오히려 늘어났다. 이는 생애 말기까지 병을 고치기 위한 적극적인 치료에 매달리고 있는 현실을 보여준다. 실제로 한국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병원 사망률이 65% 이상으로 매우 높은 수준이다. 설문조사에서 고령자의 37.7%가 자택 임종을 원한다고 답한 것과 크게 대비되는 수치다. 그렇다면 호스피스 완화의료는
심혈관질환은 흔히 중년 이후에 나타나는 질환으로 여겨진다. 하지만 그 '씨앗'은 훨씬 이른 시기, 어린 시절부터 뿌려진다는 게 의학계의 일관된 시각이다. 그 중심에 있는 지표가 바로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LDL-C)'이다. LDL은 흔히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린다. 혈액 속에서 콜레스테롤을 말초 조직으로 운반하는 역할을 하는데, 이 수치가 높아지면 혈관 벽에 쌓여 동맥경화를 촉진하고 결국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같은 치명적인 심혈관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LDL은 단순한 위험 인자를 넘어 죽상동맥경화성 심혈관질환을 유발하는 '원인적 요인'으로까지 평가된다. 문제는 이 LDL 이상이 성인이 되어서 갑자기 생기는 게 아니라는 점이다. 어린 시절의 LDL 수준은 성인기까지 이어지는 경향이 강하며, 실제로 소아기 지질 상태가 향후 심혈관질환 발생과 밀접하게 연결된다는 연구들이 축적돼 있다. 최근에는 이런 흐름에 중요한 단서를 더하는 연구 결과가 제시됐다. 가천대 약대 장하영 교수 연구팀이 국제학술지 '임상지질학저널(Journal of Clinical Lipidology)'에 발표한 최신 연구에 따르면,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7∼18세 소아·청소년 2천
'마데카 크림'을 비롯한 브랜드 대표 제품을 일본 주요 유통 채널에 잇따라 입점시키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동국제약은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가 이달부터 돈키호테, 로프트, 마츠모토키요시 등 1천여 개 일본 오프라인 매장에 순차적으로 입점한다고 6일 밝혔다. 일본 대형 드럭스토어 마츠모토키요시에는 10일부터 시부야, 신주쿠 등 주요 메인 점포를 포함한 전국 85개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하며 18일부터 일본 버라이어티숍 로프트 전국 주요 100개 매장에, 20일부터 일본 대표 종합생활용품점 돈키호테의 주요 500개 매장에 입점한다. 센텔리안24는 브랜드 핵심 성분인 TECA(센텔라아시아티카 정량추출물)를 적용한 '마데카 크림'과 'PDRN' 라인을 중심으로 일본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동국제약은 도쿄 시부야·신주쿠·긴자 등 핵심 상권을 중심으로 유통망을 확대해 일본 소비자와의 접점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