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일정](9일·월) [정치] ▲ 김민석 국무총리 주례보고(12:00 청와대) 대정부질문(14:00 국회) ▲ 우원식 국회의장 대정부질문(정치·외교·통일·안보)(14:00 본회의장) ▲ 국회 본회의(14:00 본회의장)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245호) ※ 행정구역 통합 관련 제정법률안에 대한 입법공청회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한병도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9:30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정청래 당대표·한병도 원내대표, 본회의(대정부질문)(14:00 국회 본관 본회의장) 정청래 당대표·한병도 원내대표, <2026 지방선거 승리 여성 결의대회> 성평등 민주주의! 여성의 빛으로!(14:30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최고위원회의(09:00 본관 228호) 장동혁 대표, 의원총회(13:20 본관 246호) 장동혁 대표, 대정부질문(정치·외교·통일·안보)(14:00 본회의장) 장동혁 대표, "내일을 여는 시선, 일상에 스며드는 변화" 국민의힘 여성 정책 공모전 시상식(15:00 ASSA 아트홀) 송언석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9:00 본관 228호) 송언석 원내대표, 의원총회(13:20 본관
[오늘의 증시일정](9일) ◇ 추가 및 변경상장 ▲ 차바이오텍 [085660](BW행사 3만4천438주 1만2천341원, CB전환 2만2천688주 1만2천341원) ▲ 서진시스템 [178320](BW행사 5만3천597주 2만6천494원) ▲ 키움증권 [039490](주식전환 6만6천481주 15만417원) ▲ 디에이치엑스컴퍼니 [031860](유상증자 762만1천951주 656원) ▲ 신시웨이 [290560](유상증자 74만5천424주 6천324원) ▲ 테스 [095610](주식소각) ▲ HLB이노베이션 [024850](CB전환 45만1천156주 2천549원) ▲ 다날 [064260](CB전환 19만8천122주 3천136원) ▲ 가온그룹 [078890](CB전환 37만8천71주 7천935원) ▲ 나이벡 [138610](CB전환 934주 2만1천175원) ▲ 쎄노텍 [222420](CB전환 91만3천241주 1천95원) ▲ 에스티팜 [237690](CB전환 3만760주 7만9천648원) ▲ 지놈앤컴퍼니 [314130](CB전환 8만8천555주 7천340원) ▲ 티움바이오 [321550](CB전환 2만6천476주 5천250원) ▲ 제노코 [361390](CB전환
▲ 경향신문 = 합당도 특검 추천도 분란, 기로에 선 정청래 '밀실 리더십'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코인시장 보안·감독 강화해야 퇴직연금 외부 적립 의무화, 명실상부한 노후안전판으로 ▲ 국민일보 = 그들만의 당청 갈등… 시급한 민생 현안에 눈 돌려야 심상찮은 한·미 마찰, 감정적 대응 접고 국익 행보 나서길 ▲ 동아일보 = 보유량 14배 코인 지급한 빗썸… 어이없는 깜깜이 '돈 복사' 자민 압승… '강해진 다카이치'와 실용적 동행 이어가야 檢 트라우마에 갇힌 여당 강경파의 보완수사권 반대 ▲ 서울신문 = 불씨 번지는 관세 전선… 한미 대화 채널 조마조마하다 가상자산 취약성 드러낸 비트코인 오지급… 대응책 시급 퇴직연금 기금화, 노후보장 탄탄하게 정밀 설계해야 ▲ 세계일보 = 국익·민생 뒷전인 채 당권 싸움에 여념 없는 여야 靑 '일관된 대북 인도지원' 강조, 김정은도 호응해야 60조원대 비트코인 오지급… 구멍가게보다 못한 거래소 ▲ 아시아투데이 =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바란다 안보로 번지는 관세 갈등… 조기 진화해야 ▲ 조선일보 = 집권 8개월 만에 수면 위로 떠오른 명·청 갈등 62만원 보내려다 61조원 입금, 허접한 가상자산 거래소 내부 징계 전쟁 벌
▲ 경향신문 = 특검 추천·합당 갈등 여권 내홍 '위험 수위' ▲ 국민일보 = 죽음 내몰린 10대 그 뒤엔 AI 있었다 ▲ 동아일보 = 다카이치, 총선 압승… "개헌 의석 확보 확실" ▲ 매일일보 = 강남권 다주택자 매물 늘고 가격 '주춤' ▲ 서울신문 = 특검 추천 후폭풍… '사면초가 정청래' ▲ 세계일보 = 김상겸, 값진 銀… 한국 400번째 메달 ▲ 아시아투데이 = "대미투자법·부동산감독원 조속추진" ▲ 일간투데이 = 60조 '돈 복사' 사고 장부 거래의 그늘 ▲ 조선일보 = 한국 중학생 75%, 사실·의견 구분 못해 ▲ 중앙일보 = 다카이치 압승 "개헌의석 확실" ▲ 한겨레 = 일본 연립여당 개헌의석 확보 ▲ 한국일보 = 日총선 출구조사, 자민당 '개헌 발의선' 넘었다 ▲ 글로벌이코노믹 = 우주·방산 일원화…'김동관의 꿈' 영근다 ▲ 대한경제 = 건설 사망사고 30%는 '작업자 부주의' ▲ 디지털타임스 = 이번엔 유령코인 62만개… 가상자산 휘청 ▲ 매일경제 = 곧 중국산 HBM3… 좁혀진 초격차 ▲ 브릿지경제 = 성장판 열린 셀트리온 올 매출 '5조클럽' 예약 ▲ 서울경제 = 헬리오시티 99건…급매 쌓이는 강남 ▲ 아시아타임즈 = K-배터리 글로벌
■ 日자민, 총선서 의석 ⅔ 상회…'전쟁가능국가' 개헌추진 탄력붙나 일본 집권 자민당이 8일 치러진 중의원 선거(총선)에서 압승하면서 개헌안 발의선인 의석수 3분의 2를 훌쩍 넘게 됐다. 일본에서는 개헌안을 발의하려면 중의원과 참의원(상원)에서 각각 의원 3분의 2 이상이 찬성해야 한다. 중의원 전체 의석수는 465석이며 개헌안 발의선은 310석이다. 9일 교도통신과 NHK에 따르면 자민당은 316석, 연립 여당 일본유신회는 36석을 얻었다. 여기에 개헌에 긍정적인 것으로 평가받는 제2야당 국민민주당과 우익 성향 야당 참정당도 각각 28석, 14석을 확보했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207047951073 ■ [올림픽] 스노보드 김상겸, 대회 첫 은메달 획득…컬링은 연승에도 탈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메달 레이스 이틀째 대한민국 선수단의 첫 메달이 설원에서 나왔다. 스노보드 알파인 종목의 37세 베테랑 김상겸(하이원)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대회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베냐민 카를(오스트리아)에 이어 준우승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에서
잠을 잘 때 자세는 사람마다 제각각이다. 천장을 보고 반듯이 누워 자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옆으로 돌아눕거나 엎드린 자세가 아니면 잠들기 어렵다는 이들도 적지 않다. 하지만 이런 수면 자세의 차이가 밤사이 눈에 가해지는 압력, 즉 안압(眼壓)에 영향을 미쳐 눈 건강의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한국망막변성협회(회장 유형곤)는 최근 눈 건강 관리에서 간과되기 쉬운 생활 요인으로 '수면 자세'를 꼽으면서, 장시간 유지되는 야간 체위가 안압 변동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밝혔다. 안압은 눈 속을 채우는 액체인 '방수'(房水)가 만들어지고 배출되는 과정에서 형성되는 눈 안의 압력을 말한다. 이 압력은 안구의 둥근 형태를 유지하고 각막과 수정체 등에 영양을 공급하는 데 필수적이다. 안압이 과도하게 높아지면 시신경이 눌려 손상될 수 있어 녹내장 등 안과 질환의 중요한 위험 요인으로 꼽힌다. 안압이 서서히 오를 때는 특별한 증상이 거의 없어 본인이 알아차리기 어렵다. 하지만 급격히 상승하면 심한 안구 통증과 두통, 시야 흐림, 빛 번짐, 구토 등이 동반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안압은 앉거나 서 있을 때보다 누워 있을 때 다소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 여기에 수
건강보험 적용 논란에 휩싸인 탈모약이 이미 일각에서는 빈번하게 편법으로 급여 처방되고 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학계에선 편법 처방 환자들이 약을 임의 분할해 먹는 과정에서 부적절한 복용 기간·용량에 따른 부작용이나 임신부에게 주는 영향 등 안전 문제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9일 의약계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유전성 탈모 등 건보 급여가 적용되지 않는 예방적 치료 목적의 약이 비뇨기과에서 알음알음 급여 처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탈모 치료에 대표적으로 사용되는 피나스테리드(Finasteride)·두타스테리드(Dutasteride) 제제의 주 적응증은 전립선비대증 등 남성 비뇨기 질환이다. 이러한 적응증으로 약을 처방받을 경우 건보 급여로 비용 부담이 줄어드는 것을 노린 것이다. 서울에서 약국을 운영하는 약사 A씨는 "중장년층에서 전립선비대증이 아닌데 해당 코드로 피나스테리드를 처방받아 탈모 치료용으로 먹는 경우가 매우 흔하다"고 말했다. 탈모 관련 온라인 포털 커뮤니티에는 '탈모약을 구매하려고 했더니 의사선생님이 전립선 관련으로 보험 처리를 해 줬다', '비뇨기과에서 보험코드 들어가면 경제적 장점이 크다', '비대면 진료하는 비뇨기과에서
가족이 자주 함께 식사하는 것이 청소년의 음주·대마초·전자담배 등 정신작용 물질 사용 예방에 도움이 되지만 아동기에 역경을 경험한 청소년에게는 추가적인 도움이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터프츠대 의대 마지 스키어 교수팀은 9일 학술지 공격성·학대·외상 저널 (Journal of Aggression, Maltreatment & Trauma)에서 12~17세 청소년 2천여명과 그 부모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설문 분석 결과 정기적인 가족 저녁 식사가 물질 사용 예방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같이 밝혔다. 스키어 교수는 "식사를 함께하며 교류하는 것은 부모-자녀 간 개방적이고 일상적인 의사소통과 돌봄 관계 형성에 도움이 된다"며 "중요한 것은 음식이나 시간, 장소가 아니라 이를 통해 길러지는 부모-자녀 관계와 상호작용"이라고 말했다. 기존의 많은 연구에서 가족이 자주 함께 식사하는 것과 청소년의 정신작용 물질 사용 사이에 연관성이 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그러나 연구팀은 기존 연구에서는 구성원 간 의사소통과 유대감 형성 등 가족 식사의 질이나 학대·방치 등 아동기에 경험한 역경(ACE)이 물질 사용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는 탐구되지 않았다
이재명 대통령이 설탕부담금 도입을 제안한 가운데, 우리 국민 중 당을 과잉 섭취하는 사람의 비율이 최근 수년간 증가하는 경향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질병관리청이 국민건강영양조사를 이용해 분석한 당 섭취 현황에 따르면 우리 국민의 총 당 섭취량은 2020년 58.7g에서 2023년 59.8g으로 늘었다. 총 당 섭취량은 2016년 67.9g보다는 유의미하게 줄었으나 2020년∼2022년 3년간은 58g대를 보이다 2023년 59.8g으로 증가했다. 당 과잉 섭취자 분율(총 에너지 섭취량 중 당을 통한 에너지 섭취량이 20%를 초과)은 2023년 16.9%로 조사됐다. 약 6명 중 1명꼴로 당 과잉 섭취자인 셈이다. 당 과잉 섭취자 분율은 2020년 15.2%, 2021년 15.8%, 2022년 15.8%, 2023년 16.9%로 증가하는 흐름을 보인다. 2016년(19.2%)보다는 줄었다. 당 과잉 섭취자 분율을 연령대로 보면 1∼9세에서 26.7%로 가장 높았다. 전 연령대 중 당 과잉 섭취자 분율이 20%를 넘기는 연령대는 1∼9세가 유일했다. 그 다음으로 10∼18세 17.4%, 19∼29세 17.0%로 어린이·청소년, 청년에서 당 과잉 섭취 비율
2026학년도 대학 입시에서 서울대 최초 합격자 107명이 서울대 등록을 포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자연계열 학생이 86명으로 대다수를 차지했다. 서울대 대신 중복 합격한 다른 대학교 의대 진학을 선택했을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8일 종로학원이 2026학년도 정시 최초 합격자를 분석한 결과 서울대 정시 최초 합격자 가운데 등록하지 않은 인원은 107명에 달했다. 계열별로 보면 자연계열 86명, 인문계열 17명, 예체능계열 4명이다. 등록하지 않은 서울대 최초합격자는 전년도인 2025학년도 124명보다는 17명(13.7%) 줄었다. 이는 2026학년도 의대 모집정원이 축소된 영향으로 보인다. 다만 2024학년도 97명보다는 10명 늘었다. 학과별로 보면 자연계열에서 전기정보공학부 10명, 산림과학부 8명, 간호대학 6명, 첨단융합학부 5명 등이 합격했으나 등록하지 않았다. 미등록 비율은 산림과학부 44.4%, 물리학전공 33.3%, 화학교육과 28.6% 순이었다. 인문계열에서는 경영대학에서 미등록 인원이 5명으로 가장 많았고 비율로는 영어교육과와 지리학과가 각각 12.5%로 가장 높았다. 서울대 의대 합격자 중 등록포기 인원은 없었다. 연세대도 비슷한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