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기사제보
문의하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04.20
(월)
동두천 13.3℃
흐림
강릉 23.1℃
흐림
서울 13.9℃
비
대전 16.4℃
흐림
대구 20.7℃
비
울산 21.0℃
구름많음
광주 17.0℃
구름많음
부산 20.2℃
흐림
고창 12.7℃
흐림
제주 17.1℃
흐림
강화 12.2℃
흐림
보은 17.4℃
흐림
금산 16.4℃
흐림
강진군 19.0℃
흐림
경주시 22.0℃
흐림
거제 18.7℃
흐림
기상청 제공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메뉴
최신기사
의료.병원.한방
의료정책
보건소
대학병원
종합병원
병의원
한의원
약사회
간호사회
학회.학술.건강
건강정보
논문
포럼
컬럼
메디칼산업
제약
의료
뷰티
건강검진
사람들
인터뷰
동정
인사
결혼
부음
라이프
정치
경제
사회
스포츠
날씨
지역뉴스
평생교육
교육
복지시설
연구자료
게시판
문화.관광
여행/축제
공연/전시
학술
문화재
연예
먹거리
문화
게시판
반려동물
수의사
강아지
고양이
관련협회
카페
교육/알림
게시판
오늘의일정
정치일정
주요신문사설
주요신문톱기사
주식거래
세상소식
의료일정
지자체일정
닫기
최신기사
의료.병원.한방
의료정책
보건소
대학병원
종합병원
병의원
한의원
약사회
간호사회
학회.학술.건강
건강정보
논문
포럼
컬럼
메디칼산업
제약
의료
뷰티
건강검진
사람들
인터뷰
동정
인사
결혼
부음
라이프
정치
경제
사회
스포츠
날씨
지역뉴스
평생교육
교육
복지시설
연구자료
게시판
문화.관광
여행/축제
공연/전시
학술
문화재
연예
먹거리
문화
게시판
반려동물
수의사
강아지
고양이
관련협회
카페
교육/알림
게시판
오늘의일정
정치일정
주요신문사설
주요신문톱기사
주식거래
세상소식
의료일정
지자체일정
지자체일정
홈
오늘의 일정
지자체일정
이전
1
다음
많이 본 기사
1
'75세 넘은 노인, 정상 혈압수치 밑돌면 사망 위험↑"
2
[명의에게 묻다] 폐에 2㎝ 넘는 덩어리 '간유리 결절'…절반은 폐암 위험
3
·코로나19 무력화하는 항체 찾아…백신 개발에 기여 기대
4
보험업계 "내년 실손보험 인상률 평균 8.9%"
5
국민 65% "일상생활 재개하면 코로나19 감염위험 커질 것"
6
"이식 신장 수명 다하면 재이식이 최선"
7
중국 외 국가에서는 왜 신종코로나 사망자 드물까?
8
손목, 팔꿈치터널증후군 진료인원 16만명...스트레칭이 도움
9
대장암 AI(인공지능)로 정확히 판별…국내 개발
10
"췌장 베타 세포 '칼슘 채널' 당뇨병 유발 메커니즘 찾아내"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심평원, '마약류 의약품 안전사용 서비스 의무화' 안착 지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의료용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를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 사용 서비스(DUR, Drug Utilization Review) 탑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올해 12월부터 시행되는 '마약류 의약품 DUR 확인 의무화' 제도의 현장 안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심평원의 DUR은 의사와 약사에게 의약품 처방·조제 시 의약품 안전성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해당 환자가 마약류 의약품 투약 이력이 잦은지, 현재 복용 중인 약과 함께 먹으면 안 되는 약은 없는지 또는 같은 성분의 약이 중복되지는 않는지 등을 점검해 알려준다. 심평원은 의료기관에서 DUR 점검을 하지 않아도 된다고 인식하거나, 사용 중인 소프트웨어에 DUR 점검 기능을 갖추지 못한 점 등이 마약류 의약품 DUR 확인 의무화 제도 안착에 장애물로 작용한다고 판단했다. 이에 심평원은 제도의 상세한 내용을 안내하고 기술적 지원을 병행하는 '일대일 맞춤형 밀착 지원 프로그램'을 다음 달부터 본격 운영할 예정이다. 오는 24일에는 의료용 소프트웨어 업체를 대상으로 'DUR 탑재 지원 사업 간담회'를 개최해 제도를 소개하고, 기술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실
'의왕 첫 종합병원' 해밀리병원 기공식…2029년 상반기 완공
중증환자 38% 못 채우면 탈락…상급종합병원 문턱 높아진다
아시아태평양 재건 미세수술 학회 2030년 경주서 개최
의협 "국가와 정치가 의료 지키는 방향으로 정책 설계해야"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의사 엄융의의 'K-건강법'…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심장
잠시 심장 순환에 대한 서양의 인식 변화에 대해 살펴보자. 유명한 프랑스 철학자 데카르트는 우리 몸의 모든 장기는 구체적인 물리적·화학적 기능을 갖고 있으며 정신과는 별개라는 이원론을 주창했다. 그 후 영국의 존 로크와 데이비드 흄이 등장하여 환원론적 사고를 발전시켰다. 시계를 이해하려면 톱니바퀴부터 알아야 하는 것처럼 인간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인간을 구성하는 세포를, 나아가 핵 속의 DNA를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20세기 후반부터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환원론의 기초다. 2000년 초반에 세계적인 관심을 모았던 휴먼 게놈 프로젝트를 기억할 것이다. 게놈 지도가 완성되면 인체의 비밀이 모두 밝혀지고 모든 난치병을 치료할 수 있을 거라며 전 세계에서 엄청난 돈을 퍼부었다. 세계 각국의 미디어가 게놈 프로젝트에 환호했다. 그러나 정작 인간의 게놈 지도가 완성된 2003년에는 기자회견조차 없었다. 인간을 구성하는 부속품과 설계도가 알려졌지만, 그것과 질병이 어떻게 관련되는지는 밝혀내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후 만성 문명 질환인 고혈압이나 당뇨병, 암 등은 한 가지 원인이 아니라 여러 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서 일어나기 때문에 환원주의로는 설명할 수
평택에 공공산후조리원 개원…내년 3월 목표
'따뜻한 봄인데 나만 우울한가' 병원 꼭 가야 하는 신호는
청소년, 담배보다 '약물 경험' 더 많아…ADHD 치료제 최다
대상포진 백신, '통증 예방' 넘어 '치매 지연' 카드 될까
메디칼산업
더보기
삼성바이오, 세계 최대 암학회 AACR 첫 참가…CRDMO 역량 과시
국내 최대 바이오기업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최대 암 학회 중 하나인 미국암연구학회 연례학술대회(AACR 2026)에 처음으로 참가해 고객사와 접점 확대에 나섰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AACR 2026에서 삼성 오가노이드(Samsung Organoids) 등 위탁연구(CRO)부터 위탁개발(CDO), 위탁생산(CMO)을 모두 아우르는 위탁연구개발생산(CRDMO) 역량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있다. AACR은 전 세계 140여개국의 암 관련 연구자 및 제약·바이오 기업 관계자 2만2천명 이상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암 연구학회다.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유럽종양학회(ESMO)와 함께 세계 3대 암 학회로 꼽히며, 매년 3대 학회 중 가장 일찍 열려 한 해의 암 관련 연구개발 트렌드를 읽을 수 있는 자리로 평가받는다. 올해 행사는 지난 17일(현지시간) 시작해 22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컨벤션센터에서 '전 세계 생명을 살리기 위한 암 과학의 진전(Advancing Cancer Science to Save Lives Globally)'을 주제로 열린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AACR 참가는 올해가 처음이다. R&D센터장인 정형남 부사장 등 그
[인터뷰] 한미약품 R&D센터장 "다양한 모달리티 융합해 항암 R&D 고도화"
미국서 암 정복의 미래 제시하는 K-바이오…AACR 2026 대거 참가
미국 FDA도 인정…희귀의약품 5개 중 1개 '한국산'
루닛, 미국 렉싱턴 클리닉에 유방암 AI 진단 설루션 공급
오늘의 일정
더보기
[오늘의 주요 일정](20일·월)
[오늘의 증시일정](20일)
[전국 주요 신문 사설](20일 조간)
[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0일 조간)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