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사이언스 계열사 제이브이엠은 올해 1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455억원, 영업이익 93억원의 잠정 실적을 달성했다고 최근 공시했다.
매출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6.2% 증가하며 1분기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4.8% 늘었다.
지역별 매출 비중은 국내가 47.9%, 해외가 52.1%다. 유럽이 23.2%이고 북미가 18.3%를 차지한다.
1분기 순이익은 76억원으로 2.4% 감소했다.
김상욱 제이브이엠 대표는 "대외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원료 수급부터 생산까지 전 과정을 면밀히 관리하며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의료 현장에서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장비와 소모품의 안정적 생산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