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일정](11일·수) [정치] ▲ 이재명 대통령 존 마하마 가나 대통령 정상회담(14:00 청와대) ▲ 김민석 국무총리 새만금·전북 대혁신TF 킥오프 회의(09:00 정부서울청사) ▲ 우원식 국회의장 CBS 박성태의 뉴스쇼 인터뷰(08:03) 본량동 영농형태양광 민관협의회 상생협약식(14:00 광주광역시청 중회의실) ▲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체회의(09:30 본관 430호)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627호) ※ 정출연법 등 안건 22건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10:00 본관 445호) ※ 중수청법 공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전체회의(10:00 본관 501호) ※ 안건 미공지 보건복지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10:00 본관 601호)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10:30 본관 406호) ※ 국적법, 행정소송법 등 안건 2건 외교통일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14:00 본관 402호)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중소벤처기업소위원회(14:00 본관 534호)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강화평화전망대 망배단 시찰(09:50 강화군 양사면전망대로 797) 정청래 당대표, 민생 현장 최고위원회의(1
[오늘의 증시일정](11일) ◇ 추가 및 변경상장 ▲ 에이엔피 [015260](유상증자 200만주 500원) ▲ 넥써쓰 [205500](유상증자 482만9천59주 2천340원) ▲ 카카오 [035720](스톡옵션 16만759주 2만9천738원) ▲ 엘앤씨바이오 [290650](스톡옵션 5천주 2만3천50원) ▲ 에이비엘바이오 [298380](스톡옵션 24만1천800주 2만6천830원, 스톡옵션 12만5천280주 1만8천400원, 스톡옵션 8만4천600주 1만6천20원, 스톡옵션 1만5천주 1만9천950원, 스톡옵션 8만5천200주 2만1천900원, 스톡옵션 1만7천525주 2만2천830원, 스톡옵션 8만440주 2만1천480원, 스톡옵션 5천주 2만7천520원, 스톡옵션 1만8천150주 2만1천320원, 스톡옵션 1만6천750주 1만8천920원) ▲ 카카오뱅크 [323410](스톡옵션 2천500주 5천원) ▲ 마녀공장 [439090](스톡옵션 5천주 1만505원) ▲ 이엔셀 [456070](스톡옵션 7천500주 1만1천60원, 스톡옵션 415주 1만4천700원) ▲ SK디스커버리 [006120](주식소각) ▲ SK디스커버리우 [006125](주식소각) ▲ 코
▲ 경향신문 = 국민 다수가 원하는 개헌, 6월 지방선거서 물꼬 트라 '중동 전쟁 대응' 국회 특위, 여야 협치 마중물 삼길 지옥·천당 오가는 증시, '투기성 빚투' 경각심 높여야 ▲ 국민일보 = 주한미군 전력의 중동 이동 현실화, 안보 공백 없어야 노란봉투법 첫날, 거리 나선 노동계… 대화가 먼저다 ▲ 동아일보 = "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유가 상한제' 시행… 부작용 막아야 혈세 축내지 않는다 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 서울신문 = 오일쇼크… 에너지 대체 공급선 발굴 등 중장기 대책 짜야 만시지탄 국힘 '절윤' 결의… 張 쇄신 실천으로 입증해야 돈 아끼려 둔덕, 동체 착륙 훈련 전무… 이렇게 비행했다니 ▲ 세계일보 = 석유 최고가격제·'벚꽃' 추경은 최후 수단으로 李, "미군 무기 반출 불가피"… 사전협의 제도화해야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지키는 마지막 보루다 ▲ 아시아투데이 = 노봉법 시행… 노사정, 상생 모델 찾아야 툭하면 사이드카… 非정상 증시 방치 곤란하다 ▲ 조선일보 = 재판소원 연간 1만5000건 추정, 헌재 마비 올 것 與 진영서 나온 "李 공소취소와 검찰 보완수사
▲ 경향신문 = 이 대통령 '조기 추경' 카드 뽑았다 ▲ 국민일보 = 트럼프 "전쟁 곧 끝나" 이 말을 믿어도 되나 ▲ 동아일보 = 트럼프 "이란과 전쟁은 '짧은 외출', 곧 끝날것" ▲ 매일일보 = 美 "곧 종전" 이란 "항전" 중동전 안갯속 ▲ 서울신문 = 李 "미군 무기 반출… 반대 관철 못 시켜" ▲ 세계일보 =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둑 터졌다 ▲ 아시아투데이 = "중동發 피해 최소화"… 李 '조기추경' 공식화 ▲ 일간투데이 = 이재명 "낙수효과 시대 지났다 상생 생태계가 지속 성장 열쇠" ▲ 조선일보 = 李 '상생' 말한 날, 勞 "진짜 사장 나와라" ▲ 중앙일보 = "찐사장 나와, 안 나오면 파업" ▲ 한겨레 = 트럼프 "전쟁 곧 끝나"…이란 "우리가 결정" ▲ 한국일보 = '종전' 한마디에 유가·증시 진정 ▲ 글로벌이코노믹 = 중동 리스크에 재계 비상경영 체제 돌입 ▲ 대한경제 = 1000억원 미만 SOC 사업 예타 면제 ▲ 디지털타임스 = 오일 공포에 노봉법까지… 기업들 '먹먹' ▲ 매일경제 = 삼성 16조·SK 5조 자사주 소각 '결단' ▲ 브릿지경제 = 완성차 공장, 로봇 직원이 접수했다 ▲ 서울경제 = LNG·원유 70%, 국적선사가
■ 美국방 "오늘 가장 격렬한 공습할것…이란, 처참히 패배"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은 10일(현지시간) "오늘은 이란에 대한 공격이 또 다시 가장 격렬한 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기자회견에서 전쟁이 "매우 빨리" 끝날 것이라고 밝힌 다음 날, 미군의 최고강도 공세를 예고한 것이다. 헤그세스 장관은 이날 미 국방부 청사에서 댄 케인 합참의장과 한 대(對)이란 군사작전 브리핑에서 "이란은 고립됐으며 '장대한 분노' 작전 열흘 차에 처참히 패배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310198252071 ■ "이란, 호르무즈해협에 기뢰부설 징후"…트럼프 "즉각 제거하라" 이란이 전세계 원유 수송량의 20%가 통과하는 호르무즈 해협에 기뢰를 부설하는 징후가 포착된 것으로 전해졌다. CNN 방송은 10일(현지시간) 미국 정보당국의 사정에 밝은 소식통들을 인용,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 기뢰를 설치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기뢰들은 최근 며칠 새 설치되고 있으며, 현재까지는 수십개 정도로 아직 대규모는 아니지만, 마음만 먹으면 수백개까지 설치할 수 있다고 이
고혈압, 당뇨병 환자는 병원을 이리저리 바꾸기보다 한 병원에서 오래 진료받는 게 사망이나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강희택 교수와 강남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심재용 교수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토대로 60세 이상 고혈압 환자 1만4천246명과 당뇨병 환자 9천382명을 평균 16년 동안 추적 관찰해 이러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11일 밝혔다. 환자가 같은 의료기관이나 의료진에게 꾸준히 진료받는 정도를 의미하는 '진료 연속성'이 높을수록 사망과 심혈관질환 발생률이 낮고 의료비 지출도 적다는 것이다. 우선 고혈압 환자의 경우 진료 연속성이 높은 집단이 낮은 집단보다 입원 횟수가 적었다. 전체 의료비와 병원 방문당 의료비, 연간 의료비 모두 진료 연속성이 높은 집단에서 적은 경향을 보였다. 진료 연속성이 가장 높은 고혈압 집단은 가장 낮은 집단에 비해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남성에서는 약 34%, 여성에서는 약 30% 낮았다. 당뇨병 환자도 비슷했다. 진료 연속성이 높을수록 외래 방문 횟수와 입원 횟수, 연간 의료비가 모 두 줄어들었다. 같은 의료기관에서 계속 진료받은 집단의 전체 의료비와 연간 의료비가 가장
국내 연구진이 자기공명영상 촬영장치(MRI)를 대신해 혈액검사만으로 간단히 뇌 질환의 경과를 추적할 수 있는 나노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서울아산병원은 이 병원 신경과 이은재 교수와 의생명연구소 김진희 박사, 연세대학교 생명공학과 신용 교수 연구팀이 이 같은 연구 결과를 최근 도출했다고 11일 밝혔다.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대부분의 뇌 질환으로 인해 손상된 신경세포는 쉽게 회복되지 않아 이에 대한 조기 진단과 질병 활성도에 대한 모니터링이 중요하다. 그러나 뇌는 조직 검사가 힘들어 고비용 MRI를 반복 촬영해야 하는 데다가 영상 검사로는 미세한 변화를 정밀 추적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연구팀은 먼저 특정 단백질의 구조를 모사해 표적 분자를 정밀하게 인식하는 '펩타이드 각인 나노복합체 기술'을 개발해 뇌와 척수에 존재하는 '성상교세포'만을 혈액에서 분리해냈다. 이후 연구팀은 서울아산병원 바이오뱅크에 보관된 혈청 시료 147개를 확보했다. 분석 대상에는 시신경척수염 스펙트럼 장애·다발성경화증·파킨슨병 등 환자의 혈청 시료와 건강한 이의 대조군 혈청이 포함됐다. 연구팀이 나노복합체 기술을 활용해 혈청 시료를 분석한 결과, 성상교세포 손상을 반영
흡연이 척추 질환에도 악영향을 끼쳐 디스크 발생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매일 액상형 전자담배를 사용하는 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척수 디스크 발생 위험이 최대 1.4배에 달했다. 강남세브란스병원 정형외과 권지원 교수와 세브란스병원 정형외과 신재원 교수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토대로 20세 이상 326만5천여명의 흡연 습관과 척추 디스크 발생의 상관관계를 분석해 이 같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11일 밝혔다. 연구는 2019년 1월부터 6월까지 국가건강검진을 받은 20세 이상 성인을 추린 뒤, 검진 후 약 3.5년간 이들의 축적된 흡연 습관과 척추 디스크 발생 위험을 추적 관찰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연구팀은 이들을 ▲ 비흡연군 ▲ 일반담배 흡연군 ▲ 궐련형 전자담배 흡연군 ▲ 액상형 전자담배 흡연군으로 분류해 분석했다. 척추 디스크는 의사로부터 명확히 진단받아 외래 진료를 2회 이상 받거나, 입원한 기록이 있는 경우에만 환자로 한정해 살폈다. 그 결과 모든 흡연군이 비흡연군에 비해 척추 디스크 발생 위험이 높았고, 일반담배에서 전자담배로 바꿔도 그 위험은 크게 줄어들지 않았다. 비흡연군을 기준으로 했을 때 디스크 발생 위험은 일반담배 흡연군
알츠하이머병과 관련된 초기 뇌 변화를 반영하는 혈액 내 타우 단백질(p-tau217)을 측정해 치매 위험을 증상이 나타나기 최대 25년 전에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대(UC San Diego) 알라딘 셰디아브 교수팀은 11일 미국의사협회 학술지 JAMA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서 여성 노인 2천700여명을 최대 25년간 추적 관찰한 연구에서 알츠하이머병 생체지표 중 하나인 혈장 인산화 타우 217(p-tau217) 수치와 미래 치매 위험 간 강한 연관성을 확인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셰디아브 교수는 "이 연구는 증상이 나타나기 수십 년 전에 치매 위험이 높은 여성을 식별할 가능성을 보여준다"며 "위험 조기 진단이 가능해지면 기억 문제가 일상생활에 영향을 미친 뒤에 대응하는 대신, 더 이른 시점에 예방전략을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혈장 p-tau217은 알츠하이머병 병리 탐지 정확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혈장 p-tau217 검사는 알츠하이머병 진단에 사용되는 뇌척수액 p-tau217과 비슷한 정확도를 보인다는 연구가 있으며, 일반 지역사회 대상 연구에서도 치매 발생과의 관련성
한국로슈진단은 AI 의료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에비드넷과 의료 현장에서 데이터 기반 임상 의사결정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로슈진단은 디지털 플랫폼인 네비파이 클리니컬 허브에 에비드넷의 표준화된 데이터를 연동해 데이터 파트너십 기반의 네트워크를 강화한다. 양사는 ▲ 표준 인터페이스 기반 데이터 연동 체계 구축 ▲ 임상 데이터 표준화 및 활용 기반 고도화 ▲ 환자 개인정보 보호를 전제로 한 데이터 활용 설계 및 운영 체계 정립 ▲ 의료기관별 워크플로 컨설팅을 통한 적용 모델 확산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전략적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