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일정](16일·금) [정치] ▲ 이재명 대통령 정당 지도부 초청 오찬(12:00 청와대 상춘재) 3성 장군 진급 신고식(14:30 청와대 본관) 아소 전 일본 총리 접견(16:00 청와대 본관) ▲ 김민석 국무총리 문화콘텐츠 현장방문(09:30 CJENM스튜디오) 민주당 경기도당 초청 K-국정설명회(17:00 수원시)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클린선거 선포식(10:00 본관 당대표회의실) 정청래 당대표, 최고위원회의(10:00 본관 당대표회의실) 정청래 당대표, 본회의(본회의장) 한병도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10:10 본관 당대표회의실) 한병도 원내대표, 본회의(본회의장)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계속, 단식농성(본관 로텐더홀) 송언석 원내대표, 계속, 본회의(본회의장) ▲ 조국혁신당 조국 당대표, 이재명 대통령-정당 지도부 오찬 간담회(12:00 청와대) 서왕진 원내대표, 이재명 대통령-정당 지도부 오찬 간담회(12:00 청와대) 서왕진 원내대표, 본회의(14:00 본회의장) [경제] ▲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금융회사 지배구조 선진화 첫 TF 회의(09:00 정부서울청사) [산업] ▲ 산업부, 도시가스 신년 인사회(11:30
[오늘의 증시일정](16일) ◇ 추가 및 변경상장 ▲ 유니켐 [011330](BW행사 11만9천816주 1천174원) ▲ 대동 [000490](유상증자 213만2천827주 9천471원) ▲ 파인테크닉스 [106240](유상증자 360만2천306주 1천388원) ▲ 뉴온 [123840](유상증자 1천200만주 1천원) ▲ 협진 [138360](유상증자 2천27만270주 740원) ▲ 캐리소프트 [317530](유상증자 25만5천427주 3천915원, 유상증자 160만주 3천750원) ▲ 티로보틱스 [117730](스톡옵션 4만5천주 9천415원) ▲ 에이직랜드 [445090](스톡옵션 5만3천998주 1천444원) ▲ 흥국 [010240](주식소각) ▲ 에스티아이 [039440](주식소각) ▲ 가비아 [079940](주식소각) ▲ 삼보모터스 [053700](CB전환 124만1천557주 4천591원) ▲ 다날 [064260](CB전환 10만8천주 3천136원) ▲ 휴림에이텍 [078590](CB전환 280만8천988주 534원) ▲ 알티캐스트 [085810](CB전환 148만1천481주 675원) ▲ 이수앱지스 [086890](CB전환 7천135주 4천445원)
▲ 경향신문 = 미국 의원들의 쿠팡 감싸기, 부적절하다 고환율·고물가에 발목 잡힌 금리정책 업주들 울린 '차액가맹금' 악습에 철퇴 내린 대법원 ▲ 국민일보 = 금통위의 '금리 인하' 문구 삭제, 돈풀기·빚투 경고음이다 흡연이 폐암 등과 관련이 없다는 것인가 ▲ 동아일보 = 5연속 금리 동결… 'K자 성장과 집값' 진퇴양난 한국경제 황당한 '플라스틱 빨대 퇴출 정책'… 8년 만에 "종이보다 덜 유해" 날림투성이 시설물 안전보고… 3536건 중 237건에 '복붙 사진' ▲ 서울신문 = 뒷북, 뒷북, 뒷북… 이런 경찰 믿을 수 있나 금리 동결, 美 개입 나선 고환율… 경제체력 키워야만 美 "반도체 관세 확대"… 안팎 도전 헤쳐 갈 지원책 속도를 ▲ 세계일보 = '서부지법 사태'에 휩쓸린 청년들, 우리 사회의 책임 크다 베선트 '구두개입'에 환율 상승세 주춤, 안심은 금물 '북 무인기 사과' 둘러싼 혼선, 정부 일관된 목소리 필요 ▲ 아시아투데이 = 유진그룹 YTN 최대주주 자격 방미통위가 조속히 박탈해야 ▲ 조선일보 = 국힘 새 당명 뭐로 하든 본질은 '윤 어게인 당' 아닌가 막 내린 '백해룡 코미디' 총감독은 누구였나 이혜훈 후보자가 이 대통령에 보내는 '구명
▲ 경향신문 = 미국발 '구두개입'에 고환율 주춤 ▲ 국민일보 = 미국 지원 사격에도… 안 잡히는 고환율 ▲ 동아일보 = 美까지 나서 환율 개입 반나절만에 꺾인 '약발' ▲ 매일일보 = 수출 '최대' 민생 '최악'… 불확실성 확대 ▲ 서울신문 = 美 이례적 개입에도 약발 안 먹힌 고환율 ▲ 세계일보 = 트럼프 "對中 재수출 반도체에 25% 관세" ▲ 아시아투데이 = 與 '2차 특검' 강행… 단식·필버로 맞선 野 ▲ 일간투데이 = 한은은 '동결' 외치는데 내 이자는 '상승' ▲ 조선일보 = 美 재무가 나서도 환율 방어 역부족 ▲ 중앙일보 = 원화값, 오죽했으면 초유의 미 구두개입 ▲ 한겨레 = 똘똘한 한채, 보유·양도세 누진율 상향 검토 ▲ 한국일보 = 공천이라는 '비밀의 정원'… 움트는 부정부패 ▲ 글로벌이코노믹 = 휴간 ▲ 대한경제 = 선거 앞두고… 400조 철도사업 멈췄다 ▲ 디지털타임스 = 국대AI 판 '흔들' 네이버 탈락 충격 ▲ 매일경제 = 美관세폭풍, 이제 반도체 차례 ▲ 브릿지경제 = KB·BNK·iM·JB금융, 지배구조 압박 '영향권' ▲ 서울경제 = 美, 반도체마저 관세…"대상 더 늘린다" ▲ 아시아타임즈 = 美 NPE 표적 된 'K-반도체'
■ '尹 내란 첫 결론' 체포방해 오늘 1심 선고…TV 생중계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 방해 등 혐의 사건 1심 선고가 16일 내려진다. 윤 전 대통령의 8개 재판 가운데 사법부의 첫 법적 판단이 나오는 것이다. 선고 장면은 TV로 생중계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백대현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2시 윤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 1심 선고기일을 연다. 전문보기: https://www.yna.co.kr/view/AKR20260115168500004 ■ 종합특검법, 오늘 본회의 통과 전망…與, 필버 종결 후 표결방침 국회는 16일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2차 종합특검법안을 처리할 것으로 전망된다.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 규명을 위한 특검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은 이미 종료된 3대(김건희·내란·채해병) 특검에서 미진했던 부분과 추가 의혹을 수사하는 특검법이다. 12·3 비상계엄과 관련한 내란·외환 혐의 사건과 함께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둘러싼 각종 선거·권력 개입 의혹을 전반적으로 수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전문보기: https://www.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담배회사들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2심에서 또다시 패소했다. 공단이 상고를 검토할 계획인 데다 해외에서 담배회사들이 거액의 배상안에 합의한 사례도 있어 담배를 둘러싼 법정 공방은 앞으로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16일 의료계와 법조계 등에 따르면 국내에서는 흡연의 폐해와 관련해 담배회사를 대상으로 제기된 소송이 여러 차례 있었지만, 지금껏 흡연자 측이 승소한 사례는 없었다. 1999년 흡연에 따른 건강 악화를 호소했던 이들과 가족 등 30명이 KT&G와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했지만, 대법원은 15년 만인 2014년 4월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 이와 별도로 2011년 폐암으로 숨진 경찰공무원 유족이 '흡연이 사망 원인'이라며 국가와 KT&G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했지만 역시 패소했다. 폐암은 생활 습관과 가족력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 비특이성 질환이므로 흡연과 암 발병 사이의 개별적 인과관계를 인정하기 어렵다는 게 대체적인 법원 판결의 취지였다. 이런 가운데 2014년 건강보험공단도 국내 담배회사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30년 이상 흡연 후 흡연과 연관성 높은 폐암(편평세포암
정기석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은 '담배 소송' 2심에서도 공단이 패소하자 "과학과 법의 괴리가 크다"며 "실망스럽고 아쉬운 판결이지만 언젠가는 인정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고등법원은 15일 건보공단이 KT&G, 한국필립모리스, BAT코리아 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항소심 선고 기일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 이 같은 판결에 대해 정 이사장은 "과학과 법의 괴리가 이렇게 클 줄 몰랐다"며 "담배를 피우면 100%는 아니지만 폐암에 걸릴 수 있다는 것은 과학적 진실이며 고혈압, 당뇨 등은 모두 담배가 유발하거나 악화시키는 병"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담배의 유해성에 대해 법원이 아직도 이렇게 유보적인 판단을 하는 것은 비통한 일"이라고 한탄했다. 앞서 1심에서는 흡연과 암 발병 사이의 인과관계나 담배의 설계상·표시상 결함, 담배회사가 담배의 중독성 등을 축소·은폐했다는 주장 등이 인정되지 않아 공단은 항소 과정에서 담배의 유해성과 제조사의 책임을 강조한 바 있다. 정 이사장은 "이날 재판에서도 판사가 집단 코호트 연구 결과를 개인 단위로 인정할 수 없다고 했다"면서 "공단이 가진 역학 자료에는 소세포암의 경우 98%가 담
지난해 출생아 수 전국 1위를 차지한 경기 화성시의 '찾아가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사 지원 사업'이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16일 화성시에 따르면 시는 도비와 시비를 투입해 소득에 관계 없이 관내 모든 출산가정에 전문교육을 받은 건강관리사를 파견, 산모의 산후조리와 신생아의 건강관리 등을 지원하고 있다. 관내 출산 가정에서는 출산 예정일 40일 전부터 출산 후 60일 사이에 출산 형태와 자녀 수 등에 따라 짧게는 5일에서 길게는 40일까지 건강관리사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건강관리사들은 각 가정을 방문, 산모의 회복 관리는 물론 신생아 수유·목욕·위생관리·육아교육까지 돕고 있다. 이 사업이 호응을 얻으면서 지난해에만 5천665명이 이용했다. 시는 이용자가 올해 6천500여명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고 관련 사업 예산을 지난해 47억3천800여만원에서 올해 62억5천900여만원으로 늘렸다. 이용 희망자는 시 각 보건소에 신청하거나 '복지로' 사이트에서 온라인 신청할 수 있다. 시는 현재 도비와 시비로 산모들에게 출생아 1인당 50만원의 산후조리비도 지역화폐로 지원하고 있다. 한편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25년 주민등록 인구통계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화성시
대한의사협회는 정부가 의사인력수급추계위원회(추계위)의 미래 의사 부족 추계를 근거로 의과대학 정원 증원을 결정하면 물리적 실력 행사에 나설 수 있다고 경고했다. 김성근 대변인은 지난 15일 용산구 의협 회관에서 개최한 정례 브리핑에서 "추계위 결과에 심각한 우려를 표하며, 해당 결과를 향후 의대 정원 증원의 근거로 삼는 것은 매우 부적절하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추계위는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결과를 합리적으로 도출해 사회적 논란을 줄이고자 의료계에서 제안했던 위원회이나, 이번 추계위는 오히려 사회적 논란을 증폭시키는 결과를 내놨다"며 "추계위원장이 위원들의 동의나 합의 없이 일방적으로 반박자료를 발표하는 등의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의대 교육 환경은 혼란이 현재 진행형이고, 교수들의 어려움도 증폭되고 있어 의사 양성 과정에서 가장 핵심 고려 사항은 의대 교육여건이 돼야 한다"며 "교육 현장 정상화 과정이 선행된 후 정원을 논의하는 것이 순서"라고 지적했다. 김 대변인은 파업 등 물리적 실력행사 가능성에 대해서는 "의사와 연구자들이 자기 자리에서 원래 하던 일을 해야 하지만 그 일을 접고 어딘가에 모이거나 길거리로 나서게 되면 그
대원제약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대원헬스'가 눈 피로와 노화 관리를 동시에 돕는 건강기능식품 '아스타루지'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주원료인 '헤마토코쿠스 추출물(아스타잔틴)'은 눈의 초점 조절력 개선에, '루테인지아잔틴 복합 추출물'은 노화로 인해 감소할 수 있는 황반 색소 밀도를 유지하여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미세조류인 헤마토코쿠스 추출성분으로 눈 피로 개선에 탁월한 아스타잔틴과 체내 합성이 되지 않아 반드시 외부 섭취가 필요한 루테인지아잔틴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