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기사제보
문의하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02.09
(월)
동두천 -12.9℃
흐림
강릉 -2.4℃
맑음
서울 -9.9℃
맑음
대전 -8.9℃
맑음
대구 -4.1℃
맑음
울산 -4.8℃
맑음
광주 -5.5℃
맑음
부산 -3.6℃
맑음
고창 -6.2℃
흐림
제주 2.7℃
구름많음
강화 -11.0℃
흐림
보은 -12.8℃
흐림
금산 -10.6℃
맑음
강진군 -5.7℃
맑음
경주시 -3.7℃
맑음
거제 -4.0℃
맑음
기상청 제공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메뉴
최신기사
의료.병원.한방
의료정책
보건소
대학병원
종합병원
병의원
한의원
약사회
간호사회
학회.학술.건강
건강정보
논문
포럼
컬럼
메디칼산업
제약
의료
뷰티
건강검진
사람들
인터뷰
동정
인사
결혼
부음
라이프
정치
경제
사회
스포츠
날씨
지역뉴스
평생교육
교육
복지시설
연구자료
게시판
문화.관광
여행/축제
공연/전시
학술
문화재
연예
먹거리
문화
게시판
반려동물
수의사
강아지
고양이
관련협회
카페
교육/알림
게시판
오늘의일정
정치일정
주요신문사설
주요신문톱기사
주식거래
세상소식
의료일정
지자체일정
닫기
최신기사
의료.병원.한방
의료정책
보건소
대학병원
종합병원
병의원
한의원
약사회
간호사회
학회.학술.건강
건강정보
논문
포럼
컬럼
메디칼산업
제약
의료
뷰티
건강검진
사람들
인터뷰
동정
인사
결혼
부음
라이프
정치
경제
사회
스포츠
날씨
지역뉴스
평생교육
교육
복지시설
연구자료
게시판
문화.관광
여행/축제
공연/전시
학술
문화재
연예
먹거리
문화
게시판
반려동물
수의사
강아지
고양이
관련협회
카페
교육/알림
게시판
오늘의일정
정치일정
주요신문사설
주요신문톱기사
주식거래
세상소식
의료일정
지자체일정
오늘의 일정
홈
오늘의 일정
이전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
다음
많이 본 기사
1
'75세 넘은 노인, 정상 혈압수치 밑돌면 사망 위험↑"
2
[명의에게 묻다] 폐에 2㎝ 넘는 덩어리 '간유리 결절'…절반은 폐암 위험
3
·코로나19 무력화하는 항체 찾아…백신 개발에 기여 기대
4
보험업계 "내년 실손보험 인상률 평균 8.9%"
5
국민 65% "일상생활 재개하면 코로나19 감염위험 커질 것"
6
"이식 신장 수명 다하면 재이식이 최선"
7
중국 외 국가에서는 왜 신종코로나 사망자 드물까?
8
대장암 AI(인공지능)로 정확히 판별…국내 개발
9
손목, 팔꿈치터널증후군 진료인원 16만명...스트레칭이 도움
10
"췌장 베타 세포 '칼슘 채널' 당뇨병 유발 메커니즘 찾아내"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뇌졸중 48시간 내 신경보호제 투여…뇌세포 보호·회복 효과"
뇌혈관이 막혀 발생하는 허혈성 뇌졸중 증상이 나타난 후 48시간 이내에 신경 보호 신약 물질을 투여하면 뇌세포 보호와 회복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무작위 대조 임상시험 결과가 나왔다. 9일 미국 심장 협회(AHA)에 따르면 신경보호 신약물질 '로베라미살'(loberamisal)과 위약을 뇌졸중 증상 발생 후 48시간 이내에 시작해 10일간 매일 정맥 주사로 투여하는 무작위·이중맹검·위약 대조 제3상 임상시험에서 로베라미살 투여 그룹이 위약 그룹보다 90일 시점에서 우수한 기능적 회복을 보였다. 이 결과는 중국 베이징 톈탄병원 임상시험센터 리슈야 박사팀이 중국 내 32개 의료 기관에서 허혈성 뇌졸중 환자 99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임상시험의 결과로 최근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국제 뇌졸중 학회 2026'(International Stroke Conference 2026)에서 발표됐다. 로베라미살은 신경세포 연결부인 시냅스 구성 단백질(PSD-95)과 신경전달물질 가바(GABA) 수용체에 작용해 보호 효과를 내는 이중표적 신경보호 신약 물질이다. 리 박사는 "신경보호제는 신경혈관 단위의 기능을 보존하는 것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환자 예후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응급이송체계 개선 계획, 시범사업 시작 전부터 '논란'
비응급 환자 옮길 때도 구급차에 응급구조사 포함 2인 타야 한다
"2037년 의사 4천262∼4천800명 부족…증원 규모, 내주 결정"
경기도, 14~18일 '설 연휴 응급진료 상황실' 운영
메디칼산업
더보기
에이비엘바이오, IGF1R 단일항체 콜롬비아 특허 확보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는 뇌혈관장벽(BBB) 셔틀 플랫폼 그랩바디-B(Grabody-B)에 활용되는 IGF1R 항체에 대한 콜롬비아 특허를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이 특허는 2020년 6월 국제 출원된 것으로, 2040년까지 권리가 보장될 예정이다. IGF1R은 세포의 성장과 생존 신호를 전달하며, 다양한 신호 전달 경로를 통해 대사와 생리적 기능 조절에 관여하는 수용체이다. 회사는 IGF1R가 다른 조직에 비해 뇌를 보호하는 BBB에 상대적으로 높게 발현되는 특성이 있다며 이러한 특성을 활용해 약물의 뇌 전달을 돕는 셔틀 플랫폼인 그랩바디-B를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그랩바디-B를 중심으로 기술이전 및 공동연구 등 다양한 형태의 사업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최근에는 RNA 전문 기업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그랩바디-B가 siRNA와 결합할 경우 BBB는 물론 근육, 심장, 폐 등 말초 조직까지 siRNA를 전달할 수 있음이 확인돼 새로운 약물 전달 시스템으로서 가능성이 입증됐다고 전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해당 연구를 바탕으로 그랩바디-B의 적용 모달리티(modality·약물이 작용하는 방식이나 치료 접근법)를 기존 항체에서 siRN
쓰리빌리언, 한국인 희귀질환 전장유전체 임상 연구 국제 학술지 게재
삼성바이오로직스, 제품탄소발자국 시스템 검증 완료
K-신약, FDA 문 두드린다…연초부터 속도전
작년 의약품 회수·폐기 300건 육박…불순물·품질 문제 여전
메디칼산업
더보기
에이비엘바이오, IGF1R 단일항체 콜롬비아 특허 확보
이중항체 전문기업 에이비엘바이오는 뇌혈관장벽(BBB) 셔틀 플랫폼 그랩바디-B(Grabody-B)에 활용되는 IGF1R 항체에 대한 콜롬비아 특허를 확보했다고 9일 밝혔다. 이 특허는 2020년 6월 국제 출원된 것으로, 2040년까지 권리가 보장될 예정이다. IGF1R은 세포의 성장과 생존 신호를 전달하며, 다양한 신호 전달 경로를 통해 대사와 생리적 기능 조절에 관여하는 수용체이다. 회사는 IGF1R가 다른 조직에 비해 뇌를 보호하는 BBB에 상대적으로 높게 발현되는 특성이 있다며 이러한 특성을 활용해 약물의 뇌 전달을 돕는 셔틀 플랫폼인 그랩바디-B를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그랩바디-B를 중심으로 기술이전 및 공동연구 등 다양한 형태의 사업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최근에는 RNA 전문 기업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그랩바디-B가 siRNA와 결합할 경우 BBB는 물론 근육, 심장, 폐 등 말초 조직까지 siRNA를 전달할 수 있음이 확인돼 새로운 약물 전달 시스템으로서 가능성이 입증됐다고 전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해당 연구를 바탕으로 그랩바디-B의 적용 모달리티(modality·약물이 작용하는 방식이나 치료 접근법)를 기존 항체에서 siRN
쓰리빌리언, 한국인 희귀질환 전장유전체 임상 연구 국제 학술지 게재
삼성바이오로직스, 제품탄소발자국 시스템 검증 완료
K-신약, FDA 문 두드린다…연초부터 속도전
작년 의약품 회수·폐기 300건 육박…불순물·품질 문제 여전
메디칼산업
더보기
쓰리빌리언, 한국인 희귀질환 전장유전체 임상 연구 국제 학술지 게재
AI 기반 희귀 유전질환 진단 기업 쓰리빌리언은 서울대병원 희귀질환센터와 공동으로 수행한 국내 최대 규모의 희귀질환 전장유전체분석(WGS) 임상 연구 결과가 세계적인 학술지 네이처의 유전체의학 분야 전문 학술지인 'npj Genomic Medicine'에 게재됐다. 연구 결과, WGS는 전체 환자의 46.2%에서 질환의 원인을 확인했으며 신경근육질환(62.4%)과 신경발달질환(49.2%)에서 특히 높은 진단율을 보였다. 진단된 사례의 14.6%는 기존 검사로는 확인이 어려운 심층 인트론 변이, 비암호화 영역 변이, 복합 구조 변이가 주요 병인이었다. 진단 환자의 약 18.5%에서는 ▲ 맞춤형 약물 처방 및 치료 전략 수립 ▲ 불필요한 추가 검사 중단 ▲ 가족계획을 위한 유전 상담 등 실질적인 임상 혜택이 확인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제품탄소발자국 시스템 검증 완료
K-신약, FDA 문 두드린다…연초부터 속도전
작년 의약품 회수·폐기 300건 육박…불순물·품질 문제 여전
유한양행 '로수바미브', 작년 원외처방액 1천억원 넘어
HK이노엔, '2025 준법경영 리더스 어워즈'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