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추천
87 비뇨기과에서 요도 확장 당한 썰 이성도 2021/03/03 72 0
86 코리안 좀비의 격투기 입문기 이성도 2021/03/03 94 0
85 월 3000만원 나온다는 김희애 청담동 주차장 이성도 2021/03/03 94 0
84 권력 좀 쓸 줄 아는 사람 이성도 2021/03/03 92 0
83 뉴스에 이런 기획 취재가 나오면 뭐다? 이성도 2021/03/03 83 0
82 에이프릴 철저한 따돌림 이성도 2021/03/03 100 0
81 주인놈하고 놀고 싶었을 뿐 이성도 2021/03/03 95 0
80 김범수의 자아도취병을 고쳐준 사람 이성도 2021/03/03 82 0
79 대만의 패기 이성도 2021/03/03 75 0
78 학폭 가해자들이 주인공이었던 프로그램 이성도 2021/03/03 96 0
77 미얀마 민주화 시위 현장 이성도 2021/03/03 80 0
76 몸은 노력을 배신하지 않는다 이성도 2021/03/03 89 0
75 자녀 갈구는 부모 대처법 이성도 2021/03/03 95 0
74 개인주의 여자친구 이성도 2021/03/03 89 0
73 야구부 가입을 원했던 박지성 이성도 2021/03/03 93 0
72 구해줘 홈즈 폐지 위기 이성도 2021/03/03 82 0
71 미국 전기료 상황 이성도 2021/03/03 82 0
70 주식에 빠진 연예인 이성도 2021/03/03 86 0
69 현재 학폭 가해자들 심정 이성도 2021/03/03 86 0
68 고독사 특수청소 이성도 2021/03/03 8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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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 "코로나19 먹는 치료제, 팍스로비드로 한정"
질병관리청은 앞으로 코로나19 먹는 치료제를 팍스로비드 1종으로 한정하기로 했다. 정부가 공급해온 코로나19 치료제 3종은 먹는 치료제인 팍스로비드와 라게브리오, 주사제인 베클루리주다. 팍스로비드는 60세 이상 고령자와 기저 질환자, 면역 저하자 중 경증·중등증 대상으로 사용된다. 팍스로비드 투여가 제한된 환자는 라게브리오와 베클루리주를 쓴다. 팍스로비드와 베클루리주는 품목 허가를 받아 2024년 10월 25일부터 건강보험이 적용돼왔다. 반면 라게브리오는 품목 허가를 못 받아 현재까지 '긴급 사용 승인' 상태다. 이에 따라 정부는 재고 범위 안에서 제한적으로 라게브리오를 공급해왔으나, 재고의 유효 기간이 끝남에 따라 라게브리오는 다음 달 17일부터 사용이 중단될 예정이다. 먹는 치료제는 팍스로비드 하나만 남는 것이다. 질병청 관계자는 최근 브리핑에서 "라게브리오는 품목 허가가 되지 않은 상황에서 긴급 승인 상태로만 사용해왔다"며 "현재 코로나19 유행 상황을 고려했을 때 정부 차원의 재구매는 고려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라게브리오 사용이 중단되면 기존 라게브리오 대상군은 베클루리주를 쓸 수 있다. 의원급 의료기관에서는 팍스로비드 투여 제한 환자에게 베클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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