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사설](17일 조간)

▲ 경향신문 = 정부 "공공부문 불법 도급 근절", 사용자의 모범 세우길

대통령의 세월호 기억식 참석, 치유와 통합 위해 바람직

노란봉투법에 韓 투자 매력도 하락, 예상된 일이다

▲ 동아일보 = '시니어 머니' 4600조… 유언 쓰기로 상속 전쟁 비극 막아야

대표는 방미 인증샷, 후보들은 각자도생, 의원들은 구경만

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 서울신문 = 선거 왜 하나 싶게 '정치공학'만… 유권자가 심판할밖에

전방위로 번지는 고물가… 장기화 대비, 고삐 다잡아야

청탁에 사건 덮기… 견제 없어지는 경찰, 앞으로 더 걱정

▲ 세계일보 = 與 지지층도 찬성한 檢 보완수사… 최소 견제 장치 필요

AI 수석' 선거 차출 둘러싼 여권 잡음 볼썽사납다

세월호 참사 12주기, 안전사회 어디까지 왔나

▲ 아시아투데이 = IMF도 경고한 韓 부채, 가볍게 볼 일 아니다

전세 부족에 '이주대란'…주택공급 차질 우려

▲ 조선일보 = 'AI 괴물 해커' 등장, 북한이 가장 관심 있을 것

조롱·윽박 국정조사, 결국 검사가 극단 선택 시도

방송심의 기구에 모인 정치 편향과 음모론 인사들

▲ 중앙일보 = 호르무즈 국제 공조, 국익 지키고 책임 다해야

한국 투자 매력 떨어뜨리는 노란봉투법

역대 최대 관광객 방한, 이제 지역 확산이 관건

▲ 한겨레 = 면담자도 못 밝히는 장동혁 방미단, 이럴 거면 왜 갔나

아직 불안한 서울 아파트값, 부동산 대책 방심 말아야

교사 폭행 고위험군 학생, 전문가 개입·치료가 먼저다

▲ 한국일보 = 마타도어 문제지만 '이길 대선 졌다'는 대통령 인식 적절한가

IMF가 콕 집은 나랏빚 증가 속도… 우려 빼고 자찬만 한 정부

교사 절반 "학생에 폭행당해", 교단 위기 더 이상 방치 안돼

▲ 대한경제 = 시중은행, 부동산 담보 대출 벗어나 '생산적 금융' 나서야

법 위에 선 환경평가… 주택공급 막는 '바닥충격음 과잉규제'

▲ 디지털타임스 = IMF, 한국 콕 짚어 '나랏빚 경고'… 허투루 넘길 일 결코 아니다

교실서 맞는 교사들… 학생부에 '교권 침해' 반드시 기록해야

▲ 매일경제 = 위기의 K산업 제조 주권, 벼랑 끝 각오로 지켜내야

암참 "글로벌기업 韓주재 선호도 하락"… 노봉법 영향 아닌가

디지털 성범죄 주타깃이 청소년, 이대로 방치 안돼

▲ 브릿지경제 = 금융지주회사법이 '생산적 금융' 틀어막고 있다

▲ 서울경제 = 토종 생성형AI 유니콘 탄생, 모험자본 마중물 기대한다

美 "7월 초 관세 재부과"…트럼프 '종전 청구서' 대비를

국민 눈높이 벗어난 '반도체 성과급' 곱씹어 봐야

▲ 이투데이 = 금융시스템 아우르는 리더십 보여야

▲ 전자신문 = 물류 자율차 유상운행 기대 크다

▲ 파이낸셜뉴스 = 정교한 재정' 권고한 IMF, 포퓰리즘 빠진 韓 정치

AI 해킹시대 맞서 국가 보안전략도 새판 짜야

▲ 한국경제 = "물가·성장 상충 땐 물가 우선" 새 한은 총재에 거는 기대

삼성SDS·네이버의 'AI 승부수' … 이런 기업 더 많아져야

"국운 걸었다"는 거점 국립대 … 기업 유치·일자리 창출 동반돼야

▲ 경북신문 = 관광출발지서 PATA 총회… 경제 파급효과 100억?

▲ 경북일보 = 대구·경북, 정부 '메가특구 조성' 적극 대응해야

전국 고용은 늘었다는데 TK 실업자 급증이라니

▲ 대경일보 = 수소환원제철, 정부의 지속적인 정책 지원 필요하다

공동주택 층간소음, 대화와 양보로 풀어야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중성지방 높으면 어지럼증·균형감각 담당 전정기능 저하"
혈중 지방 수치가 높으면 어지럼증과 균형감각을 담당하는 전정 기능이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은 이비인후과 이전미 교수 연구팀이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성인 1천270명의 전정 기능 변화와 영향 요인을 분석한 결과를 17일 소개했다. 이번 연구에서 대사 질환과 청력 상태가 전정 기능 변화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혈중 중성지방 수치가 높은 고중성지방혈증 환자에서 특히 전정 기능 이상이 더 많이 나타났다. 고혈압과 당뇨는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또한 4000Hz 고주파 영역의 청력이 떨어질수록 전정 기능 이상과 연관성이 높았다. 연구팀은 "중성지방 수치가 높아지면 혈액 점도가 증가하고 미세혈관 혈류가 저하될 수 있는데, 이런 변화가 내이(귀)의 미세혈관 순환을 방해해 균형을 담당하는 전정 기관 기능에도 영향을 줄 가능성이 있다"며 "청각과 균형 기능이 서로 밀접하게 연결돼 있기 때문일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전정기관과 달팽이관은 같은 내이에 위치해 있어 노화나 대사질환으로 인한 미세혈관 변화가 동시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아울러 전정 기능 저하의 중요한 검사 지표인 교정성 단속안구운동 발생은 나이가 많

메디칼산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