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5일 조간)

▲ 경향신문 = 팽팽했던 90분…한국 축구 '굿 스타트'

▲ 국민일보 = 손흥민 부상 투혼…강적 우루과이와 비겼다

▲ 매일일보 = 화물연대 '봉쇄투쟁' 물류차질 가시화

▲ 서울신문 = '마스크 투혼' 값진 무승부

▲ 아시아투데이 = 성장률 1%대 추락…내년 경제 암울

▲ 일간투데이 = '기준금리' 또 오른다

▲ 조선일보 = 이재명과 가족들 수년치 계좌추적

▲ 중앙일보 = 현장 실핏줄 멈췄다 산업계 셧다운 공포

▲ 한겨레 = 몰아붙인 90분, 목말랐던 첫골

▲ 한국일보 = 16강 투혼은 멈추지 않는다

▲ e대한경제 = 결국 또 멈췄다…산업계 물류대란

▲ 디지털타임스 = 5개월전 '정부 미봉책'이 파업불렀다

▲ 매일경제 = 화물연대 파업에 업무개시명령 예고

▲ 브릿지경제 = 한은 "내년 성장률 1%대"…경기침체 현실로

▲ 서울경제 = 쪼그라드는 공모펀드 수탁액 100조도 위협

▲ 아시아타임즈 = 정부·화물연대 '강대강 대치'…물류대란 현실화

▲ 아주경제 = 화물·병원·지하철·철도 '노동계 동투'에 전국 곳곳이 '동티'

▲ 에너지경제 = 경제계 "일할 수 있는 여건 만들어달라"

▲ 울산경제 = 이산화탄소 자원화 규제특구 총체적 난맥상

▲ 이데일리 = 일몰 앞둔 74개 민생법 정쟁에 손놓은 여야

▲ 이투데이 = 금리 6연속 올려 3.25%…내년 성장률 1.7% 전망

▲ 전자신문 = 차세대 갤럭시폰, 이리듐 '위성통신' 탑재

▲ 파이낸셜뉴스 = '베이비스텝' 밟은 한은…1%대 저성장 경고

▲ 한국경제 = 내년 성장률 1.7% 금리인상 속도조절

▲ 전국매일 = 화물연대 총파업 돌입…전국 곳곳 '물류대란' 가시화

▲ 경기신문 = 조두순, 선부동으로 이사 안간다

▲ 경기일보 = 북부도시 주름 깊은데…노후 혜택 남부만

▲ 경인일보 = 휴간

▲ 기호일보 = 행안부 지자체 정원 동결 인천, 5년간 인력난 '비상'

▲ 신아일보 = 기준금리 베이비스텝 내년 성장률 1%대 뚝

▲ 인천일보 = 고용·경영 위기 모락모락…돌아봐야 할 '숨은 파편들'

▲ 일간경기 = 화물연대 경기·인천서 총파업 돌입

▲ 중부일보 = 경기남부국제공항 예산 전액삭감

▲ 현대일보 = "4차례나 유찰…더 이상은 못참아"

▲ 강원도민일보 = 30년을 넘어, 지역을 넘어

▲ 강원일보 = 고향사랑기부제, 지역민 '모른다' 출향인 '알고있다'

▲ 경남도민신문 = 남부내륙철도 1·9 공구 실시설계 낙찰자 선정

▲ 경남도민일보 = 방산부품연구원 유치, 경남 방산 성장 열쇠로 부상

▲ 경남매일 = 사천 온 尹 "범정부 방산 수출 지원 강화"

▲ 경남신문 = 윤 대통령 "방위산업, 국가선도산업으로 적극 뒷받침"

▲ 경남일보 = 범정부 방산 수출지원 체계 마련한다

▲ 경북매일 = 강경 대응 vs 파업 책임론 '정쟁 화약고' 된 화물연대

▲ 경북일보 = "독도 = 한국땅 입증 자료, 일어로 번역 세계 널리 알려야"

▲ 경상일보 = 市, 참여업체 4곳 특례취소 신청

▲ 국제신문 = 물류가 멈췄다…갈 길 바쁜 경제 먹구름

▲ 대경일보 = 포항에 中 CNGR 1조 규모 '통 큰 투자'

▲ 대구신문 = 내년 '경제 한파' 온다…성장률 1%대 전망

▲ 대구일보 = 문 연 지 1년 넘은 두류봉제센터, 봉제업체는 여전히 '0'곳

▲ 매일신문 = 3중고에 덮친 물류 스톱…"툭하면 파업" 불만 폭발

▲ 부산일보 = 중재 기능 상실한 정부·국회, 결국 물류대란 불렀다

▲ 영남일보 = 洪 "신청사 속도 3∼4월 설계 공모"

▲ 울산매일 = "1년 더 써도 되는거 아냐?" 혼란만 부추긴 계도기간

▲ 울산신문 = GB 해제·남부권 신도시 밑그림 그린다

▲ 울산제일일보 = 화물연대 총파업 돌입…물류대란 예의주시

▲ 창원일보 = "방위산업이 미래 신성장 동력"

▲ 광남일보 = 인구절벽에 광주·전남 300만명 '위태'

▲ 광주매일 = 고물가에 할인·특가전 북적…'짠물 소비'로 버틴다

▲ 광주일보 = 전남 관광지, 전국 시니어 세대 '힐링 명소' 각광

▲ 남도일보 = 학교 급식에 '썩고 곰팡이 핀' 농산물 재료 의혹

▲ 전남매일 = 시·도지사 입맛 따른 갈지자 행보 '혼선' 부추겨

▲ 전라일보 = "빨대 달라는 손님과 싸웠습니다"

▲ 전북도민일보 = 무단 방치 흉물차량 뒤엉켜 환경오염 심각

▲ 전북일보 = 고군산군도 김양식 '황백화' 현상 비상

▲ 금강일보 = 충청권 물류도 멈췄다

▲ 대전일보 = '33층 → 45층'…공영 선회 후 높아지는 유성복합환승센터

▲ 동양일보 = "대∼한민국" 이 함성, 가나의 벽을 뚫어라

▲ 중도일보 = '반쪽규제' 현장 혼란

▲ 중부매일 = 화물연대 무기한 총파업 돌입 시멘트업계 물류대란 초비상

▲ 충남일보 = 방사청 이전 예산 원안대로 유지한다

▲ 충청신문 = 연말 대목 앞두고…화물연대 파업 지역 산업계 '초긴장'

▲ 충청일보 = 화물·철도·학교 줄파업 경기침체 '가속화' 우려

▲ 충청투데이 = "새해 오는게 벌써 겁나"

▲ 뉴제주일보 = "일회용품 규제, 내용도 문의처도 몰라"

▲ 제민일보 = "대안 없는 일회용품 규제"…현장 아우성

▲ 제주매일 = 특별자치도 포괄적 권한이양 3개 시도 공동대응 움직임

▲ 제주신문 = "도시기본계획, 제주 미래상 반영 못해"

▲ 제주일보 = 제주 권역별 구체적 균형 발전 전략 부족

▲ 한라일보 = "구체성 미비·미래 변화상 반영 부족"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체외충격파, 관리급여 지정 보류…"의료계 자율시정 우선시행"
보건복지부는 최근 올해 제1차 비급여관리정책협의체 회의에서 체외충격파와 언어치료에 대한 관리급여 지정을 보류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관리급여란 국민 의료비 부담 완화 등 사회적 편익 제고를 목적으로 적정 의료 이용을 위한 관리가 필요한 경우, 해당 의료 행위를 '예비적' 성격의 건보 항목으로 선정해 요양 급여를 지급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비급여로서 기관별 가격 편차가 크고 과잉 이용이 우려됐던 항목들이 관리 체계로 들어오게 된다. 협의체는 지난해 12월 도수치료, 경피적 경막외강 신경성형술, 방사선온열치료를 관리급여 항목으로 선정하고 언어치료와 체외충격파 치료에 대해서는 추가로 논의하기로 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서 체외충격파 치료는 의료계의 자율 시정 계획을 우선 시행하고 모니터링 결과에 따라 관리급여 지정 여부를 검토하기로 최종 결정됐다. 자율 시정은 협의체에 참여하는 대한의사협회가 비급여 적정 진료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기관별 관리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언어치료에 대해서는 급여화 방안 등을 향후 추가 검토하기로 했다. 복지부는 "체외충격파 치료 진료량 변화 등을 계속 모니터링하고, 관리급여 지정 3개 항목에 대해서는 가격과 급여 기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섬유근육통 비밀 풀고 싶어"…MRI 속 정자세로 2시간 버텼다
만성 통증은 성인 5명 중 1명이 겪는 질환으로 병원을 찾는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다. 전신에 광범위한 통증이 지속되는 섬유근육통이 대표적으로 누군가에게는 일상을 마비시킬 수준의 고통이 오지만, 환자마다 특성이 다른 데다 체온처럼 객관적으로 측정할 방법이 없고 원인조차 알기도 어렵다. 진단과 치료가 어렵다 보니 의학계에서도 관심이 줄어들고 있고, 환자들도 자신이 겪는 고통을 알아낼 방법이 없어 심리적으로도 큰 고통에 빠지게 된다. 최근 몸을 제대로 움직이기도 힘든 섬유근육통 환자들이 이런 통증의 비밀을 풀기 위해 수십차례 자기공명영상장치(MRI) 속에 수 시간씩 몸을 맡겼다. 자신의 통증을 정확히 알고 싶다는 간절한 바람과, 통증의 비밀을 푸는 기초연구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 위해서다. 8일 과학기술계에 따르면 기초과학연구원(IBS) 뇌과학 이미징 연구단 우충완 부연구단장(성균관대 교수) 연구팀은 충남대 조성근 교수와 공동으로 만성 통증 환자 개개인의 고유한 뇌 패턴을 분석해 고통 강도를 뇌 영상을 읽어내는 데 성공한 연구결과를 지난달 26일 국제학술지 '네이처 뉴로사이언스'에 발표했다. 기존 연구들이 여러 환자에게 공통으로 나타나는 통증 지표를 찾는 데

메디칼산업

더보기
셀트리온, '유플라이마' 20㎎ 용량제형 국내 허가 획득
셀트리온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유플라이마(YUFLYMA·성분명 아달리무맙)'의 저용량 제품인 20㎎/0.2㎖ 프리필드시린지(PFS) 제형에 대한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허가로 유플라이마는 기존 40㎎과 80㎎을 포함해 총 3가지 용량의 고농도 제품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 셀트리온은 글로벌 시장과 동일한 수준의 제형 다변화를 완성함으로써, 환자의 상태와 체중에 따라 가장 적합한 용량을 선택해 처방할 수 있는 맞춤형 치료 환경을 마련했다고 강조했다. 20㎎ 제형 추가로 저체중 소아 환자까지 세밀한 처방이 가능해져 의료진의 선택 폭이 한층 넓어졌다는 설명이다. 유플라이마 전 라인업은 주사 시 통증을 유발할 수 있는 시트르산염(Citrate·구연산염)을 제거하고, 저농도 대비 약물 투여량을 절반으로 줄인 고농도 제형이 특징이다. 이러한 고농도 기술은 주사 시 느끼는 이물감을 최소화해 통증에 민감한 소아 환자나 주사 거부감이 있는 환자들의 투약 순응도를 크게 개선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플라이마의 오리지널 의약품인 휴미라는 글로벌 매출이 1년 만에 약 12조6천억원에서 6조4천억원 규모로 재편되는 등 바이오시밀러로의 세대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