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2일 조간)

▲ 경향신문 = '이상민 해임안' 통과…여당 '국조 보이콧' 시사

▲ 국민일보 = 밀어붙인 李 해임안 얼어붙는 성탄 정국

▲ 매일일보 = 인플레에 드러난 플랫폼 독과점 '민낯'

▲ 서울신문 = 檢, KH그룹 '무자본 M&A' 정조준

▲ 아시아투데이 = 檢 '네이버 윗선' 소환 임박

▲ 일간투데이 = '이상민 해임안' 국회 통과

▲ 조선일보 = 전기차 시대에, 전기차 공장 발목잡는 노조

▲ 중앙일보 = 무소불위 182석, 휴일 장관해임안 강행

▲ 한겨레 = 힘으로 노조 옥죄는 정부 화물연대가 끝이 아니다

▲ 한국일보 = 야, 이상민 해임안 강행…정국 살얼음판

▲ 대한경제 = 新관치의 역습 벌벌 떠는 금융권

▲ 디지털타임스 = 국민 노후자금 '연금 68兆' 까먹었다

▲ 매일경제 = 빅테크 천국 대만, 규제묶인 韓 제쳤다

▲ 브릿지경제 = 100대 기업도 '휘청' 내년이 더 위험하다

▲ 서울경제 = 투자·일자리 절벽에도…'법인세 인하' 걷어찬 巨野

▲ 아시아타임즈 = 화물연대 파업 철회, 현장 복귀…갈등 불씨 여전

▲ 아주경제 = 中 '위드코로나'로 전환…9000조원 규모 내수시장을 잡아라

▲ 에너지경제 = 안전진단 완화에도 '거래 없다'

▲ 울산경제 = 3년만에 해맞이객 몰려온다…들뜬 지역 상권

▲ 이데일리 = 학생 45만명 줄 때 학교 되레 181곳 늘었다

▲ 이투데이 = 알짜 매물도 손사래…'枯死 직전' M&A시장

▲ 전자신문 = 'K-콘텐츠' 글로벌 확산 거점 5곳 확대

▲ 파이낸셜뉴스 = 정기국회내 예산처리 무산…민생 등돌린 정치

▲ 한국경제 = PF發 건설사 위기 지방부터 쓰러진다

▲ 전국매일 = 한전법 미개정시 내년 전기료 '최대 3배' 오른다

▲ 경기신문 = 의정부시, 4차 산업 핵심 '경기 e스포츠 문화' 중심 자리매김

▲ 경기일보 = 용돈벌이 10대까지…보험사기 '각양각색'

▲ 경인일보 = 새로운 삶 싹 틔울 '우리 종자' 예술은 알고 있다

▲ 기호일보 =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 정부 인력 동결 방침에 직격탄

▲ 신아일보 = 이상민 해임안 국회 통과…尹 거부시 정국 급랭 전망

▲ 인천일보 = 타향민 많은 인천, 고향e음 발판 '제2의 고향' 각인

▲ 일간경기 = 성남종합버스터미널 '폐업' 현실로

▲ 중부일보 = "경기도 바꿔 대한민국 바꾸겠다"

▲ 현대일보 = 고양시, 自治관련 예산 대폭삭감 빈축

▲ 강원도민일보 = 국어 수학 최하위 학력저하 해결 시급

▲ 강원일보 = 노벨평화상 수상자들 '분단의 땅' 강원도에 서다

▲ 경남도민신문 = '진주 K-기업가정신 재단' 내년 3월 출범

▲ 경남도민일보 = 양산꼬리치레도롱뇽 지키러 온 세계적 양서류학자

▲ 경남매일 = 통영 남해안권 해양관광 거점 조성

▲ 경남신문 = "마산방어전투 기념관 세워 재조명해야"

▲ 경남일보 = KF-21 소음 피해보상 난항

▲ 경북매일 = 경주에 '융복합 자족도시' 들어선다

▲ 경북일보 = 여-야 정쟁때문에…신공항특별법, 연내 통과될까

▲ 경상일보 = 울산 광역교통망 구축 악재 우려

▲ 국제신문 = '노후' 시립미술관, 대형전시 밀어붙이다 파행

▲ 대경일보 = "윤석열 뚝심, 원희룡 원칙 결국 통했다"

▲ 대구신문 = 대구시 "국·과장급 50% 이상 발탁 승진"

▲ 대구일보 = "지역 주도 균형발전 통해 청년들의 도전·기회 확장"

▲ 매일신문 = 野 '해임안' 처리…정국 한파 몰아친다

▲ 부산일보 = 고리2호기 환경평가 '부실한 옛 미국 지침' 적용했다

▲ 영남일보 = 대구시, 대기업 3조 투자받아 '산단 태양광' 추진

▲ 울산매일 = 정부 구조조정 핵심키워드 '실적'…경제구심점 확보를

▲ 울산신문 = 주택가 어린이 놀이터까지 울산지역 토양 중금속 오염

▲ 울산제일일보 = 울산 물류 피해액 보름간 2천억 규모

▲ 창원일보 = 일상 회복하는 화물 운송

▲ 광남일보 = 특색있는 답례품 발굴…성공안착 'OK'

▲ 광주매일 = 고병원성 AI 대확산…'칼' 빼든 전남도

▲ 광주일보 = 코로나19·독감·감기 '트리플데믹' 우려

▲ 남도일보 = 광주시 금융기관 자금차입 금리 제안 한 곳만 지원

▲ 전남매일 = 되살아난 살처분 악몽 '망연자실'

▲ 전라일보 = 강한 경제도시 전주 '규제 빗장' 푼다

▲ 전북도민일보 = 한 겨울에도 식중독 위협 '노로바이러스' 각별 주의

▲ 전북일보 = '탄소산업 종가' 전북 역할론 기대

▲ 금강일보 = 조용하게 다가와서 '경고음'…보행약자 '오히려 화들짝'

▲ 대전일보 = 대전 버스 준공영제 '적자 해결책' 없나

▲ 동양일보 = 충북·충남대 의예과 404점 이상 지원 가능

▲ 중도일보 = 내년 '0시 축제' 밑그림…대전형 에든버러 만든다

▲ 중부매일 = 충북 2차전지株 주가 휘청 글로벌 전기차 시장 침체

▲ 충남일보 = 턱없이 부족한 혜택에…고령자 면허반납률 3년간 2%

▲ 충청신문 = 안전진단 문턱 낮춘 재건축…대전 내년 훈풍부나

▲ 충청일보 = 충북도립대 '총장 공백' 장기화 우려

▲ 충청투데이 = 온천탕 불빛 하나둘 꺼지는 '유성온천관광특구'…이대론 안된다

▲ 뉴제주일보 = 또 뽑힌 가로수…'회색도시' 논란 반복

▲ 제민일보 = 코로나 덮친데 독감까지 동시유행 '비상'

▲ 제주매일 = 코로나와 인플루엔자 동시유행 '트윈데믹' 현실화

▲ 제주신문 = "4·3 기술근거 확실히 명시해야"

▲ 제주일보 = "美 정부 4·3 문제 해결에 나서야"

▲ 한라일보 = "제주4·3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명시를"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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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감염병 유행국 방문하면 질병청이 건강정보 즉시 안내
오는 9월부터는 감염병 유행 조짐이 보이는 국가를 방문할 때 질병관리청이 직접 제공하는 '맞춤 건강정보'를 안내받게 된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런 내용을 담은 검역법 개정안이 지난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개정 검역법에는 '검역 감염병 정보 제공' 조항이 신설됐다. 검역 감염병이란 입국 시 검역 절차가 필요한 감염병으로, 콜레라나 페스트,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사스) 등이 있다. 개정안에 따라 질병청은 출입국자, 그리고 검역관리지역 등에 체류하거나 그 지역을 경유한 사람 등을 대상으로 검역감염병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 검역관리지역은 검역 감염병이 유행하거나 유행할 우려가 있어 국내로 유입될 가능성이 있는 지역을 뜻한다. 특히 기존 중점검역관리지역 입국자 중심으로 제공하던 '감염병·건강정보' 문자를 특정 시기에 주의해야 할 검역관리지역 등에 들른 출국자를 대상으로도 확대한다. 이와 함께 카카오톡과 문자를 통해 해외 감염병 발생 상황을 즉시 안내할 계획이다. 질병청 관계자는 "현재는 외교부가 관련법에 따라 출국 시 해외여행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며 "질병청은 그동안 입국자를 대상으로 이상 증상이 생기면 검사를 받으라는 안내를 해왔지만, 출국자들 대상 정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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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유병 등 수면장애 시 치매·파킨슨병 위험 32% 높아
몽유병 등 수면장애를 앓으면 알츠하이머성 치매나 파킨슨병과 같은 신경퇴행성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세브란스병원 신경과 이필휴 교수와 의생명시스템정보학교실 박유랑 교수 등 연구팀은 영국 바이오뱅크(UK Biobank) 데이터를 토대로 3만여명의 수면장애 환자와 수면장애가 없는 14만여명을 최대 30년간 추적 관찰·분석해 이러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24일 밝혔다. 수면장애가 있는 그룹은 수면장애가 없는 그룹과 비교했을 때 신경퇴행성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32%가량 높았다. 파킨슨병(1.31배), 알츠하이머치매(1.33배), 혈관성 신경퇴행성질환(1.38배) 등이 발생할 위험이 증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수면장애 유형별로는 '비렘수면'에서 뇌가 불완전하게 깨어나면서 스스로 인지하지 못한 채 움직이는 몽유병과 같은 비렘수면 사건 수면을 보유했을 때 가장 위험했다. 이들에게 신경퇴행성질환 발생할 위험은 3.46배 수준이었다. 수면은 렘수면과 비렘수면으로 나뉘어 하룻밤에 4∼6회의 주기가 반복된다. 통상 몸은 잠들었지만 뇌는 활발하게 활동하는 상태를 렘수면으로, 몸은 움직일 수 있지만 뇌는 잠들어 휴식을 취하는 상태를 비렘수면으로 분류한다. 비렘수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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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0개씩 쓰는데…" 간병물품 품귀에 허리휘는 희귀질환자들
희귀질환을 앓는 자녀를 키우는 A씨는 영양 투여 등을 위해 하루에 10개가량 사용하는 20cc 무침 주사기 가격이 온라인에서 두 배가량 오른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이달 초만 해도 50개를 7천원대에 구매했지만, 이제 동일 제품은 구할 수도 없고 최소 2배에서 그 이상에 달하는 타 제조사 제품을 사야 했다. 온라인이 아닌 약국에서 주사기를 사기 위해 돌아다녔지만, 의료취약지인 지방에 사는 A씨에게는 이마저도 쉽지 않았다. 다른 시까지 차를 타고 가서야 '급한 환자'를 위해 약사가 따로 준비한 소량을 겨우 구할 수 있었다. 24일 의료계와 희귀질환자 단체에 따르면 치료·간병을 위해 다량의 소모품을 구입해야 하는 희귀난치성 질환자들이 중동 전쟁으로 인한 공급 불안과 가격 상승에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이에 정부가 병·의원 등 진료 현장에서의 필수 의료소모품 수급뿐 아니라 환자 개인이 구매해 쓰는 의료제품 공급망 안정에도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다. 희귀질환자 단체들은 환자·보호자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던 경구 투여용 무침 주사기·약병·콧줄과 수액줄·석션팁 등이 갑자기 품절 상태로 바뀌거나 가격이 크게 올랐다고 전했다. 코넬리아드랑게 증후군 환자들 사이에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