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일 조간)

▲ 경향신문 = "무슨 수 써서라도 집값 안정시킬 것"

▲ 국민일보 = 의료와 조언 사이… 경계에 선 'AI 닥터'

▲ 서울신문 = 李 "다주택자 마지막 기회" 집값 전쟁 선포

▲ 세계일보 = 국민 4명 중 3명 "한국 사회, 전환기적 위기"

▲ 아시아투데이 = "주택공급 이중잣대" 오세훈의 반격

▲ 일간투데이 = 1월 수출 33.9% '역대 최고' 반도체가 끌고 설 효과가 밀었다

▲ 조선일보 = 李, 다주택자 겨냥 "이게 마지막 기회"

▲ 중앙일보 = "망국적 부동산, 정상화 못할 것 같나"

▲ 한겨레 = "다주택자 마지막 기회" 부동산과 전면전 예고

▲ 한국일보 = 책값 묻지도 않고, 알아서 내는 '수금 창구'

▲ 글로벌이코노믹 = '뉴 삼성'의 이재용…다음 목표는 '로봇'

▲ 대한경제 = 반도체 올인의 함정… K-전자 붕괴 위기

▲ 디지털타임스 = 금·은·코인 '동반 폭락'… 투자금 '대요동'

▲ 매일경제 = 토목 90% ICT 접목, 안전지대 된 日

▲ 브릿지경제 = 방학에도 텅텅… '가족여행 1번지' 펜션의 몰락

▲ 서울경제 = 성큼 다가온 '호모 라보란스'의 종말

▲ 아시아타임즈 = 트럼프의 오판… 유럽발 세계 경제 '새판짜기'

▲ 아주경제 = 다시 불거진 美관세 리스크에 재계 '초비상'

▲ 에너지경제 = 도심 주택공급 제때 가능할까…"보완책 필요"

▲ 이데일리 = 낮 시간대 산업용 전기료 최대 53% 내린다

▲ 이투데이 = 국토 '5극 3특' 대전환 국민 삶의 지도 바뀐다

▲ 전자신문 = 현대차 전기 PBV, 日 정조준

▲ 파이낸셜뉴스 = 국장 안오는 서학개미 올 美주식 7조 더 샀다

▲ 한국경제 = 구조개혁 반대 '부메랑' 노조간부 월급도 못줘

▲ 전국매일신문 = 부동산·설탕 부담금·위안부 모욕 '정면승부'

▲ 경기신문 = 김동연 "주택 100만호 책임… 1·29 부동산 대책 뒷받침"

▲ 경기일보 = 공천 시스템 놓고 '부글부글'

▲ 경인일보 = 통행량 12% 늘고 교통정체는 없었다

▲ 기호일보 = 매서운 추위에도 아랑곳… 특훈의 성과 내기 한달음

▲ 신아일보 = 李대통령, 연일 부동산 강경 메시지… "못할 거 같나"

▲ 인천일보 = 매대는 휑~ 주민은 헐~

▲ 일간경기 = 김동연 지사 "2030년까지 주택 80만 호 공급"

▲ 중부일보 = 수거·처리 '지자체 독박' 구조 해외에선 생산자 참여 법제화

▲ 현대일보 = 경기도, 2030년까지 주택 80만호 공급한다

▲ 강원도민일보 = 이광재 불출마…김진태·우상호 '2강' 구축 수순

▲ 강원일보 = 불붙은 공천경쟁 … 與 후보 검증 돌입

▲ 경남도민신문 = 진주 '남강변 다목적 문화센터' 건립 본격화

▲ 경남도민일보 = 경남-부산 행정통합 시계 이번 주 전환점

▲ 경남매일 = 李 대통령 6일 경남 방문… 행정통합 속도전 주목

▲ 경남신문 = 체불액 1200억…1만6638명, 땀의 대가 못 받았다

▲ 경남일보 = 이 대통령, 6일 창원서 타운홀미팅

▲ 경북매일 = 대구·경북 행정통합 급물살 시·도지사 선거운동 어쩌나

▲ 경북신문 = 경북 AI메타버스 영상제, 일본과 손잡고 세계로 나간다

▲ 경북일보 = "'국내 1호' SMR, 경주가 최적지다"

▲ 경상일보 = 도움 절실한 '사각지대' 손길 못미쳐

▲ 국제신문 = 6개 시·도 단체장, 오늘 '행정통합' 머리 맞댄다

▲ 대경일보 = 이제 공은 국회로… TK특별시 최종 관문 진입

▲ 대구신문 = '행정통합 입법' 6·3지선 판 흔든다

▲ 대구일보 = 이철우 지사-김정기 대행 '특별법' 국회 공략 속도 낸다

▲ 매일신문 = 균형발전·新경제 수도 'TK특별시'

▲ 부산일보 = 속도전 내몰린 행정통합, 7개 시도 공동 대응한다

▲ 영남일보 = 배신자 프레임의 포로가 된 TK

▲ 울산매일 = '국제정원박람회' 멍석은 깔렸다…준비 박차

▲ 울산신문 = KTX울산역~언양·삼남 신설 도로 개통

▲ 울산제일일보 = 울산 '제조AI컴퓨팅센터' 이르면 6월 가동

▲ 광남일보 = 행정통합 큰 그릇에 '미래 먹거리 전략' 담아내야

▲ 광주매일신문 = 본궤도 오른 통합…6월 '전남광주특별시장' 뽑는다

▲ 광주일보 = 민형배 22.7%·김영록 18.1%…오차범위 내 접전

▲ 남도일보 = "이제 국회의 시간" …전남광주 통합열차 달린다

▲ 전남매일 = 전남·광주 통합 특별법 발의… "수도권 일극체제 깬다"

▲ 전라일보 = KB·신한 전북행… 이전 체감효과 관건

▲ 전북도민일보 = 전주 천마지구 개발 11년만에 정상궤도

▲ 전북일보 = "광주·전남 통합시에 농식품부 이전 안돼"

▲ 금강일보 = 국회로 넘어간 행정통합 입법조정 국면

▲ 대전일보 = 대전·충남 행정통합 출발선에… 시험대 오른 국가균형발전

▲ 동양일보 = 교원대 3.19·청주대 2.8%… 충북 대학 등록금 줄인상

▲ 중도일보 = 대전·충남통합 이젠 '국회의 시간'… 법안 처리 가시밭길

▲ 중부매일 = 7월 대전·충남 통합 가시화 6월 통합시장 선출 쏠린 눈

▲ 충남일보 = 행정통합 특별법 국회 제출됐지만… 갈등 해소 난망

▲ 충북일보 = 막 오르는 '빅2' 선거

▲ 충청도민일보 = 다시 오른 충북 대학 등록금… '불가피'와 '부담' 사이

▲ 충청매일 = '사퇴 시한' 하루 앞…임호선 선택은

▲ 충청신문 = 여야, 통합특별시 초대 시장·교육감 후보군 윤곽 나오나

▲ 충청일보 = 청주시립합창단 창단일 오류 확인… 1981년 9월 19일 출범

▲ 충청타임즈 = 얼어붙은 체감경기… 역대급 설 대책 통할까

▲ 삼다일보 = 민주당 지사 후보 경선 대진표 가시화

▲ 제민일보 = "5·16도로 명칭 역사적 측면서 접근해야"

▲ 제주매일 = 화북공업지역 신규 입지 제한…첨단 산업 유치되나

▲ 제주일보 = 1차 관문 자격심사에 떨고 있다

▲ 한라일보 = 행방불명 제주4·3 희생자 찾기 본격화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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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외래 진료실서도 원격의료 가능…복지부 규제 완화
앞으로는 병원에 별도의 원격 진료 전용 공간이 없어도 일반 외래 진료실에서 환자를 화상으로 만날 수 있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의료 현장의 편의를 높이고 원격의료 활성화를 가로막던 시설 규제를 대폭 완화하는 내용의 '의료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령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기술의 발전으로 인터넷이 연결된 개인용 컴퓨터(PC)만 있다면 어디서든 진료가 가능한 현실을 법령에 반영한 결과다. 현재 시행 중인 의료법령 제34조에 따르면 원격의료를 행하거나 받으려는 의료인은 반드시 일정한 시설과 장비를 갖춘 원격 진료실을 별도로 마련해야 한다. 하지만 이런 규정은 공간이 협소하거나 자원이 부족한 중소 병원과 의원급 의료기관에는 적지 않은 행정적, 비용적 부담으로 작용해 왔다. 특히 이미 일반 진료실 내에 고성능 컴퓨터와 인터넷 설비가 충분히 갖춰져 있는데도 불구하고, 오직 원격의료만을 위한 독립된 방을 추가로 확보해야 한다는 점은 자원 활용의 효율성을 떨어뜨린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에 복지부는 의료법 시행규칙 제29조를 개정해 의료기관의 장이 기존의 외래 진료실을 원격 진료실로 겸용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명확히 했다. 개정안의 핵심 내용을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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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의 건강한 음식이 평생 건강 식습관 좌우한다"
어린 시절 건강하지 않은 음식 섭취가 뇌의 섭식 조절 방식에 변화를 일으키고 이 변화가 성장 후까지 유지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프로바이오틱스나 장내 미생물 등이 건강한 식습관 회복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일랜드 코크대학(UCC) 크리스티나 쿠에스타-마르티 박사팀은 25일 과학 저널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Nature Communications)에서 어릴 때 고지방·고당 먹이에 노출된 생쥐는 뇌의 섭식 조절 방식에 변화가 생기고, 이 변화가 이런 먹이를 중단하고 체중이 정상화된 뒤에도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같이 밝혔다. 쿠에스타-마르티 박사는 "이 연구 결과는 어린 시절 무엇을 먹는지가 정말로 중요하다는 점을 보여준다"며 "생애 초기 식단은 이후 섭식 행동에 체중만으로는 즉각 드러나지 않는 장기적인 영향을 남길 수 있다"고 말했다. 오늘날 어린이들은 고지방·고당 식품이 넘쳐나는 식품 환경 속에서 성장하고 있다. 생일 파티와 학교 행사, 스포츠 경기, 칭찬받을 행동에 대한 보상까지 이런 음식들은 어린 시절 경험의 일상적인 일부가 됐다. 연구팀은 어린 시절 접하는 이런 건강하지 않은 식단이 섭식 행동과 장내 미생물군을 교란할 수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