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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청, 전국 1만명 대상 국민건강영양조사 실시
질병관리청은 국민의 건강 수준을 파악하기 위한 '2026년 국민건강영양조사'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질병청은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매년 전국 192개 지역 4천800가구에서 1세 이상 가구원 약 1만명을 대상으로 건강행태와 식생활 현황 등을 파악하는 국민건강영양조사를 매년 실시해왔다. 올해 조사는 이달 26일부터 12월 31일까지 총 48주 동안 진행된다. 조사 항목은 만성질환 유병 여부와 관리 수준, 흡연, 음주 등 건강행태, 식생활 및 식품 섭취 등이다. 40세 이상의 골밀도 검사, 65세 이상 노인의 근감소증 및 생활기능 검사 등도 수행된다. 조사 결과는 자료 정리와 검토를 거쳐 1년 이내 공표될 예정이다.
차기 심평원장 인선 착수…'진료비 심사' 지휘관 찾는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10주 연속 증가…영유아 환자가 절반
외국인 한센병 조기 발견 위한 무료 검진 연 15→17회로
복지부, 의료계·지자체 대상 '지필공' 사업계획·재정소요 파악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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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있으면 치매 위험 증가…고혈압이 주요 위험 요인"
비만으로 체질량지수(BMI)가 높은 사람은 치매 위험이 더 높아질 수 있으며, 이 과정에 비만으로 인한 고혈압이 주요 위험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코펜하겐대 루트 프리케-슈미트 교수팀은 국제 학술지 임상 내분비학 및 대사 저널(The Journal of Clinical Endocrinology & Metabolism)에서 코펜하겐 주민과 영국 시민 50여만명의 연구 데이터를 분석, BMI와 치매 위험 사이에서 이런 인과관계를 확인했다고 26일 밝혔다. 연구팀은 이 결과는 높은 BMI가 혈관성 치매 위험 증가와 연관돼 있고, 이 연관성이 상당 부분 고혈압을 통해 매개된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이는 높은 BMI와 고혈압 관리가 치매 예방에 중요한 요인임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치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악화하는 진행성 뇌 질환으로 신경세포 손상을 일으켜 기억, 언어, 문제 해결 능력,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 현재 진행을 늦추는 것 외에는 치료법이 없어 전 세계적으로 커다란 공중보건 문제가 되고 있다. 연구팀은 코펜하겐시 심장연구(CCHS) 12만6천655명과 영국 바이오뱅크(UK Biobank) 37만7천755명의 데이터를 이용해
"과라나 함유 간식 1번만 먹어도 어린이 카페인 권고량 근접"
'보편적 건강식' 저물고, '4번째 항암제' 운동이 뜬다
왜 얼굴 상처는 다른 부위 상처보다 흉터가 덜 남을까
의사 엄융의의 'K-건강법'…운동의 무궁무진한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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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 글로벌 바이오 시총 3위…셀트리온 6위
글로벌 시가총액 상위 10개 바이오 기업에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셀트리온이 각각 3위, 6위로 이름을 올렸다. 25일 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미국 시장조사업체 불핀처는 전 세계 바이오 업체 시가총액 순위를 발표했다. 시가총액은 상장기업 시장가치를 평가하는 지표로 활용된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시가총액 606억9천만달러로 글로벌 3위를 차지했다. 한국 기업 중에서는 1위다. 이 회사는 작년 11월 같은 집계에서는 5위로 조사됐다. 약 3개월 만에 2계단 상승한 셈이다. 앞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 최초로 연간 영업이익 2조원을 돌파했다. 올해 매출 전망치는 전년 대비 15∼20% 성장으로 제시했다. 셀트리온은 312억4천만달러로 6위에 올랐다. 국내 기업 가운데서는 두 번째로 높다. 이 회사는 작년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역대 분기 최대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글로벌 시가총액 1위는 노보 노디스크(2천659억5천만 달러)다. 2위인 리제네론(759억3천만달러)과의 격차는 3배 이상 난다. 4위, 5위는 각각 CSL과 UCB SA로 집계됐다. 20위까지 범위를 넓히면 알테오젠[196170]도 시가총액 139억8천만달러로 16위에 올랐다. 국내 바
에스티팜, 825억원 규모 올리고 핵산 치료제 원료 공급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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