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18일)

[오늘의 증시일정](18일)
    ◇ 주주총회
    ▲ 에이루트[096690]

    ◇ 신규상장
    ▲ 바이옵트로[222160]
    ▲ NH올원리츠[400760]

    ◇ 추가 및 변경상장
    ▲ 상보[027580](BW행사 110만7천464주 1천185원, CB전환 379만8천443주 1천290원)
    ▲ 재영솔루텍[049630](BW행사 3천923주 739원)
    ▲ 해성티피씨[059270](BW행사 20만주 6천500원)
    ▲ 네오리진[094860](무상증자 1천663만572주)
    ▲ 이수페타시스[007660](유상증자 2천197만8천21주 3천135원)
    ▲ 천랩[311690](유상증자 195만4천924주 3만7천465원)
    ▲ 셀트리온[068270](스톡옵션 1천802주 5만5천785원, 스톡옵션 2천1주 9만1천248원, 스톡옵션 8천609주 8만2천824원)
    ▲ 청담러닝[096240](스톡옵션 3만주 1만3천20원, 스톡옵션 2만주 1만4천520원)
    ▲ 유엑스엔[337840](스톡옵션 5천450주 5천원)
    ▲ 리더스 기술투자[019570](CB전환 469만9천248주 532원)
    ▲ 상아프론테크[089980](CB전환 4만4천792주 4만4천650원)
    ▲ 스카이이앤엠[131100](CB전환 90만1천916주 4천435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17일) 주요공시]
    ▲ SK에코플랜트, 해상풍력발전 구조물 제작사 4천595억원에 인수
    ▲ 금융권, '정보보호 현황 공시 의무화'에 "중복·과잉 규제"
    ▲ '한샘[009240] 2대 주주' 테톤 캐피탈, 보유 지분 늘려…"경영 참여"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응급이송체계 개선 계획, 시범사업 시작 전부터 '논란'
정부가 중증 환자 이송 병원을 광역응급의료상황실에서 정하도록 하고 경증 환자는 미리 지정된 병원으로 이송할 수 있도록 하는 '응급실 뺑뺑이' 대책 시범사업을 저울 중인 가운데 현장에서는 사업 시작 전부터 우려와 반발이 거세다. 응급진료뿐 아니라 최종진료의 책임까지 고려해야 하는 상황을 개선하지 못한 상황에서 시범사업이 시작될 경우 응급실 과밀화 문제와 의료진의 부담이 동시에 심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8일 의료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와 소방청은 최근 '응급환자 이송체계 혁신 시범사업 추진계획'을 세우고 발표 시기를 조율하고 있다. 계획안에 따르면 정부는 광주시와 전남도·전북도 등 3개 광역시·도에서 이달 말부터 5월까지 응급환자 이송 방식을 개선하는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사업에 대한 평가·분석을 바탕으로 전국 확대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시범사업이 시작되면 심근경색·뇌출혈·뇌경색·심정지 등 즉각적 또는 빠른 처치가 필요한 KTAS(한국형 응급환자 분류체계) 1·2등급의 환자의 경우 국립중앙의료원 광역응급의료상황실(광역상황실)이 이송 병원을 직접 찾게 된다. 3∼5등급 환자의 경우 119가 기존과 달리 병원의 수용 능력을 사전에 확인하지 않고도 미리 정해진 병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메디칼산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