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9일 조간)

▲ 경향신문 = 법원 결정에 맞서는 '법치 강조' 여당

▲ 국민일보 = 잭슨홀회의 매파 일색 한국 퍼펙트스톰 우려

▲ 매일일보 = '모빌리티 삼국지' MaaS 쟁탈 본게임

▲ 서울신문 = 법원에 넘긴 정치 위기의 집권여당

▲ 세계일보 = 한칸 반지하 '서울살이' 10명 중 3명 "재해 불안"

▲ 아시아투데이 = 韓中, 2년 만에 '경제협력' 논의

▲ 일간투데이 = 대통령실, 추석전 인적 쇄신 '속도'

▲ 조선일보 = 수질항목 조작으로 4대강보 해체 결정

▲ 중앙일보 = 비대위장 제동 걸리자 또 비대위 만드는 여당

▲ 한겨레 = 기초수급 높은 문턱 뒤 '가난 증명시험' 있었다

▲ 한국일보 = 여당 '비대위 시즌2' 비상구가 안 보인다

▲ e대한경제 = 종부세 완화 불발 위기…50만명 稅폭탄

▲ 디지털타임스 = 파월 '매파 발언'에…"韓금리, 내년초 연 3.25%"

▲ 매일경제 = '매파 결의장' 잭슨홀, 강달러 예고

▲ 브릿지경제 = 대기업 절반 "올 임금 작년보다 더 올렸다"

▲ 서울경제 = 파월 쇼크…韓경제 '다중트랩'에 갇히다

▲ 아시아타임즈 = 서울 '전월세' 시장 침체…'역전세난' 우려

▲ 아주경제 = 이달 서울아파트 거래 218건…용산 1건에 그쳤다

▲ 에너지경제 = 한국경제 '성장엔진'이 식어간다

▲ 울산경제 = 지역 中企 '제2금융권 대출' 시한폭탄 째깍째깍

▲ 이데일리 = 파월 매파본색…환율 더 오른다

▲ 이투데이 = 올 들어 10.8兆…동학개미, 주식 대신 채권 산다

▲ 전자신문 = 제페토, 글로벌 100개社·3.2억명 쓴다

▲ 파이낸셜뉴스 = 韓총리 "10월께 물가 안정될 것" 당정은 성수품값 안정 지원사격

▲ 한국경제 = 파월 쇼크에도…이창용 "금리인상 속도 유지"

▲ 전국매일 = 당정 "추석 성수품값 작년수준 관리"

▲ 경기신문 = 경기신문 창간 20주년 기념식…"정도 걷는 언론사로 거듭날 것"

▲ 경기일보 = 600년 만에 '임진강 전설'이 뜬다

▲ 경인일보 = 일산이 뛸때 분당은 날았다 강남 따라간 집값 '3배 격차'

▲ 기호일보 = 부평 캠프마켓 B구역 부지 토양정화 갈 길 멀다

▲ 신아일보 = '이재명의 민주당' 공식 출범

▲ 인천일보 = 인천시 'GTX-D Y자 노선' 지속 건의

▲ 일간경기 = 김동연 "1기 신도시 재정비…주민 생존권 걸려"

▲ 중부일보 = 울창했던 산책로 '쑥대밭' 됐다

▲ 현대일보 = 청라·송도 일부 시민단체 반대성명 청라 주민들은 정면 반박 '귀추주목'

▲ 강원도민일보 = 권성동 '사퇴 없다'지만…벼랑 끝

▲ 강원일보 = 제천∼영월 고속도 착공 수순 돌입

▲ 경남도민신문 = 창원 방산업체 생산무기 7조 규모 폴란드 간다

▲ 경남도민일보 = 고2 김경훈 당당한 선언 "국가교육위에 들어가겠다"

▲ 경남매일 = 웅동레저단지 정상화 협의체 산으로 가나

▲ 경남신문 = 경남은행·농협, 지역성장 기여 '최고'

▲ 경남일보 = 벌써 가을색 나들이

▲ 경북매일 = 국민의힘, 지도자 공백…좌초 위기

▲ 경북일보 = 영일만대교 건설, 급물살 탄다

▲ 경상일보 = 울산의료원 '맑음' 트램1호선 '안개'

▲ 국제신문 = 1박 수백만 원? 'BTS 콘서트' 먹칠한 상술

▲ 대경일보 = 이철우 지사, 윤 대통령에 '지방시대위원회' 확대 요청

▲ 대구신문 = 대혼돈의 한국정치…갈 길 먼 정상화

▲ 대구일보 = 안동 임하댐 원수 대구 공급, 국가주도 추진 '청신호'

▲ 매일신문 = "권성동 물러나야 당정이 산다"

▲ 부산일보 = 어린이 통학버스 '법적 안전망' 촘촘하게 친다

▲ 영남일보 = "신입생 미달사태 날라" 대구경북 대학들 수시 올인

▲ 울산매일 = 울산도 '복지 사각지대'에 300명 넘게 숨어 있다

▲ 울산신문 = 울산 첫 간선도로 버스전용차로 사업 백지화 되나

▲ 울산제일일보 = 미이주자 상당수 "교육·거주환경 탓"

▲ 창원일보 = 이태준 기념공원 헌화 박진, 몽골 일정 시작

▲ 광남일보 = 민주당 새 대표 이재명 압도적 당선

▲ 광주매일 = "봉심정 보존·활용 방안 마련" 한목소리

▲ 광주일보 = 이재명 민주당 대표 "영수회담 요청…민생 해법 만들겠다"

▲ 남도일보 = 송갑석 최고위원 좌절…호남 정치력 약화 현실로

▲ 전남매일 = 민주, 새 대표에 이재명…"재집권 토대 구축"

▲ 전라일보 = 떨어지는 집값…영끌투자 악소리난다

▲ 전북도민일보 = 새만금수변도시 고교 용지 확보 '비상'

▲ 전북일보 = 민주당 전당대회 신임 지도부 출범

▲ 금강일보 = 'DNA에 덜미' 장기 미제사건 끝까지 쫓는다

▲ 대전일보 = 대통령 세종 집무실 2027년까지 들어선다

▲ 동양일보 = 세종 대통령 집무실 2027년 완공

▲ 중도일보 = '미래차' 산업의 그늘…충남 車 부품산업 '빨간불'

▲ 중부매일 = 충북, 전국 최고 생산시설 구축

▲ 충남일보 = 민선8기 개선책 전무

▲ 충청신문 =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 '속도'…2027년 완공

▲ 충청일보 = "2027년 완공"…대통령 세종집무실 속도

▲ 충청투데이 = TV 아니고 현실…충청권에서도 매년 100명은 '10대 엄마'

▲ 뉴제주일보 = 핵심과제 본격화…吳도정 역량 시험대

▲ 제민일보 = 처리난 '발등의 불' 논의 단절…협의체 시급

▲ 제주매일 = 제주 재생에너지 출력제한 아우성…해결은 요원

▲ 제주신문 = '제주 행정체제 모형' 논의 시작

▲ 제주일보 = 제주를 모항지로 검토 '주목'

▲ 한라일보 = 복지 사각지대 놓인 1000명 소재 불명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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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인프라' 확충 시급…국고 예산으로 국립의대 직접 지원
의대 증원에 따른 의학교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정부가 국립의대에 국고 예산을 직접 투입한다. 아울러 국립대병원에 올해 1천284억원을 투입하는 한편 상반기 내로 국립대병원 종합육성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정부는 10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 이런 내용의 '지역·필수·공공 의료인력 양성을 위한 의과대학 교육여건 개선방향'을 보고했다. 의사 양성 규모를 내년부터 2031년까지 연평균 668명 늘리기로 한 가운데 차질 없는 의대 교육을 위해 교육부가 보건복지부와 함께 내놓은 방안이다. 최우선 과제는 의학교육 인프라 확충이다. 일단 이론 수업을 위한 강의실을 늘리고 실험·실습실도 서둘러 개선하기로 했다. 중장기적으로는 대학별 증원 규모, 시설 노후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의대 건물 신축 등 신규 시설 확충도 추진할 방침이다. 올해 국립의대 9곳에는 시설 개선용으로 290억원, 기자재 확충용으로 94억원이 각각 들어간다. 국고 예산으로 직접 지원하는 것이다. 사립의대에는 총 5곳에 교육환경 개선 융자금 786억원이 지원된다. 교육인력 지원도 대폭 확대된다. 정부는 2027학년도 이후의 의대 정원이 배정되면, 대학별 교원 확충계획을 평가한 뒤 적정 교육인력 확보를 유도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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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 사막' 암 속에 면역 오아시스 만들어 항암제 효과 높인다
기존 면역항암제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초음파로 암 내부에만 면역을 깨우는 새로운 치료 전략이 제시됐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생체재료연구센터 김영민 책임연구원과 바이오닉스센터 한성민 책임연구원 연구팀이 면역을 몸 전체가 아닌 암 조직 내부에서만 선택적으로 활성화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면역항암제는 우리 몸의 면역세포로 암을 공격하는 치료법이지만, 많은 암 조직은 면역세포가 거의 작동하지 않는 '면역 사막' 상태여서 치료 효과가 제한적이다. 그 때문에 기존 면역항암제는 면역보조제를 전신에 투여하는데, 부작용 위험이 크고 암 조직 내에서 조절도 어려웠다. 연구팀은 면역을 활성화하는 물질을 담은 젤을 암 조직에 주사한 뒤 몸 밖에서 초음파를 가해 면역 사막이 된 암 내부에서 '오아시스' 같은 면역 반응을 유도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초음파가 닿은 부위에서만 암 조직이 파쇄되며 암 항원이 방출되고, 이에 따라 젤에서 면역보조제가 방출되도록 설계돼 면역 자극이 암이 있는 위치에만 집중되도록 한 것이다. 동물실험 결과 이 기술을 적용한 암 조직에서 암을 공격하는 면역 반응 핵심인 T세포 수가 기존 치료 대비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면역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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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협회, '약가 인하 유예 촉구' 결의문 채택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이사회를 열고 제네릭 약가 인하 유예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사회는 이날 결의문에서 "정부가 국산 전문의약품을 건보 재정 절감의 대상으로만 여겨 대규모 약가 인하를 밀어붙이면 R&D 투자가 위축될 것"이라며 "설비 투자 감소, 인력 감축, 공급망 약화 등 산업 전반의 기반이 무너질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이사회는 R&D 재원 대부분을 제약 기업이 자체 조달하고 있다며 "대규모 약가 인하가 단행되면 기업은 꼭 필요한 연구개발 대신 생존을 위한 단기 성과 중심의 사업 전략을 선택하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아울러 "약가 인하는 제약기업 수익성을 악화해 국민에게 없어서는 안 될 퇴장방지의약품, 저가 필수의약품의 생산을 포기하게 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날 이사회는 대규모 약가 인하 방안의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의결 및 시행 유예, 약가 인하가 초래할 국민건강과 고용 등 영향평가 실시를 촉구했다. 또 시장연동형 실거래가 시행안 폐기, 중소 제약기업의 사업 구조 고도화 지원책 마련, 약가 정책과 산업 육성을 정례적으로 논의할 수 있는 정부·산업계 간 거버넌스 구축이 필요하다고도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