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30일 조간)

▲ 경향신문 = 파월 '매파 쇼크'에 질린 '검은 월요일'

▲ 국민일보 = 사퇴 목소리 봇물 사면초가 권성동

▲ 매일일보 = 與 '새 비대위' 속도전…정상화 시계제로

▲ 서울신문 = '권성동 직대' 커지는 반발 안철수 "사퇴하라" 직격

▲ 세계일보 = 잭슨홀 쇼크…亞증시 '블랙먼데이'

▲ 아시아투데이 = '검은 월요일' 환율 1350원 돌파

▲ 일간투데이 = "국민·당원의 뜻은 통합·단결"

▲ 조선일보 = 꼬이고 꼬인 여당 내홍

▲ 중앙일보 = 원화 1350원도 깨져 바닥 몰라 더 무섭다

▲ 한겨레 = 홍장표 찍어냈듯…국책기관 '동시다발 감사'

▲ 한국일보 = 비대위 블랙홀…극한 치닫는 국민의힘 갈등

▲ e대한경제 = 파월 쇼크…환율 폭등·주가 폭락

▲ 디지털타임스 = '중대재해법' 유족보상금만 5배 키웠다

▲ 매일경제 = 잭슨홀 후폭풍 …원화값 1350원 붕괴

▲ 브릿지경제 = '파월 쇼크' 환율 1350원도 뚫렸다

▲ 서울경제 = 亞통화 추풍낙엽…환율 1350원도 뚫렸다

▲ 아시아타임즈 = '파월 쇼크'에 韓 경제 '블랙먼데이'

▲ 아주경제 = 시총 52조원 증발…'매의 발톱' 한국 금융시장 할퀴다

▲ 에너지경제 = 금융시장 블랙 먼데이…환율↑ 증시↓

▲ 울산경제 = 상반기 청약시장 참담한 성적표 울산 아파트 '미분양' 포비아 확산

▲ 이데일리 = 원화·주식·채권…고개 숙인 韓경제

▲ 이투데이 = 코스피 2.2% ↓ 환율 19원 ↑…파월 쇼크에 '검은월요일'

▲ 전자신문 = LG엔솔·혼다 '배터리 동맹'…5조1000억 들여 美 공장 짓는다

▲ 파이낸셜뉴스 = 1350원 넘어선 환율 당국, 반전카드 없다

▲ 한국경제 = 금융시장 '파월 악몽'

▲ 전국매일 = 지자체 "고물가 부담해소" 추석대책 봇물

▲ 경기신문 = 검색 10분만에 음란사이트 수십 곳 발견

▲ 경기일보 = 남·북부 재정격차 갈수록 '극과 극'

▲ 경인일보 = 똑같은 'GTX 훈풍'…경기 남부가 더 따뜻했다

▲ 기호일보 = 인천, 맞춤 경제동향 분석기관 운영 채비

▲ 신아일보 = 파월發 금리 공포에 韓 증시 블랙먼데이

▲ 인천일보 = 시, 내항·매립지·강화 남단 '경제구역' 지정나서

▲ 일간경기 = 경기·인천 4곳 "수도권 범위서 제외를"

▲ 중부일보 = 마음의 불 누가 꺼주나요

▲ 현대일보 = 인천시, 불필요한 위원회 27개 정비

▲ 강원도민일보 = "강원특별자치도 정부 지원위 설치 역량 결집"

▲ 강원일보 = 물가폭탄 '추석이후'가 더 두렵다

▲ 경남도민신문 = 김해 고인돌 파괴·훼손 지자체 주먹구구식 행정

▲ 경남도민일보 = 경남산 '장모님치킨' 지역과 함께 경쟁 파고 넘는다

▲ 경남매일 = '복지 공백' 경남에도 발생할 수 있다

▲ 경남신문 = LH '지역인재 의무채용 비율' 5년간 한 번도 안 지켰다

▲ 경남일보 = "항공우주청 설립 국회도 지원"

▲ 경북매일 = 과밀학급 제철중 논란, 신설 학교로 잠재울까

▲ 경북일보 = 쌀값 45년만에 최대 폭락 '農心 부글부글'

▲ 경상일보 = 울산학생교육원 제주분원 급제동

▲ 국제신문 = 엑스포 역량 시험대 될 'BTS 콘서트'

▲ 대경일보 = 대구시, 6516억 증액한 11조 추경 편성

▲ 대구신문 = "강물 식수로 먹는 시대 끝내야" 洪 시장, 추가 논의 없다 '쐐기'

▲ 대구일보 = 무너진 대구 교육…학생들, 교사 모욕·명예훼손 늘었다

▲ 매일신문 = '이·권 싸움' 그만 보고 싶다, 둘 다 퇴장하라

▲ 부산일보 = 영주고가∼충장대로 2개 차로 줄어든다

▲ 영남일보 = 權 퇴진요구, 전국위 거부, 가처분…스텝 꼬이는 국힘

▲ 울산매일 = 온산국가산단 확장, 1년 5개월여만에 재추진한다

▲ 울산신문 = 물맛 좌우 '수돗물 온도' 법 기준 없다

▲ 울산제일일보 = 전례 없어 관문 수두룩…사업결속 방점

▲ 창원일보 = 김해 고인돌 파괴·훼손 "부끄러워 고개 들 수 없다"

▲ 광남일보 = '위기의 호남 정치' 타개책 안 보인다

▲ 광주매일 = 올 가을 코로나·독감 '트윈데믹' 우려

▲ 광주일보 = 허울좋은 '문화수도' 광주

▲ 남도일보 = 트램 예산 삭감 발단…광주시·의회 갈등 고조

▲ 전남매일 = 답보 광주 군사시설 민선 8기 물꼬 트나

▲ 전라일보 = "원팀으로 새로운 전북" 도·14개 시군 의기투합

▲ 전북도민일보 = 오죽하면 갈아엎나 쌀값폭락 농심폭발

▲ 전북일보 = 전북도 국가예산 9조 확보 전략 절실

▲ 금강일보 = 메가시티 연착륙 위한 상생·협력을 외치다

▲ 대전일보 = 5-6개만 사도 20만원 훌쩍…"장보기 겁난다"

▲ 동양일보 =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 '맞손'

▲ 중도일보 = 충청 4개시·도 "메가시티 합동추진단 설립" 한 목소리

▲ 중부매일 = 클레버, 美기업과 300억 공급 계약

▲ 충남일보 = 대전시, 야간관광 특화도시 노린다

▲ 충청신문 = 충청권 4개 시·도 '특별지자체' 추진 힘 모은다

▲ 충청일보 = 한자리 모인 충청권 시·도지사 한 목소리로 "동반 성장" 강조

▲ 충청투데이 = 언제 멈출지 모를 버스·배…누군가는 세상을 잃습니다

▲ 뉴제주일보 = "땅 좁으면 층수 높여야…고도화 필요"

▲ 제민일보 = 내년부터 시행인데…빛공해 관리 요원

▲ 제주매일 = "서부권 고도제한 45년 묶였다" 주민들 불만 표출

▲ 제주신문 = 추자해상풍력…주민의견 반영될까

▲ 제주일보 = 카지노세 신설 등 제기 주목

▲ 한라일보 = '탐나는전' 발행규모 축소되나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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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인프라' 확충 시급…국고 예산으로 국립의대 직접 지원
의대 증원에 따른 의학교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정부가 국립의대에 국고 예산을 직접 투입한다. 아울러 국립대병원에 올해 1천284억원을 투입하는 한편 상반기 내로 국립대병원 종합육성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정부는 10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 이런 내용의 '지역·필수·공공 의료인력 양성을 위한 의과대학 교육여건 개선방향'을 보고했다. 의사 양성 규모를 내년부터 2031년까지 연평균 668명 늘리기로 한 가운데 차질 없는 의대 교육을 위해 교육부가 보건복지부와 함께 내놓은 방안이다. 최우선 과제는 의학교육 인프라 확충이다. 일단 이론 수업을 위한 강의실을 늘리고 실험·실습실도 서둘러 개선하기로 했다. 중장기적으로는 대학별 증원 규모, 시설 노후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의대 건물 신축 등 신규 시설 확충도 추진할 방침이다. 올해 국립의대 9곳에는 시설 개선용으로 290억원, 기자재 확충용으로 94억원이 각각 들어간다. 국고 예산으로 직접 지원하는 것이다. 사립의대에는 총 5곳에 교육환경 개선 융자금 786억원이 지원된다. 교육인력 지원도 대폭 확대된다. 정부는 2027학년도 이후의 의대 정원이 배정되면, 대학별 교원 확충계획을 평가한 뒤 적정 교육인력 확보를 유도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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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 사막' 암 속에 면역 오아시스 만들어 항암제 효과 높인다
기존 면역항암제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초음파로 암 내부에만 면역을 깨우는 새로운 치료 전략이 제시됐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생체재료연구센터 김영민 책임연구원과 바이오닉스센터 한성민 책임연구원 연구팀이 면역을 몸 전체가 아닌 암 조직 내부에서만 선택적으로 활성화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면역항암제는 우리 몸의 면역세포로 암을 공격하는 치료법이지만, 많은 암 조직은 면역세포가 거의 작동하지 않는 '면역 사막' 상태여서 치료 효과가 제한적이다. 그 때문에 기존 면역항암제는 면역보조제를 전신에 투여하는데, 부작용 위험이 크고 암 조직 내에서 조절도 어려웠다. 연구팀은 면역을 활성화하는 물질을 담은 젤을 암 조직에 주사한 뒤 몸 밖에서 초음파를 가해 면역 사막이 된 암 내부에서 '오아시스' 같은 면역 반응을 유도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초음파가 닿은 부위에서만 암 조직이 파쇄되며 암 항원이 방출되고, 이에 따라 젤에서 면역보조제가 방출되도록 설계돼 면역 자극이 암이 있는 위치에만 집중되도록 한 것이다. 동물실험 결과 이 기술을 적용한 암 조직에서 암을 공격하는 면역 반응 핵심인 T세포 수가 기존 치료 대비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면역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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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협회, '약가 인하 유예 촉구' 결의문 채택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이사회를 열고 제네릭 약가 인하 유예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사회는 이날 결의문에서 "정부가 국산 전문의약품을 건보 재정 절감의 대상으로만 여겨 대규모 약가 인하를 밀어붙이면 R&D 투자가 위축될 것"이라며 "설비 투자 감소, 인력 감축, 공급망 약화 등 산업 전반의 기반이 무너질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이사회는 R&D 재원 대부분을 제약 기업이 자체 조달하고 있다며 "대규모 약가 인하가 단행되면 기업은 꼭 필요한 연구개발 대신 생존을 위한 단기 성과 중심의 사업 전략을 선택하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아울러 "약가 인하는 제약기업 수익성을 악화해 국민에게 없어서는 안 될 퇴장방지의약품, 저가 필수의약품의 생산을 포기하게 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날 이사회는 대규모 약가 인하 방안의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의결 및 시행 유예, 약가 인하가 초래할 국민건강과 고용 등 영향평가 실시를 촉구했다. 또 시장연동형 실거래가 시행안 폐기, 중소 제약기업의 사업 구조 고도화 지원책 마련, 약가 정책과 산업 육성을 정례적으로 논의할 수 있는 정부·산업계 간 거버넌스 구축이 필요하다고도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