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5일 조간)

▲ 경향신문 = "온실가스 사회적 비용 38조" '탄소세 도입'이 절실한 이유

▲ 국민일보 = 역대 최강 '힌남노'…물폭탄·강풍 몰고 제주 접근

▲ 매일일보 = 서울도심 인기지역 상권 빠르게 회복

▲ 서울신문 = 정부委 280개 한꺼번에 없앤다

▲ 세계일보 = 오늘밤 제주 강타…초강풍 남해안 상륙

▲ 아시아투데이 = 사람 넘어갈 강풍…'힌남노' 더 세졌다

▲ 일간투데이 = 성인 남성도 쓰러뜨리는 '힌남노' 온다

▲ 조선일보 = 제주서 부·울·경까지 '힌남노 초비상'

▲ 중앙일보 = '태풍' 먹고 더 세졌다, 힌남노 오늘 제주 강타

▲ 한겨레 = 동맹국들 쥐어짜는 바이든표 보호주의

▲ 한국일보 = 힌남노 더 세졌다…"폭우·강풍 총력 대비"

▲ e대한경제 = 싹둑 깎인 SOC 투자 건설산업 홀대 심각

▲ 디지털타임스 = 韓법무, FBI 공조 시인 외환거래 北연관 추적

▲ 매일경제 = "세계경제 2024년 코로나이전 회복"

▲ 브릿지경제 = '3高'에 대기업 채용 문턱 더 높아졌다

▲ 서울경제 = 거래절벽에…'15억 주담대' 족쇄 푼다

▲ 아시아타임즈 = '힌남노 북상'…재계 '비상 대응체제' 돌입

▲ 아주경제 = 역대급 태풍에 산업계 초긴장…내일 조선·철강이 멈춘다

▲ 에너지경제 = "고사리가 만원…그마저 구하기 어렵네요"

▲ 울산경제 = 농산물 가격 '고공행진'…추석 장보기 두렵다

▲ 이데일리 = 물적분할 반대주주에 주식매수청구권 부여

▲ 이투데이 = 日 강타한 '힌남노' 초강력 상태로 한반도 온다

▲ 전자신문 = 아이폰14 핵심부품 모두 '한국산'

▲ 파이낸셜뉴스 = 힘키운 힌남노 북상 "선조치 후보고 하라"

▲ 한국경제 = 주택담보대출 '15억 족쇄' 푼다

▲ 전국매일 = '역대급 강풍' 힌남노, 한반도 할퀸다

▲ 경기신문 = 역대 최강 '힌남노'에 수도권 초긴장

▲ 경기일보 = 같은 지역인데…화려한 신도심 vs 초라한 구도심

▲ 경인일보 = 각자도생의 시대, 휘청이는 시민사회

▲ 기호일보 = '미세먼지의 습격' 계절관리제로 격퇴

▲ 신아일보 = 역대급 태풍 북상에 전국 초긴장

▲ 인천일보 = 시정혁신단 설치 조례안, 상임위 통과…옥상옥 우려

▲ 일간경기 = 수도권 광역단체장 또 한자리에 모였다

▲ 중부일보 = '공공기관 다이어트' 시작됐다

▲ 현대일보 = 인천시, 국비 확보 5조대 '순항'

▲ 강원도민일보 = 역대급 태풍 '힌남노' 북상 지자체 긴장 속 총력 대응

▲ 강원일보 = 도청·도교육청 동반 이전 검토 '신도시급' 판 커지나

▲ 경남도민신문 = 역대급 태풍 '힌남노'에 경남 전역 긴장감 고조

▲ 경남도민일보 = 대우조선 불법 탓 거제시가 떠안은 폭탄 '328억 환급'

▲ 경남매일 = 태풍 '힌남노' 북상 경남 초비상

▲ 경남신문 = '초강력' 태풍 힌남노, 내일 오전 8시께 경남 관통

▲ 경남일보 = 태풍 '힌남노' 6일 통영 상륙

▲ 경북매일 = 부디 안전하길…폭풍전야 '긴장의 끈' 바짝

▲ 경북일보 = 괴물 태풍 '힌남노' 포항 관통한다…6일 새벽 고비

▲ 경상일보 = 힌남노 내일 울산 최근접 '초긴장'

▲ 국제신문 = '매미' 보다 강력한 '힌남노' 내일 부울경 관통

▲ 대경일보 = '힌남노' 북상에 경북동해안 초비상

▲ 대구신문 = 초강력 태풍, 전국이 초비상

▲ 대구일보 = 대구시 "안동댐 수질 양호" vs 시민단체 "중금속 오염"

▲ 매일신문 = 대구경북 300㎜ 물폭탄·기록적 강풍 할퀸다

▲ 부산일보 = "부산에 유치"…2030월드엑스포 도전장 던졌다

▲ 영남일보 = 여야 정치권 대혼돈

▲ 울산매일 = 내일 오전 10시 울산 관통…추석 연휴 턱밑 '초비상'

▲ 울산신문 = 울산, 힌남노 북상 오늘 밤~내일 오전 최대 고비

▲ 울산제일일보 = 초강력 태풍 '힌남노' 내일 오전 울산 상륙

▲ 창원일보 = '역대급 태풍' 힌남노 내일 경남 상륙

▲ 광남일보 = '역대 최강' 태풍 힌남노 오늘 광주·전남 영향권

▲ 광주매일 = 초강력 태풍 '힌남노' 내일 남해안 덮친다

▲ 광주일보 = 초강력 태풍 힌남노 내일 상륙…광주 전남 '초비상'

▲ 남도일보 = 괴물 태풍 '힌남노' 북상…전국에 강풍·호우

▲ 전남매일 = 전남 성장동력 화순 백신특구 '인력난' 심각

▲ 전라일보 = 전북도청 조직 개편 자율팀제 대폭 축소

▲ 전북도민일보 = 독감 의심환자 5년만에 최다 올 가을 '트윈데믹' 닥쳐 오나

▲ 전북일보 = "45년만에 쌀값 최대 폭락 대정부 안정대책 마련을"

▲ 금강일보 = 택시요금 줄줄이 인상…대전도 인상 요구 거세질듯

▲ 대전일보 = '수해 악몽' 반복될라…초대형 태풍에 충청권 초비상

▲ 동양일보 = 역대급 태풍…위기경보 '심각'

▲ 중도일보 = "유가족? 아닙니다…" 우리는 '자살 생존자'

▲ 중부매일 = 괴물 태풍 '힌남노' 북상 강풍 동반 최대 300㎜ 비

▲ 충남일보 = 초강력태풍 '힌남노' 북상 충청 최대 100㎜ 강한비

▲ 충청신문 = 월급 빼고 다 올랐다…추석 물가 '어쩌나'

▲ 충청일보 = '역대 최강' 힌남노, 내일 부산 상륙 오늘부터 '역대급 영향력' 끼칠 듯

▲ 충청투데이 = 대전 아파트값 10년래 낙폭 최대…'침체기'

▲ 뉴제주일보 = '힌남노' 오늘 직접 영향 내일 새벽 제주 때린다

▲ 제민일보 = '금값' 돼지고기에 도민 허리 휜다

▲ 제주매일 = 태풍 '힌남노' 코앞인데 뒷북행정에 침수피해 '원성'

▲ 제주신문 = 최강 태풍 '힌남노' 제주 오늘 상륙 고비

▲ 제주일보 = 힌남노, 오늘 밤~내일 새벽 제주 할퀸다

▲ 한라일보 = 역대급 태풍 '힌남노' 오늘 밤 최대 고비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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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인프라' 확충 시급…국고 예산으로 국립의대 직접 지원
의대 증원에 따른 의학교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정부가 국립의대에 국고 예산을 직접 투입한다. 아울러 국립대병원에 올해 1천284억원을 투입하는 한편 상반기 내로 국립대병원 종합육성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정부는 10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 이런 내용의 '지역·필수·공공 의료인력 양성을 위한 의과대학 교육여건 개선방향'을 보고했다. 의사 양성 규모를 내년부터 2031년까지 연평균 668명 늘리기로 한 가운데 차질 없는 의대 교육을 위해 교육부가 보건복지부와 함께 내놓은 방안이다. 최우선 과제는 의학교육 인프라 확충이다. 일단 이론 수업을 위한 강의실을 늘리고 실험·실습실도 서둘러 개선하기로 했다. 중장기적으로는 대학별 증원 규모, 시설 노후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의대 건물 신축 등 신규 시설 확충도 추진할 방침이다. 올해 국립의대 9곳에는 시설 개선용으로 290억원, 기자재 확충용으로 94억원이 각각 들어간다. 국고 예산으로 직접 지원하는 것이다. 사립의대에는 총 5곳에 교육환경 개선 융자금 786억원이 지원된다. 교육인력 지원도 대폭 확대된다. 정부는 2027학년도 이후의 의대 정원이 배정되면, 대학별 교원 확충계획을 평가한 뒤 적정 교육인력 확보를 유도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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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 사막' 암 속에 면역 오아시스 만들어 항암제 효과 높인다
기존 면역항암제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초음파로 암 내부에만 면역을 깨우는 새로운 치료 전략이 제시됐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생체재료연구센터 김영민 책임연구원과 바이오닉스센터 한성민 책임연구원 연구팀이 면역을 몸 전체가 아닌 암 조직 내부에서만 선택적으로 활성화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면역항암제는 우리 몸의 면역세포로 암을 공격하는 치료법이지만, 많은 암 조직은 면역세포가 거의 작동하지 않는 '면역 사막' 상태여서 치료 효과가 제한적이다. 그 때문에 기존 면역항암제는 면역보조제를 전신에 투여하는데, 부작용 위험이 크고 암 조직 내에서 조절도 어려웠다. 연구팀은 면역을 활성화하는 물질을 담은 젤을 암 조직에 주사한 뒤 몸 밖에서 초음파를 가해 면역 사막이 된 암 내부에서 '오아시스' 같은 면역 반응을 유도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초음파가 닿은 부위에서만 암 조직이 파쇄되며 암 항원이 방출되고, 이에 따라 젤에서 면역보조제가 방출되도록 설계돼 면역 자극이 암이 있는 위치에만 집중되도록 한 것이다. 동물실험 결과 이 기술을 적용한 암 조직에서 암을 공격하는 면역 반응 핵심인 T세포 수가 기존 치료 대비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면역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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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협회, '약가 인하 유예 촉구' 결의문 채택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이사회를 열고 제네릭 약가 인하 유예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사회는 이날 결의문에서 "정부가 국산 전문의약품을 건보 재정 절감의 대상으로만 여겨 대규모 약가 인하를 밀어붙이면 R&D 투자가 위축될 것"이라며 "설비 투자 감소, 인력 감축, 공급망 약화 등 산업 전반의 기반이 무너질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이사회는 R&D 재원 대부분을 제약 기업이 자체 조달하고 있다며 "대규모 약가 인하가 단행되면 기업은 꼭 필요한 연구개발 대신 생존을 위한 단기 성과 중심의 사업 전략을 선택하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아울러 "약가 인하는 제약기업 수익성을 악화해 국민에게 없어서는 안 될 퇴장방지의약품, 저가 필수의약품의 생산을 포기하게 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날 이사회는 대규모 약가 인하 방안의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의결 및 시행 유예, 약가 인하가 초래할 국민건강과 고용 등 영향평가 실시를 촉구했다. 또 시장연동형 실거래가 시행안 폐기, 중소 제약기업의 사업 구조 고도화 지원책 마련, 약가 정책과 산업 육성을 정례적으로 논의할 수 있는 정부·산업계 간 거버넌스 구축이 필요하다고도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