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3일 조간)

▲ 경향신문 = 성착취물 찾는 그들 '지옥의 방' 주범이다

▲ 국민일보 = 여왕의 마지막 길 전 세계 애도 물결

▲ 매일일보 = "법원, 이준석 가처분 또 인용 가능성 높아"

▲ 서울신문 = 尹 유엔총회 첫 연설 北 비핵화 촉구한다

▲ 세계일보 = 北 '선제 핵공격' 법제화 김정은 "핵 포기는 없다"

▲ 아시아투데이 = 尹, 英 여왕 장례 참석·유엔총회 연설

▲ 조선일보 = 北 "선제 핵 공격" 법으로 못박았다

▲ 중앙일보 = 북한, 모든 상황서 핵 사용 열어놨다

▲ 한겨레 = 500만원 못 갚아서…청년들 '빚의 족쇄'

▲ 한국일보 = 피부 미용·코 성형까지…실손 좀먹는 과잉진료

▲ e대한경제 = 공공택지 '1사 1필지 제한' 산 넘어 산

▲ 디지털타임스 = 불법 온라인 도박 외환 송금에 연루

▲ 매일경제 = '18조 예산' 초대형 교육사업 조사 착수

▲ 브릿지경제 = 떨어지고 쌓이고…전세 '추풍낙엽'

▲ 서울경제 = 출혈경쟁 배달앱 시장 쿠팡이츠 매물 나왔다

▲ 아주경제 = 역대급 집값 하락, 2023년 하반기에나 안정된다

▲ 에너지경제 = 이재용, 해외경영 고삐…대형 M&A 초읽기

▲ 울산경제 = 추석 대목 겨우 넘었는데…더 큰 '물가 쓰나미' 온다

▲ 이데일리 = [전문가와 함께 쓰는 스페셜리포트] 중구난방 전기차정책 컨트롤 타워가 없다

▲ 이투데이 = 싸늘한 '추석 부동산 민심'…영끌족도 세입자도 곡소리

▲ 전자신문 = 현대차 '3세대 수소전지' 양산 4년 늦춘다

▲ 파이낸셜뉴스 = 추석 지나도 물가 걱정…식료품값·전기료 더 오른다

▲ 한국경제 = 獨 지멘스의 가상 공장…'불량 제로'를 만들다

▲ 경기신문 = 라면·우윳값도 줄줄이 오른다

▲ 경기일보 = 농민은 비상등 2023.12.31 농식품 수출 물류비 중단 D-Day 정부는 경고등

▲ 경인일보 = 지역화폐 동력 '인센티브' 예산 쥔 정부만 바라본다

▲ 기호일보 = 코로나19 치료에 나선 병·의원 돈줄까지 마른다

▲ 신아일보 = 여야 정기국회 전면전…곳곳 지뢰밭

▲ 인천일보 = 시, 주민참여예산 감사중…내년 대폭 축소 전망

▲ 일간경기 = 1기 신도시 재정비 특별법 내년 2월 발의

▲ 중부일보 = 동탄 아파트 값 억단위 뚝뚝뚝

▲ 현대일보 = 추가분담 이견…또다시 '빨간불'

▲ 강원도민일보 = 정부 폐광 비용까지 요구, 엎친데 덮친 태백시

▲ 강원일보 = 강원특별자치도 특례 요구 282건 쏟아졌다

▲ 경남도민신문 = 진주 상평산단, 그린산단으로 변신한다

▲ 경남도민일보 = 이상기후 잦은데 우선순위서 밀려난 하천 정비계획

▲ 경남매일 = 전 학교 원격수업? 결과는 접속 장애

▲ 경남신문 = '교육예산' 미합의시 도의회서 개입하나

▲ 경남일보 = 정상등교 따라 온 '학교폭력'

▲ 경북매일 = 추석 잊은 포항…전국서 달려와 아픔 나눴다

▲ 경북일보 = "지하공간에 빗물 차오르면 진입 금지…일단 대피하세요"

▲ 경상일보 = 탈탄소시대 대안 에너지원 전세계적 관심

▲ 국제신문 = 부산택시 생사 가를 선고 '초읽기'

▲ 대경일보 = "쑥대밭 된 포항 도와주세요" 태풍피해 복구 도움 애탄다

▲ 대구신문 = 추석 연휴 반납 1만여명 복구 '구슬땀'

▲ 대구일보 = 대구·경북민 "국민의힘, 당 내홍 수습 후 민생 챙겨야"

▲ 매일신문 = 군위 편입, 집안싸움 할 시간 없다

▲ 부산일보 = 낙동강 '녹조라테' 소독하느라 수돗물 더 위험해졌다

▲ 영남일보 = "피해가 너무 커요, 포항을 도와주세요"

▲ 울산매일 = 삼일여고 잔류 무게…덕하 등 학령인구 증가지역 희소식

▲ 울산신문 = 민생 '외면' 정쟁 '몰두' 한목소리 질타

▲ 울산제일일보 = 거리두기 없는 추석…"이제 명절 같네요"

▲ 창원일보 = `3대 아리랑` 밀양에 다 모인다

▲ 광남일보 = 전국 최초 '전남 1000원 여객선' 순항

▲ 광주매일 = 한전공대 부지 기부 '이면 합의' 없었다

▲ 광주일보 = 고물가·경기침체…추석 밥상 화두는 '민생'

▲ 남도일보 = "현 정부 실망감 커…민생을 최우선으로"

▲ 전남매일 = "쌀값 폭락, 사달이라도 내야 하나"

▲ 전라일보 = "지금도 넘치는데 벌써 햅쌀이…" 풍년에 눈물짓는 농심

▲ 전북도민일보 = "민생외면에 정치 혼란뿐인 與·野"…민심 싸늘했다

▲ 전북일보 = 김제·완주 2개 산단 첨단투자지구 추진

▲ 금강일보 = 분노 터트린 민심 "與도 野도 밥값좀 해라"

▲ 대전일보 = 관심 쏠린 방사청 이전 부지…'옛 쌍용硏' 급부상

▲ 동양일보 = 대전도시철도 적자 6700여억원

▲ 중도일보 = 매서웠던 추석민심 '여야 정쟁 접고 민생 챙겨달라"

▲ 중부매일 = 식료품·전기요금 줄줄이 인상…'물가폭탄' 어쩌나

▲ 충남일보 = "취업·결혼은?"…흘려듣는 MZ들

▲ 충청신문 = 추석 민심 어땠나…"정치권, 민생 뒷전 '밥그릇 싸움'"

▲ 충청일보 = 취약계층 더 보듬는 尹정부 내년 2100만명에 74조 투입

▲ 충청투데이 = 존폐기로 놓인 충청권 지역화폐

▲ 뉴제주일보 = '70만' 제주 시대 개막…과제도 산적

▲ 제민일보 = 도민 "작물 피해·고물가 위기 걱정"

▲ 제주매일 = 3년만의 대면 추석 제주는 화기애애한 웃음 '만발'

▲ 제주신문 = 추석 연휴 끝…모두 일상으로

▲ 제주일보 = 아쉬운 이별…다시 일상 속으로

▲ 한라일보 = 오염지표수 숨골 유입 도내 최초 확인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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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인프라' 확충 시급…국고 예산으로 국립의대 직접 지원
의대 증원에 따른 의학교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정부가 국립의대에 국고 예산을 직접 투입한다. 아울러 국립대병원에 올해 1천284억원을 투입하는 한편 상반기 내로 국립대병원 종합육성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정부는 10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 이런 내용의 '지역·필수·공공 의료인력 양성을 위한 의과대학 교육여건 개선방향'을 보고했다. 의사 양성 규모를 내년부터 2031년까지 연평균 668명 늘리기로 한 가운데 차질 없는 의대 교육을 위해 교육부가 보건복지부와 함께 내놓은 방안이다. 최우선 과제는 의학교육 인프라 확충이다. 일단 이론 수업을 위한 강의실을 늘리고 실험·실습실도 서둘러 개선하기로 했다. 중장기적으로는 대학별 증원 규모, 시설 노후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의대 건물 신축 등 신규 시설 확충도 추진할 방침이다. 올해 국립의대 9곳에는 시설 개선용으로 290억원, 기자재 확충용으로 94억원이 각각 들어간다. 국고 예산으로 직접 지원하는 것이다. 사립의대에는 총 5곳에 교육환경 개선 융자금 786억원이 지원된다. 교육인력 지원도 대폭 확대된다. 정부는 2027학년도 이후의 의대 정원이 배정되면, 대학별 교원 확충계획을 평가한 뒤 적정 교육인력 확보를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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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 사막' 암 속에 면역 오아시스 만들어 항암제 효과 높인다
기존 면역항암제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초음파로 암 내부에만 면역을 깨우는 새로운 치료 전략이 제시됐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생체재료연구센터 김영민 책임연구원과 바이오닉스센터 한성민 책임연구원 연구팀이 면역을 몸 전체가 아닌 암 조직 내부에서만 선택적으로 활성화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면역항암제는 우리 몸의 면역세포로 암을 공격하는 치료법이지만, 많은 암 조직은 면역세포가 거의 작동하지 않는 '면역 사막' 상태여서 치료 효과가 제한적이다. 그 때문에 기존 면역항암제는 면역보조제를 전신에 투여하는데, 부작용 위험이 크고 암 조직 내에서 조절도 어려웠다. 연구팀은 면역을 활성화하는 물질을 담은 젤을 암 조직에 주사한 뒤 몸 밖에서 초음파를 가해 면역 사막이 된 암 내부에서 '오아시스' 같은 면역 반응을 유도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초음파가 닿은 부위에서만 암 조직이 파쇄되며 암 항원이 방출되고, 이에 따라 젤에서 면역보조제가 방출되도록 설계돼 면역 자극이 암이 있는 위치에만 집중되도록 한 것이다. 동물실험 결과 이 기술을 적용한 암 조직에서 암을 공격하는 면역 반응 핵심인 T세포 수가 기존 치료 대비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면역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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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협회, '약가 인하 유예 촉구' 결의문 채택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이사회를 열고 제네릭 약가 인하 유예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사회는 이날 결의문에서 "정부가 국산 전문의약품을 건보 재정 절감의 대상으로만 여겨 대규모 약가 인하를 밀어붙이면 R&D 투자가 위축될 것"이라며 "설비 투자 감소, 인력 감축, 공급망 약화 등 산업 전반의 기반이 무너질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이사회는 R&D 재원 대부분을 제약 기업이 자체 조달하고 있다며 "대규모 약가 인하가 단행되면 기업은 꼭 필요한 연구개발 대신 생존을 위한 단기 성과 중심의 사업 전략을 선택하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아울러 "약가 인하는 제약기업 수익성을 악화해 국민에게 없어서는 안 될 퇴장방지의약품, 저가 필수의약품의 생산을 포기하게 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날 이사회는 대규모 약가 인하 방안의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의결 및 시행 유예, 약가 인하가 초래할 국민건강과 고용 등 영향평가 실시를 촉구했다. 또 시장연동형 실거래가 시행안 폐기, 중소 제약기업의 사업 구조 고도화 지원책 마련, 약가 정책과 산업 육성을 정례적으로 논의할 수 있는 정부·산업계 간 거버넌스 구축이 필요하다고도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