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5일 조간)

▲ 경향신문 = 구글·메타 '과징금' 역대 최대 1000억

▲ 국민일보 = 美 울트라 스텝 전망에 환율 치솟고 증시 요동

▲ 매일일보 = 더 커지는 'S공포'에 증시 '검은 수요일'

▲ 서울신문 = 미국발 울트라쇼크 '검은 수요일'

▲ 세계일보 = 美 물가 쇼크에 금융시장 또 '휘청'

▲ 아시아투데이 = 환율 1390원 뚫렸다…미국발 물가 쇼크

▲ 일간투데이 = 美 자이언트 스텝 밟나 환율 1400원대 초읽기

▲ 조선일보 = 울트라스텝 공포에 펄쩍 뛴 환율

▲ 중앙일보 = 또 미국발 물가쇼크, 원화값 1400원 눈앞

▲ 한겨레 = '노란봉투법' 국회 답장만 남았다

▲ 한국일보 = 툭하면 법정으로…'정치 실종'된 여의도

▲ e대한경제 = 금융시장 덮친 美 '울트라스텝' 공포

▲ 디지털타임스 = 태풍 피해 포스코 최정우 책임 묻는다

▲ 매일경제 = 美 울트라스텝 공포, 원화값 1390원도 붕괴

▲ 브릿지경제 = 다시 한번 "대∼한민국"

▲ 서울경제 = 美 물가쇼크…환율 1390원도 뚫렸다

▲ 아시아타임즈 = 美인플레 쇼크에 코스피·환율 요동

▲ 아주경제 = "구조적 도전 맞은 한·중 新경제협력 시험대…원점에서 리셋해야"

▲ 에너지경제 = 코스피 급락…환율 1400원 턱밑

▲ 울산경제 = 원·달러 환율 연일 연고가…여행업계 직격탄

▲ 이데일리 = 中 저가공세에 OLED마저도 역전 위기

▲ 이투데이 = 미국發 고인플레 고착화…경제 '암흑시대' 오나

▲ 전자신문 = 삼성·현대차 등 335곳 참여 '납품대금 연동제' 운영 개시

▲ 파이낸셜뉴스 = 美 울트라스텝 공포…'인플레 전쟁' 끝 안보인다

▲ 한국경제 = '美 물가 쇼크'에 환율 1390원 돌파

▲ 전국매일 = 인사권 강화 '책임장관제' 구현한다

▲ 경기신문 = 김 지사 취득세 면제 공약 이행 '미지수'

▲ 경기일보 = 도로·철도 시동 꺼지나…내년 SOC예산 '반토막'

▲ 경인일보 = '반쪽짜리 난임 지원' 경기도가 채울까

▲ 기호일보 = 민간서비스와 꼭 닮았네…배달e음 '풍전등화'

▲ 신아일보 = 美 인플레 공포에…환율 1390원 돌파

▲ 인천일보 = '1달러=1390.9원'…韓 기업 비상

▲ 일간경기 = 사포질 체험하던 윤 대통령 "금메달"

▲ 중부일보 = 유치원·특수교원 '임용 반토막'

▲ 현대일보 = 인천 서구문화회관 리모델링 예산 과다투입 논란

▲ 강원도민일보 = 강원특별자치도 지원위 설치 국회 첫 문턱 넘었다

▲ 강원일보 = 용문∼홍천 철도 '경제성 확보' 비상등

▲ 경남도민신문 = 경남 초교 냉·난방기 노후화 심각

▲ 경남도민일보 = 치솟는 건설 자잿값, 경남 주택 공급시장도 타격

▲ 경남매일 = 도의회 인사청문회 무용론 충돌

▲ 경남신문 = '예타 면제' 요건 강화…지역균형발전 사업 제동 걸리나

▲ 경남일보 = 쌍계사와 불일폭포 '명승'된다

▲ 경북매일 = "포항철강공단 조기 정상화 전력 지원"

▲ 경북일보 = "힌남노 피해 복구·항구적 재발 방지 국가가 나서야"

▲ 경상일보 = 부산세계박람회 부산만의 잔치될라

▲ 국제신문 = 사업비 암초 오륙도선 '우회로'도 막혔다

▲ 대경일보 = 민·관·군 지원이 포항제철소 살렸다

▲ 대구신문 = 금호강 100리길, 대구의 발코니로 만든다

▲ 대구일보 = 금호강에 5천억 투입 '글로벌 내륙수변도시' 만든다

▲ 매일신문 = 美 고물가에 한국 경제 아우성

▲ 부산일보 = 가혹한 현실 앞에…보호종료아동, 벼랑 내몰린다

▲ 영남일보 = 고로불씨 살렸지만…갈길 먼 포항제철소

▲ 울산매일 = '친환경 생태도시' 거듭난 울산, 성공체전 새역사 쓴다

▲ 울산신문 = 현대차 전기차 울산공장 첨단투자지구 지정되나

▲ 울산제일일보 = "성공체전 이뤄 울산에 새 역사"

▲ 창원일보 = 대우조선 빨리 판다

▲ 광남일보 = '지지부진' 광주역 도시재생 탄력 붙나

▲ 광주매일 = 유통 3사 '복합쇼핑몰' 준비 전략 주목

▲ 광주일보 = 광주역 주변 도시 재생사업 '급물살'

▲ 남도일보 = 광주 중앙공원1지구 개발 내분 결말 '주목'

▲ 전남매일 = 각화 농산물도매시장 이전 재시동

▲ 전라일보 = "수확기 가격안정 절실 양곡관리법 개정하라"

▲ 전북도민일보 = "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 법안 통과 나서라"

▲ 전북일보 = 옛 기무사 터 '도심속 외딴섬'

▲ 금강일보 = 중구 문화예술의거리 조성기금 '존폐 기로'

▲ 대전일보 = 긴축재정 기조에 충청권 현안 '긴장감'

▲ 동양일보 = 해양레저관광 메카로 뜬다

▲ 중도일보 = 수년째 30%대…충남 지역업체 하도급률 '처참'

▲ 중부매일 = 'KTX 세종역 논란' 격화되나 정례회서 가결시 강력 대응

▲ 충남일보 = 추석 끝나도 물가 고공행진…서민 가계부담 극심

▲ 충청신문 = 행복도시 공동캠퍼스 2024년 개교

▲ 충청일보 = 원산도·주변 4개섬 묶어 '오섬 아일랜즈' 만든다

▲ 충청투데이 = 대전 이전하는 방사청…지역사회 신바람

▲ 뉴제주일보 = 우도·마라도·가파도 관광 3년 뒤에는 날아서 간다

▲ 제민일보 = 특별자치 지원위 통합 '중구난방'

▲ 제주매일 = 제주공항 전기차 충전기 무용지물 원성 '자자'

▲ 제주신문 = 제주형 UAM 서비스 상용화 모델 구축 시동

▲ 제주일보 = "글로벌 평화도시 연대 확대" 제안

▲ 한라일보 = "다른 지방 주민참여형 발전사업 검토"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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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인프라' 확충 시급…국고 예산으로 국립의대 직접 지원
의대 증원에 따른 의학교육 인프라 확충을 위해 정부가 국립의대에 국고 예산을 직접 투입한다. 아울러 국립대병원에 올해 1천284억원을 투입하는 한편 상반기 내로 국립대병원 종합육성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정부는 10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 이런 내용의 '지역·필수·공공 의료인력 양성을 위한 의과대학 교육여건 개선방향'을 보고했다. 의사 양성 규모를 내년부터 2031년까지 연평균 668명 늘리기로 한 가운데 차질 없는 의대 교육을 위해 교육부가 보건복지부와 함께 내놓은 방안이다. 최우선 과제는 의학교육 인프라 확충이다. 일단 이론 수업을 위한 강의실을 늘리고 실험·실습실도 서둘러 개선하기로 했다. 중장기적으로는 대학별 증원 규모, 시설 노후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의대 건물 신축 등 신규 시설 확충도 추진할 방침이다. 올해 국립의대 9곳에는 시설 개선용으로 290억원, 기자재 확충용으로 94억원이 각각 들어간다. 국고 예산으로 직접 지원하는 것이다. 사립의대에는 총 5곳에 교육환경 개선 융자금 786억원이 지원된다. 교육인력 지원도 대폭 확대된다. 정부는 2027학년도 이후의 의대 정원이 배정되면, 대학별 교원 확충계획을 평가한 뒤 적정 교육인력 확보를 유도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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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 사막' 암 속에 면역 오아시스 만들어 항암제 효과 높인다
기존 면역항암제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초음파로 암 내부에만 면역을 깨우는 새로운 치료 전략이 제시됐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생체재료연구센터 김영민 책임연구원과 바이오닉스센터 한성민 책임연구원 연구팀이 면역을 몸 전체가 아닌 암 조직 내부에서만 선택적으로 활성화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10일 밝혔다. 면역항암제는 우리 몸의 면역세포로 암을 공격하는 치료법이지만, 많은 암 조직은 면역세포가 거의 작동하지 않는 '면역 사막' 상태여서 치료 효과가 제한적이다. 그 때문에 기존 면역항암제는 면역보조제를 전신에 투여하는데, 부작용 위험이 크고 암 조직 내에서 조절도 어려웠다. 연구팀은 면역을 활성화하는 물질을 담은 젤을 암 조직에 주사한 뒤 몸 밖에서 초음파를 가해 면역 사막이 된 암 내부에서 '오아시스' 같은 면역 반응을 유도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초음파가 닿은 부위에서만 암 조직이 파쇄되며 암 항원이 방출되고, 이에 따라 젤에서 면역보조제가 방출되도록 설계돼 면역 자극이 암이 있는 위치에만 집중되도록 한 것이다. 동물실험 결과 이 기술을 적용한 암 조직에서 암을 공격하는 면역 반응 핵심인 T세포 수가 기존 치료 대비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면역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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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협회, '약가 인하 유예 촉구' 결의문 채택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이사회를 열고 제네릭 약가 인하 유예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사회는 이날 결의문에서 "정부가 국산 전문의약품을 건보 재정 절감의 대상으로만 여겨 대규모 약가 인하를 밀어붙이면 R&D 투자가 위축될 것"이라며 "설비 투자 감소, 인력 감축, 공급망 약화 등 산업 전반의 기반이 무너질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이사회는 R&D 재원 대부분을 제약 기업이 자체 조달하고 있다며 "대규모 약가 인하가 단행되면 기업은 꼭 필요한 연구개발 대신 생존을 위한 단기 성과 중심의 사업 전략을 선택하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아울러 "약가 인하는 제약기업 수익성을 악화해 국민에게 없어서는 안 될 퇴장방지의약품, 저가 필수의약품의 생산을 포기하게 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날 이사회는 대규모 약가 인하 방안의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의결 및 시행 유예, 약가 인하가 초래할 국민건강과 고용 등 영향평가 실시를 촉구했다. 또 시장연동형 실거래가 시행안 폐기, 중소 제약기업의 사업 구조 고도화 지원책 마련, 약가 정책과 산업 육성을 정례적으로 논의할 수 있는 정부·산업계 간 거버넌스 구축이 필요하다고도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