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신문 사설](13일 조간)

▲ 경향신문 = 빅스텝에 기준금리 3%대, 선제적 대응책 마련해야

국감에서도 '극우·반노조' 발언으로 무자격 드러낸 김문수

전술핵 재배치도 모자라 비핵화선언 파기 언급하는 여권

▲ 국민일보 = 유엔 인권이사국 낙선, 정쟁 소재 삼지 말고 원인 찾기를

금리 빅스텝이 부를 고통…정책의 역할로 돌파구 찾아야

사회통합과 구조개혁에 대한민국 미래 달렸다

▲ 서울신문 = 변협도 의협도 '반타다', 혁신의 싹 밟지 말아야

자율적 학업성취도 평가, 그늘도 잘 살피길

10년 만의 기준금리 3%, '월동채비' 모두의 몫이다

▲ 세계일보 = 전술핵 재배치, 北비핵화 정책 변경인 만큼 신중한 접근을

금리 또 빅스텝, 취약차주 지원·기업활력 제고 고민해야

유엔 인권이사국 낙선, '文정부 反인권' 부메랑 아닌가

▲ 아시아투데이 = 정부·민간의 발 빠른 대응으로 반도체 지켜야

한은, 첫 5차례 연속 금리인상 이은 빅스텝 예고

▲ 조선일보 = 기초학력은 학생 기본권, 학력 측정해야 '맞춤형 지원'도 가능

대선 직후, 의원 출마 직전에 주식 투자한 이 대표

기준금리 3% 시대' 기업 활력 북돋아 '경제 겨울' 넘어서자

▲ 중앙일보 = 맞춤형 학습 위한 학업성취도 평가 필요하다

10년 만에 기준금리 3% 시대, 심각한 가계부채 위기

▲ 한겨레 = 위험하고 무책임한 여권의 '핵무장' '9·19 파기' 주장

감사원 독립 또 부정한 원장, '정치감사' 의혹 키운 총장

10년 만에 기준금리 3% 시대, 여기서 끝이 아니다

▲ 한국일보 = 유엔 인권이사국 탈락, 국가적 수모다

與 전술핵 배치·비핵화 파기…한미 조율은 됐나

기준금리 3%·대출금리 7%, 한파가 닥쳐온다

▲ 디지털타임스 = 北 추가 핵실험 코앞 둔 시점에 힘 실리는 '전술핵 배치론'

'내년 韓경제, 잠재성장 2% 밑' 경고…'스태그'는 꼭 막아야

▲ 매일경제 = 초중고 학력평가 부활, 文정부 5년 기초학력 저하 빈틈 메워야

기준금리 3%…시한폭탄 된 가계빚 '시스템 리스크' 전이 막아야

한반도 비핵화' 더 이상 고수하기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다

▲ 브릿지경제 = 이젠 스태그플레이션 대비해야 할 때다

▲ 서울경제 = "차값 평생 깎아달라"는 연봉 1억 노조의 민낯

경제 위기 공동 대응 선언'으로 시스템 붕괴 방어벽 쌓아라

기득권이 혁신 가로막고 소비자 선택권 제약하면 안 된다

▲ 이데일리 = 사회보장 전산시스템 먹통, 복지정보망 이래도 되나

한은 두번째 빅스텝 단행, 소비 투자심리 위축 막아야

▲ 전자신문 = 고금리 충격, 벤처 보호막 시급

현실로 다가온 투자 암흑기

▲ 한국경제 = 학업 성취도 평가 확대, 줄 세우기로 몰아갈 일 아니다

당장 미사일 날아오면 어떡하나…軍 대응태세 미덥지 않다

또 금리 '빅스텝'…물가도 환율도 韓銀 홀로는 어렵다

▲ e대한경제 = 한·미·일 연합훈련이 과연 '친일 논쟁'거리가 되나

금리 또 빅스텝, 한계 기업·가계 부담 줄일 대응책 내놓아야

▲ 파이낸셜뉴스 = KBS는 수신료 내리는 NHK 타산지석 삼아야

역대 2번째 빅스텝은 위기대응의 필요조건에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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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건강하게 보내려면…"감염병 정보 확인하고 예방접종 필수"
다가오는 설 연휴 해외여행 계획이 있다면 출국 전 방문 국가의 감염병 발생 정보 등을 확인하고 현지에서는 손 씻기 등 개인위생에 철저해야 한다. 국내에서는 인플루엔자(독감)가 여전히 유행 중이므로 노인, 어린이 등은 지금이라도 백신을 접종하는 게 좋고 호흡기 증상이 있다면 신속하게 병의원에 방문해야 한다. 질병관리청은 다가오는 설 연휴에 고향 방문과 여행, 가족 모임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 데 따라 이러한 내용의 감염병 예방수칙을 9일 안내했다. 설 연휴 해외에 다녀올 예정이라면 현지 감염병 발생 정보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현재 질병청은 해외 감염병 발생 동향과 위험성 평가를 반영하여 총 24개 중점검역관리지역을 지정·운영하고 있다. 중점검역관리지역 현황과 여행 전·중·후 감염병 예방수칙 등의 정보는 '여행건강오피셜'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중점검역관리지역을 방문하거나 체류 후 입국하는 경우에는 'Q-CODE'(큐-코드) 또는 건강상태질문서를 제출해 검역관에게 건강 상태를 신고해야 한다. 뎅기열이나 말라리아 등 모기 매개 감염병이 유행하는 지역을 방문한다면 모기에게 물리지 않는 게 최선이다. 긴 소매 상의와 긴 바지를 착용하고 모기 기피제 사용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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