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0일 조간)

▲ 경향신문 = 시련의 한국 반도체 '반쪽 우등생' 틀 깨라

▲ 국민일보 = "먹고살기 팍팍해서…" 보험 24조 중도해약

▲ 매일일보 = 글로벌 공급망에 끼인 한국 '사면초가'

▲ 서울신문 = 기업·수출·가계, 내년 '최악 한파' 온다

▲ 세계일보 = '5대 개혁' 본격 드라이브 "국민소득 4만弗 시대로"

▲ 아시아투데이 = [社告] 윤석열 정부·정치권, 독과점적 플랫폼 네이버 문제 자유민주주의 체제 존립 차원서 접근해야

▲ 일간투데이 = '2027년 국민소득' 4만달러 비전 제시

▲ 조선일보 = 年1000억 쓰는 민노총, 내역은 '그들만의 비밀'

▲ 중앙일보 = 사실 여부는 관심 없다 여론 만드는 여론조사

▲ 한겨레 = 재생에너지 축소, 탄녹위도 제동

▲ 한국일보 = 마이바흐 타던 빌라왕은 '바지 집주인'이었다

▲ 대한경제 = 노조냐, 차주단체냐 기로에 선 건설기계

▲ 디지털타임스 = 불황에 공장부지마저…급증하는 경매

▲ 매일경제 = "中 고성장 끝"…韓경제전략 다시 짜야

▲ 브릿지경제 = 복합위기에 '골골' 부실징후기업 185곳

▲ 서울경제 = 中 물량공세…치킨게임 내몰린 K산업

▲ 아시아타임즈 = 재계, 허리띠 더 졸라맨다…긴축경영 예고

▲ 아주경제 = 경제 한파 몰아치자 '경영주'가 돌아왔다

▲ 에너지경제 = 당정, 내년 '5대 개혁' 추진

▲ 울산경제 = "일하고 싶다" 초단시간 근로자 아우성에 응답?

▲ 이데일리 = 고금리 그늘…빚 못갚아 경매 넘긴 집 20% 급증

▲ 이투데이 = "5대 개혁 통해 국민소득 4만불 시대 열겠다"

▲ 전자신문 = 바이오 IPO '10분의 1'로 추락

▲ 파이낸셜뉴스 = "내년 수출 0%대 증가" 전기전자·석화 역성장 위기감

▲ 한국경제 = 마트 주말휴업 폐지 대구가 첫 물꼬 텄다

▲ 전국매일 = 경찰 고위직에 '순경 출신' 늘린다

▲ 경기신문 = 경기도, 지역화폐 예산 증액에도…국비 지원 목마르다

▲ 경기일보 = 월세족 울리는 '불법 원룸' 판친다

▲ 경인일보 = "아이들이 죽는다" 오늘도 뼈 아픈 60년전 고발

▲ 기호일보 = 계산 종합의료단지 도시개발 또 또 또 또 밀렸다

▲ 신아일보 = '이태원 국정조사' 우선 시동 野3당 일정·증인 단독 처리

▲ 인천일보 = 사태 장기화·기반시설 미비…애꿎은 입주예정자 불똥

▲ 일간경기 = 3기 신도시 광역철도 노선 '본궤도'

▲ 중부일보 = 경기도 '공공요금 고삐' 풀린다

▲ 현대일보 = "여야정협의체 통해 소통 행보"

▲ 강원도민일보 = '교통불모지' 폐광지역 접근성 개선 논의 본격화

▲ 강원일보 = 테슬라·반도체 공장 유치전 '험난'

▲ 경남도민신문 = 거제시 고용위기지역 지정…사업주 근로자에 혜택

▲ 경남도민일보 = 경남 5년간 661명 산재 사망

▲ 경남매일 = 거제시 고용위기지역 신규 지정

▲ 경남신문 = '조선 불황' 거제시, 고용위기지역 연장

▲ 경남일보 = 부울경 초광역 경제동맹 가속화

▲ 경북매일 = 구미 '반도체 특화단지' 지정 퍼즐 맞춰간다

▲ 경북일보 = 대구 3차 순환도로 '뻥~' 뚫린다

▲ 경상일보 = 울산 트램·개발제한구역 해제 지원군 확보

▲ 국제신문 = "GB해제 권한 넘겨달라" 정부에 읍소한 부울경

▲ 대경일보 = "포항이 테슬라 '기가 팩토리' 생산공장 최적지"

▲ 대구신문 = "이대론 소멸"…대학간 통폐합 모색 활발

▲ 대구일보 = 대구지역 대형마트, 내년부터 평일에 쉰다

▲ 매일신문 = 尹대통령 지지율 다시 40% 돌파

▲ 부산일보 = "강 건너 신공항" 국민의힘 무관심에 토론회 무산

▲ 영남일보 = 진열장 된 주차장…차량은 점자블록까지 침범

▲ 울산매일 = 울산 GB 해제 청신호…김두겸 시장 1호 공약 속도낸다

▲ 울산신문 = "개발제한구역 최대한 많이 풀도록 노력하겠다"

▲ 울산제일일보 = 부울경, 그린벨트 해제권한 지방이관 한목소리

▲ 창원일보 = 남부내륙철도 2024년 착공…국토부-부울경, 지역 발전 협약

▲ 광남일보 = 배출량 34% 감량…"지역사회 확산돼야"

▲ 광주매일 = 전남도민 30년 숙원 "의과대학 유치" 한목소리

▲ 광주일보 = 광주 'AI반도체 단지 유치' 유리한 고지 선점

▲ 남도일보 = 산학협력단 내부 감사서 "문제 있다" 결론

▲ 전남매일 = 5년 공들인 '전라도 천년사' 식민사관 논란

▲ 전라일보 = '전라도 천년사'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였다

▲ 전북도민일보 = 최강 한파에 수도계량기 동파 속출

▲ 전북일보 = "전주, 3금융중심지 포함을"

▲ 금강일보 = 학과 신설·통폐합 대학에 맡긴다는데…비인기학과 어쩌나

▲ 대전일보 = 방치 건축물 10여곳…상권 위축 우려

▲ 동양일보 = 공주 산성시장 화재땐 대형 '압력폭탄'

▲ 중도일보 = '충남대+한밭대' 통합 논의 급물살

▲ 중부매일 = HDC 토지매매 잔금 미지급 '토지주 분통'

▲ 충남일보 = 축소된 회식문화…외식업계 연말특수 실종

▲ 충청신문 = 백화점·고급식당은 불야성인데…동네 골목상권은 '썰렁'

▲ 충청일보 = 중부내륙지원 특별법 '연내 발의' 예고

▲ 충청투데이 = 서민들 삶 녹아있는 '전통시장'…하나둘씩 문 닫는다

▲ 뉴제주일보 = "미래 먹거리 'UAM' 2025년 상용화"

▲ 제민일보 = 오영훈 지사 갈등조정 능력 시험대

▲ 제주매일 = "제주 홀대론 말하기엔 너무 과도한 측면 있다"

▲ 제주신문 = 도의회, 吳도정 '첫 조직개편안' 면밀 심사

▲ 제주일보 = 관광부담금 도입 용역 무용지물

▲ 한라일보 = 에너지公, 풍력개발 시행예정자 지위 박탈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체외충격파, 관리급여 지정 보류…"의료계 자율시정 우선시행"
보건복지부는 최근 올해 제1차 비급여관리정책협의체 회의에서 체외충격파와 언어치료에 대한 관리급여 지정을 보류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관리급여란 국민 의료비 부담 완화 등 사회적 편익 제고를 목적으로 적정 의료 이용을 위한 관리가 필요한 경우, 해당 의료 행위를 '예비적' 성격의 건보 항목으로 선정해 요양 급여를 지급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비급여로서 기관별 가격 편차가 크고 과잉 이용이 우려됐던 항목들이 관리 체계로 들어오게 된다. 협의체는 지난해 12월 도수치료, 경피적 경막외강 신경성형술, 방사선온열치료를 관리급여 항목으로 선정하고 언어치료와 체외충격파 치료에 대해서는 추가로 논의하기로 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서 체외충격파 치료는 의료계의 자율 시정 계획을 우선 시행하고 모니터링 결과에 따라 관리급여 지정 여부를 검토하기로 최종 결정됐다. 자율 시정은 협의체에 참여하는 대한의사협회가 비급여 적정 진료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기관별 관리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언어치료에 대해서는 급여화 방안 등을 향후 추가 검토하기로 했다. 복지부는 "체외충격파 치료 진료량 변화 등을 계속 모니터링하고, 관리급여 지정 3개 항목에 대해서는 가격과 급여 기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섬유근육통 비밀 풀고 싶어"…MRI 속 정자세로 2시간 버텼다
만성 통증은 성인 5명 중 1명이 겪는 질환으로 병원을 찾는 가장 흔한 원인 중 하나다. 전신에 광범위한 통증이 지속되는 섬유근육통이 대표적으로 누군가에게는 일상을 마비시킬 수준의 고통이 오지만, 환자마다 특성이 다른 데다 체온처럼 객관적으로 측정할 방법이 없고 원인조차 알기도 어렵다. 진단과 치료가 어렵다 보니 의학계에서도 관심이 줄어들고 있고, 환자들도 자신이 겪는 고통을 알아낼 방법이 없어 심리적으로도 큰 고통에 빠지게 된다. 최근 몸을 제대로 움직이기도 힘든 섬유근육통 환자들이 이런 통증의 비밀을 풀기 위해 수십차례 자기공명영상장치(MRI) 속에 수 시간씩 몸을 맡겼다. 자신의 통증을 정확히 알고 싶다는 간절한 바람과, 통증의 비밀을 푸는 기초연구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기 위해서다. 8일 과학기술계에 따르면 기초과학연구원(IBS) 뇌과학 이미징 연구단 우충완 부연구단장(성균관대 교수) 연구팀은 충남대 조성근 교수와 공동으로 만성 통증 환자 개개인의 고유한 뇌 패턴을 분석해 고통 강도를 뇌 영상을 읽어내는 데 성공한 연구결과를 지난달 26일 국제학술지 '네이처 뉴로사이언스'에 발표했다. 기존 연구들이 여러 환자에게 공통으로 나타나는 통증 지표를 찾는 데

메디칼산업

더보기
또다시 불붙은 한미약품그룹 경영권 분쟁…4자연합 균열 조짐
작년 주주총회에서 극적으로 봉합됐던 한미약품그룹의 경영권 분쟁이 올해 주총을 앞두고 또다시 '시계 제로'의 혼돈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창업주 고(故) 임성기 회장의 부인 송영숙 회장과 한 때 '흑기사'였던 개인 최대주주 신동국 한양정밀 회장이 한미약품[128940] 박재현 대표 연임을 두고 갈등을 빚을 가능성이 엿보이면서 '4자연합'이 분열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이미 자산 가압류 소송 중인 양측이 한미약품 이사회 구성을 두고 주도권 다툼을 벌이면 그룹이 또 한 번 경영권 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릴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 형제측 떠난 '흑기사' 신동국, 이번엔 모녀측과 대립각 8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한미 사태는 2024년 초 상속세 문제 해결을 위한 OCI그룹 통합 방안을 두고 송 회장·임주현 부회장의 '모녀측'과 임종윤·임종훈 '형제측'이 갈등을 빚으면서 촉발됐다. 당시 신 회장이 형제측 흑기사로 나서 같은해 3월 주총에서 OCI[456040] 통합안을 부결시키고 임종훈 대표 체제를 출범시키며 분쟁이 형제측 승리로 끝나는 듯했다. 그러나 신 회장이 그해 7월 모녀측과 손잡은 뒤 사모펀드 운용사 라데팡스파트너스와 '4자연합'을 결성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