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일정](30일·금)

[오늘의 주요 일정](30일·금)
[정치]
▲ 국무총리
    코로나19 중대본 회의(10:00 정부서울청사)
    임시 국무회의(14:30 정부서울청사)
▲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신임 대통령 취임식 경축특사단 출국(12:15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주호영 원내대표, 원내대책회의(08:30 국회 본관 245호)
    주호영 원내대표, 원내지도부 안보현장 방문(11:00 5사단 열쇠전망대 등)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박홍근 원내대표, 최고위원회의(09:30 당대표회의실)
▲ 정의당
    이정미 대표·이은주 원내대표, 이태원 참사 2차 시민추모제(19:00 용산 전쟁기념관 앞, 삼각지역 12번 출구)

[한반도]
▲ 외교부, 일본 공명당 대표 접견(10:30)

[경제]
▲ 기재부, 임시 국무회의(14:30 정부서울청사)
▲ 금융위, 주간 업무회의(10:00 정부서울청사)
▲ 윤수현 공정위 부위원장, 홍보 및 정책조정회의(10:00 대회의실)

[산업]
▲ 국토부, 제2경인고속도로 화재사고 관련 현장점검(09:30 사고현장)
▲ 국토부, 제2경인고속도로 화재사고 관련 대책회의(10:30 서울지방국토관리청 종합상황실)
▲ 해수부, 종무식(14:00 세종)

[사회]
▲ 남부지법, '디스커버리펀드 사태' 장하원 선고기일(14:00 306호)
▲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시민 추모제(19:00 용산전쟁기념관 앞)

[정책사회]
▲ 복지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10:00 정부서울청사)
▲ 복지부, 임시국무회의(14:30 서울)
▲ 지영미 질병청장,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10:00 오송청사)
▲ 행안부, 범부처 국가안전관리시스템 개편 TF 6차 회의(10:00 정부서울청사)
▲ 행안부, 임시국무회의(14:30 정부서울청사)
▲ 행안부, 다중밀집 행사 안전대책 점검 회의 및 현장점검(16:00 정부서울청사 및 보신각 일대)

[경기]
▲ 성남시의회, 예산안 처리 본회의(10:00 시의회)

[부산]
▲ 박형준 시장, 부산신용보증재단 이사장 임명장 수여(09:30 부산시청)

[경남]
▲ 박완수 지사, 민생현장 방문(10:00 창원 일대)
▲ 창원시 주간 간부회의 및 2022년 종무식(09:00 시정회의실)
▲ 제7회 함양 고종시 곶감 축제 개막식(13:00 함양 상림공원)

[대구경북]
▲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출범 기념 2022 송년음악회(19:30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

[충북]
▲ 2022년 충북도청 종무식(14:00 대회의실)

[광주전남]
▲ 2022년 명장 인증서 수여식(14:30 광주시청 비즈니스룸)
▲ 강기정 광주시장 구내식당 떡국 배식(11:30 광주시청 구내식당)

[전북]
▲ 전북도청 등 주요 기관별 종무식(14:00 도청 등)
   
[강원]
▲ 강원도 종무식(11:00 신관대회의실)
▲ 평창 송어축제 개막식(14:00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제주]
▲ 성산일출축제 1일차(10:00 성산일출봉 일대)

[국제](현지시간)
▲ 베이징, 중국 외교부 대변인 정례 브리핑(한국시간 16시.베이징)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치명률 최대 75% 니파바이러스…"해당국 방문시 철저 주의"
질병관리청은 인도 등 니파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지역 방문자는 감염에 주의해야 한다고 30일 밝혔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은 치명률이 40∼75%로 높고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위험한 질병이다. 질병청은 지난해 9월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을 제1급 법정 감염병으로 지정하고 국내 유입에 대비하고 있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의 주된 감염 경로는 과일박쥐, 돼지 등 감염병 동물과 접촉하거나 오염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다. 환자의 체액과 밀접히 접촉할 때는 사람 간 전파도 가능하다. 감염 초기에는 발열, 두통, 근육통 등이 나타나고 현기증, 졸음, 의식 저하 등 신경계 증상도 나타난다. 이후 중증으로 악화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질병관리청은 ▲ 동물 접촉 주의 ▲ 생 대추야자수액 섭취 금지 ▲ 아픈 사람과 접촉 피하기 ▲ 손 씻기 ▲ 오염된 손으로 얼굴 만지지 않기 등을 예방 수칙으로 제시했다. 질병청은 발생 동향과 위험 평가를 반영해 지난해 9월부터 인도와 방글라데시를 검역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해당 국가로 출국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정보를 안내하고 있다. 입국 시 발열 등 의심 증상이 있으면 건강 상태를 검역관에게 알려야 하고, 일선 의료기관은 관련 의심 증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인간의 수명은 타고난다?…"유전적 요인 영향 최대 55%"
사고나 감염병 같은 외부 요인으로 인한 사망의 영향을 제거할 경우 유전적 요인이 사람의 자연 수명에 미치는 영향이 최대 55%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바이츠만 연구소 우리 알론 교수팀은 30일 과학 저널 사이언스(Science)에서 수학적 모델과 인간 사망률 시뮬레이션, 대규모 쌍둥이 코호트 자료 등을 활용해 유전 등 내인성 사인과 사고 등 외인성 사인을 분리해 분석한 결과 유전적 요인의 영향이 수명 결정에서 약 50~55%를 차 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외부 원인에 의한 사망을 적절히 보정하고 나면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기여는 약 55%까지 급격히 증가한다며 유전적 요인의 영향에 관한 기존 연구 추정치의 두 배가 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규명하는 것은 노화 연구의 핵심 질문이지만 장수에 대한 유전적 영향을 측정하는 것은 어려운 과제로 남아 있다. 수명과 관련된 일부 유전자가 확인되기는 했지만, 질병이나 생활환경 같은 외부 환경 요인은 개인이 얼마나 오래 사는지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며,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가리거나 혼동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연구팀은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