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3일 조간)

▲ 경향신문 = 윤 대통령, 기시다 만나 오염수 방류 인정

▲ 국민일보 = 기시다 "방사성 기준치 초과 시 방류 중단"

▲ 매일일보 = '빚더미 쇼크'…경기회복 멀어진다

▲ 서울신문 = 안보 초연결…나토 핵 정보 공유한다

▲ 세계일보 = 尹 "오염수 점검 韓 전문가 참여" 기시다 "문제 발생 땐 즉각 중단"

▲ 아시아투데이 = '정치파업'에 발목 잡힌 韓경제

▲ 일간투데이 = 부동산 시장 '청신호'

▲ 조선일보 = "방류 점검 한국도 참여"…"기준 초과 시 중단"

▲ 중앙일보 = 방류 점검에 한국 전문가 참여 윤 대통령, 기시다에게 요구

▲ 한겨레 = 한일 정상 '오염수 방류' 기정사실화

▲ 한국일보 = 윤 대통령·기시다 "방사성 기준 초과 땐 방류 중단"

▲ 대한경제 = 무너진 가계부채 관리…'빚 폭탄' 커진다

▲ 디지털타임스 = 경제 죽이는 정치

▲ 매일경제 = 시급 1만원 부메랑…쪼개기 알바 154만명

▲ 브릿지경제 = 노는 사람이 더 받는 실업급여 대폭 낮춘다

▲ 서울경제 = 서울 외 全지역 분양가, 매매가 추월했다

▲ 아시아타임즈 = LG전자 "이젠 라이프 솔루션 기업"…2030년 '매출 100조'

▲ 아주경제 = 자금 부족 상장사, 또 주식 발행…조달액 작년보다 568% 급증

▲ 에너지경제 = 툭하면 '주주'한테 '손' 벌리는 기업들

▲ 울산경제 = "산업 맞춤 일자리 창출 육아 문제 함께 해결을"

▲ 이데일리 = LG전자 '탈가전' 선언 창사 65년 만에 대변신

▲ 이투데이 = 정부 "배우자 출산휴가, 10일 → 20일 확대 검토"

▲ 전자신문 = LG전자 "매출 100조 솔루션 기업 도약"

▲ 파이낸셜뉴스 = "STO로 하이브 아닌 뉴진스에 투자하는 시대 올 것"

▲ 한국경제 = 65년 가전의 LG전자 '라이프 솔루션' 선언

▲ 전국매일 = 정부, 공공+민간 '마중물 펀드'로 지역경제 견인

▲ 경기신문 = 김동연 "장관직이 노름판 판돈이냐"…'서울-양평 고속道 백지화' 원희룡 일갈

▲ 경기일보 = 비만 오면 '물난리'…세월에 빛바랜 '노후 산단'

▲ 경인일보 = 그분들 땅은 하필 다 거기에…종점 안 보이는 의혹

▲ 기호일보 = 무차별 난립에 비방전 '눈살'…한꺼번에 사라지니 '속이 뻥'

▲ 신아일보 = 수술 취소·환자 퇴원 의료현장 차질 가시화

▲ 인천일보 = "난 시민이 뽑아준 시장…총리 생각 無"

▲ 일간경기 = "서울-양평 고속도로 백지화…즉각 철회해야"

▲ 중부일보 = 62.4% "이재준호 앞으로 더 기대"

▲ 현대일보 = 작년 인천 여행 국내 관광객 8,700억 썼다

▲ 강원도민일보 = 투자선도지구 지정 광역지자체 내·외부 경쟁 치열

▲ 강원일보 = 소비자물가 상승률 21개월 만에 2%대 둔화라는데…장바구니 물가 고공행진 여전

▲ 경남도민신문 = 경남·부산 행정통합 인지도 낮고 반대 높아

▲ 경남도민일보 = 경남-부산 행정통합 인지도 낮고 반대 여론 높다

▲ 경남매일 = 부울경 행정통합 아닌 경제동맹 공고히

▲ 경남신문 = 부울경 경제동맹, 특별연합 대안 될까

▲ 경남일보 = "K-기업가정신은 시대정신"

▲ 경북매일 = 김형동 31.8%·권영진 26.1%…오차범위 내 접전

▲ 경북일보 = 尹 "오염수 점검에 韓 전문가 참여" 기시다 "기준치 초과 땐 방출 중단"

▲ 경상일보 = '동북아 8대 광역경제권' 함께 간다

▲ 국제신문 = 경제동맹 첫발 뗐지만…행정통합 최소 1년 늦춰진다

▲ 대경일보 = 청송에 대학교 유치 항노화 산업 키운다

▲ 대구신문 = 경북도 '지방시대 실현' 속도 낸다

▲ 대구일보 = 대구 동네 산부인과·소청과 '0곳'

▲ 매일신문 = 尹 "AP4·나토 연대, 강력한 집단 안보"

▲ 부산일보 = 부산대병원 비정규직 방치가 의료 공백 불렀다

▲ 영남일보 = 대구경북 '학자금 푸어' 급증…지난해 54억 못 갚았다

▲ 울산매일 = 동북아 8대 경제권 목표 '부울경 초광역 경제동맹' 출범

▲ 울산신문 = 울부경 초광역 경제동맹 출범 지방시대 이끈다

▲ 울산제일일보 = 울부경 '경제 동맹'…실리적 행보

▲ 창원일보 = 경남·부산 행정통합 물 건너갔다

▲ 광남일보 = '일상 속 어려운 법 해소' 무료 법률상담 호응

▲ 광주매일 = '청정 에너지 전환'…전남도, 수소경제 육성 속도

▲ 광주일보 = 인재가 떠난다 광주는 일자리 없고 전남은 인프라 부족

▲ 남도일보 = '자녀 氣살리기' 휴가 학부모, 등골 휜다

▲ 전남매일 = 전남도, '국고 확보·현안 해결' 두 토끼 잡는다

▲ 전라일보 = '전북형 특례' 추진 동력 잃을라

▲ 전북도민일보 = 전주종합경기장 '마이스 물류 복합단지' 속도

▲ 전북일보 = 보건의료노조 총파업 도내 '의료공백' 우려

▲ 금강일보 = 무인점포 성인 인증 허술…'엄마 신분증'으로 담배 산다

▲ 대전일보 = 법정 서는 충청 지자체장들

▲ 동양일보 = 쏘나타 택시 생산 중단…업계 '불똥'

▲ 중도일보 = 내포 역세권에 '미니 신도시' 만든다

▲ 중부매일 = "道 지원 절실"-"전문의 확충 가장 시급"

▲ 충남일보 = 서해선 내포 역세권에 미니 신도시 들어선다

▲ 충청신문 = 여성도 몰라…대전 '여성안심지킴이집' 유명무실

▲ 충청일보 = 내포 역세권에 '90만㎡ 미니 신도시' 조성

▲ 충청투데이 = 타 지역보다 선거구 적은 대전 총선 앞두고 증설 필요성 커진다

▲ 뉴제주일보 = 소비 살아나도 회복 더딘 제주 경제

▲ 제민일보 = 관광·건설 부진…경기 회복세 '발목'

▲ 제주매일 = 정부 "일 원전 방류해도 안전"…"생존권 문제" 반발

▲ 제주신문 = "어민과 소통, 안전 신뢰 높일 것"

▲ 제주일보 = "어민이 먹고살 수 있도록 지원을"

▲ 한라일보 = "어업인 체감할 수 있는 지원책 마련을"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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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응급 환자 옮길 때도 구급차에 응급구조사 포함 2인 타야 한다
앞으로는 비응급 환자를 옮길 때도 구급차에 응급구조사 1명을 포함해 2명 이상의 인원이 타야 한다. 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 등을 담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다음 달 18일까지 입법 예고한다고 7일 밝혔다. 개정안은 종전과는 달리 환자의 중증도·응급도와 상관 없이 응급구조사가 구급차에 항상 탑승해 안전하게 이송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출동·처치 기록, 운행 기록 대장을 전산으로 작성·관리하도록 하고, 구급차 운행 기록을 구급차기록관리시스템(AiR)으로 실시간 전송하도록 의무화했다. 인건비 등을 고려해 이송 처치료도 인상했다. 의료기관이 운용하는 일반 구급차를 기준으로 했을 때 현행 시행규칙은 기본요금(이송 거리 10㎞ 이내)이 3만원이었으나 앞으로 4만원으로 오른다. 일반 구급차에 의사, 간호사 또는 응급구조사가 탑승한 경우 부과하던 부가 요금은 폐지된다. 또 야간 할증 요금 적용 시간은 종전(00:00∼04:00)보다 넓혀 당일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로 확대되고, 토요일·공휴일 할증이 신설된다. 의료기관 도착 후 환자 인수인계까지의 소요 시간을 고려해 병원 도착 후 30분 경과 시부터 10분 단위로 부과하는 구급차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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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서 위고비 알약 복제품 시판 예고…노보노디스크 주가급락
미국에서 비만치료제 위고비 알약과 동일한 성분으로 조제된 제품이 원제품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 출시될 전망이다. 대체 제품 출시 소식에 비만치료제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덴마크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와 미국 제약회사 일라이 릴리 주가는 급락세를 나타냈다. 미국의 원격 의료서비스 기업 힘스앤드허스는 5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내고 위고비 알약과 동일한 활성성분(세마글루타이드)의 복합 조제 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가격은 구독 첫달 월 49달러(약 7만1천원), 이후에는 5개월 선불 결제 시 월 99달러(약 14만5천원) 수준이라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다만, 가격은 복용 용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힘스앤드허스는 "1일 1회 복용하는 이 알약은 위고비와 동일한 활성 성분을 가졌다"라고 소개했다. 앞서 노보 노디스크는 지난달 초 미국 시장에서 경구용 알약 형태의 위고비 판매를 개시한 바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은 지 2주 만의 출시였다. 위고비 원제품의 가격은 최저 월 149달러(약 21만천원) 수준으로 책정됐다. 일라이 릴리도 자사 비만치료제 '젭바운드'의 후속작으로 경구약 '오르포글리프론'의 시판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시판 시 위고비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