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0일 조간)

▲ 경향신문 = 미 핵잠 탄 윤 대통령 "북 핵 도발 땐 종말"

▲ 국민일보 = 농경지 쑥대밭 채소값 폭등세

▲ 매일일보 = 최저임금 9860원…노사 모두가 '반발'

▲ 서울신문 = 신청 절차 확 줄여 비수급 틈 막는다

▲ 아시아투데이 = "한·미, 北위협에 압도적 대응"

▲ 일간투데이 = 수도권 부동산 시장 '맑음'

▲ 조선일보 = 마약에 쓰러졌다 현실판 범죄도시

▲ 중앙일보 = 기온 오르면 성장률 내리막 세계 경제 극한기후 리스크

▲ 한겨레 = 북, 미 전략핵잠 의식 미사일 2발 윤 대통령 '켄터키함' 첫 승선 경고

▲ 한국일보 = 39일 vs 17개월…'배터리 특허' 속도전서 밀린다

▲ 대한경제 = 신동빈의 뉴롯데…바이오·헬스케어 대 공략

▲ 디지털타임스 = 재난 중에도 쌈박질만 하는 '5류 국회'

▲ 매일경제 = 메타, AI 대중화 깃발…챗GPT 넘어선다

▲ 브릿지경제 = AI, 신약 개발 게임체인저로 플랫폼 구축·기술개발 후끈

▲ 서울경제 = 勞 어깃장에…공익위원도 등 돌렸다

▲ 아시아타임즈 = 내년 최저임금 9860원…소상공인 '절규'

▲ 아주경제 = UHD영화 50편 '1초 처리'

▲ 에너지경제 = 코스닥 상장사 '자금경색' 심화…불성실공시법인 ↑

▲ 울산경제 = 건설업계 '삼중고' 울산 관급공사 현장까지 습격

▲ 이데일리 = "이미 한계…차라리 문 닫고 알바 뛰렵니다"

▲ 이투데이 = 최저임금 9860원…중재 금액도 못 챙긴 '勞의 몽니'

▲ 전자신문 = LG 엑사원, 차세대 소재·신약 물질 발굴에 투입

▲ 파이낸셜뉴스 = 110일 끈 최저임금 노사 모두 "불만족"

▲ 한국경제 = 日, 美·유럽 이어 인도와 '반도체 동맹'

▲ 전국매일 = 예천·청양·청주 등 13곳 특별재난지역 선포

▲ 경기신문 = 지역화폐 효과 입증에도 정부는 '전액 삭감'

▲ 경기일보 = 처방전도 없이…전문의약품 '위험한 거래' 기승

▲ 경인일보 = '남부 공항' 복수 후보지 물색…'군 공항' 그림자 떨칠까

▲ 기호일보 = 35해요 기호

▲ 신아일보 = 예천·청주 등 13곳 특별재난지역 선포

▲ 인천일보 = 반도체 특화단지, 오늘 인천으로 오나

▲ 일간경기 = "송림동 달동네에서 원도심 부흥 꿈 키워"

▲ 중부일보 = 사장님도 알바생도 '한숨'

▲ 현대일보 = 인천김포고속도로 북항터널 보수 공사 해수 유입 물고임 현상…운전자들 '불안'

▲ 강원도민일보 = 민선7기 현안 사업 고발·감사…전-현 지방정부 충돌

▲ 강원일보 = 산사태 취약지 정보…정작 주민에겐 '쉬쉬'

▲ 경남도민신문 = 경남 도심항공교통 밑그림 그린다

▲ 경남도민일보 = 안전관리 손 놓은 사업주 죽음 내몰린 노동자

▲ 경남매일 = 김해 풍유동 물류단지 막판 '행정 제동'

▲ 경남신문 = 내년 최저임금 노동계 반발-경영계 유감

▲ 경남일보 = 전국 최초 지능형 진로교육원 착공

▲ 경북매일 = 예천·봉화·영주·문경 '특별재난지역'

▲ 경북일보 = 수해복구·일상 회복 가용 자원 '총동원'

▲ 경상일보 = 울산 '이차전지 특화단지' 됐다

▲ 국제신문 = 7년째 '공사 중' 사상∼하단선 개통 또 3년 연기

▲ 대경일보 = 경북 4곳 특별재난지역 선포…복구 속도낸다

▲ 대구신문 = 예천·봉화·영주·문경 등 13곳 특별재난지역 선포

▲ 대구일보 = 예천·봉화·영주·문경 특별재난지역 우선 선포

▲ 매일신문 = 예천·봉화·영주·문경 '특별재난지역'

▲ 부산일보 = '커피 도시' 140년 부산 산업화 시동

▲ 영남일보 = 대구도 '배수시설 재점검' 필요하다

▲ 울산매일 = HD현대건설기계 1941억…울산시, 또 대규모 투자 유치

▲ 울산신문 = 원자력 안전 교부세 신설 111만명 염원 담아냈다

▲ 울산제일일보 = 몸집 키우는 현대건설기계…고용 훈풍

▲ 창원일보 = "우리도 나설게요" 경남기업인 지역 현안 한목소리

▲ 광남일보 = 광주·전남은 '반도체·소부장' 최적지

▲ 광주매일 = 폭우 농산물 가격 폭등…밥상 물가 '비상'

▲ 광주일보 = 비 내리는 호남선·전라선 이용객들 '분통'

▲ 남도일보 = 조직위 해산까지 8년…청산 종결도 '하세월' 되나

▲ 전남매일 = 광주도시계획위 운영 해법 없나

▲ 전라일보 = 익산·김제 죽산면 특별재난지역 선포

▲ 전북도민일보 = 익산·김제 죽산 '특별재난지역' 선포

▲ 전북일보 = 폭우 피해 익산·김제 죽산 특별재난지역 우선 지정

▲ 금강일보 = 물 폭탄 참사 보고도…안전보다 '집값 걱정'

▲ 대전일보 = 충청권 초토화…물관리 체계 전면 수정 필요

▲ 동양일보 = 충북도, 재난 위기 징후 통보 3차례 묵살

▲ 중도일보 = 충청권 7곳 특별재난지역 선포

▲ 중부매일 = 尹, 충청권 7곳 특별재난지역 선포…수해복구 지원

▲ 충남일보 = 충청 7곳 특별재난지역 선포…지역 피해복구 '온 힘'

▲ 충청신문 = 공주·논산·청양·부여 특별재난지역 선포

▲ 충청일보 = 모임 자제…몸 사리기 나선 공직자들

▲ 충청투데이 = 불명확한 인수기준 때문에…쌓여만 가는 대전 방사성 폐기물

▲ 뉴제주일보 = 신화공원 코스트코 입점 '무게'…상권 '반발'

▲ 제민일보 = 시각장애인 이동권 막는 공공기관

▲ 제주매일 = 올해 상반기 일도1동·우도면 아기 울음소리 '제로'

▲ 제주신문 = "제주형 행정 체제 개편 추진 도민 자기 결정권 박탈 말라"

▲ 제주일보 = 지방재정 살림살이 불안감 커져

▲ 한라일보 = 도내 4개 지방하천 국가 지정 하천 추진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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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응급 환자 옮길 때도 구급차에 응급구조사 포함 2인 타야 한다
앞으로는 비응급 환자를 옮길 때도 구급차에 응급구조사 1명을 포함해 2명 이상의 인원이 타야 한다. 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 등을 담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다음 달 18일까지 입법 예고한다고 7일 밝혔다. 개정안은 종전과는 달리 환자의 중증도·응급도와 상관 없이 응급구조사가 구급차에 항상 탑승해 안전하게 이송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출동·처치 기록, 운행 기록 대장을 전산으로 작성·관리하도록 하고, 구급차 운행 기록을 구급차기록관리시스템(AiR)으로 실시간 전송하도록 의무화했다. 인건비 등을 고려해 이송 처치료도 인상했다. 의료기관이 운용하는 일반 구급차를 기준으로 했을 때 현행 시행규칙은 기본요금(이송 거리 10㎞ 이내)이 3만원이었으나 앞으로 4만원으로 오른다. 일반 구급차에 의사, 간호사 또는 응급구조사가 탑승한 경우 부과하던 부가 요금은 폐지된다. 또 야간 할증 요금 적용 시간은 종전(00:00∼04:00)보다 넓혀 당일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로 확대되고, 토요일·공휴일 할증이 신설된다. 의료기관 도착 후 환자 인수인계까지의 소요 시간을 고려해 병원 도착 후 30분 경과 시부터 10분 단위로 부과하는 구급차 '대기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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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토종 '광대싸리'서 항암물질 생성 비밀 70년만에 밝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생명과학과 김상규 교수·화학과 한순규 교수 연구팀이 우리나라 자생 식물인 광대싸리에서 항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세큐리닌 계열 물질이 만들어지는 핵심 과정을 규명했다고 7일 밝혔다. 광대싸리는 우리나라 산과 들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관목으로, 세큐리닌을 비롯한 다양한 알칼로이드 성분이 들어 있어 신약 개발 가능성이 높은 약용식물로 주목받아 왔다. 세큐리닌은 1956년 광대싸리에서 처음 발견된 이후 지금까지 130종이 넘는 관련 물질이 보고됐다. 이들 가운데 일부는 항암 효과를 보이거나 뇌로 잘 전달돼 신경 재생을 돕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렇게 중요한 물질들이 식물 안에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는 지난 70년간 밝혀지지 않은 난제였다. 김상규 교수 연구팀은 경기 성남시 불곡산 일대의 'KAIST 생태림'에서 광대싸리를 확보해 연구 시료를 만들고 식물 유전체를 정밀 분석했다. 한순규 교수 연구팀은 세큐리닌이 만들어지기 바로 전 단계 물질인 '비로신 B'를 찾아내고, 이를 실험실에서 직접 만들어 그 변화를 관찰했다. 그 결과, 식물 속 효소인 '황산전이효소'가 비로신 B를 항암 성분 세큐리닌으로 바꾸는 데 핵심적인 역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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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서 위고비 알약 복제품 시판 예고…노보노디스크 주가급락
미국에서 비만치료제 위고비 알약과 동일한 성분으로 조제된 제품이 원제품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 출시될 전망이다. 대체 제품 출시 소식에 비만치료제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덴마크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와 미국 제약회사 일라이 릴리 주가는 급락세를 나타냈다. 미국의 원격 의료서비스 기업 힘스앤드허스는 5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내고 위고비 알약과 동일한 활성성분(세마글루타이드)의 복합 조제 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가격은 구독 첫달 월 49달러(약 7만1천원), 이후에는 5개월 선불 결제 시 월 99달러(약 14만5천원) 수준이라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다만, 가격은 복용 용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힘스앤드허스는 "1일 1회 복용하는 이 알약은 위고비와 동일한 활성 성분을 가졌다"라고 소개했다. 앞서 노보 노디스크는 지난달 초 미국 시장에서 경구용 알약 형태의 위고비 판매를 개시한 바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은 지 2주 만의 출시였다. 위고비 원제품의 가격은 최저 월 149달러(약 21만천원) 수준으로 책정됐다. 일라이 릴리도 자사 비만치료제 '젭바운드'의 후속작으로 경구약 '오르포글리프론'의 시판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시판 시 위고비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