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증시일정](20일)

[오늘의 증시일정](20일)
    ◇ 주주총회
    ▲ (주)인포마크[175140]
    ▲ (주)엔에이치엔벅스[104200]
    ▲ 한국캐피탈(주)[023760]
    ▲ 에스맥(주)[097780]
    ▲ 주식회사 에이아이더뉴트리진[311960]
    ▲ 오성첨단소재(주)[052420]

    ◇ 신규상장
    ▲ 와이랩[432430]

    ◇ 추가 및 변경상장
    ▲ 삼일제약(주)[000520](BW행사 1만4천102주 7천91원, CB전환 6만9천108주 7천235원)
    ▲ 이원다이애그노믹스(주)[245620](BW행사 135만3천80주 1천517원)
    ▲ (주)자비스[254120](BW행사 5만454주 1천982원)
    ▲ 에스지이(주)[255220](BW행사 175만454주 1천125원)
    ▲ (주)루트로닉[085370](주식전환 1만1천632주 1만570원)
    ▲ (주)수젠텍[253840](주식전환 4만7천766주 1만4천210원)
    ▲ 주식회사 티움바이오[321550](주식전환 6만8천45주 1만5천430원)
    ▲ 주식회사 타스컴[336040](주식전환 11만9천972주 1만2천336원)
    ▲ (주)엔켐[348370](주식전환 5천70주 5만9천150원, 주식전환 1만3천475주 5만5천648원)
    ▲ (주)포시에스[189690](무상증자 1천821만4천646주)
    ▲ (주)토마토시스템[393210](무상증자 1천16만2천322주)
    ▲ (주)한창[005110](유상증자 1천363만6천364주 660원)
    ▲ (주)엘아이에스[138690](유상증자 3천만주 500원)
    ▲ (주)프로스테믹스[203690](유상증자 19만2천196주 5천203원)
    ▲ 씨에스베어링 주식회사[297090](스톡옵션 23만주 2천500원, 스톡옵션 4만주 3천원)
    ▲ (주)하이딥[365590](스톡옵션 15만87주 122원)
    ▲ 금호전기(주)[001210](CB전환 11만4천678주 872원, CB전환 110만4천970주 905원, CB전환 45만2천488주 884원)
    ▲ 엠벤처투자(주)[019590](CB전환 56만538주 892원)
    ▲ 주식회사 필옵틱스[161580](CB전환 9만1천428주 8천750원)
    ▲ 엘티씨(주)[170920](CB전환 13만6천208주 8천810원)
    ▲ (주)디에이테크놀로지[196490](CB전환 88만5천225주 3천276원, CB전환 27만7천948주 3천238원)
    ▲ (주)아우딘퓨쳐스[227610](CB전환 177만6천830주 1천407원)

 

[코스피·코스닥 전 거래일(19일) 주요공시]
    ▲ 화인베스틸[133820] "인포인 주식 149억원어치 취득…지분율 53.2%"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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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률 최대 75% 니파바이러스…"해당국 방문시 철저 주의"
질병관리청은 인도 등 니파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지역 방문자는 감염에 주의해야 한다고 30일 밝혔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은 치명률이 40∼75%로 높고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위험한 질병이다. 질병청은 지난해 9월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을 제1급 법정 감염병으로 지정하고 국내 유입에 대비하고 있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의 주된 감염 경로는 과일박쥐, 돼지 등 감염병 동물과 접촉하거나 오염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다. 환자의 체액과 밀접히 접촉할 때는 사람 간 전파도 가능하다. 감염 초기에는 발열, 두통, 근육통 등이 나타나고 현기증, 졸음, 의식 저하 등 신경계 증상도 나타난다. 이후 중증으로 악화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질병관리청은 ▲ 동물 접촉 주의 ▲ 생 대추야자수액 섭취 금지 ▲ 아픈 사람과 접촉 피하기 ▲ 손 씻기 ▲ 오염된 손으로 얼굴 만지지 않기 등을 예방 수칙으로 제시했다. 질병청은 발생 동향과 위험 평가를 반영해 지난해 9월부터 인도와 방글라데시를 검역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해당 국가로 출국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정보를 안내하고 있다. 입국 시 발열 등 의심 증상이 있으면 건강 상태를 검역관에게 알려야 하고, 일선 의료기관은 관련 의심 증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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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수명은 타고난다?…"유전적 요인 영향 최대 55%"
사고나 감염병 같은 외부 요인으로 인한 사망의 영향을 제거할 경우 유전적 요인이 사람의 자연 수명에 미치는 영향이 최대 55%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바이츠만 연구소 우리 알론 교수팀은 30일 과학 저널 사이언스(Science)에서 수학적 모델과 인간 사망률 시뮬레이션, 대규모 쌍둥이 코호트 자료 등을 활용해 유전 등 내인성 사인과 사고 등 외인성 사인을 분리해 분석한 결과 유전적 요인의 영향이 수명 결정에서 약 50~55%를 차 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외부 원인에 의한 사망을 적절히 보정하고 나면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기여는 약 55%까지 급격히 증가한다며 유전적 요인의 영향에 관한 기존 연구 추정치의 두 배가 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규명하는 것은 노화 연구의 핵심 질문이지만 장수에 대한 유전적 영향을 측정하는 것은 어려운 과제로 남아 있다. 수명과 관련된 일부 유전자가 확인되기는 했지만, 질병이나 생활환경 같은 외부 환경 요인은 개인이 얼마나 오래 사는지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며,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가리거나 혼동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연구팀은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