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5일 조간)

▲ 경향신문 = "이산의 비극…할아버지 고통이 나에게"

▲ 국민일보 = 대한민국 피로 지킨 '64명의 은인'이 돌아왔다

▲ 매일일보 = '생성형 AI' 시대…패권전쟁 본격화

▲ 서울신문 = 피해자 '선생님' 또 법정에 서야 했다

▲ 아시아투데이 = 아시아투데이, '네이버 뉴스 제휴 및 제재 심사 등 위헌확인 헌법소원' 제기

▲ 일간투데이 = '극한 호우'에 밥상 물가 비상…2%대 체감물가 괴리 커

▲ 조선일보 = 뉴욕, 학생 인권만큼 책임도 묻는다

▲ 중앙일보 = 밤낮없고 빈틈없다 DMZ 수색대 24시

▲ 한겨레 = 대통령, 교권 강조하며 "학생인권조례 불합리"

▲ 한국일보 = "교권 침해" vs "정치 공방" 학생인권조례로 불똥

▲ 대한경제 = 소상공인 코로나 빚 '폭탄 돌리기' 논란

▲ 디지털타임스 = 6000억 전세 사기 뒤 공인중개사 있었다

▲ 매일경제 = 너도나도 'K바가지'…신뢰 쪽박난 사회

▲ 브릿지경제 = 역대급 역전세난? 찻잔 속 태풍 되나

▲ 서울경제 = "코로나 저축 100조, 집값 뇌관" 한은의 경고

▲ 아시아타임즈 = "첨단산업 세액공제 직접 환급제 도입해달라"

▲ 아주경제 = 금융권, 여신 건전성 적신호…하반기가 더 걱정

▲ 에너지경제 = 증권사, 퇴직연금 수익률로 승기 잡는다

▲ 울산경제 = 제조업 중심 산업구조 능동적 체질 개선 필요

▲ 이데일리 = 부실 1533억 늘 때 충당금 382억만 적립

▲ 이투데이 = "美경제 연착륙 관건은 파월의 인플레 인내심"

▲ 전자신문 = 고물가에 움츠린 녹색 가전 고효율 비중 절반도 못 미쳐

▲ 파이낸셜뉴스 = 급전 빌려 쓰는 20대 月이자 7천원도 버겁다

▲ 한국경제 = 트위터, 슈퍼앱으로…글로벌 SNS 빅뱅

▲ 전국매일 = '백지화' 17일 만에 양평고속도로 재개 가능성

▲ 경기신문 = 경기도 '지방공무원 특별승진 제도' 유명무실

▲ 경기일보 = 노인학대 매년 수천건…'헉헉' 전담 인력 멍든다

▲ 경인일보 = 경기·인천 철도사업, 올해 2조7천억 풀린다

▲ 기호일보 = 상상 플랫폼에 푸드코트? 인근 상인들은 상권 잠식 '노심초사'

▲ 신아일보 = "교권 침해" 학생인권조례 겨냥한 尹

▲ 인천일보 = 화려한 불빛 뒤 씁쓸한 주거환경

▲ 일간경기 = 서울 7호선 연장선 '돔구장역' 신설

▲ 중부일보 = 수도권 거점 '철도 30분 시대' 연다

▲ 현대일보 = "7호선 청라연장선 돔구장역 신설해도 27년 개통"

▲ 강원도민일보 = 강원특자도 본청-제2청 양 날개로 글로벌 비상

▲ 강원일보 =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시대 개막

▲ 경남도민신문 = '진주 실크등' 세계인 반응 뜨겁다

▲ 경남도민일보 = 윤 대통령 교권 침해 조례 손질 지시에 학생 인권 흔들

▲ 경남매일 = 진주시설관리공단 설립 보류 야합설

▲ 경남신문 = 도, 문화·체육·상수도 질 높여 '균형발전'

▲ 경남일보 = "경남, 땅밀림지 전국 최다 분포"

▲ 경북매일 = 주가 급등 포스코퓨처엠 시총 41조, 현대차 42조에 육박

▲ 경북일보 = "변화된 산림 재해 대응 역량 강화해야"

▲ 경상일보 = 동남권 또 제외…市 관광정책 타격

▲ 국제신문 = 끝 모를 장마에 쓸려간 '여름 특수'

▲ 대경일보 = "포항 냉천에 홍수 막을 항사댐 신속 추진"

▲ 대구신문 = 대구, 산단 태양광 지붕 사업 본격화

▲ 대구일보 = 혹한기 대구 건설사 상반기 12곳 줄폐업

▲ 매일신문 = 尹 "교권 침해 학생인권조례 개정"

▲ 부산일보 = 레지던스 규제 초읽기…이행강제금 '시한폭탄'

▲ 영남일보 = 1호선 연장 3개 역사 이름 대구권 5개 대학 '신경전'

▲ 울산매일 = 울산시, 파격 기업 지원…3년 걸릴 인허가 2년 앞당겨

▲ 울산신문 = 울산시 파격적 행정지원에 3년 걸릴 인허가 10개월로 단축

▲ 울산제일일보 = 현대차 전기차공장 건축허가 마무리

▲ 창원일보 = 길어진 홍남표 창원시장 재판에 지역 정가 술렁

▲ 광남일보 = 하늘 뚫린 광주·전남, 380㎜ 물 폭탄에 무너지고 잠겼다

▲ 광주매일 = "고기보다 비싸다"…긴 장마에 채솟값 '천정부지'

▲ 광주일보 = 주택 침수·가축 폐사…200㎜ 물 폭탄에 '속水무책'

▲ 남도일보 = 한 달 장맛비에 사람도 가축도 지쳤다

▲ 전남매일 = 역대급 물 폭탄, 무너지고 잠겼다

▲ 전라일보 = 학부모, 교사 고소 남발…전북 교권 멍든다

▲ 전북도민일보 = "전북 특별재난지역 추가 선포하라"

▲ 전북일보 = 전북 동부권 지역 에코힐링 1번지로

▲ 금강일보 = 악성·황당 민원, 공무원들 삶까지 파괴한다

▲ 대전일보 = 속도 내는 교권 강화…학생인권조례 수술대

▲ 동양일보 = '오송 참사' 관련 공무원 12명 추가 고발

▲ 중도일보 = 전문의·병상 없어 유턴하는 구급차…올 대전서만 29건

▲ 중부매일 = 오송 참사 행복청·충북도·청주시 등 압수수색

▲ 충남일보 = 밥상 덮친 집중호우…채소값 폭등에 서민 '한숨'

▲ 충청신문 = 묻지마 범죄 증가 호신용품 '불티'

▲ 충청일보 = 충남도민 폭우 피해액 '전액' 지원한다

▲ 충청투데이 = 땅에 떨어진 교권…고연차·저연차 할 것 없이 학교 떠난다

▲ 뉴제주일보 = "특별도 성과 분석부터 상세히 해야"

▲ 제민일보 = '표고 300m 기준 건축 제한' 전면 수정

▲ 제주매일 = 국세·지방세 결손에 결국 세출 구조조정 '극약 처방'

▲ 제주신문 = "기초단체, 왜 부활시켜야 하나"

▲ 제주일보 = 최종안 도출까지 진통 예상

▲ 한라일보 = 표고 200m 이상 개발행위 엄격 제한 추진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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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응급 환자 옮길 때도 구급차에 응급구조사 포함 2인 타야 한다
앞으로는 비응급 환자를 옮길 때도 구급차에 응급구조사 1명을 포함해 2명 이상의 인원이 타야 한다. 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 등을 담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다음 달 18일까지 입법 예고한다고 7일 밝혔다. 개정안은 종전과는 달리 환자의 중증도·응급도와 상관 없이 응급구조사가 구급차에 항상 탑승해 안전하게 이송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출동·처치 기록, 운행 기록 대장을 전산으로 작성·관리하도록 하고, 구급차 운행 기록을 구급차기록관리시스템(AiR)으로 실시간 전송하도록 의무화했다. 인건비 등을 고려해 이송 처치료도 인상했다. 의료기관이 운용하는 일반 구급차를 기준으로 했을 때 현행 시행규칙은 기본요금(이송 거리 10㎞ 이내)이 3만원이었으나 앞으로 4만원으로 오른다. 일반 구급차에 의사, 간호사 또는 응급구조사가 탑승한 경우 부과하던 부가 요금은 폐지된다. 또 야간 할증 요금 적용 시간은 종전(00:00∼04:00)보다 넓혀 당일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로 확대되고, 토요일·공휴일 할증이 신설된다. 의료기관 도착 후 환자 인수인계까지의 소요 시간을 고려해 병원 도착 후 30분 경과 시부터 10분 단위로 부과하는 구급차 '대기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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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토종 '광대싸리'서 항암물질 생성 비밀 70년만에 밝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생명과학과 김상규 교수·화학과 한순규 교수 연구팀이 우리나라 자생 식물인 광대싸리에서 항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세큐리닌 계열 물질이 만들어지는 핵심 과정을 규명했다고 7일 밝혔다. 광대싸리는 우리나라 산과 들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관목으로, 세큐리닌을 비롯한 다양한 알칼로이드 성분이 들어 있어 신약 개발 가능성이 높은 약용식물로 주목받아 왔다. 세큐리닌은 1956년 광대싸리에서 처음 발견된 이후 지금까지 130종이 넘는 관련 물질이 보고됐다. 이들 가운데 일부는 항암 효과를 보이거나 뇌로 잘 전달돼 신경 재생을 돕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렇게 중요한 물질들이 식물 안에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는 지난 70년간 밝혀지지 않은 난제였다. 김상규 교수 연구팀은 경기 성남시 불곡산 일대의 'KAIST 생태림'에서 광대싸리를 확보해 연구 시료를 만들고 식물 유전체를 정밀 분석했다. 한순규 교수 연구팀은 세큐리닌이 만들어지기 바로 전 단계 물질인 '비로신 B'를 찾아내고, 이를 실험실에서 직접 만들어 그 변화를 관찰했다. 그 결과, 식물 속 효소인 '황산전이효소'가 비로신 B를 항암 성분 세큐리닌으로 바꾸는 데 핵심적인 역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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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서 위고비 알약 복제품 시판 예고…노보노디스크 주가급락
미국에서 비만치료제 위고비 알약과 동일한 성분으로 조제된 제품이 원제품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 출시될 전망이다. 대체 제품 출시 소식에 비만치료제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덴마크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와 미국 제약회사 일라이 릴리 주가는 급락세를 나타냈다. 미국의 원격 의료서비스 기업 힘스앤드허스는 5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내고 위고비 알약과 동일한 활성성분(세마글루타이드)의 복합 조제 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가격은 구독 첫달 월 49달러(약 7만1천원), 이후에는 5개월 선불 결제 시 월 99달러(약 14만5천원) 수준이라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다만, 가격은 복용 용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힘스앤드허스는 "1일 1회 복용하는 이 알약은 위고비와 동일한 활성 성분을 가졌다"라고 소개했다. 앞서 노보 노디스크는 지난달 초 미국 시장에서 경구용 알약 형태의 위고비 판매를 개시한 바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은 지 2주 만의 출시였다. 위고비 원제품의 가격은 최저 월 149달러(약 21만천원) 수준으로 책정됐다. 일라이 릴리도 자사 비만치료제 '젭바운드'의 후속작으로 경구약 '오르포글리프론'의 시판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시판 시 위고비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