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6일 조간)

▲ 경향신문 = 이상민 탄핵안 기각 참사 책임 못 물었다

▲ 국민일보 = 탄핵 전원일치 기각 수해 현장 간 이상민

▲ 매일일보 = "유리천장 깼다" 여성 CEO 전성시대

▲ 서울신문 = 파묻힌 전쟁의 아픔, 끝까지 기억하다

▲ 아시아투데이 = 원전 생태계 복원 유망 중기 살렸다

▲ 일간투데이 = 2분기 한국 경제 가까스로 성장…민간 소비는 꺾여

▲ 조선일보 = 巨野의 탄핵이 초래한 '안전 공백' 167일

▲ 중앙일보 = 거야의 '정치 탄핵' 헌재 만장일치 기각

▲ 한겨레 = 이상민 탄핵 기각…이태원 유가족 "면죄부"

▲ 한국일보 = "이태원 참사 책임 못 물어" 이상민 탄핵 기각

▲ 대한경제 = 주택시장, 침체 터널 끝이 보인다

▲ 디지털타임스 = 巨野의 무리수…'정치 탄핵' 기각당했다

▲ 매일경제 = 삼성 첫 '입는 로봇' 헬스케어 판 바꾼다

▲ 브릿지경제 = 월세 폭등 '현기증' 전환율 5% 넘었다

▲ 서울경제 = 은행 충당금 '금융위기 수준' 강화한다

▲ 아시아타임즈 = 불황형 경제성장…소수투 마이너스

▲ 아주경제 = 최악 폭염에 원전 풀가동 "올여름 블랙아웃은 없다"

▲ 에너지경제 = 포스코홀딩스 시총 55조 돌파…그룹주 120조 달성

▲ 울산경제 = 불황형 창업 러시 기업생태 '적신호'

▲ 이데일리 = 강남발 훈풍 확산…청약 오픈런이 돌아왔다

▲ 이투데이 = 카드사 '錢錢긍긍' 소비자 혜택 '싹둑'

▲ 전자신문 = 삼성전자, 시스템 반도체도 쌓아 만든다

▲ 파이낸셜뉴스 = 이상민 탄핵 기각 돌아온 '실세 장관'

▲ 한국경제 = 2차전지 스치기만 해도 주가 폭등

▲ 전국매일 = "'이태원 참사' 이상민 장관 탄핵소추 기각"

▲ 경기신문 = '학생인권조례' 전면 개정 추진…'과거 회귀' 방지책 필요하다

▲ 경기일보 = 교권 붕괴 부메랑…김상곤표 '학생인권조례' 대수술

▲ 경인일보 = 학생 인권과 교권 저울질…'악성 민원' 해법이 될까

▲ 기호일보 = 인천서 일하는 간호사 1만1277명 의료공백 메우기엔 역부족

▲ 신아일보 = 이상민 탄핵소추 기각…167일만 직무 복귀

▲ 인천일보 = 드리워진 빈곤 그림자, 가리워진 주거 불평등

▲ 일간경기 = '송도 R2개발' 인천경제청 "대장동과 달라"

▲ 중부일보 = "소요 시간 두배…버스 누가 타요"

▲ 현대일보 = "수도권매립지공사 사장 정치권 인사 안된다"

▲ 강원도민일보 = 생이별 70년, 기약 없이 세월만 간다

▲ 강원일보 = 지뢰 피해 강원인 448명 접경지 "일상이 공포"

▲ 경남도민신문 = 우주항공청 특별법 조기 제정…경남 각계 나섰다

▲ 경남도민일보 = 중소기업 인건비 올라도 납품단가 반영 않는 대기업

▲ 경남매일 = 우주항공청 올해 설립 먹구름 끼다

▲ 경남신문 = 뿔난 경남 민심 "우주항공청법 제정하라" 전방위 압박

▲ 경남일보 = 지역소멸, 생활인구로 위기 탈출?

▲ 경북매일 = 포항 어디에…추가 산단용지 확보 '발등의 불'

▲ 경북일보 = 경북 출향인 고향 사랑 뜨겁다…기부금 26억 '전국 1위'

▲ 경상일보 = 기업유치 위한 부지확보 급선무

▲ 국제신문 = 부산대병원 간호사 "의사 대신 처방" 폭로전

▲ 대경일보 = 수해 이재민 79명 도립대 기숙사로

▲ 대구신문 = '이상민 탄핵' 기각…법적 책임 벗다

▲ 대구일보 = 삼국통일 이래 최대 사업 '대구경북신공항' 날개

▲ 매일신문 = 4대강 보 '물그릇' 역할…극한 호우 피해 덜었다

▲ 부산일보 = 80년 된 부산 최고령 아파트 비만 오면 대피령

▲ 영남일보 = '킬러문항 배제' 9월 모평, N수생 비중 13년 만에 최다

▲ 울산매일 = 직원도 없고, 할 일은 더 없고 울산노동인권센터 개점휴업

▲ 울산신문 = 울산시, 산업별 탄소중립 기본계획 세운다

▲ 울산제일일보 = '글로벌혁신특구'로 성과 이어간다

▲ 창원일보 = 진해항 품격 갖춘 미항으로

▲ 광남일보 = "알면서도 안 지키면 안전 도시 없다"

▲ 광주매일 = 자체 재원 투입 대규모 지역발전 프로젝트 주목

▲ 광주일보 = 전남, 성장 동력 확보 '불균형 개선' 나선다

▲ 남도일보 = 또 공공기관 부실 공사 계림 2동 행정복지센터

▲ 전남매일 = '생태교통' 광주 자전거 인프라 갈 길 멀다

▲ 전라일보 = "새만금 잼버리, 모든 상황 고려 안전대책 세웠다"

▲ 전북도민일보 = "악성민원 적극 대응 현장 목소리 담겠다"

▲ 전북일보 = 코앞 새만금 잼버리, 막바지 준비 '속도'

▲ 금강일보 = 야속한 장마 치솟는 물가

▲ 대전일보 = 실내화 던지며 폭언·폭행 대전 교권 침해 '미투' 확산

▲ 동양일보 = 수해복구 급한데…여야 뒤에선 '정쟁'

▲ 중도일보 = 대규모 퍼레이드와 K-POP 콘서트…'대전 0시 축제' 여름밤 달군다

▲ 중부매일 = 오늘 오송 지하차도 참사 유가족협의회 발족

▲ 충남일보 = 내년 대전투자금융·2026년 기업금융중심은행 설립한다

▲ 충청신문 = 대전 교사 10명 중 7명, 교권 침해 경험

▲ 충청일보 = 충북도, 내달부터 취약층 치아 교정비 지원한다

▲ 충청투데이 = 교권 보호 의견서 하루 만에 내라니…교육부 졸속행정에 교사들 부글부글

▲ 뉴제주일보 = 제2공항 의견 제시 임박 오 지사 '입장 정리' 속도

▲ 제민일보 = 한국관광공사 중문CC 팔고 먹튀 하나

▲ 제주매일 = 한국관광공사, 중문관광단지 2026년 시한 손 뗀다

▲ 제주신문 = 제주 관광 '이상 조짐?'…수도권 방문객 '뚝'

▲ 제주일보 = 중문골프장의 주인이 바뀌나

▲ 한라일보 = '도시계획조례 개정안' 입법 과정서 논란 예고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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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응급 환자 옮길 때도 구급차에 응급구조사 포함 2인 타야 한다
앞으로는 비응급 환자를 옮길 때도 구급차에 응급구조사 1명을 포함해 2명 이상의 인원이 타야 한다. 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 등을 담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다음 달 18일까지 입법 예고한다고 7일 밝혔다. 개정안은 종전과는 달리 환자의 중증도·응급도와 상관 없이 응급구조사가 구급차에 항상 탑승해 안전하게 이송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출동·처치 기록, 운행 기록 대장을 전산으로 작성·관리하도록 하고, 구급차 운행 기록을 구급차기록관리시스템(AiR)으로 실시간 전송하도록 의무화했다. 인건비 등을 고려해 이송 처치료도 인상했다. 의료기관이 운용하는 일반 구급차를 기준으로 했을 때 현행 시행규칙은 기본요금(이송 거리 10㎞ 이내)이 3만원이었으나 앞으로 4만원으로 오른다. 일반 구급차에 의사, 간호사 또는 응급구조사가 탑승한 경우 부과하던 부가 요금은 폐지된다. 또 야간 할증 요금 적용 시간은 종전(00:00∼04:00)보다 넓혀 당일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로 확대되고, 토요일·공휴일 할증이 신설된다. 의료기관 도착 후 환자 인수인계까지의 소요 시간을 고려해 병원 도착 후 30분 경과 시부터 10분 단위로 부과하는 구급차 '대기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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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토종 '광대싸리'서 항암물질 생성 비밀 70년만에 밝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생명과학과 김상규 교수·화학과 한순규 교수 연구팀이 우리나라 자생 식물인 광대싸리에서 항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세큐리닌 계열 물질이 만들어지는 핵심 과정을 규명했다고 7일 밝혔다. 광대싸리는 우리나라 산과 들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관목으로, 세큐리닌을 비롯한 다양한 알칼로이드 성분이 들어 있어 신약 개발 가능성이 높은 약용식물로 주목받아 왔다. 세큐리닌은 1956년 광대싸리에서 처음 발견된 이후 지금까지 130종이 넘는 관련 물질이 보고됐다. 이들 가운데 일부는 항암 효과를 보이거나 뇌로 잘 전달돼 신경 재생을 돕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렇게 중요한 물질들이 식물 안에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는 지난 70년간 밝혀지지 않은 난제였다. 김상규 교수 연구팀은 경기 성남시 불곡산 일대의 'KAIST 생태림'에서 광대싸리를 확보해 연구 시료를 만들고 식물 유전체를 정밀 분석했다. 한순규 교수 연구팀은 세큐리닌이 만들어지기 바로 전 단계 물질인 '비로신 B'를 찾아내고, 이를 실험실에서 직접 만들어 그 변화를 관찰했다. 그 결과, 식물 속 효소인 '황산전이효소'가 비로신 B를 항암 성분 세큐리닌으로 바꾸는 데 핵심적인 역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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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서 위고비 알약 복제품 시판 예고…노보노디스크 주가급락
미국에서 비만치료제 위고비 알약과 동일한 성분으로 조제된 제품이 원제품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 출시될 전망이다. 대체 제품 출시 소식에 비만치료제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덴마크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와 미국 제약회사 일라이 릴리 주가는 급락세를 나타냈다. 미국의 원격 의료서비스 기업 힘스앤드허스는 5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내고 위고비 알약과 동일한 활성성분(세마글루타이드)의 복합 조제 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가격은 구독 첫달 월 49달러(약 7만1천원), 이후에는 5개월 선불 결제 시 월 99달러(약 14만5천원) 수준이라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다만, 가격은 복용 용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힘스앤드허스는 "1일 1회 복용하는 이 알약은 위고비와 동일한 활성 성분을 가졌다"라고 소개했다. 앞서 노보 노디스크는 지난달 초 미국 시장에서 경구용 알약 형태의 위고비 판매를 개시한 바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은 지 2주 만의 출시였다. 위고비 원제품의 가격은 최저 월 149달러(약 21만천원) 수준으로 책정됐다. 일라이 릴리도 자사 비만치료제 '젭바운드'의 후속작으로 경구약 '오르포글리프론'의 시판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시판 시 위고비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