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일 조간)

▲ 경향신문 = 또 검찰 수사권 강화 '시행령 통치'

▲ 국민일보 = 민간 무량판 아파트 293곳 전수조사한다

▲ 매일일보 = 외면받는 中企…'대기업 공화국' 심화

▲ 서울신문 = 양주LH, 기둥 154개 전부 철근 빠졌다

▲ 아시아투데이 = 현대차·기아, 영업익 25조 역사쓴다

▲ 일간투데이 = 휴간

▲ 조선일보 = 아파트 도면도 못 읽는 '건설 강국'

▲ 중앙일보 = 혐오·막말 정치 현수막 당신 세금 들어갑니다

▲ 한겨레 = 또 시행령 꼼수…'검찰 수사권' 더 넓혔다

▲ 한국일보 = 운정·별내…철근 빠진 LH 아파트 15곳 공개

▲ 대한경제 = 수출 다변화 '골든 타임' 끝나간다

▲ 디지털타임스 = 남녀노소 日제품에 푹 빠진 대한민국

▲ 매일경제 = 역대급 분양가뭄에 2년 뒤 집값 부메랑

▲ 브릿지경제 = 폴더블폰 전쟁…삼성 선점에 후발 속속 등장

▲ 서울경제 = 반도체가 만든 小도시의 '더치 미라클'

▲ 아시아타임즈 = 휴간

▲ 아주경제 = 상반기만 '40조 세수 펑크'…나라 곳간 구멍 점점 커진다

▲ 에너지경제 = 尹, 휴가 노트에 2차 개각 등 '정국' 구상

▲ 울산경제 = 행복주택 '행복한 비명'

▲ 이데일리 = "공짜 야근 근절, 근로 기록 의무화에 달렸다"

▲ 이투데이 = 연체율 늘고 기관투자 막혀 온투업체 줄도산 '일촉즉발'

▲ 전자신문 = 10조엔 투자 시장 활짝 韓 스타트업, 日 향한다

▲ 파이낸셜뉴스 = "HTS 호가창 멈췄다" 투자자 혼돈의 15분

▲ 한국경제 = AI 시대…HBM이 메모리 판 바꾼다

▲ 전국매일 = 상반기 국세 40조 덜 걷혔다…커지는 '세수 펑크'

▲ 경기신문 = 크린넷, 편의성 높였지만…집화장 인근 악취로 10년째 민원

▲ 경기일보 = "나도 당할 수 있다"…일상 덮친 공포

▲ 경인일보 = 수원 34세, 포천 49세까지…'청년 나이' 지역마다 고무줄

▲ 기호일보 = 특급시설 '무더위 쉼터' 어디 있나 알려 주세요

▲ 신아일보 = 한미일 vs 북중러 한반도 긴장 고조

▲ 인천일보 = 백령공항 운영권 확보, 비상착륙 위기

▲ 일간경기 = 휴간

▲ 중부일보 = '혜택없는 경자구역' 누가 오겠나

▲ 현대일보 = "정당 현수막 난립…시민 피해 심각"

▲ 강원도민일보 = 수도권 병상 증가 강원 의료진 이탈 심화 조짐

▲ 강원일보 = 법천사지 지광국사탑 112년 만에 원주 귀향

▲ 경남도민신문 = 휴간

▲ 경남도민일보 = 지방의회 의원 겸직 정보 공개 '면피' 수준

▲ 경남매일 = BNK경남은행 사명 변경 검토 도민 '불만'ㆍ울산 '달래기'

▲ 경남신문 = 세계유산 '합천 해인사' 브랜드화 추진

▲ 경남일보 = 항공MRO 사천-인천 '끝없는 전쟁'

▲ 경북매일 = 도청 신도시 2단계 지역 근린 생활 용지 본격 분양한다

▲ 경북일보 = 남북 9축 고속도로 조기 개통 힘 모은다

▲ 경상일보 = 울산 이차전지 글로벌 거점화 날개

▲ 국제신문 = 공사비 폭등에…공공시설 곳곳 신축 올스톱

▲ 대경일보 = 포항·구미권역 도시가스 요금 인상…공급업체만 배불리나

▲ 대구신문 = 뒤섞인 코로나·독감…길어지는 트윈데믹

▲ 대구일보 = 대구 군위군 면적 70%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 매일신문 = 검수원복…檢, 보완·재수사 다시 맡는다

▲ 부산일보 = '폭염과의 사투' 생업 전선, 안전은 뒷전

▲ 영남일보 = '빚더미' 대구경북 자영업자…信保 대위변제율 급증

▲ 울산매일 = 울산 첨단이차전지 특화단지에 7,890억 추가 투자

▲ 울산신문 = 이차전지 7개 기업 7천억원 추가 투자

▲ 울산제일일보 = 울산 이차전지 육성 '천군만마'

▲ 창원일보 = 휴간

▲ 광남일보 = 공공기관 2차 지방 이전 또 '희망 고문'

▲ 광주매일 = 광주역 도시재생 뉴딜사업 활기 띤다

▲ 광주일보 = 광주·전남 갈라치기…지역 경쟁력 흔들린다

▲ 남도일보 = 무관심 속 느는 '나 홀로 죽음'

▲ 전남매일 = 폭염 속 12시간 수거 겨우 1만원 폐지 줍는 노인 '힘겨운 여름나기'

▲ 전라일보 = 도내 작은 학교들 '역사 뒤안길로'

▲ 전북도민일보 = '모험·도전' 전 세계 청소년축제 막 올랐다

▲ 전북일보 = 인종·언어·종교 넘어 '새만금 우정' 나눈다

▲ 금강일보 = 전세 사기, 사후 조치 말고는 방법이 없는…

▲ 대전일보 = 충남·북 철근 빠진 '순살 아파트' 4곳…서민 울린 LH

▲ 동양일보 = '괴산 후영지구 논란'에 주민 뿔났다

▲ 중도일보 = 대전 '보문산 관광개발' 본격화…1500억원 민자 공모 나서

▲ 중부매일 = 박덕흠 의원·송인헌 군수 등 성명 "홍수조절 능력 부재 피해 불가피" 관리기관 수공으로 변경 건의도

▲ 충남일보 = 충남도, 무기 발광 디스플레이 생태계 구축 공모 '도전장'

▲ 충청신문 = 충남도, 1조 규모 무기 발광 디스플레이 공모 도전장

▲ 충청일보 = '노조'에 청주시향 내부 양분

▲ 충청투데이 = '업무 폭탄' 껴안은 교사들…"연장근무는 선택 아닌 필수"

▲ 뉴제주일보 = "검증 협조·이익 환원"…'道 입장' 제시

▲ 제민일보 = 제2공항 건설사업 기본계획 고시 촉각

▲ 제주매일 = 제주 제2공항 성산읍과 동부지역·서귀포시 순으로 '찬성'

▲ 제주신문 = "공항 인프라 확충해야…검증 협조해달라"

▲ 제주일보 = "제주권 공항 인프라 확충 필요"

▲ 한라일보 = 오영훈 도정, 제2공항 건설 사실상 동의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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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응급 환자 옮길 때도 구급차에 응급구조사 포함 2인 타야 한다
앞으로는 비응급 환자를 옮길 때도 구급차에 응급구조사 1명을 포함해 2명 이상의 인원이 타야 한다. 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 등을 담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다음 달 18일까지 입법 예고한다고 7일 밝혔다. 개정안은 종전과는 달리 환자의 중증도·응급도와 상관 없이 응급구조사가 구급차에 항상 탑승해 안전하게 이송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출동·처치 기록, 운행 기록 대장을 전산으로 작성·관리하도록 하고, 구급차 운행 기록을 구급차기록관리시스템(AiR)으로 실시간 전송하도록 의무화했다. 인건비 등을 고려해 이송 처치료도 인상했다. 의료기관이 운용하는 일반 구급차를 기준으로 했을 때 현행 시행규칙은 기본요금(이송 거리 10㎞ 이내)이 3만원이었으나 앞으로 4만원으로 오른다. 일반 구급차에 의사, 간호사 또는 응급구조사가 탑승한 경우 부과하던 부가 요금은 폐지된다. 또 야간 할증 요금 적용 시간은 종전(00:00∼04:00)보다 넓혀 당일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로 확대되고, 토요일·공휴일 할증이 신설된다. 의료기관 도착 후 환자 인수인계까지의 소요 시간을 고려해 병원 도착 후 30분 경과 시부터 10분 단위로 부과하는 구급차 '대기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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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토종 '광대싸리'서 항암물질 생성 비밀 70년만에 밝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생명과학과 김상규 교수·화학과 한순규 교수 연구팀이 우리나라 자생 식물인 광대싸리에서 항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세큐리닌 계열 물질이 만들어지는 핵심 과정을 규명했다고 7일 밝혔다. 광대싸리는 우리나라 산과 들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관목으로, 세큐리닌을 비롯한 다양한 알칼로이드 성분이 들어 있어 신약 개발 가능성이 높은 약용식물로 주목받아 왔다. 세큐리닌은 1956년 광대싸리에서 처음 발견된 이후 지금까지 130종이 넘는 관련 물질이 보고됐다. 이들 가운데 일부는 항암 효과를 보이거나 뇌로 잘 전달돼 신경 재생을 돕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렇게 중요한 물질들이 식물 안에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는 지난 70년간 밝혀지지 않은 난제였다. 김상규 교수 연구팀은 경기 성남시 불곡산 일대의 'KAIST 생태림'에서 광대싸리를 확보해 연구 시료를 만들고 식물 유전체를 정밀 분석했다. 한순규 교수 연구팀은 세큐리닌이 만들어지기 바로 전 단계 물질인 '비로신 B'를 찾아내고, 이를 실험실에서 직접 만들어 그 변화를 관찰했다. 그 결과, 식물 속 효소인 '황산전이효소'가 비로신 B를 항암 성분 세큐리닌으로 바꾸는 데 핵심적인 역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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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서 위고비 알약 복제품 시판 예고…노보노디스크 주가급락
미국에서 비만치료제 위고비 알약과 동일한 성분으로 조제된 제품이 원제품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 출시될 전망이다. 대체 제품 출시 소식에 비만치료제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덴마크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와 미국 제약회사 일라이 릴리 주가는 급락세를 나타냈다. 미국의 원격 의료서비스 기업 힘스앤드허스는 5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내고 위고비 알약과 동일한 활성성분(세마글루타이드)의 복합 조제 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가격은 구독 첫달 월 49달러(약 7만1천원), 이후에는 5개월 선불 결제 시 월 99달러(약 14만5천원) 수준이라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다만, 가격은 복용 용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힘스앤드허스는 "1일 1회 복용하는 이 알약은 위고비와 동일한 활성 성분을 가졌다"라고 소개했다. 앞서 노보 노디스크는 지난달 초 미국 시장에서 경구용 알약 형태의 위고비 판매를 개시한 바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은 지 2주 만의 출시였다. 위고비 원제품의 가격은 최저 월 149달러(약 21만천원) 수준으로 책정됐다. 일라이 릴리도 자사 비만치료제 '젭바운드'의 후속작으로 경구약 '오르포글리프론'의 시판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시판 시 위고비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