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3일 조간)

▲ 경향신문 = 극한 호우·폭염에도 국회 갇힌 기후법안

▲ 국민일보 = 美 신용등급 전격 강등 겁에 질린 아시아 증시

▲ 매일일보 = 금리 인상 '둔감' 가계 빚 계속 늘어난다

▲ 서울신문 = '철근 빠진 아파트' 계약 해지권 준다

▲ 아시아투데이 = "한일, 공격받으면 협의를" 새 군사협력 틀 원하는 美

▲ 일간투데이 = 휴간

▲ 조선일보 = 몰카·성매매 판사 한국선 로펌 갔다

▲ 중앙일보 = 입주자엔 손해배상권 예정자엔 계약 해지권

▲ 한겨레 = 가게 들러야 그나마 열 식혀 "음식 10초만 늦길 바랄 때도…"

▲ 한국일보 = "철근 누락 아파트 입주 예정자에 계약 해지권"

▲ 대한경제 = 엘피아가 점령한 감리 정부가 직접 감독한다

▲ 디지털타임스 = 美 신용등급 전격 강등 아시아·유럽 증시 출렁

▲ 매일경제 = 빚내서 초단타…반대매매 비상등

▲ 브릿지경제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역대 최고 11억 넘었다

▲ 서울경제 = "LH 입주자, 손해배상 예정자엔 계약 해지권"

▲ 아시아타임즈 = 휴간

▲ 아주경제 = LH "건설 카르텔과 전쟁" 당·정·대 "국조 추진할 것"

▲ 에너지경제 = 폭염에도 전력 수급 안정…내주가 '고비'

▲ 울산경제 = 아뿔싸! 무량판 구조 아파트 울산에도 최소 10곳

▲ 이데일리 = 美 신용등급 강등 쇼크…亞 '검은 수요일'

▲ 이투데이 = 美신용등급 전격 강등 피치 "부채·재정 악화"

▲ 전자신문 = 원격진료 꽃피는 美 떡잎부터 자르는 韓

▲ 파이낸셜뉴스 = 신용등급 강등된 美 아시아 증시 날벼락

▲ 한국경제 = 美 신용등급 강등…亞증시 일제히 '휘청'

▲ 전국매일 = 철근 누락 무량판 특수구조물 지정 검토

▲ 경기신문 = '기흥 헬게이트', 10년 안 돼 혈세 2배 들여 사라진다

▲ 경기일보 = "전쟁통에 훔친 숟가락…72년 만에 돌려 드립니다"

▲ 경인일보 = 가득 태워도 적자, 속 태우는 도시철도

▲ 기호일보 = 유치원-어린이집 관리체계 통합 잰걸음

▲ 신아일보 = 1조4000억원 들인 재난통신망 이태원·오송 참사서 '무용지물'

▲ 인천일보 = 해상풍력 사업권 되팔기 뿌리 뽑는다

▲ 일간경기 = 무량판 아파트 경기도권에 '집중'

▲ 중부일보 = "관리실에서 알립니다 단지내 뱀조심하세요"

▲ 현대일보 = 중앙부처 전화 통화 '하늘의 별 따기'

▲ 강원도민일보 = 다문화 학생 수 10년간 2배…강원교육 '공존' 화두

▲ 강원일보 = 양양군 해변 난개발 부채질 '삶의 터전·명소' 소멸 위기

▲ 경남도민신문 = 경남은행 562억 PF대출 횡령…검찰·금감원 수사

▲ 경남도민일보 = 경남은행 직원 562억 원 횡령

▲ 경남매일 = BNK경남은행 562억 횡령 사건 터졌다

▲ 경남신문 = "끓는 바닷물 어쩌나" 속 끓는 어민들

▲ 경남일보 = 경남도, 역점사업 동력 확보 분주

▲ 경북매일 = 초응급 환자 119가 병원 선정 대구 '응급실 뺑뺑이' 없앤다

▲ 경북일보 = 경북·대구 민간 '무량판 아파트' 안전 이상 없나

▲ 경상일보 = 현대차 전기차공장 첨단 투자지구 코앞

▲ 국제신문 = "금어기 폐지" 어업규제 115년 틀 깬다

▲ 대경일보 = 포스코 수소 환원 제철 전환에 곳곳 암초

▲ 대구신문 = 119가 이송 병원 지정…'응급실 뺑뺑이' 막는다

▲ 대구일보 = 전국 최고 일자리 사령관 경북도 지자체 일자리 대상 '대통령상'

▲ 매일신문 = TK '무량판 아파트' 18곳 긴급 점검

▲ 부산일보 = 유엔 공원 일대, 세계평화문화공원 거듭난다

▲ 영남일보 = "대구 관통 경부고속道 구미∼영천 직선화해야"

▲ 울산매일 = 전국 11개 진료권역서 울산권 독립 불 지피자

▲ 울산신문 = 울산 이차전지 특구 용적률 최대 490%로 상향

▲ 울산제일일보 = 메신저 거래에 판매대금 가상화폐로 자금세탁까지…폰 익숙한 젊은 층 파고드는 '마약 유통'

▲ 창원일보 = 한반도가 찜통

▲ 광남일보 = 파격적 지원금·좋은 일자리가 답이다

▲ 광주매일 = 지하철 2호선 공사…뒷전으로 밀려난 '시민 안전'

▲ 광주일보 = MS는 기술·창업지원 구글은 인재 양성 협약 광주AI 전 세계가 주목

▲ 남도일보 = '무너진 학교' 멍 드는 교사들…"교권 바로 세우자"

▲ 전남매일 = 막말·비방·혐오…'현수막 정치' 무질서 부추긴다

▲ 전라일보 = "스카우트 활동 경험, 글로벌 리더 성장 밑거름 될 것"

▲ 전북도민일보 = 너의 꿈을 펼쳐라…'유쾌한 잔치' 시작됐다!

▲ 전북일보 = 윤 대통령 "새만금서 다양한 도전과 체험 즐기길"

▲ 금강일보 = 부실 아파트 낙인 찍힐라…지역 건설업계 초긴장

▲ 대전일보 = "혹시 우리 아파트도…" 부실시공 불안감 확산

▲ 동양일보 = 2025 세종국제정원 도시박람회 윤곽

▲ 중도일보 = "자녀 사랑한다면 교사 존중해야" 주민들 자성 목소리

▲ 중부매일 = 정원 도시박람회 시민 86% 찬성 2025년 4∼5월 45일간 개최 확정

▲ 충남일보 = 살인 더위에 갇힌 노동자들…온열질환 예방 권고 '무실'

▲ 충청신문 = 충남도, 13년 만의 대백제전 성공 개최 전력

▲ 충청일보 = 충북도의회 '오송 참사 특위' 국힘 반대로 불발

▲ 충청투데이 = "교권 회복하려면 처벌강화부터"

▲ 뉴제주일보 = 사업자 29억 제시-행정은 13억 확보

▲ 제민일보 = 갑론을박 '환경분담금' 백지화되나

▲ 제주매일 = 제주가 '펄펄'…폭염 이어지자 도민들 무기력증 호소

▲ 제주신문 = 제주 6개 교육단체 "교사 보호" 한목소리

▲ 제주일보 = 첨단 2단지 실시설계 마무리 단계

▲ 한라일보 = 지방교부세 2200억원 증발 불가피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비응급 환자 옮길 때도 구급차에 응급구조사 포함 2인 타야 한다
앞으로는 비응급 환자를 옮길 때도 구급차에 응급구조사 1명을 포함해 2명 이상의 인원이 타야 한다. 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 등을 담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다음 달 18일까지 입법 예고한다고 7일 밝혔다. 개정안은 종전과는 달리 환자의 중증도·응급도와 상관 없이 응급구조사가 구급차에 항상 탑승해 안전하게 이송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출동·처치 기록, 운행 기록 대장을 전산으로 작성·관리하도록 하고, 구급차 운행 기록을 구급차기록관리시스템(AiR)으로 실시간 전송하도록 의무화했다. 인건비 등을 고려해 이송 처치료도 인상했다. 의료기관이 운용하는 일반 구급차를 기준으로 했을 때 현행 시행규칙은 기본요금(이송 거리 10㎞ 이내)이 3만원이었으나 앞으로 4만원으로 오른다. 일반 구급차에 의사, 간호사 또는 응급구조사가 탑승한 경우 부과하던 부가 요금은 폐지된다. 또 야간 할증 요금 적용 시간은 종전(00:00∼04:00)보다 넓혀 당일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로 확대되고, 토요일·공휴일 할증이 신설된다. 의료기관 도착 후 환자 인수인계까지의 소요 시간을 고려해 병원 도착 후 30분 경과 시부터 10분 단위로 부과하는 구급차 '대기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KAIST, 토종 '광대싸리'서 항암물질 생성 비밀 70년만에 밝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생명과학과 김상규 교수·화학과 한순규 교수 연구팀이 우리나라 자생 식물인 광대싸리에서 항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세큐리닌 계열 물질이 만들어지는 핵심 과정을 규명했다고 7일 밝혔다. 광대싸리는 우리나라 산과 들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관목으로, 세큐리닌을 비롯한 다양한 알칼로이드 성분이 들어 있어 신약 개발 가능성이 높은 약용식물로 주목받아 왔다. 세큐리닌은 1956년 광대싸리에서 처음 발견된 이후 지금까지 130종이 넘는 관련 물질이 보고됐다. 이들 가운데 일부는 항암 효과를 보이거나 뇌로 잘 전달돼 신경 재생을 돕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렇게 중요한 물질들이 식물 안에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는 지난 70년간 밝혀지지 않은 난제였다. 김상규 교수 연구팀은 경기 성남시 불곡산 일대의 'KAIST 생태림'에서 광대싸리를 확보해 연구 시료를 만들고 식물 유전체를 정밀 분석했다. 한순규 교수 연구팀은 세큐리닌이 만들어지기 바로 전 단계 물질인 '비로신 B'를 찾아내고, 이를 실험실에서 직접 만들어 그 변화를 관찰했다. 그 결과, 식물 속 효소인 '황산전이효소'가 비로신 B를 항암 성분 세큐리닌으로 바꾸는 데 핵심적인 역

메디칼산업

더보기
美서 위고비 알약 복제품 시판 예고…노보노디스크 주가급락
미국에서 비만치료제 위고비 알약과 동일한 성분으로 조제된 제품이 원제품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 출시될 전망이다. 대체 제품 출시 소식에 비만치료제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덴마크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와 미국 제약회사 일라이 릴리 주가는 급락세를 나타냈다. 미국의 원격 의료서비스 기업 힘스앤드허스는 5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내고 위고비 알약과 동일한 활성성분(세마글루타이드)의 복합 조제 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가격은 구독 첫달 월 49달러(약 7만1천원), 이후에는 5개월 선불 결제 시 월 99달러(약 14만5천원) 수준이라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다만, 가격은 복용 용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힘스앤드허스는 "1일 1회 복용하는 이 알약은 위고비와 동일한 활성 성분을 가졌다"라고 소개했다. 앞서 노보 노디스크는 지난달 초 미국 시장에서 경구용 알약 형태의 위고비 판매를 개시한 바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은 지 2주 만의 출시였다. 위고비 원제품의 가격은 최저 월 149달러(약 21만천원) 수준으로 책정됐다. 일라이 릴리도 자사 비만치료제 '젭바운드'의 후속작으로 경구약 '오르포글리프론'의 시판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시판 시 위고비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