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7일 조간)

▲ 경향신문 = '관광'으로 바뀌는 '파행 잼버리'

▲ 국민일보 = 총괄책임자 없이 6년 허송…글로벌 망신 자초

▲ 매일일보 = 특허 유출 피해 심각 "기술 안보 지켜라"

▲ 서울신문 = 묻지마 범죄 테러 안전지대가 없다

▲ 아시아투데이 = '폭염 잼버리' 구원투수 재계

▲ 일간투데이 = 휴간

▲ 조선일보 = 새만금 잼버리서 코리아 잼버리로

▲ 중앙일보 = 잼버리 배우러 가서 관광 즐긴 공무원들

▲ 한겨레 = '반쪽' 잼버리, 누구 책임인가

▲ 한국일보 = 대회 중단은 피했지만…'반쪽' 된 잼버리

▲ 대한경제 = 살아난 호텔·면세 中 없이도 날았다

▲ 디지털타임스 = 檢, 금품수수 혐의 박차훈 구속영장

▲ 매일경제 = 182 대 3…차세대반도체 전쟁 넋 놓은 韓

▲ 브릿지경제 = 실거주 의무 완화 사실상 '무산'

▲ 서울경제 = 이번엔 하나證…獨빌딩 수천억 떼일 판

▲ 아시아타임즈 = 농산물값 '고공행진'…'김치 품귀' 현상 우려

▲ 아주경제 = 日불매 4년 후…안 사는 게 아니라 없어서 못 산다

▲ 에너지경제 = "코인보다 무섭다"…테마주 변동에 대혼란

▲ 울산경제 = 남부권 6,500세대 민간택지개발 추진

▲ 이데일리 = 벌점 쌓여도 일감 수주 '유령 감리'도 비일비재

▲ 이투데이 = '폭풍우' 견뎌낸 상장사 힘 실리는 실적 바닥론

▲ 전자신문 = 현대차그룹 '전기차 부품 감산' 요청

▲ 파이낸셜뉴스 = 묻지마 범죄 포비아 이제 타인이 두렵다

▲ 한국경제 = "벼락거지 될라"…빚투 전쟁터 된 증시

▲ 전국매일 = '국제적 망신' 논란 잼버리…지자체·민간 수습 나섰다

▲ 경기신문 = '서울-양평 고속도로' 논란 도-국토부, 벼랑 끝 '치킨게임'

▲ 경기일보 = 불볕더위 날린 '락 스피릿'…세계인이 열광

▲ 경인일보 = 까다로워진 강제 입원…'사법입원' 치료 지속 대안 되나

▲ 기호일보 = 인천e몰 사회적 경제 기업엔 매몰찬 홀대

▲ 신아일보 = 잼버리 파행 위기에 정부 전면 나섰다

▲ 인천일보 = 전관 카르텔 소용돌이 인천공항까지 번지나

▲ 일간경기 = 분당 서현역 '흉기 난동' 피해자 사망

▲ 중부일보 = '살인 예고' 글 올리면 '살인예비죄' 처벌

▲ 현대일보 = 그린벨트 불법행위 기승

▲ 강원도민일보 = 수면 위 온도 40도 녹조 공습 '기후 위기 경고'

▲ 강원일보 = 유행처럼 번지는 살인 예고 '외출 두렵다'

▲ 경남도민신문 = 경남서도 '흉기 범죄' 공포…오인 신고 잇따라

▲ 경남도민일보 = 창원시립미술관 예산 파란불 시비 50억 원 늘려 건립 속도

▲ 경남매일 = '대광법' 개정 없인 경남 '철길 오지' 못 벗어

▲ 경남신문 = '묻지마 흉악범죄' 대응 수위 높인다

▲ 경남일보 = 방향 튼 태풍 '카눈' 상륙하나

▲ 경북매일 = 수해 복구 한창인데…태풍 카눈 동해안 온다

▲ 경북일보 = 지방의회 겸직 정보 공개 대충대충

▲ 경상일보 = SK지오센트릭 2兆사업 11월 첫삽

▲ 국제신문 = '안인득 사건' 판박이…커지는 정신질환 국가 책임론

▲ 대경일보 = 잇단 '살인 예고'글…대구·경북도 공포·불안

▲ 대구신문 = 세상이 왜 이래…잇따르는 '살인 예고'

▲ 대구일보 = 골조 공사까지 했지만 아파트 건설작업 중단 모집공고 승인 취소도

▲ 매일신문 = 잼버리 성공 총력전…망신살 벗을까?

▲ 부산일보 = 내 곁의 '묻지마 난동'…대한민국이 떤다

▲ 영남일보 = 예측 불가 '외로운 늑대'…더 촘촘한 사회안전망 절실

▲ 울산매일 = 전국서 살인 테러 예고 울산시민들 불안하다

▲ 울산신문 = 북구·울주 39곳 283만㎡ 규모 맞춤형 개발 추진

▲ 울산제일일보 = '보편적 무상 보육·교육' 9월 첫발

▲ 창원일보 = 태풍 카눈 10일께 경남 상륙

▲ 광남일보 = 산과 바다로…무더위 탈출 인파 '넘실'

▲ 광주매일 = '끝 모를 폭염' 피해 지속…道, 고강도 대책 행정력 집중

▲ 광주일보 = 광주 중앙공원 1지구 등 민간 공원 사업 '속도'

▲ 남도일보 = 심의 패스·허위 서류 제출로 태양광 발전사 배불린 강진군

▲ 전남매일 = 2주째 이어진 찜통더위…사람도 동물도 '헉헉'

▲ 전라일보 = 새만금 잼버리 '반환점'…각계각층 "유종의 미" 염원

▲ 전북도민일보 = '반쪽' 새만금잼버리…그럼에도 끝까지 최선

▲ 전북일보 = 새만금 잼버리 안정화 '총력'…정부, 재정·인력·장비 '집중'

▲ 금강일보 = 구멍 뚫린 학교 안전관리…시스템 외면이 비극 불렀다

▲ 대전일보 = '흉기 난동' 학교까지 뚫렸다

▲ 동양일보 = "선생님 존경"…충북 교권 회복 첫걸음

▲ 중도일보 = 흉기 피습에 살인 예고까지…불안한 시민들 "밖이 무서워"

▲ 중부매일 = 내년 총선 청주권 '중진 역할론 vs 새 인물론'

▲ 충남일보 = 내포 종합쇼핑몰 주요 업체 접촉 중

▲ 충청신문 = 심상찮은 코로나 확산세…밀접 공간 마스크 착용 권고

▲ 충청일보 = 9월 모평 통해 출제 기조 적응 N수생 34% '최고 수준' 전망

▲ 충청투데이 = 구멍 난 학교 출입 통제 시스템…결국 칼부림 사건 불렀다

▲ 뉴제주일보 = 민간 특례 아파트 하수처리 '말 바꾸기' 논란

▲ 제민일보 = 제주형 행정 체제 개편 도민 반영 의문

▲ 제주매일 = 열흘째 폭염…온열질환자 급증 축·수산 피해도 속출

▲ 제주신문 = 예전 같지 않다…관광 매출 '뚝'

▲ 제주일보 = 시범지구 4곳 이달 중순 발표된다

▲ 한라일보 = 제주 인구 1년 새 1681명 줄었다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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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응급 환자 옮길 때도 구급차에 응급구조사 포함 2인 타야 한다
앞으로는 비응급 환자를 옮길 때도 구급차에 응급구조사 1명을 포함해 2명 이상의 인원이 타야 한다. 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 등을 담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다음 달 18일까지 입법 예고한다고 7일 밝혔다. 개정안은 종전과는 달리 환자의 중증도·응급도와 상관 없이 응급구조사가 구급차에 항상 탑승해 안전하게 이송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출동·처치 기록, 운행 기록 대장을 전산으로 작성·관리하도록 하고, 구급차 운행 기록을 구급차기록관리시스템(AiR)으로 실시간 전송하도록 의무화했다. 인건비 등을 고려해 이송 처치료도 인상했다. 의료기관이 운용하는 일반 구급차를 기준으로 했을 때 현행 시행규칙은 기본요금(이송 거리 10㎞ 이내)이 3만원이었으나 앞으로 4만원으로 오른다. 일반 구급차에 의사, 간호사 또는 응급구조사가 탑승한 경우 부과하던 부가 요금은 폐지된다. 또 야간 할증 요금 적용 시간은 종전(00:00∼04:00)보다 넓혀 당일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로 확대되고, 토요일·공휴일 할증이 신설된다. 의료기관 도착 후 환자 인수인계까지의 소요 시간을 고려해 병원 도착 후 30분 경과 시부터 10분 단위로 부과하는 구급차 '대기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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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토종 '광대싸리'서 항암물질 생성 비밀 70년만에 밝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생명과학과 김상규 교수·화학과 한순규 교수 연구팀이 우리나라 자생 식물인 광대싸리에서 항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세큐리닌 계열 물질이 만들어지는 핵심 과정을 규명했다고 7일 밝혔다. 광대싸리는 우리나라 산과 들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관목으로, 세큐리닌을 비롯한 다양한 알칼로이드 성분이 들어 있어 신약 개발 가능성이 높은 약용식물로 주목받아 왔다. 세큐리닌은 1956년 광대싸리에서 처음 발견된 이후 지금까지 130종이 넘는 관련 물질이 보고됐다. 이들 가운데 일부는 항암 효과를 보이거나 뇌로 잘 전달돼 신경 재생을 돕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렇게 중요한 물질들이 식물 안에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는 지난 70년간 밝혀지지 않은 난제였다. 김상규 교수 연구팀은 경기 성남시 불곡산 일대의 'KAIST 생태림'에서 광대싸리를 확보해 연구 시료를 만들고 식물 유전체를 정밀 분석했다. 한순규 교수 연구팀은 세큐리닌이 만들어지기 바로 전 단계 물질인 '비로신 B'를 찾아내고, 이를 실험실에서 직접 만들어 그 변화를 관찰했다. 그 결과, 식물 속 효소인 '황산전이효소'가 비로신 B를 항암 성분 세큐리닌으로 바꾸는 데 핵심적인 역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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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서 위고비 알약 복제품 시판 예고…노보노디스크 주가급락
미국에서 비만치료제 위고비 알약과 동일한 성분으로 조제된 제품이 원제품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 출시될 전망이다. 대체 제품 출시 소식에 비만치료제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덴마크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와 미국 제약회사 일라이 릴리 주가는 급락세를 나타냈다. 미국의 원격 의료서비스 기업 힘스앤드허스는 5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내고 위고비 알약과 동일한 활성성분(세마글루타이드)의 복합 조제 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가격은 구독 첫달 월 49달러(약 7만1천원), 이후에는 5개월 선불 결제 시 월 99달러(약 14만5천원) 수준이라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다만, 가격은 복용 용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힘스앤드허스는 "1일 1회 복용하는 이 알약은 위고비와 동일한 활성 성분을 가졌다"라고 소개했다. 앞서 노보 노디스크는 지난달 초 미국 시장에서 경구용 알약 형태의 위고비 판매를 개시한 바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은 지 2주 만의 출시였다. 위고비 원제품의 가격은 최저 월 149달러(약 21만천원) 수준으로 책정됐다. 일라이 릴리도 자사 비만치료제 '젭바운드'의 후속작으로 경구약 '오르포글리프론'의 시판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시판 시 위고비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