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9일 조간)

▲ 경향신문 = 파행·무능 잼버리 K팝 스타로 '땜질'

▲ 국민일보 = 트럭 날릴 강풍…숨죽인 태풍 전야

▲ 매일일보 = '디지털 빈부격차' 사회 지각변동 예고

▲ 서울신문 = 尹 "북핵 즉각 대응" 軍전력 틀 바꾼다

▲ 아시아투데이 = "北 위협 압도적 대응 역량 갖춰야"

▲ 일간투데이 = 태풍 '카눈' 상륙 앞두고 산업계 맞춤형 대응 마련

▲ 조선일보 = 휴지 한 장 안 남긴 '스카우트 정신'

▲ 중앙일보 = 30대 '워킹우먼' 70% 경제참가율 역대 최고

▲ 한겨레 = 교화는 없고 엄벌만 '무차별 범죄' 키웠다

▲ 한국일보 = 한반도 꿰뚫는 '카눈'…안심할 지역 없다

▲ 대한경제 = 건설수출 호황에도 中企엔 '그림의 떡'

▲ 디지털타임스 = 철근누락 아파트 '셀프 승인'한 국토부

▲ 매일경제 = LH 철근누락 업체, 민간단지도 27곳 지어

▲ 브릿지경제 = 전월세 매물 급감…가을 전세난 오나

▲ 서울경제 = 미착공 부지만 324곳 'PF 새 뇌관' 지산센터

▲ 아시아타임즈 = 폭염·폭우 이상기후 악재…물가안정도 무용지물

▲ 아주경제 = 내년 예산안 증가율 3%…경제 회생 과연 가능할까

▲ 에너지경제 = 산은, 기업 매각 '지지부진' 연내 민영화 마무리 안갯속

▲ 울산경제 = "납기일 사수하고, 폐사 막아라"

▲ 이데일리 = [전문가와 함께 쓰는 스페셜리포트] 근로장려금 확대해 을과 을 갈등 끝내자

▲ 이투데이 = 美, 고금리에 '줄파산' 백년기업도 무너졌다

▲ 전자신문 = 이통3사 실적 신기록 분기 영업이익 1.3兆

▲ 파이낸셜뉴스 = 문화·관광 체험…'코리아 잼버리' 이어간다

▲ 한국경제 = 탄소배출권 값 사상 최저 추락

▲ 전국매일 = 새만금 떠났지만…K-잼버리 전국서 계속된다

▲ 경기신문 = 태풍 '카눈' 한반도 관통 예고…도내 현장 곳곳 '풍전등화'

▲ 경기일보 = "현역 국회의원 뽑지 않겠다" 43.7%…새 얼굴 선호

▲ 경인일보 = 말 한마디로 사람 잡는다

▲ 기호일보 = 인천시 행정 '블랙홀' 된 잼버리 뒷수습

▲ 신아일보 = 한미일 정상회의 '연 1회' 정례화 되나

▲ 인천일보 = 인천공항 전관 카르텔설 커지는 의혹 퍼지는 파장

▲ 일간경기 = 잼버리 대원 1만8천명 '경인'으로

▲ 중부일보 = 지역 중기 울리는 도 교육청

▲ 현대일보 = 특혜논란 송도 R2 블록, 제안 공모 방식 개발

▲ 강원도민일보 = '가난한 강원 노인' 국민연금 수령자 최하위권

▲ 강원일보 = 태풍 '카눈' 강원 직격 600mm 폭우 쏟아진다

▲ 경남도민신문 = 경남 관통 태풍 '카눈' 피해 막아라…비상 1단계 가동

▲ 경남도민일보 = 태풍 카눈 남해안 상륙에 경남 '비상'

▲ 경남매일 = 태풍 '카눈' 내일 오전 통영 상륙 비상

▲ 경남신문 = "태풍 경남 관통…피해 막아라" 초비상

▲ 경남일보 = 태풍 북상 대비 인명피해 막아라

▲ 경북매일 = 신공항특별법 26일부터 시행 대구경북 미래 50년 본격 '날개'

▲ 경북일보 = 첨단산업 앵커기업 유치…"기회 발전 특구 잡는다"

▲ 경상일보 = 울산 반도체산업 전략적 육성 나서

▲ 국제신문 = '비용 1조↑' 북항 2단계 사업 수익성이 발목 잡나

▲ 대경일보 = 道, 태풍 대비 만전 "인명피해 절대 없어야"

▲ 대구신문 =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속도 낸다

▲ 대구일보 = TK신공항 건설 본격화 '특별법' 국무회의 의결

▲ 매일신문 = TK신공항, 법·제도 기반 모두 갖췄다

▲ 부산일보 = 10년 염원 특수학교 이전, 보상금 소송에 눈물

▲ 영남일보 = 카눈 '위험반원' 대구경북 초강풍·폭우 우려

▲ 울산매일 = 태풍 피해 없도록…울산, 재해예방 비상 태세 돌입

▲ 울산신문 = 울산 10일 새벽부터 영향권…강풍에 최대 300㎜ 물 폭탄

▲ 울산제일일보 = 市, '기회 발전 특구' 사전 조사 시동

▲ 창원일보 = 태풍 '카눈' 비상 1단계

▲ 광남일보 = 폭염에 축산농가 '힘겨운 사투'

▲ 광주매일 = 광주 '청소년 무상교통' 내년 첫발 뗄까

▲ 광주일보 = 전방·일신방직 터 복합쇼핑몰 앞세워 시민 편익은 뒷전

▲ 남도일보 = 외부인에 뚫리는 '학교 안전' 배움터지킴이 '있으나 마나'

▲ 전남매일 = 태풍 '카눈' 남해안 상륙…광주·전남 초긴장

▲ 전라일보 = 10개국 잼버리 대원 5720명 전북 잔류

▲ 전북도민일보 = 굿바이 새만금…전국서 잼버리 여정 계속

▲ 전북일보 = 전국 8개 시·도로 분산, 프로그램 진행

▲ 금강일보 = 다 나누고, 하늘의 별이 되다

▲ 대전일보 = 태풍 '카눈' 내일 한반도 강타…충청 지역 초비상

▲ 동양일보 = 충청 찾은 잼버리 대원들 문화행사 즐긴다

▲ 중도일보 = 폭염보다 무서운 전기요금…"에어컨 안 켤 수도 없고…"

▲ 중부매일 = 수도권 병상 '포화' 신·증설 제한 강화

▲ 충남일보 = 냉방병·코로나 구분 어려워 시민들 마스크 착용 늘어나

▲ 충청신문 = 에어컨 켜야 하는데…전기료 폭탄 '걱정'

▲ 충청일보 = 충북 온 잼버리참가자 3258명 김영환 '긴급회의 대응' 구설

▲ 충청투데이 = 피해민 돕지 못한 허베이 유류 피해기금 결국 감독기관으로 환수

▲ 뉴제주일보 = 오늘부터 '카눈' 영향권…비상 3단계 발령

▲ 제민일보 = 첫 주민자치회 4곳 연말 본격화

▲ 제주매일 = '한 푼이 아까운데…' 지방세외수입 관리 실태 '부실'

▲ 제주신문 = 태풍 '카눈' 관통 제주지역 초비상

▲ 제주일보 = 태풍, 오늘부터 제주에 영향

▲ 한라일보 = 태풍 '카눈' 북상…제주 사회 초긴장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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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응급 환자 옮길 때도 구급차에 응급구조사 포함 2인 타야 한다
앞으로는 비응급 환자를 옮길 때도 구급차에 응급구조사 1명을 포함해 2명 이상의 인원이 타야 한다. 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 등을 담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다음 달 18일까지 입법 예고한다고 7일 밝혔다. 개정안은 종전과는 달리 환자의 중증도·응급도와 상관 없이 응급구조사가 구급차에 항상 탑승해 안전하게 이송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출동·처치 기록, 운행 기록 대장을 전산으로 작성·관리하도록 하고, 구급차 운행 기록을 구급차기록관리시스템(AiR)으로 실시간 전송하도록 의무화했다. 인건비 등을 고려해 이송 처치료도 인상했다. 의료기관이 운용하는 일반 구급차를 기준으로 했을 때 현행 시행규칙은 기본요금(이송 거리 10㎞ 이내)이 3만원이었으나 앞으로 4만원으로 오른다. 일반 구급차에 의사, 간호사 또는 응급구조사가 탑승한 경우 부과하던 부가 요금은 폐지된다. 또 야간 할증 요금 적용 시간은 종전(00:00∼04:00)보다 넓혀 당일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로 확대되고, 토요일·공휴일 할증이 신설된다. 의료기관 도착 후 환자 인수인계까지의 소요 시간을 고려해 병원 도착 후 30분 경과 시부터 10분 단위로 부과하는 구급차 '대기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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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토종 '광대싸리'서 항암물질 생성 비밀 70년만에 밝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생명과학과 김상규 교수·화학과 한순규 교수 연구팀이 우리나라 자생 식물인 광대싸리에서 항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세큐리닌 계열 물질이 만들어지는 핵심 과정을 규명했다고 7일 밝혔다. 광대싸리는 우리나라 산과 들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관목으로, 세큐리닌을 비롯한 다양한 알칼로이드 성분이 들어 있어 신약 개발 가능성이 높은 약용식물로 주목받아 왔다. 세큐리닌은 1956년 광대싸리에서 처음 발견된 이후 지금까지 130종이 넘는 관련 물질이 보고됐다. 이들 가운데 일부는 항암 효과를 보이거나 뇌로 잘 전달돼 신경 재생을 돕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렇게 중요한 물질들이 식물 안에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는 지난 70년간 밝혀지지 않은 난제였다. 김상규 교수 연구팀은 경기 성남시 불곡산 일대의 'KAIST 생태림'에서 광대싸리를 확보해 연구 시료를 만들고 식물 유전체를 정밀 분석했다. 한순규 교수 연구팀은 세큐리닌이 만들어지기 바로 전 단계 물질인 '비로신 B'를 찾아내고, 이를 실험실에서 직접 만들어 그 변화를 관찰했다. 그 결과, 식물 속 효소인 '황산전이효소'가 비로신 B를 항암 성분 세큐리닌으로 바꾸는 데 핵심적인 역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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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서 위고비 알약 복제품 시판 예고…노보노디스크 주가급락
미국에서 비만치료제 위고비 알약과 동일한 성분으로 조제된 제품이 원제품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 출시될 전망이다. 대체 제품 출시 소식에 비만치료제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덴마크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와 미국 제약회사 일라이 릴리 주가는 급락세를 나타냈다. 미국의 원격 의료서비스 기업 힘스앤드허스는 5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내고 위고비 알약과 동일한 활성성분(세마글루타이드)의 복합 조제 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가격은 구독 첫달 월 49달러(약 7만1천원), 이후에는 5개월 선불 결제 시 월 99달러(약 14만5천원) 수준이라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다만, 가격은 복용 용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힘스앤드허스는 "1일 1회 복용하는 이 알약은 위고비와 동일한 활성 성분을 가졌다"라고 소개했다. 앞서 노보 노디스크는 지난달 초 미국 시장에서 경구용 알약 형태의 위고비 판매를 개시한 바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은 지 2주 만의 출시였다. 위고비 원제품의 가격은 최저 월 149달러(약 21만천원) 수준으로 책정됐다. 일라이 릴리도 자사 비만치료제 '젭바운드'의 후속작으로 경구약 '오르포글리프론'의 시판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시판 시 위고비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