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6일 조간)

▲ 경향신문 = 나라 되찾은 날, 국민 가르는 경축사

▲ 국민일보 = "공산주의 맹종 反국가세력 활개"…광복절 날 세운 尹

▲ 매일일보 = 기후 위기 도래…산업계 "생존위해 동참"

▲ 서울신문 = 尹 "공산전체주의 세력에 굴복 안 돼"

▲ 아시아투데이 = 尹 "반국가세력에 굴복 안돼"

▲ 일간투데이 = 韓美日 정상회의 '새 이정표' 규정

▲ 조선일보 = "독립운동은 자유민주주의 건국 운동"

▲ 중앙일보 = "선열들 독립운동은 자유민주 건국 운동"

▲ 한겨레 = "반국가세력 준동"…반공 앞세운 '분열의 경축사'

▲ 한국일보 = 윤 대통령 "공산주의 맹종 세력에 굴복 안돼"

▲ 대한경제 = 부동산·D 공포 中리스크 덮친다

▲ 디지털타임스 = 디플레·부동산 위기 '中風'에 떠는 韓

▲ 매일경제 = 尹 "민주·인권·진보로 위장한 공산 세력에 맞서야"

▲ 브릿지경제 = 농지 투기 막는다…3년 소유해야 임대허용

▲ 서울경제 = 회생보다 파산…中企 '재기 꿈' 접는다

▲ 아시아타임즈 = "세계시민의 자유·평화·번영에 기여해야"

▲ 아주경제 = 美·中, 미래산업 지원 총력 韓, 정책 혼선에 "힘 빠지네"

▲ 에너지경제 = IPO시장 한기…대어급 활약이 '흥행' 좌우

▲ 울산경제 = '남창 행복주택 사업' 없던 일로

▲ 이데일리 = 尹 "일본, 이젠 경제·안보 파트너"

▲ 이투데이 = 규제 대못 박힌 경쟁력 토종 ICT, 수익 역주행

▲ 전자신문 = 삼성, 반도체 혁신 기술 '후면전력공급' 꺼낸다

▲ 파이낸셜뉴스 = 회복 더딘 건설경기…주택 공급 대란 경고등

▲ 한국경제 = "민주·인권·진보 위장 공산전체주의 활개"

▲ 전국매일 = 휴간

▲ 경기신문 = 김동연 "日, 이웃국 존중 찾아볼 수 없어…尹, 오염수 방류 분명히 해야"

▲ 경기일보 = '외국인 도민' 느는데 지자체는 지원 '외면'

▲ 경인일보 = "혜택 많고 부실 걱정 적어" 신뢰의 틈 파고든 지방은행

▲ 기호일보 = 저상버스 도입 교체 시기 늦고 출고 지연 맞물려 거북이걸음

▲ 신아일보 = 광복절 '한미일 협력' 내세운 윤대통령

▲ 인천일보 = 다른 동네에 쓰레기 버리면 소각비 2배 부과 전망

▲ 일간경기 = "일본 오염수 방류…한국 정부가 면죄부"

▲ 중부일보 = 아이 낳으라는 사회 '노키즈존'은 불구경

▲ 현대일보 = "일본 사람으로서 반성하고 용서 받고 싶다"

▲ 강원도민일보 = '이탈 러시' 국립대병원 인력·예산 규제 완화 주목

▲ 강원일보 = 도 감사위원회 '권력 비대화' 논란

▲ 경남도민신문 = 경남 물류 로봇 테스트 플랫폼 구축

▲ 경남도민일보 = 속 빈 정부 대책에 '불평등 감옥' 못 벗어난 노동자

▲ 경남매일 = LH에 '바람' 불면 경남은 '태풍' 걱정

▲ 경남신문 = '반려' 당하는 반려동물

▲ 경남일보 = 양산 항일 독립운동 역사를 담다

▲ 경북매일 = "공산주의 맹종 반국가세력에 속거나 굴복 안돼"

▲ 경북일보 = TK 국민연금 수령액 하위권…노인 빈곤 대책 시급하다

▲ 경상일보 = 파고 맞은 HD현대重 특수선사업

▲ 국제신문 = "부산 영상도시 산업전략 새판 짜자"

▲ 대경일보 = "지방화는 대한민국의 또다른 광복"

▲ 대구신문 = 尹 대통령 "공산주의 맹종 세력에 굴복 안 된다"

▲ 대구일보 = 11조5천억 '기부대양여' 대구 군 공항 사업 승인 후적지 '뉴 K-2안' 가결

▲ 매일신문 = "진보 위장 공산 세력이 조작 선동, 사회 교란"

▲ 부산일보 = '침례병원 공공화' 복지부 벽 막혀 '하세월'

▲ 영남일보 = 고급 인력난 2차전지 1년 내내 '채용 시즌'

▲ 울산매일 = 타당성 재조사 고배 '울산의료원' 예타면제로 선회

▲ 울산신문 = 현대차·현대중, 임단협 재개 추석 전 타결 시도

▲ 울산제일일보 = '첨단이차전지 특화단지' 산업 육성 속도

▲ 창원일보 = "독립유공자 예우 소홀함 없도록"

▲ 광남일보 = "코레아 우라" 독립투사 후예 '뜨거운 함성'

▲ 광주매일 = 금호타이어, 함평 이전 활로 찾을까

▲ 광주일보 = 감사원, 박광태 전 시장 아들 땅 특혜 의혹 감사 착수

▲ 남도일보 = 강진군은 왜 목적도 없이 '분묘' 1천기 옮겼나?

▲ 전남매일 = 전남 '새천년 인재 육성 프로젝트' 빛 발한다

▲ 전라일보 = "국민께 죄송…잘못한 부분 책임지겠다"

▲ 전북도민일보 = "잼버리 파행 책임 통감…억측은 단호 대처"

▲ 전북일보 = "잼버리 송구…허위 사실 강경 대응"

▲ 금강일보 = 교사에 민원 거부권 주고…교권 침해하면 학생부 기재

▲ 대전일보 = "독립운동의 정신 글로벌 비전으로"

▲ 동양일보 = 오송 3산단 농지전용 협의 조성사업 본궤도 올랐다

▲ 중도일보 = 수도권 관광객도 반했다…"원도심 상권 매출 30% 뛰어"

▲ 중부매일 = 충청 현안 법안 4건 국회 제출…정치권 역량 시험대

▲ 충남일보 = 교권 보호 대책 현장서는 의문

▲ 충청신문 = "매출 올라 살맛 나"…원도심 상권 부활 신호탄 쐈다

▲ 충청일보 = 김영환 "민족정신 올곧게 세우겠다"

▲ 충청투데이 = 권선택 前 대전시장 특별사면 물거품 지역 정치권 "형평성 어긋나" 불만 ↑

▲ 뉴제주일보 = "현안 풀자" 공감…해결책은 '평행선'

▲ 제민일보 = '일괄 삭감' vs '효율 배분' 입장차 좁힐까

▲ 제주매일 = 28%→7.8%로 급전직하 '전기차 천국 제주도' 옛말

▲ 제주신문 = '15분 도시' 시범지구 4곳 선정…본격 추진

▲ 제주일보 = "국토부 건의 요청"…"근거 없다"

▲ 한라일보 = "제2공항 주민투표 강제할 수 없어"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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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응급 환자 옮길 때도 구급차에 응급구조사 포함 2인 타야 한다
앞으로는 비응급 환자를 옮길 때도 구급차에 응급구조사 1명을 포함해 2명 이상의 인원이 타야 한다. 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 등을 담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다음 달 18일까지 입법 예고한다고 7일 밝혔다. 개정안은 종전과는 달리 환자의 중증도·응급도와 상관 없이 응급구조사가 구급차에 항상 탑승해 안전하게 이송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출동·처치 기록, 운행 기록 대장을 전산으로 작성·관리하도록 하고, 구급차 운행 기록을 구급차기록관리시스템(AiR)으로 실시간 전송하도록 의무화했다. 인건비 등을 고려해 이송 처치료도 인상했다. 의료기관이 운용하는 일반 구급차를 기준으로 했을 때 현행 시행규칙은 기본요금(이송 거리 10㎞ 이내)이 3만원이었으나 앞으로 4만원으로 오른다. 일반 구급차에 의사, 간호사 또는 응급구조사가 탑승한 경우 부과하던 부가 요금은 폐지된다. 또 야간 할증 요금 적용 시간은 종전(00:00∼04:00)보다 넓혀 당일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로 확대되고, 토요일·공휴일 할증이 신설된다. 의료기관 도착 후 환자 인수인계까지의 소요 시간을 고려해 병원 도착 후 30분 경과 시부터 10분 단위로 부과하는 구급차 '대기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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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토종 '광대싸리'서 항암물질 생성 비밀 70년만에 밝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생명과학과 김상규 교수·화학과 한순규 교수 연구팀이 우리나라 자생 식물인 광대싸리에서 항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세큐리닌 계열 물질이 만들어지는 핵심 과정을 규명했다고 7일 밝혔다. 광대싸리는 우리나라 산과 들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관목으로, 세큐리닌을 비롯한 다양한 알칼로이드 성분이 들어 있어 신약 개발 가능성이 높은 약용식물로 주목받아 왔다. 세큐리닌은 1956년 광대싸리에서 처음 발견된 이후 지금까지 130종이 넘는 관련 물질이 보고됐다. 이들 가운데 일부는 항암 효과를 보이거나 뇌로 잘 전달돼 신경 재생을 돕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렇게 중요한 물질들이 식물 안에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는 지난 70년간 밝혀지지 않은 난제였다. 김상규 교수 연구팀은 경기 성남시 불곡산 일대의 'KAIST 생태림'에서 광대싸리를 확보해 연구 시료를 만들고 식물 유전체를 정밀 분석했다. 한순규 교수 연구팀은 세큐리닌이 만들어지기 바로 전 단계 물질인 '비로신 B'를 찾아내고, 이를 실험실에서 직접 만들어 그 변화를 관찰했다. 그 결과, 식물 속 효소인 '황산전이효소'가 비로신 B를 항암 성분 세큐리닌으로 바꾸는 데 핵심적인 역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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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서 위고비 알약 복제품 시판 예고…노보노디스크 주가급락
미국에서 비만치료제 위고비 알약과 동일한 성분으로 조제된 제품이 원제품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 출시될 전망이다. 대체 제품 출시 소식에 비만치료제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덴마크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와 미국 제약회사 일라이 릴리 주가는 급락세를 나타냈다. 미국의 원격 의료서비스 기업 힘스앤드허스는 5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내고 위고비 알약과 동일한 활성성분(세마글루타이드)의 복합 조제 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가격은 구독 첫달 월 49달러(약 7만1천원), 이후에는 5개월 선불 결제 시 월 99달러(약 14만5천원) 수준이라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다만, 가격은 복용 용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힘스앤드허스는 "1일 1회 복용하는 이 알약은 위고비와 동일한 활성 성분을 가졌다"라고 소개했다. 앞서 노보 노디스크는 지난달 초 미국 시장에서 경구용 알약 형태의 위고비 판매를 개시한 바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은 지 2주 만의 출시였다. 위고비 원제품의 가격은 최저 월 149달러(약 21만천원) 수준으로 책정됐다. 일라이 릴리도 자사 비만치료제 '젭바운드'의 후속작으로 경구약 '오르포글리프론'의 시판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시판 시 위고비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