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2일 조간)

▲ 경향신문 = 윤 정부 입맛대로…물갈이된 공영방송

▲ 국민일보 = "올해부터 정부 차원 북핵 대응훈련 실시"

▲ 매일일보 = 中견제 명시로 산업계 '경제보복' 걱정

▲ 서울신문 = "북한, 핵사용 불사" 첫 북핵 대응훈련

▲ 아시아투데이 = "3국 협력하면 국민 이익 더 커진다"

▲ 일간투데이 = 4대 그룹 전경련 복귀 '초읽기' 삼성전자, 이사회에 보고 마쳐

▲ 조선일보 = "킬러문항 팔았다" 교사 297명 실토

▲ 중앙일보 = 새 대법원장 이균용 유력

▲ 한겨레 = 윤 대통령, 북·중 자극해놓고 "안보 왜 위험하냐"

▲ 한국일보 = 현직 교사 297명, 입시학원에 '문항 장사'

▲ 대한경제 = 'LH 전관 계약 백지화'에…줄소송 예고

▲ 디지털타임스 = '무일푼' 20대, 소비 확 줄였다

▲ 매일경제 = 中 금리 찔끔 인하 차이나머니 '탈출'

▲ 브릿지경제 = 공공분양 사실상 스톱…LH발 공급 대란 우려

▲ 서울경제 = '저출산 3閉' 덮친 대한민국…이민으로 뚫어라

▲ 아시아타임즈 = '석화 업계 불황' 급여·인력 줄인다

▲ 아주경제 = "한·중 관계, 위기 딛고 새 협력 강화…향후 30년 준비해야"

▲ 에너지경제 = 노사관계 '정년연장' 갈등…재계 '초긴장'

▲ 울산경제 = 납품 대금 연동제 코앞인데…동행 기업 참여 '시큰둥'

▲ 이데일리 = 공항부터 백화점까지…일본 곳곳 '실버 사원'

▲ 이투데이 = 尹 "한미일 협력 새 시대…국민 혜택·이익 늘 것"

▲ 전자신문 = 삼성 낸드, 연말 적정재고 맞춘다

▲ 파이낸셜뉴스 = 디지털화폐로 은행 간 지급결제 가능해진다

▲ 한국경제 = 中경제 45년 만의 위기…부양 안간힘

▲ 전국매일 = 서울동행버스 첫 운행 김포골드라인 숨통

▲ 경기신문 = "이자 내리라더니 이제는 은행 탓?"…엇박자 가계대출 정책에 혼란스런 은행권

▲ 경기일보 = '국세청 악성 민원' 국회도 나선다

▲ 경인일보 = 지방은행 허들 낮춘 정부…'금융 자치' 지금이 적기

▲ 기호일보 = 중국 경제 얼어붙을 조짐…인천 수출 '된서리' 경계령

▲ 신아일보 = 尹 "정부 차원 북핵 대응훈련 첫 실시"

▲ 인천일보 = 시의회 민간투자사업 제동, 실효성은?

▲ 일간경기 = 광명시 LH '장삿속'에 '제동'

▲ 중부일보 = 망포악취 해법 안 찾나 못 찾나

▲ 현대일보 = "민간·공공 건설 현장 감독기구 '지역건축안전센터' 활용 하자"

▲ 강원도민일보 = 태백선 EMU-150 도입

▲ 강원일보 = '서울~태백 2시간대' 준고속열차 9월 도입

▲ 경남도민신문 = 경남 고독사 위험군 신속 발굴한다

▲ 경남도민일보 = 세수 줄었는데 새 민방위복 예산 부담까지 떠안아

▲ 경남매일 = 도내 시설 장애인 '든든자리' 찾는다

▲ 경남신문 = 거제 남부관광단지 승인 앞두고 '찬반 갈등' 격화

▲ 경남일보 = 올 여름 해수욕장 '흐림'

▲ 경북매일 = 포항 하수도 적자 '작년 627억' 인구 6배 부산 517억보다 많아

▲ 경북일보 = 금값 된 과일값…추석 물가 걱정된다

▲ 경상일보 = 울산 맑은물 확보안 회야댐 증설 1순위로

▲ 국제신문 = '호텔 왕국' 해운대 방이 남아돈다

▲ 대경일보 = 포항, 수소에너지 글로벌 혁신도시 닻 올렸다

▲ 대구신문 = 尹 "한미일 협력, 새 시대 국민 위험 줄고 기회 커져"

▲ 대구일보 = 경북도·안동시·안동대 백신·헴프 육성 맞손

▲ 매일신문 = 정쟁에 하세월…파묻힌 TK 현안

▲ 부산일보 = 성범죄 생존자의 제1조언 "일단 살아서 일상 잡아라"

▲ 영남일보 = 경쟁 밀린 '동네 문구점' 사라진다

▲ 울산매일 = 옛 군청사 부지 '행복주택' 접고 '공영주차장'으로 활용

▲ 울산신문 = '일·휴가 동시에' 동구 워케이션 거점센터 구축

▲ 울산제일일보 = 金시장, '외국인 노동자 쿼터제' 지속 건의

▲ 창원일보 = 중고차 보관소 된 창원스포츠파크 주차장

▲ 광남일보 = "전남 특성 살려야 글로벌 경쟁력 있다"

▲ 광주매일 = 4년 만에 국제 정기노선 취항…무안공항 다시 날아오른다

▲ 광주일보 = 쌀 수확 앞두고 비축미 방출…농심 '나락'

▲ 남도일보 = 국세 이어 지방세 '펑크' 지역 현안 사업 '줄비상'

▲ 전남매일 = 마른 수건 짜도 역부족 광주시 내년 살림 비상

▲ 전라일보 =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 야영장 숙영 의지 없었나

▲ 전북도민일보 = 새만금 '잼버리 프레임 씌우기' 중단하라

▲ 전북일보 = "잼버리 파행 책임 전북에 전가 말라"

▲ 금강일보 = 조기 다는 날인데…경술국치일 잊은 관공서들

▲ 대전일보 = "대전에 오고 싶어도 땅이 없어요" 기업들 아우성

▲ 동양일보 = 청주 장애인 디지털 빌리지 건립 순항

▲ 중도일보 = 대전 지역활력지수 '천양지차'…관저2동-대청동 29배差

▲ 중부매일 = '대전 0시 축제' 방문객 110만명…역대급 흥행 성공

▲ 충남일보 = 건설수주 66% 뚝 대전 경제 먹구름

▲ 충청신문 = 대전 0시 축제, 116만명 찾았다…70%가 외지인

▲ 충청일보 = 악재 수렁에 빠진 중부내륙법 연내 제정

▲ 충청투데이 = 대전엑스포 이래 최대 흥행 0시 축제…세계 축제로 키운다

▲ 뉴제주일보 = '시군구 기초단체 부활' 또는 '시장 직선'

▲ 제민일보 = 오등봉공원 오수 처리 '투 트랙' 재확인

▲ 제주매일 = 물가 오름세에 경기회복 지지부진 서민경제 '팍팍'

▲ 제주신문 = '시군구 설치·행정시장직선' 압축

▲ 제주일보 = 자치단체·행정시장 직선제 압축

▲ 한라일보 = 시군구 기초자치단체·행정시장 직선제 압축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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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응급 환자 옮길 때도 구급차에 응급구조사 포함 2인 타야 한다
앞으로는 비응급 환자를 옮길 때도 구급차에 응급구조사 1명을 포함해 2명 이상의 인원이 타야 한다. 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 등을 담은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다음 달 18일까지 입법 예고한다고 7일 밝혔다. 개정안은 종전과는 달리 환자의 중증도·응급도와 상관 없이 응급구조사가 구급차에 항상 탑승해 안전하게 이송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출동·처치 기록, 운행 기록 대장을 전산으로 작성·관리하도록 하고, 구급차 운행 기록을 구급차기록관리시스템(AiR)으로 실시간 전송하도록 의무화했다. 인건비 등을 고려해 이송 처치료도 인상했다. 의료기관이 운용하는 일반 구급차를 기준으로 했을 때 현행 시행규칙은 기본요금(이송 거리 10㎞ 이내)이 3만원이었으나 앞으로 4만원으로 오른다. 일반 구급차에 의사, 간호사 또는 응급구조사가 탑승한 경우 부과하던 부가 요금은 폐지된다. 또 야간 할증 요금 적용 시간은 종전(00:00∼04:00)보다 넓혀 당일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로 확대되고, 토요일·공휴일 할증이 신설된다. 의료기관 도착 후 환자 인수인계까지의 소요 시간을 고려해 병원 도착 후 30분 경과 시부터 10분 단위로 부과하는 구급차 '대기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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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토종 '광대싸리'서 항암물질 생성 비밀 70년만에 밝혀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생명과학과 김상규 교수·화학과 한순규 교수 연구팀이 우리나라 자생 식물인 광대싸리에서 항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세큐리닌 계열 물질이 만들어지는 핵심 과정을 규명했다고 7일 밝혔다. 광대싸리는 우리나라 산과 들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관목으로, 세큐리닌을 비롯한 다양한 알칼로이드 성분이 들어 있어 신약 개발 가능성이 높은 약용식물로 주목받아 왔다. 세큐리닌은 1956년 광대싸리에서 처음 발견된 이후 지금까지 130종이 넘는 관련 물질이 보고됐다. 이들 가운데 일부는 항암 효과를 보이거나 뇌로 잘 전달돼 신경 재생을 돕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렇게 중요한 물질들이 식물 안에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는 지난 70년간 밝혀지지 않은 난제였다. 김상규 교수 연구팀은 경기 성남시 불곡산 일대의 'KAIST 생태림'에서 광대싸리를 확보해 연구 시료를 만들고 식물 유전체를 정밀 분석했다. 한순규 교수 연구팀은 세큐리닌이 만들어지기 바로 전 단계 물질인 '비로신 B'를 찾아내고, 이를 실험실에서 직접 만들어 그 변화를 관찰했다. 그 결과, 식물 속 효소인 '황산전이효소'가 비로신 B를 항암 성분 세큐리닌으로 바꾸는 데 핵심적인 역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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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서 위고비 알약 복제품 시판 예고…노보노디스크 주가급락
미국에서 비만치료제 위고비 알약과 동일한 성분으로 조제된 제품이 원제품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 출시될 전망이다. 대체 제품 출시 소식에 비만치료제 시장을 양분하고 있는 덴마크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와 미국 제약회사 일라이 릴리 주가는 급락세를 나타냈다. 미국의 원격 의료서비스 기업 힘스앤드허스는 5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내고 위고비 알약과 동일한 활성성분(세마글루타이드)의 복합 조제 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가격은 구독 첫달 월 49달러(약 7만1천원), 이후에는 5개월 선불 결제 시 월 99달러(약 14만5천원) 수준이라고 이 회사는 설명했다. 다만, 가격은 복용 용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힘스앤드허스는 "1일 1회 복용하는 이 알약은 위고비와 동일한 활성 성분을 가졌다"라고 소개했다. 앞서 노보 노디스크는 지난달 초 미국 시장에서 경구용 알약 형태의 위고비 판매를 개시한 바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을 받은 지 2주 만의 출시였다. 위고비 원제품의 가격은 최저 월 149달러(약 21만천원) 수준으로 책정됐다. 일라이 릴리도 자사 비만치료제 '젭바운드'의 후속작으로 경구약 '오르포글리프론'의 시판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시판 시 위고비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