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4일 조간)

▲ 경향신문 = 푸틴 "북 위성 지원"…김정은 "러와 함께 있을 것"

▲ 국민일보 = 러 "인공위성 돕겠다" 北 "함께 싸우겠다"

▲ 매일일보 = 푸틴, 김정은에 "北 위성개발 도울 것"

▲ 서울신문 = 푸틴 "北 인공위성 개발 돕겠다" 김정은 "제국주의 함께 싸울 것"

▲ 아시아투데이 = 전문성 앞세워 내각 역량 강화

▲ 일간투데이 = 50년 만기 주담대 한도↓…DSR 산정 '최장 40년'으로

▲ 조선일보 = 김정은 만난 푸틴 "위성 개발 돕겠다"

▲ 중앙일보 = 김정은 30분 기다린 푸틴 "위성개발 돕겠다"

▲ 한겨레 = 푸틴, 북 위성개발 지원 뜻…김정은 "러와 함께 싸울 것"

▲ 한국일보 = 우주기지서 만난 북러, 위험한 거래 손잡았다

▲ 대한경제 = 다시 불안한 집값…주택공급 '뾰족수'가 없다

▲ 디지털타임스 = 은행만 배불리는 냉·온탕 대출 정책

▲ 매일경제 = 中 성장 끝났다…印·아세안 공급망 투자 기회

▲ 브릿지경제 = '대출 블랙홀' 50년 주담대·특례론 옥죈다

▲ 서울경제 = 50년 주담대 사실상 '퇴출'

▲ 아시아타임즈 = 삼성전자 新환경경영전략 1년 탄소중립 실현 잰걸음

▲ 아주경제 = 위성개발과 탄약 거래…'악의 축' 北·러, 위험한 도박

▲ 에너지경제 = LG디스플레이, 美 애플서 2조원 '수혈'

▲ 울산경제 = 철도노조 파업에 주요 노선 감축 운행…울산도 발 묶여

▲ 이데일리 = "AI시대 독과점 예의주시 빅테크 규제는 계속된다"

▲ 이투데이 = 푸틴 "北에 로켓기술 전수"…金 "제국주의에 맞설 것"

▲ 전자신문 = FO-PLP 꺼낸 삼성, TSMC 추격 고삐

▲ 파이낸셜뉴스 = 가계대출 8월 6조9천억 증가 50년 주담대 40년으로 축소

▲ 한국경제 = 50년 만기 주담대 한도 대폭 줄인다

▲ 전국매일 = 철도노조 4년 만에 총파업···교통·물류 대란 우려

▲ 경기신문 = 경기도 상반기 자살자 1659명 '전국 최다'…예방정책 실효 의문

▲ 경기일보 = '플랫폼 구축' 혈세 낭비 우려…예견된 좌초

▲ 경인일보 = 경기도 '수도권 통합 환승권' 다른 카드 내밀까

▲ 기호일보 = 인천시 한중일 해빙무드 조성 동분서주

▲ 신아일보 = 김정은-푸틴 '위험한 거래' 현실화

▲ 인천일보 = "0.55평 알 박기…피 토하는 심정으로 22억 매입"

▲ 일간경기 = 철도노조 오늘 총파업…시민 불편 불가피

▲ 중부일보 = '무제한 교통권' 확대 쉽지 않다

▲ 현대일보 = '학교 잔식 기부' 새로운 문화 생긴다

▲ 강원도민일보 = 강원 60대 이상 여성 허리 펼 새가 없다

▲ 강원일보 = '129억 적자' 도내 공공의료원 경영난 신음

▲ 경남도민신문 = 경남 가야고분군 세계문화유산 등재 눈앞

▲ 경남도민일보 = "핵 오염수 겁난다" 경남 해녀들도 방류 중단 요구

▲ 경남매일 = 가야고분군, 세계유산으로 새롭게 열린다

▲ 경남신문 = "우주전담기구 형태 '우주항공청' 적합"

▲ 경남일보 = "가야의 역사적 가치, 세계가 주목"

▲ 경북매일 = 신한울 2조9천억 파급효과…울진경제 회복 '기폭제'

▲ 경북일보 = IBK기업은행 '대구 유치' 시동 걸었다

▲ 경상일보 = 울산 이차전지특화단지 인프라 뒷짐

▲ 국제신문 = 전력반도체 정전 피해 눈덩이…기장군·한전 모르쇠

▲ 대경일보 = 긴축재정 들어간 道, 보조금 고삐 죈다

▲ 대구신문 = 대구 군부대 이전지 내년 상반기 선정한다

▲ 대구일보 = 김기현, 박근혜 대구 사저 방문 "총선 승리위해 보수 대단합 필요"

▲ 매일신문 = 북·러 위험한 거래…한반도 안보 지형 뒤흔든다

▲ 부산일보 = 관광 명소화 시험대 오른 부산 어린이대공원

▲ 영남일보 = 대구, 산모 부담 덜어줄 공공산후조리원 '0'

▲ 울산매일 = 513억 울주 관광사업 국비 확보 날개 달았다

▲ 울산신문 = 이차전지특구 인프라 국비 신청 안했나 못했나

▲ 울산제일일보 = 철도노조 총파업…비상 수송대책 가동

▲ 창원일보 = "거제∼마산 해상구간 경남 '랜드마크'로"

▲ 광남일보 = 힘든 이웃에 손 내미는 시·도민이 희망

▲ 광주매일 = 병상 가동률 급감…전남 지방의료원 '경영난'

▲ 광주일보 = 늘어나는 교통수요…항공노선 개설 적극 나서야

▲ 남도일보 = '고물가' 속 성수품도 급등…차례상 '뭘로 차리나'

▲ 전남매일 = 교장실 인테리어 전락 황당한 학생 미래 교육

▲ 전라일보 = "새만금 예산 복구없이 정부 예산 통과 절대 안돼"

▲ 전북도민일보 = "새만금문제 풀어야 예산심의 정상 추진"

▲ 전북일보 = 전북 찾은 민주당 "새만금 예산 복원"

▲ 금강일보 = 소아과도 악성 민원에 멍든다

▲ 대전일보 = 대전 대중교통 요금 인상 초읽기…서민 살림 갈수록 '팍팍'

▲ 동양일보 = 충주·아산시, 국내 최초 온천 도시 지정

▲ 중도일보 = 충청 4개 시·도 공동건의…"4대 과제 해결, 지방시대 열자"

▲ 중부매일 = 철도노조 총파업 예고…충청권 '비상'

▲ 충남일보 = 충청권 4개 시·도 "충청 광역교통망 사업 예타 면제해야"

▲ 충청신문 = "충청권 초광역 협력, 메가시티 구축"

▲ 충청일보 = 충청권 4개 시·도 '초광역 동맹'…메가시티 구축 역량 결집

▲ 충청투데이 = 신당역 스토킹 살인 1년 지났지만 여전히 허술한 피해자 보호망

▲ 뉴제주일보 = "재정 어려워도 민생경제 예산 축소 없다"

▲ 제민일보 = 문제 많은 고향사랑기부제 대수술 촉각

▲ 제주매일 = 제주지역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한계 '여전'

▲ 제주신문 = "서귀 의료원 직원 징계 적절했나"

▲ 제주일보 = 국방부 소유 제주평화대공원 조성 사업 예정지에 영구시설물 축조도 가능하다

▲ 한라일보 = '어업권' 놓고 마을어장 법적 분쟁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지역·필수의료 시니어의사 본격 모집…사회적 협의는 '난항'
정부가 두 달째 이어지는 의료 공백 상황에서 지역·필수의료 분야에서 일할 시니어 의사 모집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정부가 의료 공백을 메우고자 비상진료체계를 운영 중인 가운데 의료개혁을 위한 사회적 협의는 '험로'가 예상된다. 17일 정부와 의료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전날 오후 서울 중구 소재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시니어의사 지원센터'의 문을 열었다. 센터는 대학병원 등에서 근무한 경험이 많은 퇴직 의사 혹은 퇴직을 앞둔 의사들이 지역·필수의료 분야나 공공의료기관에서 계속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을 맡는다. 앞으로 센터는 필수의료 분야 진료·연구에 경험이 있는 시니어 의사를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의사 모집, 인력 풀(pool) 구축·관리, 의료기관 연계, 지역 필수의료 교육 등을 수행한다. 복지부 관계자는 "대한의사협회(의협), 국립중앙의료원과 함께 사업을 하고 있었지만,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센터를 열었다"며 "비활동 50∼60대 의사가 4천여명이고, 상반기 기준 대학병원의 퇴직 의사는 130여명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조규홍 복지부 장관은 "시니어 의사 활용은 정부와 의료계가 지역·필수의료 분야 의사 부족 문제 해소를 위해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인공눈물 투여 후 15분 지나서 렌즈 착용해야"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공눈물 사용이 늘어나는 가운데 인공눈물 투여 후 렌즈를 착용해야 한다면 최소 15분은 기다려야 한다. 일부 인공눈물 성분이 렌즈에 달라붙을 수 있기 때문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인공눈물의 올바른 사용 정보를 안내했다. 인공눈물은 눈의 건조 증상을 완화하고 자극을 일시적으로 줄이는 데 도움을 주는 의약품으로, 카르복시 메틸셀룰로스 나트륨, 카보머, 포비돈, 폴리 소르베이트, 히프로 멜로스 등을 주성분으로 하는 제품은 처방전 없이 약국에서 구매 가능하다. 인공눈물은 직접 눈에 1~2 방울 떨어뜨리며 성분에 따라 1일 2~5회 사용할 수 있는데, 인공눈물을 사용하기 전 눈에 통증이 심하거나 안약에 의한 알레르기 증상을 경험한 경우, 의사 치료를 받는 경우, 임부나 소아에 사용할 경우에는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해야 한다. 또 인공눈물 성분이 렌즈에 흡착될 수 있어서 렌즈 착용은 피하는 것이 좋은데, 특히 벤잘코늄 염화물을 보존제로 포함하는 인공눈물이 그렇다. 만약 렌즈를 착용해야 한다면 투여 후 15분 이상 기다렸다 끼는 것이 좋다. 인공눈물을 사용하면서 안약이나 안연고를 추가로 사용해야 하는 경우에는 5분 이상 간격을 두는 것이 권장된다. 특

메디칼산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