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9일 조간)

▲ 경향신문 = 재벌 대기업일수록 비정규직 더 늘었다

▲ 국민일보 = 경기 활성화 기대 곳간 비는데 TAX 감세 또 감세 낙수 효과는 글쎄

▲ 매일일보 = 정쟁에 중기·소상공인 '중처법 쇼크'

▲ 서울신문 = 절망의 계단에 갇히다

▲ 아시아투데이 = 유진그룹 '불법 산지전용' 논란

▲ 일간투데이 = 북 '잠수함 밀집' 신포 해상서 순항미사일 포착…나흘만에 도발

▲ 조선일보 = 운동권 텃밭에 한동훈표 '킬러 공천'

▲ 중앙일보 = 배터리·5G·월면차 한·미, 달 탐사 협력

▲ 한겨레 = 류희림 방심위, 제재 93%가 '정권 보위용'

▲ 한국일보 = 젊어진 日 장수기업, 비결은 상속세 무한유예

▲ 글로벌이코노믹 = 美 견제에도 '메이드 인 차이나' 잘 나간다

▲ 대한경제 = 기재부가 국책사업 유찰 부추긴다

▲ 디지털타임스 = 금감원, 2금융권 PF 정리 '벼랑끝 압박'

▲ 매일경제 = 삶 마지막 기억 '학대'…공포의 요양병원

▲ 브릿지경제 = 鐵의 도시에서 벤처 도시로… 스타트업 줄귀환 '포항의 기적'

▲ 서울경제 = '한동훈 효과' …與 지지율 4%P 급반등

▲ 아시아타임즈 = "빚 못갚아요"… 영끌족 '눈물의 경매' 속출

▲ 아주경제 = 2금융권 브리지론 충당금 100% 적립해야… 부실 사업장 '메스'

▲ 에너지경제 = 미적대는 美 보조금…재계 "원팀 대응"

▲ 울산경제 = "'울산을 다시 울산답게' 지방시대 선도 실현"

▲ 이데일리 = 삼성·SK 만난 올트먼 AI칩 무한전쟁 신호탄

▲ 이투데이 = 출생아 年1만명 줄면 백수 2.5만명 늘어나

▲ 전자신문 = 국내 자율주행차, 기업간 판매 가능해진다

▲ 파이낸셜뉴스 = AI폰 통했다, 판매 신기록 넘보는 갤S24

▲ 한국경제 = 가혹한 상속세에 … 기업인·자산가 싱가포르行 러시

▲ 전국매일 = "설 명절 서민부담 최소화"… 전국 지자체, 물가안정 총력

▲ 경기신문 = '정책경쟁 봉합' 나선 정부… 결국 메가시티 힘 실어

▲ 경기일보 = 하루하루가 '막막'… 희망의 빛 가린 '절망의 빚'

▲ 경인일보 = 출산 약속하면 대출… 자녀수 따라 최대 '원금 전액 탕감'

▲ 기호일보 = 인천 갯벌 세계자연유산 등록 일단 멈춤

▲ 신아일보 = 내달 1일 본회의… 여야, 쟁점법안 '대격돌' 예고

▲ 인천일보 = 모두 같은 의무휴업 … 서로 다른 동네사정

▲ 일간경기 = 오산 운암뜰 AI시티 개발사업 '속도'

▲ 중부일보 = 시민을 위한 시-시의회 맞습니까

▲ 현대일보 = 의료관광객 유치 팔 걷었다

▲ 강원도민일보 = 전략 공천·현역 교체 여부 촉각

▲ 강원일보 = 빚 못 갚는 '영끌족' 경매行 부동산 폭증

▲ 경남도민신문 = 국토부 장관 "국기연 부서이전 문제 적극 대응"

▲ 경남도민일보 = 비수도권 공공기관 지역인재 35% 이상 채용한다

▲ 경남매일 = 경남 '기부 냉랭' 100도까지 오를까

▲ 경남신문 = 與 경남의원 2명 당무감사 하위권… '공천배제' 권고 대상

▲ 경남일보 = "진주시와 합의 없이 추진 않겠다"

▲ 경북매일 = 1천390억 투입… 대구시 미래모빌리티 선도한다

▲ 경북신문 = 경북도, 日 시마네현과 20년 만에 교류물꼬 튼다

▲ 경북일보 = TK 현안 해결 공약으로 못 박는다

▲ 경상일보 = 울산 남을, 당내 최대 공천 격전지 부상

▲ 국제신문 = 尹·韓 엇갈린 평가 與 총선간판 고민

▲ 대경일보 = 도내 초격전지 '구미을' 후보 9명 격돌

▲ 대구신문 = 중량급 현역 아성 넘볼 자가 누구냐

▲ 대구일보 = 올해 1천390억 투입 '미래모빌리티 선도도시 대구' 실현

▲ 매일신문 = 신공항·달빛鐵 양 날개 펴고, 날아오르는 TK 서부권

▲ 부산일보 = 밀려드는 국내외 파도, '해수비서관' 부활 시급하다

▲ 영남일보 = '뉴 인프라 러시' 대구 문화관광 飛上

▲ 울산매일 = "울산 발전 헌신 너나 없다"

▲ 울산신문 = 울부경 초광역권 협력사업 구체화

▲ 울산제일일보 = 市, 시민과 함께 '지방시대' 꽃 피운다

▲ 창원일보 = 지방대 연구성과 좋아도 취업률 낮아

▲ 광남일보 = 이낙연 신당·민주 탈당파 통합 공동 창당 선언… "기득권 혁파"

▲ 광주매일 = '섬 지역민 숙원' 전남 지방도 4개 해상교량 본격화

▲ 광주일보 = 민주당 총선 컷오프 '개혁 공천' 시험대

▲ 남도일보 = 제2회 남도일보 탁구대회 '성황'

▲ 전남매일 = 전남도, 1조4천억 '여수 LNG 터미널' 사업 참여 논란

▲ 전라일보 = 전북 공무원들 해외연수 보고서 '짜깁기' 의혹

▲ 전북도민일보 = 중처법 확대 시행 거센 경제 후폭풍

▲ 전북일보 = 아이 낳고 싶은 난임부부 고액 시술비 부담에 포기

▲ 금강일보 = 몸집 키운 제3지대 양당구도 흔들까

▲ 대전일보 = 총선 앞둔 여야 정쟁 몰두… 중대법 등 민생 법안 뒷전

▲ 동양일보 = 후보 지원부터 캠프 살림까지… 승리 이끌 '파트너'

▲ 중도일보 = 영·호남 예타면제 22兆 넘어… "충청만 홀대"

▲ 중부매일 = 충청권 광역철도 '디엘이엔씨' 민자 제안

▲ 충남일보 = "한 명만 낳아도 대단"… 아이 낳지 못할 이유 '수두룩'

▲ 충청신문 = "마음속 어둠 걷어내는 한줄기 빛 전하는게 소명"

▲ 충청일보 = 충북 재래시장 안전불감증 여전

▲ 충청투데이 = 총선 예비후보 4명 중 1명은 '전과자'

▲ 뉴제주일보 = "지방시대 핵심 재정분권…대책 필요"

▲ 제민일보 = 술자리 불려간 공무원 인사 불이익 논란

▲ 제주매일 = 예비후보 면접 일정 돌입…제주서도 총선 경선 본격화

▲ 제주신문 = 과일값 고공행진…차례상 차리기 두렵다

▲ 제주일보 = 눈썰매 타고 "씽씽"

▲ 한라일보 = 골프장에 출몰한 사슴 무리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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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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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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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