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13일 조간)

▲ 경향신문 = 목숨값 4만원, 과한가요?

▲ 국민일보 = "의사늘면 국민만 피해" 집단행동 나선 의료계

▲ 매일일보 = "민생 외면 정쟁만"… 설 밥상민심 싸늘

▲ 서울신문 = 트럼프 "돈 안 내면 러 나토 공격 독려"

▲ 아시아투데이 = 與 "운동권 청산" vs 野 "정권 심판"

▲ 일간투데이 = 의사파업 막을 정부 '카드'는…업무복귀 안하면 면허 박탈

▲ 조선일보 = 대학 학자금, 중산층까지 국가가 지원한다

▲ 중앙일보 = 기업은 일류, 증시는 삼류 이대론 성장도 노후도 없다

▲ 한겨레 = "생성AI는 조용한 살인자" 할리우드의 봉기

▲ 한국일보 = "4500% 이자 갚아라" 딸 학교까지 추심 전화

▲ 글로벌이코노믹 = '자율주행 개발' 韓·美 주춤, 中은 가속

▲ 대한경제 = 정부 진화에도… 불 붙은 '담뱃값 인상'

▲ 디지털타임스 = '의대 증원' 尹정부 총선 명운 걸었다

▲ 매일경제 = '광역 런던' '메가 도쿄'…세계 도시경쟁

▲ 브릿지경제 = 장관 한마디에 리모델링 또 '찬밥신세'

▲ 서울경제 = 해외부동산펀드 만기… '제2 ELS' 터진다

▲ 아시아타임즈 = 휴간

▲ 아주경제 = 다중채무자 450만명… 역대 최고치 경신

▲ 에너지경제 = "올해 집값 '금리 인하·총선'에 달렸다"

▲ 울산경제 = 설 명절 '밥상이슈' 끝…여야, 공천시계 속도전

▲ 이데일리 = '위법' 입증도 없이 자율배상 압박… 은행들 속앓이

▲ 이투데이 = 멍석 깔린 주총시즌 행동주의 역습 개시

▲ 전자신문 = 삼성, 퀄컴 2나노 AP 개발 참여

▲ 파이낸셜뉴스 = 이자 허덕이는 中企…구조조정 시계 빨라진다

▲ 한국경제 = 테슬라 제친 中 BYD, 韓 공습 시작됐다

▲ 전국매일신문 = 휴간

▲ 경기신문 = 주거 사각지대로 내몰리는 '반지하주택' 거주자들

▲ 경기일보 = 수성 vs 탈환… '최대 승부처' 경기도 잡아라

▲ 경인일보 = 역귀성 부모님 배웅

▲ 기호일보 = 인천시의원 의정활동비 최대치 인상 여부 '촉각'

▲ 신아일보 = 정부-의료계 '의대정원' 강대강 평행선

▲ 인천일보 = 인천·경기 환승 외면, 서울만을 위한 동행

▲ 일간경기 = 공항 타고 국제스케이트장 유치까지

▲ 중부일보 = 조용균 23.6% vs 유제홍 21.7%

▲ 현대일보 = "인정과 사랑이 넘치는 명절"

▲ 강원도민일보 = '운명의 일주일' 총선 본선행 티켓 잡아라

▲ 강원일보 = 與 면접 돌입·野 3차 발표 … '컷오프 칼바람' 시작

▲ 경남도민신문 = 경남 미래전략산업 인력 양성 '교육발전특구' 신청

▲ 경남도민일보 = 국민의힘 험지 '낙동강 벨트' 지역민 여론도 험악

▲ 경남매일 = 국힘 다선의원 전략공천 파괴력 클까

▲ 경남신문 = "여야, 제발 정쟁 멈추고 민생 챙겨달라"

▲ 경남일보 = 정책마다 '의료계 총파업' 충돌 반복

▲ 경북매일 = TK로 번지는 중진 희생·수도권 차출설

▲ 경북신문 = '여야 민생외면 싸움만' … 설 민심 싸늘

▲ 경북일보 = 목욕탕도 세탁소도 줄폐업…일상이 무너진다

▲ 경상일보 = 공원 조성 지지부진 차고지 전락한 부지

▲ 국제신문 = 병상서 10년… 스무살 그 날, 내 삶도 무너졌다

▲ 대경일보 = 포항경주공항, 국제공항 된다 울릉공항엔 면세점 개설 추진

▲ 대구신문 = "지긋지긋 정쟁 그만 민생부터 챙겨달라"

▲ 대구일보 = TK 설 밥상 화두 '보수 우파의 총선 승리'

▲ 매일신문 = "집단 행동" vs "명분 없다"

▲ 부산일보 = 빌라 안 짓는 부산, 서민 '주거 사다리' 끊긴다

▲ 영남일보 = '공천이 끝' TK총선, 본선도 치열해지나

▲ 울산매일 = 컷오프·전략공천 잡음 최소화 '여야 공통과제'

▲ 울산신문 = 남을 총선 구도 '한치앞도 안보인다'

▲ 울산제일일보 = '수소트램 2호선' 확정부터… 건설 시간단축 돌입

▲ 창원일보 = 휴간

▲ 광남일보 = 고향의 情 가슴에 담고

▲ 광주매일 = '제3지대 빅텐트' 현실화…광주·전남 총선 판도 변화 주목

▲ 광주일보 = 설 민심은 "민생 해결"… 이낙연 신당 행보에 "불쾌"

▲ 남도일보 = 공천 경쟁 본격화…광주·전남 총선판 '요동'

▲ 전남매일 = 총선 민심 향배·후보 평가 '갑론을박' 뜨거웠다

▲ 전라일보 = 전북 내수 부진 타개책 "수출 촉진·투자 활성"

▲ 전북도민일보 = 총선 예비후보들 '설 민심 잡기' 악전고투

▲ 전북일보 = 민생 뒷전…정쟁만 일삼아 정치권 혐오·신뢰 '땅바닥'

▲ 금강일보 = "똑바로 하라" 민심의 아우성

▲ 대전일보 = 의사 총파업 가시권… 지역 곳곳 폭풍전야

▲ 동양일보 = 아파트 5390가구 완공… 인구 40만명 돌파 눈앞

▲ 중도일보 = "수도권 GTX 급행, 충청 CTX 완행"… 요원한 지방시대

▲ 중부매일 = 청주공항 입국 외국인 단체관광객 5년만에 재개

▲ 충남일보 = "여야, 소모적 정쟁 멈추고 민생·경제회복 집중하길"

▲ 충청신문 = 휴간

▲ 충청일보 = 여야, 컷오프 임박 3지대 합류 분수령

▲ 충청투데이 = 교사들 공감 못받는 늘봄 갈등 해결부터 시작해야

▲ 뉴제주일보 = 총선 '집안싸움' 치열…'본선 티켓' 누가 쥐나

▲ 제민일보 = 노란 물결 만끽하는 관광객들

▲ 제주매일 = 청년 취·창업 육성 민간위탁 단체 부실 운영 논란

▲ 제주일보 = "수요·타당성 분석 사업 재검토"

▲ 한라일보 = 제주형 행정체제 개편 '산 넘어 산'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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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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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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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