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 일정](13일·화)

[오늘의 주요 일정](13일·화)
[정치]
▲ 국무총리
    국무회의(10:00 정부서울청사)
▲ 방기선 국무조정실장, 국무회의(10:00 정부서울청사)
▲ 국민의힘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윤재옥 원내대표, 비상대책위원회의(09:00 중앙당사 3층 대회의실)
▲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원내대표, 원내 대책 회의(09:30 국회 본청 원내대표 회의실)
    홍익표 원내대표, 이태원 참사 유가족 면담(11:00 서울시청 앞 이태원 참사 유가족 농성장)
▲ 녹색정의당
    제3차 상무집행위원회 회의(09:30 국회 본관 223호)

[외교안보]
▲ 강정애 보훈부 장관, 국무회의(10:00)
▲ 외교부, 실국장회의(15:00)

[경제]
▲ 주요 일정 없음

[증권]
▲ 에이피알 IPO 기자간담회(11:30 콘래드호텔)

[산업]
▲ 산업부, 경제단체 간담회(11:00 서울)

[소비자경제]
▲ 중소벤처기업부, 기술보증기금 업무보고(11:00 기술보증기금(부산 남구 문현금융로 33))

[테크] 
▲ 과기정통부, 과기정통부 2024년 주요 업무계획 발표(15:00 정부서울청사)

[사회]
▲ '백현동 로비스트' 김인섭 1심 선고(14:00 서울중앙지법 509호)
▲ 라이더유니온, 강남 음주운전 가해자 엄정 수사·엄벌 촉구 탄원 1천500장 접수 기자회견(11:00 서울중앙지검 후문)

[정책사회]
▲ 여가부, 다문화 아동·청소년 지원·협력 간담회(15:00 인하대)
▲ 고학수 개인정보보호위원장, 국무회의(10:00 정부서울청사)
▲ 복지부,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 회의(08:30 서울)
▲ 복지부, 의사 집단행동 중앙사고수습본부 브리핑(10:00 세종)

[문화]
▲ 주요 일정 없음

[경기]
▲ 파주시, 교육발전특구 지정 추진…경기도교육청과 협약
    
[경남]
▲ 창원시, 제37회 대동제 개최(18:00 마산문화예술센터 시민극장)

[강원]
▲ 김진태 강원도지사 기자간담회(10:30 강원도청 기자실)
▲ 2024 프로농구 원주DB vs 서울SK(19:00 원주종합체육관)

[국제](현지시간)
▲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윌슨센터 '국제 안보 위협으로서 인질 외교' 포럼 기조연설(미동부시간 13:00)
▲ EU, 대한항공 아시아나 합병 결과 발표(오전 중 예상)
▲ 최남호 산업부 2차관, IEA서 무탄소 에너지 원탁회의 개최(파리 11:30)
▲ 2024 세계정부정상회의 2일 차(두바이)
▲ 주일대사관 정례 브리핑(11:00) 
 


의료.병원,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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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률 최대 75% 니파바이러스…"해당국 방문시 철저 주의"
질병관리청은 인도 등 니파바이러스 감염증 발생 지역 방문자는 감염에 주의해야 한다고 30일 밝혔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은 치명률이 40∼75%로 높고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위험한 질병이다. 질병청은 지난해 9월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을 제1급 법정 감염병으로 지정하고 국내 유입에 대비하고 있다. 니파바이러스 감염증의 주된 감염 경로는 과일박쥐, 돼지 등 감염병 동물과 접촉하거나 오염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다. 환자의 체액과 밀접히 접촉할 때는 사람 간 전파도 가능하다. 감염 초기에는 발열, 두통, 근육통 등이 나타나고 현기증, 졸음, 의식 저하 등 신경계 증상도 나타난다. 이후 중증으로 악화해 사망에 이를 수 있다. 질병관리청은 ▲ 동물 접촉 주의 ▲ 생 대추야자수액 섭취 금지 ▲ 아픈 사람과 접촉 피하기 ▲ 손 씻기 ▲ 오염된 손으로 얼굴 만지지 않기 등을 예방 수칙으로 제시했다. 질병청은 발생 동향과 위험 평가를 반영해 지난해 9월부터 인도와 방글라데시를 검역 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해당 국가로 출국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정보를 안내하고 있다. 입국 시 발열 등 의심 증상이 있으면 건강 상태를 검역관에게 알려야 하고, 일선 의료기관은 관련 의심 증

학회.학술.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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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수명은 타고난다?…"유전적 요인 영향 최대 55%"
사고나 감염병 같은 외부 요인으로 인한 사망의 영향을 제거할 경우 유전적 요인이 사람의 자연 수명에 미치는 영향이 최대 55%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바이츠만 연구소 우리 알론 교수팀은 30일 과학 저널 사이언스(Science)에서 수학적 모델과 인간 사망률 시뮬레이션, 대규모 쌍둥이 코호트 자료 등을 활용해 유전 등 내인성 사인과 사고 등 외인성 사인을 분리해 분석한 결과 유전적 요인의 영향이 수명 결정에서 약 50~55%를 차 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외부 원인에 의한 사망을 적절히 보정하고 나면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기여는 약 55%까지 급격히 증가한다며 유전적 요인의 영향에 관한 기존 연구 추정치의 두 배가 넘는 수준이라고 말했다. 인간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규명하는 것은 노화 연구의 핵심 질문이지만 장수에 대한 유전적 영향을 측정하는 것은 어려운 과제로 남아 있다. 수명과 관련된 일부 유전자가 확인되기는 했지만, 질병이나 생활환경 같은 외부 환경 요인은 개인이 얼마나 오래 사는지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치며, 수명에 대한 유전적 요인의 영향을 가리거나 혼동시키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연구팀은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