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주요 신문 톱뉴스](20일 조간)

▲ 경향신문 = 전공의 집단 사직·출근 거부, 전국 병원으로 확산

▲ 국민일보 = 전공의 집단사직 확산 "의료계, 국민 못 이긴다"

▲ 매일일보 = 전공의 '집단 사직'… 수술대란 현실화

▲ 아시아투데이 = 환자 내팽개치고…병원 떠난 의사들

▲ 일간투데이 = 수출 늘지만 내수부진 여전 한은, 경제전망 유지할듯

▲ 조선일보 = 빅5 전공의 오늘 이탈… 정부, 면허정지 착수

▲ 중앙일보 = 대학병원 응급실 접수 중단 기약없는 기다림 시작됐다

▲ 한겨레 = 전공의 집단사직…정부, 면허정지 맞대응

▲ 한국일보 = 수술 취소·연기… 끝내 환자를 버렸다

▲ 글로벌이코노믹 = 삼성전자, 낸드 감산 중단시기 앞당긴다

▲ 대한경제 = 인허가 90%가 아파트… '성냥갑 주택' 공화국

▲ 디지털타임스 = 의료대란 현실화 尹, 초강경 맞대응

▲ 매일경제 = 전공의 끝내 집단이탈…정부, 면허정지 '맞불'

▲ 브릿지경제 = 전공의 사직 강행… 정부, 진료유지명령

▲ 서울경제 = 암환자·신생아에도…의사들 등 돌렸다

▲ 아시아타임즈 = 전공의 집단사직 확산… 의료공백 불안

▲ 아주경제 = 尹 "국민 생명·건강 지켜야"… 전공의 진료유지명령 발령

▲ 에너지경제 = 청약증거금 20조원 '뭉칫돈' IPO 따따블 행진 '분위기 업'

▲ 울산경제 = "남창역 KTX-이음 정차 타당"…울주군도 유치전 돌입

▲ 이데일리 = "부실 해외부동산 선제 구조조정, 손실 최소화해야"

▲ 이투데이 = 기업대출 사활건 은행 혁신기술엔 등 돌렸다

▲ 전자신문 = 공동인증서 부정 발급 마이데이터 보안 위태

▲ 파이낸셜뉴스 = 건물 올려도 돈 못번다…건설 수익 2%대 추락

▲ 한국경제 = 여의도 면적 70배 '절대농지' 규제 푼다

▲ 전국매일 = 의료대란 현실됐다… 전국서 전공의 '집단사직'

▲ 경기신문 = "자신들 이익에 시민들 '목숨 볼모'"… 불안 넘어 터진 '분노'

▲ 경기일보 = "환자 볼모, 밥그릇 싸움"… 의료대란 현실화

▲ 경인일보 = 진료할 '의사' 없다는 병원들

▲ 기호일보 = 예타 신청도 못한 인천시 제2의료원 건립 추진 '사면초가'

▲ 신아일보 = 수술실부터 멈췄다… 의료대란 현실화

▲ 인천일보 = 병원 등진 전공의 … 갈 곳 잃은 환자들

▲ 일간경기 = 경기·인천 의료 공백 '현실화'

▲ 중부일보 = 합당 잉크도 안말랐는데… 개혁신당 내부 분열

▲ 현대일보 = 인천경제청, 커튼월 건축물 관리 강화

▲ 강원도민일보 = 강원 전공의 70% 사직서 제출 … 의료대란 초읽기

▲ 강원일보 = 도내 전공의 사직 러시 '의료 대란 현실화'

▲ 경남도민신문 = 경남 4개 대학병원 전공의 447명 중 321명 사직서 제출

▲ 경남도민일보 = 경남서도 전공의 집단 사직…도, 비상진료체제 가동

▲ 경남매일 = 국힘 '험지' 김해갑 누구 끊임없는 설… 설…

▲ 경남신문 = 경남 대학병원 전공의 351명 사직서… 의료대란 현실화?

▲ 경남일보 = 전공의 집단사직 현실로…도내 수련병원도 동참

▲ 경북매일 = 대구경북 전공의 사직서 잇따라… 의료대란 오나

▲ 경북신문 = 의료대란 초읽기… 경북, '비상진료대책본부' 확대 운영

▲ 경북일보 = 대구도 '전공의 집단 사직'

▲ 경상일보 = 與 "방사청 HD현대重 입찰배제 반대"

▲ 국제신문 = 與 단수공천 부산 사상 김대식 부산진갑 정성국

▲ 대경일보 = 전공의 잇단 사직… 현실화된 의료대란

▲ 대구신문 = 전공의 집단사직 '의료공백' 위기감 고조

▲ 대구일보 = 대구시-구·군 보건소 상황실 운영 공공의료기관 5곳 진료시간 연장 전문의 당직근무 등 비상진료 강화

▲ 매일신문 = TK신공항 SPC, 정부가 LH·산은 참여 이끌어내라

▲ 부산일보 = 여 '상승세' 야 '경고음'… 공천 마무리가 1차 변수

▲ 영남일보 = "현역들 안심 못해" TK경선 혈투 예고

▲ 울산매일 = 남을 김기현 vs 박맹우 북구 박대동 vs 정치락

▲ 울산신문 = 남을-김기현·박맹우 북구-박대동·정치락 경선

▲ 울산제일일보 = 울산서도 전공의 집단사직 움직임… 市 "환자 곁 지켜달라"

▲ 창원일보 = 경남도 의료계 집단행동 우려 "의료 공백 최소화 만전 기할 것"

▲ 광남일보 = 전공의들 집단 사직 확산일로 지역 '의료 공백' 현실화 우려

▲ 광주매일 = 광주·전남 전공의 사직 '확산'…의료대란 현실화 조짐

▲ 광주일보 = 병원 떠나는 전공의…'의료 대란' 시작됐다

▲ 남도일보 = "수술 연기 청천벽력" …광주·전남 환자들 애탄다

▲ 전남매일 = 광주·전남 전공의 사직 확산… '의료대란' 초읽기

▲ 전라일보 = 전공의 파업 확산… 의료공백 위기감 고조

▲ 전북도민일보 = 전공의 줄사표… 의료대란 현실로 닥치나

▲ 전북일보 = 역대급 비호감 총선 유권자 선택지 난감

▲ 금강일보 = 커지는 공천 잡음 … 선거 판세 안갯속

▲ 대전일보 = 대전지역도 전공의 사직 러시… 의료대란 현실화 우려

▲ 동양일보 = 충청권 전공의 사표 '도미노'… 의료대란 현실화

▲ 중도일보 = 총선 D-50 '與 심판 vs 野 심판' 금강벨트 예측 불허

▲ 중부매일 = 충북대병원 인턴 29명 '집단 사직'… 비응급수술 연기

▲ 충남일보 = '충남대 내포캠퍼스' 2027년 문 연다… 10년 숙원 결실

▲ 충청신문 = 충남도, 16개 기업 5608억 투자유치… 16조 목표 순조

▲ 충청일보 = 충청권 전공의 '집단사직' 확산

▲ 충청투데이 = 대전 전공의들 집단사직 의대생도 단체휴학 예고 의료공백 불안감 커진다

▲ 뉴제주일보 = 전공의 '현장 이탈' 본격화 도내 141명 중 53명 사직서

▲ 제민일보 = '총선 D-50' 제주 3석 두고 여야 셈법 복잡

▲ 제주매일 = 제주대병원 전공의들도 집단 사직 가세…의료 공백 현실화

▲ 제주일보 = 하얀 목련이 필 때면…

▲ 한라일보 = 전공의 잇단 사직서… '의료 대란' 위기


의료.병원,한방

더보기
지역·필수·공공의료 협의체 출범…지역필수의료법 시행준비
보건복지부는 17개 시도, 국립대병원 등 권역책임의료기관이 참여해 지역필수의료현안을 논의하는 공식 협의기구인 '지역·필수·공공의료 추진전략 중앙·지방 협의체'를 출범했다. 지난달 국회를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이 시행되는 내년 3월까지 지역필수의료 사업 기획, 하위법령 제정 등 준비해야 할 과제가 집중돼 있어 협의체를 통해 중앙과 지방 간 조율 체계를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지난 17일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 주재로 열린 제1차 협의체 회의에는 17개 시도 보건국장과 권역책임의료기관 공공부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의체는 앞으로 복지부 주관으로 월 1회 운영하고, 권역 단위 세부 조율을 위한 5극·3특(5개 초광역권·3개 특별자치도) 권역별 협의체도 이달 중 구성해 별도로 운영하기로 했다. 협의체는 내년 3월 11일 지역필수의료법 시행과 함께 중앙 필수의료정책심의위원회, 5대 초광역권 협의회, 17개 시도 필수의료위원회 체계로 전환할 계획이다. 각 시도가 자체 현황에 기반해 사업을 구상하고, 복지부가 제시하는 공통 기본 방향에 따라 지역별 특성에 맞게 투자 비중을 조정하기로 했다. 참석한 지자체 보건국장들은 응급·분만·소아 등 분야별 의료 공백 실태와 지역 특성에 맞

학회.학술.건강

더보기
식약처,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삼삼한 주간'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2회 '삼삼한 데이'를 맞아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나트륨과 당류를 줄여서 먹는 건강한 식생활 문화가 일상에 정착될 수 있도록 '삼삼한 주간'을 운영한다. '삼삼한 데이'는 '음식 맛이 약간 싱거운 듯하면서도 담백하게 맛있다'는 의미의 '삼삼한(3·3·1)'에서 착안해 매년 3월 31일을 건강한 식생활 실천의 날로 지정한 기념일이다. 이날을 통해 나트륨·당을 줄이고 균형 잡힌 식습관을 확산시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K-푸드와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를 확산하려는 목적이다. 올해는 일상 속 삼삼하게 먹는 문화를 보다 널리 확산하기 위해 '삼삼한 주간'으로 확대 운영하고 해당 기간 업계·학계·일반 국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식약처는 24일 식약처장과 함께하는 '오유경 안심톡톡, 삼삼한 일주일, 평생을 가볍게!' 라이브 방송으로 나트륨·당류 줄이기 비결 등을 공유함으로써 '삼삼한 주간'의 시작을 알린다. 26일에는 나트륨, 당류 등 영양성분을 자율적으로 표시하는 우수 급식시설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한다. 28일에는 대한심뇌혈관질환예방학회 춘계 학술대회와 연계하며 29일에는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대국민 참여 행

메디칼산업

더보기
삼성바이오에피스, 지투지바이오와 장기지속 비만치료제 개발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에피스넥스랩이 지투지바이오와 미세구체(microsphere) 기반 약물 전달 기술을 활용한 장기 지속형 비만치료제 개발을 위해 공동 연구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해당 파이프라인의 개발·상업화 권리를 도입(license-in)해 제품화를 추진하고, 에피스넥스랩은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약물 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 이를 위해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투지바이오와 장기 지속형 세마글루타이드(semaglutide) 성분 비만치료제를 포함한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 개발권을 갖고 계약금 및 마일스톤을 지급하는 라이선스 계약을, 에피스넥스랩은 장기 약효 지속형 약물전달 기술 플랫폼 구축을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삼성바이오에피스와 지투지바이오는 이후 신약 후보물질을 포함한 3종을 추가로 개발할 수 있는 우선협상권 보유 조건에도 합의했다. 구체적인 계약 금액 및 조건은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삼성에피스홀딩스는 지투지바이오가 발행하는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에 투자하는 계약도 체결했다. 삼성에피스홀딩스 김경아 사장은 "이번 계약은 환자 미